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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인플루엔자’, ‘코로나19’ 호흡기 질환자 유행
설 연휴 ‘인플루엔자’, ‘코로나19’ 호흡기 질환자 유행
[아시아월드뉴스]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설 연휴를 전·후해 감염병 확산이 우려된다.
최근 유행중인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이번 절기 백신주와 매우 유사해 예방접종으로 충분한 면역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오는 4월 30일까지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며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자는 무료 접종대상이며 14~64세 이하자는 유료 접종대상이다.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을 서둘러 주시기를 적극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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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과 전문의 자문의로 위촉
영덕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과 전문의 자문의로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민의 정신 건강을 증진하고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7일 김홍관 정신과 전문의를 임상 자문의로 위촉했다.
이에 앞으로 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은 센터를 방문하면 전문의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심층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엔 포항시에 있는 전문병원과 연계해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상담 분야는 스트레스, 가족 문제, ADHD, 우울, 자살 생각 등 모든 정신과적 문제를 포함하며 상담 시간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자문의는 상담업무 외에도 센터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진행하고 사례에 대한 검토회의를 통해 정신 건강 상담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공재용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군민께 전문적인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고 내부 역량과 서비스를 향상하는 것이 이번 자문의 위촉의 목적”이라며 “군민 누구나 보다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정신건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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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기자간담회 통해 2025 군정 포부 밝혀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열어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역점 시책 등 군정 운영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김 군수는 지난해 성과로 △경북 제1호 ‘K-웰니스 도시’ 선정 △생활인구 2분기 도내 1위 △청년마을 유공 대통령 표창,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경상북도 에너지 대상 등 수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선정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도내 시·군부 통합 1위 △종합 청렴도 평가 12년 만에 3등급 달성 등을 꼽았다.
이어 임기 동안 정부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한 결과 매년 우상향하는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확립할 수 있었다며 올해의 경우엔 예산을 6,171억원 규모로 확보해 미래 영덕을 위한 역점 과제들을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가 제시한 올해 역점 과제로는 △지역 관광 활성화 △군민 정주 여건 개선 △농산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미래인재 양성, 모두가 행복한 복지 영덕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덕 △신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으로 총 6가지다.
특히 김 군수는 올해 개통한 동해중부선 철도와 연말 개통을 앞둔 포항~영덕 고속도로 등 탄탄한 교통인프라를 발판 삼아 지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비전을 피력했다.
또한 영덕시장 재건축, 영해시장 아케이드 설치, 강구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도시 재생 뉴딜사업과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으로 군민의 정주 여건과 삶의 질을 크게 개선하는 것이 올해 군정의 핵심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등으로 지역경제의 근간인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사업과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해양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에 중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미래인재 양성관과 청소년 수련관건립을 통해 지역의 미래세대가 성장하고 꿈을 펼칠 환경을 조성하고 노인복지관 건립으로 지역의 든든한 기둥인 어르신께서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해 모두가 행복한 복지영덕을 이룩하겠다고 결의를 보였다.
끝으로 김 군수는 하수도 정비 중점 관리지역 사업, 도시 침수 예방 사업,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등 국비 포함 총 1,400억원을 확보한 재해예방 사업을 통해 재해·재난으로부터 군민 누구도 재산과 생명에 위협받지 않는 안전한 영덕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 나은 영덕을 위해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언제나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꿈꿔왔던 미래영덕을 이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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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전통시장 화재예방 합동안전점검 실시
군위군, 전통시장 화재예방 합동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동절기 및 설 명절을 앞두고 17일 군위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와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강북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인회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진행했다.
중점 점검사항은 군위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탐지 자동설비, 비상유도등, 소화기비치 등 소방분야 △가스용기 관리, 안전장치 점검, 호스 누출여부 등 가스분야 △전기누전차단기, 배전판 등 전기분야에 대해 세밀한 확인과 점검 등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잡고 개·보수 등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선 설 전까지 빠른 시일 내 보완할 방침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전통시장 화재는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해 화재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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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군부대 훈련장 갈등_대화와 공감으로 해결
군위군, 군부대 훈련장 갈등_대화와 공감으로 해결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4일 김진열 군위군수는 의흥면과 삼국유사면을 방문해 신년 인사를 전하고 읍면 순회 군민 공감 대화를 진행했다.
특히 삼국유사면 대화에서는 대구 도심 군부대의 군위 이전 및 종합훈련장 후보지 제안과 관련해 주민들의 찬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며 갈등 해결을 위한 진정성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종합훈련장 후보지 인근 주민들이 우려하는 소음, 안전 문제, 토양 및 수질 오염 등 환경 피해와 관련한 염려에 깊이 공감하며 "고향을 사랑하고 지역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은 모두가 같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에 감사를 표하며 "대구시와 국방부에서는 친환경적인 훈련장 조성을 약속한 만큼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종합훈련장 후보지 제공 여부가 군부대 군위 이전의 필수 조건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군민들이 뜻을 모아 군부대 이전 확정을 우선적으로 이루어 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읍면 순회 공감 대화는 주민들의 우려를 직접 청취하고 허심탄회한 소통을 통해 오해를 해소하며 갈등 해결의 실마리를 마련한 자리로 평가받았다.
김진열 군수는 "조금씩, 하나씩, 믿음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작은 이해와 양보가 쌓이면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으니 주민들의 목소리가 하나로 모일 때까지 한 분 한 분 직접 만나 대화를 이어가겠다.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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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중학생들, 미국에서 글로벌 꿈을 키우다
영양군 중학생들, 미국에서 글로벌 꿈을 키우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1월 17일부터 2월 13일까지 관내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미국 애리조나 투산시 해외 어학연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학연수는 미국 애리조나 투산시 소재 2개교에서 정규수업이 진행되며 홈스테이를 통한 미국 현지 가정문화 체험 및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해 지역 학생들에게 국제적 소양과 언어 능력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국 투산시 어학연수는 외국어 능력 향상 및 영어학습 동기 부여, 국제적 사고 함양 등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연수 참여 학생은 투산시 학생들이 영양군을 방문하는 6월 교류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과정을 넘어 우리 학생들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해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소중한 여정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중학생 어학연수 2배 확대는 민선 8기 영양군수 공약사업으로 미국 투산시 교육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기존 10명에서 20명까지 확대 시행하게 됐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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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경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나선다.
먼저 경주시 본청은 부서별로 21일부터 23일까지 성동·중앙시장에서 참여하며 직속기관 및 읍면동은 20일부터 27일까지 자체 계획에 따라 참여한다.
또한, 한수원, 세무서 농협 등 유관기관도 동참해 제수용품과 농축수산물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3일 중앙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며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할 계획이다.
시는 지역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1월부터 3월까지 경주페이 사용금액 40만원까지 10%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설 명절 기간 온누리상품권은 지류형 5%, 모바일 및 카드형은 15% 할인 구매가 가능하며 카드형 결제 시 결제액의 15%를 디지털 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다.
설 명절을 맞아 중앙시장과 성동시장은 농·축산물, 감포·안강시장은 수산물 구입에 대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하면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에서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아 신선하고 저렴한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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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한우농가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주낙영 경주시장, 한우농가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20일 불국동 소재 경주가축시장을 찾아 한우 거래 현장을 둘러보고 축산농가 및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하상욱 경주축산업협동조합장, 이영철 한우협회 경주시지부장이 동행했다.
주낙영 시장은 30여 분 간 경매 과정을 지켜보며 한우 품질 고급화와 지역 축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2009년 9월 개장한 경주 가축시장은 매주 월요일 열리는 경매를 통해 연간 1만 5000여 두의 한우가 거래되며 지역 한우 농가들의 주요 거래처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주 경매에서 수송아지는 평균 372만원, 암송아지는 256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전년 대비 5% 이상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사료 가격 인상과 맞물려 한우농가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한편 경주시는 앞서 2023년 2억 5,0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실시간 경매 플랫폼을 도입했다.
이 플랫폼은 농가의 편의성을 높이고 구제역 등 가축 질병 예방에도 효과를 거두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한우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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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계훈련 최적지로 자리매김…올해 85개교 2300여명 참가
경주시, 동계훈련 최적지로 자리매김…올해 85개교 2300여명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기반으로 동계훈련의 최적지로 다시금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일 경주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축구, 야구, 태권도 등 3개 종목에서 85개 팀, 2,300여명이 동계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대비 500여명이 증가한 수치다.
축구는 알천구장과 축구공원, 스마트 에어돔에서 30개 팀, 900여명이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야구는 경주 베이스볼파크에서 12개 팀, 700여명이 참가 중이며 태권도는 불국체육센터에서 40개 팀, 700여명이 동계훈련에 나섰다.
특히 태권도는 지난해 대비 2배 가량 참가인원이 증가했다.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유진, 서건우, 양희찬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며 경주를 태권도의 발상지이자 동계훈련지로 더욱 빛내고 있다.
경주가 선수들에게 꾸준히 선택받는 이유는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와 더불어 풍부한 숙박시설, 뛰어난 교통 여건, 온화한 겨울철 기후 등 다양한 강점 때문이다.
알천구장과 축구공원은 천연잔디 8곳, 인조잔디 3곳과 겨울철 인기 시설인 스마트 에어돔을 보유하고 있다.
경주 베이스볼파크는 우수한 시설과 주변 경관으로 매년 방문 팀들에게 호평받고 있으며 불국체육센터는 인근 숙박 및 음식점, 관광지와의 연계로 훈련 참가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주는 선수들이 훈련 중 휴식 시간에 세계문화유산, 동궁원, 루지 월드, 황리단길 등 다양한 명소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여가와 훈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축구, 야구, 태권도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동계훈련 유치에 힘써 경주를 스포츠 명품도시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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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농업분야 사업안내서 배부
청송군, 2025년 농업분야 사업안내서 배부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영농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2025년 농업분야 사업안내서” 5,000부를 제작해 읍·면사무소 및 군청 민원실에 배부했다.
이번 안내서에는 농정과 5개 팀과 유통정책과 5개 팀에서 시행하는 농업정책, 친환경농업, 과수, 귀농특작, 농촌인력지원 및 유통정책, 유통시설지원, 농식품마케팅, 축산, 가축방역 등 총 10개 분야 133개 지원사업의 내용이 담겨있다.
각 사업의 지원대상 및 자격, 신청기간, 접수처, 문의처 등의 정보도 상세히 기재되어 있다.
특히 군은 농업분야 사업안내서를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배포해 필요한 지원사업을 직접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은 물론 관심 있는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2025 농업분야 사업안내서 배부를 통해 농가가 다양한 농업정책 정보를 얻고 군이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필요한 사업을 적시에 신청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스마트 방송 안내 등 다양한 홍보 방안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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