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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하는 읍·면 소통간담회 개최
군민과 함께하는 읍·면 소통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월 17일 쌍림면을 시작으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군정 방향에 대한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읍·면 소통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대가야 고도 지정 등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민선 8기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의 군정목표 완성을 위한 주요 역점사업들을 점검하는 등 각계각층의 군민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 및 군민 의견을 청취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한 군정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고령군은“민선 8기 공약사업의 완성을 위해서는 군민 모두가 소통과 화합을 통해 한 방향으로 역량을 집중해야한다”고 강조했으며 “군민의 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할 것임은 물론, 중장기적인 사업은 충분한 검토를 거쳐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동력으로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완성하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읍·면 소통간담회’는 △1월 17일 △1월 20일 △1월 21일 △1월 22일 △1월 23일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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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드림이 겨울나기 1탄
군위군 드림스타트, 드림이 겨울나기 1탄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사례관리아동 15명과 함께 대구 이월드에서 ‘드림이 겨울나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중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또래집단과의 신체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찾는 건강한 방학나기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친구들과 눈썰매도 타고 범퍼카도 타서 너무 신났어요”고 말했다.
사공열 주민복지실장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유년기의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며 또래들과 함께 신나게 뛰어노는 좋은 추억의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이번 겨울방학의 또 다른 프로그램으로 비만 친구들의 건강한 방학생활을 위해 주2회 운동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는 ‘건강한 방학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맞춤형 사례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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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설 명절 앞두고 반부패·청렴 다짐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청탁금지법상 금지된 금품과 향응 수수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20일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담당 부서 직원들이 참여해 어깨띠를 착용하고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을 다짐하는 청렴 안내물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영덕군은 이날 캠페인 외에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고 지역 내 청렴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 청렴 주의보를 발령하고 있으며 연중 사업으로 청렴 퍼포먼스, 청렴 다짐 인터뷰, 전통시장과 상가 장보기 등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로서 청렴을 다짐하고 부정부패가 없는 청렴 행정을 실현하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공직문화가 조성되는데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종합청렴도 3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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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설 연휴 종합대책 6개 분야 빈틈없이 추진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생활에 밀접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1일 오전 8시 청사 제1회의실에서 현안업무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종합대책에 따라 영덕군은 설 연휴인 오는 25~30일 동안 10개 상황근무반을 바탕으로 종합 상황 근무 60명, 당직 근무 36명, 읍·면 근무 54명 등 총 150명의 인원을 편성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종합대책의 중점 추진 분야는 △재난 사고 및 감염병 예방 대책 △군민 생활 불편 적극 해소 △환경정비 대책 △물가 안정 대책 △응급 의료체계 확립 △공직기강 확립 등 총 6개 분야로 분야별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게 된다.
이에 영덕군은 재난·재해에 취약한 시설과 주요 관광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산불감시원의 순찰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하게 된다.
또한, 가스공급 불편 신고센터 운영, LPG 가스 공급 권역별 순번 근무, 대중교통 혼잡 최소화, 귀성객·관광객 특별수송대책반 운영 등 군민 생활에 불편한 부분을 점검하고 해소하는 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어 민생 경제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물가 관련 민원 및 바가지요금 신고 접수, 농축수산물 가격 집중 점검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이밖에 급수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쓰레기 관리 대책 수립,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층과 보훈대상자 집중 지원 등 응급의료시설 지정,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구축, 연휴 기간 의료기관과 지킴이 약국 운영 등의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설 연휴가 길어진 만큼 명절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군민과 귀향객께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을 지정하고 이를 영덕군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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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준비 이상無”… 경주시, HICO서 확대간부회의 개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1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 점검에 나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경주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주요 추진 사업을 보고하고 APEC 정상회의와 관련한 주요 현안들이 다뤄졌다.
이번 회의는 APEC 정상회의 주회의장으로 사용될 HICO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회의를 하며 정상회의 준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시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주요 시설 보수, 도로와 경관 정비, 관광지 환경개선, 교통인프라 확충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HICO 회의장의 리모델링 현황, 보문단지 내 숙박 및 편의시설 개선, 주요 관광지와 문화재 정비 상태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 APEC 정상회의 기간 참가국 정상들과 대표단, 국내외 취재진이 머물게 될 보문단지 내 숙박시설과 주요 관광지 정비 현황도 점검됐다.
경주시는 약 4,500여 객실을 보유한 보문관광단지의 숙박 편의를 강화해 대표단과 방문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손님맞이 캠페인과 시민대학 운영 등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초석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포스트 APEC 시대를 대비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이날 회의는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역 안정 대책도 논의됐다.
주낙영 시장은 “침체된 경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라”고 주문하며 각 부서의 책임감 있는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준비와 시민들을 위한 정책 추진을 병행해, 글로벌 도시 경주로의 도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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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과 함께 하는 APEC 클린데이 선포식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매월 네 번째 수요일을 ‘APEC 클린데이’로 지정하고 APEC 대비 민관 클린실천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21일 APEC 정상회의가 열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APEC 클린데이 선포식‘을 갖고 개최도시에 걸맞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범시민 청결 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선포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동협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APEC 클린데이 지정 운영 보고로 시작된 선포식은 APEC 클린데이 선포를 기념하는 손수건 퍼포먼스에 이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인접한 신평천 일대 환경정화활동으로 마무리됐다.
향후 시는 매월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와 민관 협업을 통해 지역 사회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부서별로 노후 시설물과 다수 민원 취약지, 상습 무단투기구역 등 미관을 저해하는 중점정비구역을 지정해 특별관리에 나선다.
아울러 APEC 클린데이와 연계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 지속가능한 관광문화 정착을 위한 손님맞이 글로벌 시민의식 캠페인도 병행해 추진한다.
특히 친절하게 미소로 인사하기, 내 집 앞 내 점포 앞 치우기, 우리 동네 꽃 가꾸기 등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 시민과 함께하는 APEC 경주 10대 실천과제‘를 발굴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오늘 APEC 클린데이 선포식은 그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민간 외교관이자 외국 손님을 맞이하는 주인으로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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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사랑의 온기나눔’ 캠페인 펼쳐
2025‘사랑의 온기나눔’ 캠페인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군청 전정에서 국민운동3단체회원, 성주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온기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온기나눔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와 민간이 함께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다양한 기관·단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자원봉사·기부·자선활동을 공동의 슬로건과 메시지로 함께 펼치는 범국민적 운동이다.
성주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캠페인에 국민운동 3단체회원들과 더불어 관내 시각·청각 장애인 중 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76가구에 각각 라면1박스, 계란2판 등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이명진 성주군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 캠페인을 통한 나눔 물품이 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있는 장애인분들께서 추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실천에 자원봉사센터가 봉사자분들과 힘을 합해 앞장서겠다”고 말했으며 이병환 성주군수는 “사랑의 온기나눔 캠페인 행사를 기획하고 동참해 주신 성주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이 또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고 따뜻한 사랑이 겨울 추위를 녹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기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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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새마을 정신 국외 홍보
영양군의회, 새마을 정신 국외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의회는 국제자매도시 베트남 화방현의 초청으로 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설날 축제에 참여, 양 도시간 우정을 돈독히 했다.
이번 방문은 영양군과 화방현 간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상호 이해와 인적·문화관광 및 농업 생산성 향상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 화방현의 초청으로 진행됐다.
민·관으로 구성된 국제교류 방문단은 영양군 홍보부스 개장식과 더불어, 화방현 설날 축제 개막식을 원놀음 공연으로 시작하는 등 양 도시간의 문화적 이해를 넓히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영양군의회 방문단은 새마을 국제화재단을 통해 보급된 농기계 이용현장 방문과 함께 마을 공동교육장을 찾아 새마을운동의 성공경험을 나누는 한편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국외에 홍보하는 계기로 삼았다.
또한, 2022년~2024년까지 3년간 계절 근로에 참여한 빈쭝탄씨의 가정을 직접 찾아 한국 식료품을 전달하는 등 국제적 우호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영양군의회 방문단을 대표한 김영범 의장은 “화방현과의 국제교류에 초청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호관계 증진을 위한 교류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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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장터 참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1일 서울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리는 ‘2025년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장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영주시와 강남구 간 상생 교류 협력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영주시는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영주축협이 참여해 청정 환경에서 생산된 영주시 대표 농특산물인 ‘영주한우’를 판매한다.
영주한우는 강남구민들에게 높은 품질을 인정받아 매번 판매물량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인기 있는 상품으로 올해도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이번 행사와 연계해 친선도시 홍보관에서는 영주시 농특산물 쇼핑몰인 ‘영주장날’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영주장날’은 영주시가 2006년 개설한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로 경상북도 대표 쇼핑몰인 ‘사이소’에서 최근 4년 연속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자매도시인 강남구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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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진행
영주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2월 2일까지 ‘사은품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간 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영주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이벤트 대상 답례품을 주문 완료한 기부자 전원에게 답례품 외 추가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은품은 답례품에 맞춰 알차게 구성됐다.
예를 들어 사과 4kg을 선택하면 사과 1kg이 추가 증정되고 쌀 10kg을 선택하면 찹쌀 3kg이 함께 제공되는 방식이다.
이벤트 대상 답례품 및 사은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향사랑 e음 사이트 및 홍보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준한 세무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귀향인들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제도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고향사랑을 실천하면서 답례품과 추가 사은품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답례품 제공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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