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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월배·안심차량기지 통합이전 및 제2국가산단 노선연장 민간제안 공모 사업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 월배·안심차량기지 통합이전 및 제2국가산단 노선연장 민간제안 공모 사업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도시철도 1호선을 달성군 옥포읍으로 연장하면서 2개역을 추가 건설하고 월배·안심 차량기지를 제2국가산단 인근으로 통합이전을 추진한다.
지난 15일부터 민간제안 공모를 시작했고 1월 22일 오후 2시에 민간제안 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대구시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민간제안 공모일정, 제안서 작성요령, 평가방법 등을 민간에 안내했다.
이날 ㈜포스코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 GS건설㈜ 등 19개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청 산격청사 회의실에서 약 1시간에 걸쳐 설명회를 진행했다.
그간 1호선 차량기지와 관련해서는 월배차량기지 이전을 중심으로 논의됐으며 건설경기와 부동산 시장 침체 등에 따라 장기 과제로 검토되고 있었으나 달성군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연계해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달성군 옥포읍 일대에 조성이 예정돼 있는 제2국가산단 활성화를 위해서는 접근 교통망으로서 도시철도망 확장이 필요하며 현재 대구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제2국가산단 노선 연장을 포함해 검토 중이다.
대구시는 오는 4월 14일까지 민간제안 공모를 받아 4월 중 최초 제안서를 선정할 계획이며 최초 제안서가 선정되면 내부 검토 후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에 민자 적격성 조사 검토를 의뢰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본 사업은 대구시의 교통망 발전과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대구 미래 100년 번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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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금 확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고유가 시대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주택용 전기요금을 월 17,690원에서 27,300원으로 인상해 지원한다.
울진군 전기요금 지원사업은‘발전소주변지역지원에관한법률’및‘울진군 군민에 대한 공공요금 일부지원 조례’에 따라 주택용과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까지는 170㎾h 해당액인 14,510원을 지원했으나, 2024년에는 200㎾h 해당액인 17,690원으로 인상했고 2025년부터는 신한울 3·4호기 건설에 따라 법률에서 지원할 수 있는 최고액인 220㎾h에 해당하는 27,300원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또한, 울진군에서는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통한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국가 공모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울진군 북부지역부터 남부지역까지 순차적으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보급사업을 시행중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고유가 시대 지역 경제활성화와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경감 할 수 있도록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금 인상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그동안 미등기주택이나,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에는 보조사업으로 주택용 태양광을 설치할 수 없었으나, 금년부터 울진군 전 지역에 태양광 공유화 사업을 시행해 군민 모두가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도록 에너지 복지정책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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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울진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오는 2월 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에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지역 농업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신기술의 조기 확산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새로운 소득작목 보급을 위해 마련됐으며 17개 사업에 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 △식량작물분야 벼 우량종자 채종단지 조성 사업 등 4개사업 △경제작물분야 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 사업 등 9개사업 △스마트농업분야 양파 디지털 생산기반 조성 사업 등 4개사업이 있다.
신청방법은 사업별 신청요건을 갖춰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 산업팀에 방문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789-5240 ~ 5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용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울진농업 대전환을 선도할 성실하고 적
극적인 농업인들이 많이 신청해, 신기술의 조기 확산으로 울진농업 발전에 앞장 서 줄 것을 바란다”며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신청에 누락되지 않도록 기한 내에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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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과수화상병 전염원 사전제거 집중기간 운영
영양군, 과수화상병 전염원 사전제거 집중기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농업기술센터는 1월 13일부터 4월 25일까지 과수화상병 전염원 사전제거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사과, 배 과원을 대상으로 상시 예찰을 실시하고 전염원이 발견되면 즉시 사전 제거할 예정이다.
또한 과수화상병 예방 실천사항 교육 및 개정된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지침 홍보를 통해 화상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정된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지침에 따라 농업인 및 농작업자의 예방 교육 이수가 의무화됐다.
교육을 받지 않거나 예방수칙을 위반할 경우 손실보상금이 감액되며 ‘발생 미신고’, ‘교육 미이수’, ‘예방 약제 미살포’등의 감액기준을 따른다.
과수화상병균은 겨울철 궤양부위에서 월동하며 봄철이 되면 궤양부위로부터 병원균이 전파될 수 있다.
과수화상병은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약제가 없어서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궤양 제거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이 과수화상병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전 예찰 및 예방 수칙을 준수해 과수화상병 차단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부탁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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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설맞이 성주군 농특산물 직거래’ 개최
‘2025년 설맞이 성주군 농특산물 직거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월 23일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한 지역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자매결연기관인 달서구청에서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달서구 공무원 및 유관기관,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주군 농·특산물을 사전예약 주문받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평소 유통망 확보 및 상품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농가 등이 참여해 고구마, 표고버섯, 참외유과, 참외잼 등 성주군 우수 농특산물 1천3백여만원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합리적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설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두 지역 간 교류가 강화되는 장이 마련됐다.
성주군수는 “달서구는 가장 가까운 자매결연도시로 앞으로도 우호증진과 도농상생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또한 우리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농가 소득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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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부대 최종 이전지 3월 초 선정 계획
대구시 군부대 최종 이전지 3월 초 선정 계획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1월 21일 국방부가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를 군위군, 영천시, 상주시 3곳으로 선정해 대구시로 통보함에 따라, 대구광역시는 각 예비후보지에 대한 평가를 거쳐 3월 초 최종 이전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구 군부대 이전은 대구 미래 100년을 위한 민선 8기 ‘100+1 혁신사업’ 중 미래혁신 주요 사업이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의 핵심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시민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2023년 12월 국방부와 민·군상생 업무협약를 체결함으로써 군부대 이전을 명문화했으며 2024년 초부터 국방부와 함께 최적 이전지 선정 절차를 시작했다.
수차례의 관·군협의체 회의 결과, 국방부는 1단계로 작전성을 포함한 군 임무수행 여건, 정주성을 평가해 예비후보지를 선정하고 2단계로 사업시행자인 대구시는 사업성, 수용성을 중심으로 평가해 최종 이전지를 대구시가 선정하기로 했다.
작년 한 해 동안 국방부는 현지 실사를 포함한 예비후보지 평가를 실시했으며 올해 1월 20일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1월 21일 대구시로 예비후보지 선정 결과를 통보했다.
선정된 예비후보지는 군위군·영천시·상주시 등 3개 지역으로 작전·군수·복지 등 군 기능별 임무수행이 용이하고 훈련 효과를 발휘하기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어 대구시는 기부대양여 사업의 사업시행자로서 사업성과 수용성을 평가한다.
‘사업성’은 사업비와 사업절차 용이성을 평가하며 ‘수용성’은 이전 지역의 주민 수용성과 이전하는 군부대의 군 선호도를 평가해 3월 초에 평가 결과와 함께 최종 이전지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평가에 있어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인 ‘대구정책연구원’에 평가를 의뢰할 예정이다.
대구정책연구원은 그동안 경북도청 이전지나 대구광역시청 신청사 이전지 등을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선정했던 경험이 있는 전문 연구기관이다.
앞으로 대구정책연구원은 2월 초에 예비후보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2월 말 평가자료를 접수받아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 이전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가안보와 지역발전을 위해 민·군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국방부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에 국방부로부터 통보받은 예비후보지 중 최종 이전지가 3월에 결정되면, 대구 미래 100년 발전의 토대를 마련함과 동시에 정예 강군 육성과 미래 선진 병영환경 조성에 기여할 군부대 이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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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국회의원, 교육발전기금 기탁 누적액 2000만원 넘어
정희용 국회의원, 교육발전기금 기탁 누적액 2000만원 넘어
[아시아월드뉴스] 정희용 국회의원이 1월 22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군수, 군의장, 도·군의회의원, 실과장 및 관내 사회단체장들과 간담회를 하고 고령군 교육발전기금 기탁 누적액이 2,000만원을 넘어선 것을 기념했다.
2020년부터 매분기 지속적으로 고령군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해 온 정희용 의원의 누적 기탁금액은 2,000만원에 이른다.
정희용 의원은 “지역의 미래가 교육에 있는 만큼 우리 청소년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 교육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령군은 “지역 학생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발전에 대한 나눔 실천에 노력해 주시는 정희용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의원님의 의정활동에 발맞추어 지역에서도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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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설맞이“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봉사활동 펼쳐
청송군, 설맞이“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봉사활동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22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를 열고 대한민국 온기 나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15여명이 참여해, 정성을 담은 명절 떡국 밀키트, 곰탕 3팩)를 정성스레 준비해 장애인,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12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읍·면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120여 가구에 방문해 명절 인사와 함께 떡국 밀키트를 전달하며 설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온기가 곳곳에 퍼지는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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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전통시장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 진행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23일 중앙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경주시청 공무원 뿐 아니라 농협은행, 대구은행 직원 등 50여명이 동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주 시장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물품을 구매했다.
구입한 물품은 지역 내 복지시설에 전달돼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경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0일부터 27일까지 본청과 직속기관, 읍면동 등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 중이다.
소방서 한수원, 세무서 등 유관기관도 동참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전통시장 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주목받고 있다.
중앙시장과 성동시장은 농·축산물 구매 시, 감포와 안강시장은 수산물 구매 시 해당 영수증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환급행사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밖에도 경주시는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하며 명절 대목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최근 경기침체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행정 차원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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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울산·포항,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 공식 출범… 공동건의문 결의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울산·포항 3개 도시 상생협력의 중심축이 될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이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내 사무실 새단장을 마치고 23일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김종섭 울산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공동건의문 서명, 현판 제막 및 사무실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3개 도시 단체장은 공동건의문을 통해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지원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울산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철강 및 이차전지산업 극복 포항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등에 힘을 함께 모으기로 다짐했다.
특히 이날 추진단의 공식 출범으로 향후 각 도시의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한 ‘해오름산업벨트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 추진도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법안은 수도권 집중화로 유발된 지역소멸 및 산업위기 극복을 위한 것으로 △광역교통망 구축 △에너지산업 지원 △개발제한구역 해제 △산업단지 지정·개발에 관한 특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추진단은 경주, 울산, 포항 3개 도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광역협력기구로 지난해 7월 준비단 성격으로 울산광역시 내 1개 팀 단위로 운영 중이던 조직을 부서 단위로 확대 개편했다.
인력은 4급 단장 1명을 포함해 경주, 울산, 포항에서 3명씩 총 9명의 직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무실은 3개 도시 중간 지점인 경주에 위치 하고 있다.
추진단은 향후 각 도시의 경제, 관광, 문화 등 분야별 공동협력사업 발굴과 관련 특별법 제정 등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역소멸 및 산업위기 극복에 역할을 집중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의 출범은 3개 도시가 상생과 협력을 통한 미래지향적 동반 성장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오늘 출범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동 협력사업과 핵심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분야에서 값진 성과를 맺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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