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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주민설명회 성황리 개최
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주민설명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대구 군부대 이전 성공 유치를 위한 시민 한마음 유치 결의대회 및 주민설명회를 2월 7일 금요일 오후 2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주요 인사 및 지역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유치결의 대회 및 주민설명회는 대구군부대 이전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사회가 하나되어 군부대 유치를 결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은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포함한 5개부대 및 국군병원을 이전하는 대규모 계획으로 상주시는 2022년 대구시의 이전 계획 발표 이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유치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특히 2025년 1월 21일 국방부가 상주시를 비롯한 3곳을 예비후보지로 선정 발표한 이후 상주시는 지역사회 결집을 더욱 강화하며 유치 성공을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설명회는 미디어 대북 공연으로 웅장하게 시작했으며 이어 경과보고 군부대 이전 유치사업 설명, 질의 응답, 유치 염원 결의문 낭독 및 유치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특히 강영석 상주시장이 직접 발표한 군부대 이전 유치사업 설명은 시민들에게 군부대 유치 필요성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발표에서는 후보대상지, 최종 후보지 선정 방법, 군부대 유치로 기대 되는 효과 및 주민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설명됐다.
군부대 이전은 단순한 시설 이전이 아니라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실질적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중대한 과제임을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강조했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범시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안경숙 시의회의장과 김홍배 문화원장이 무대에 올라, 상주시민의 열렬한 염원을 담은 유치 결의문 낭독하며 군부대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이어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주요내빈이 LED 선반을 활용한 ‘대구 군부대 이전은 상주가 딱이군’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군부대 유치에 대한 상주시의 결연한 의지를 표현했다.
상주시민 역시 피켓을 높이 들어 올리며 ‘대구 군부대 이전은 상주가 딱이군’ 이라는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하나된 마음을 표현했다.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어 펼친 퍼포먼스는 상주시의 단결된 의지와 유치 염원을 대내외에 강력히 알리는 상징적인 순간이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 오늘 이 자리는 상주시민들의 군부대 이전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와 단합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군부대 이전 유치를 통해 상주의 미래를 새롭게 열고 지방소멸 문제를 극복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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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원 "시민을 위한 복지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한다“
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원 "시민을 위한 복지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한다“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의회 서정식 의원은 제8대와 제9대 문경시의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시민 복지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 조례를 발의하고 이를 현실에 맞게 개정하는 등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왔다.
서 의원은 "지역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정책이 필요하다고 느껴 관련 조례를 발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대표적으로 2019년 ‘문경시 어르신 목욕비 지원 조례’를 최초 발의하고 2023년에는 이를 개정해 ‘이미용비 지원’을 추가하는 등 실질적인 복지 확대에 기여했다.
"어르신들께서 단순히 목욕만 지원받는 것이 아니라 이미용 서비스까지 함께 받으시면 훨씬 더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실제로 조례가 개정된 후 많은 어르신들이 만족해하셨고 이를 통해 더욱 보람을 느꼈습니다"또한, 서 의원은 지역 갈등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문경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를 발의했다.
이 조례는 지역 내에 화장장이나 환경 유해물질 배출 공장 등 갈등유발이 예상되는 시설을 설치하려고 할 때 사전에 시민들에게 고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어떤 시설이 들어오는지, 그것이 주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 내 불필요한 갈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것이 중요한다"서 의원은 문경의 경제 발전을 위해 ‘문경시 특산물 지정 및 육성에 관한 조례’도 발의했다.
이 조례를 통해 문경의 대표 특산물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이를 육성하기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문경에는 우수한 농산물과 특산물이 많습니다 이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뿐만 아니라, 지역 출신 인재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문경시 향우회 교류협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도 제정했다.
서 의원은 "문경 출신 인재들이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이분들과 지역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목원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지역에서 교육사업을 하다가 정치에 입문했지만, 점차 복지 분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기 위해 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 야간학부에 입학했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복지 정책을 추진하는 일이 많다 보니 더 깊이 있는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조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복지를 공부하게 됐고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도 취득하게 됐다"그는 앞으로도 복지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면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서 의원은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 제6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그는 "그동안 받은 상들은 개인적인 영예라기보다는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 의원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지원책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을 펼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그의 목표는 명확하다.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문경 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다.
앞으로 서 의원이 펼쳐나갈 의정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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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사업 추진 설명회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월 11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사업’ 추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청년농업인, 4-H회원, 귀농인, 표고버섯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올해 추진되는 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내용 및 표고버섯의 재배특성과 전망, 관내 임대형 버섯재배 선도농가 우수사례, 울진군 표고버섯 사업 육성방안 등을 소개한다.
해당 조성사업은 2023년 ~ 2026년까지 추진되는 연차별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6,050백만원이며 2,450백만원의 예산으로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하우스 20동을 신축한 데 이어 올해에는 3,000백만원 규모의 표고버섯 재배단지 25동을 민간보조사업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범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월 14일까지 시범사업신청서와 관련서류를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 제출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사업에 많은 농업인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표고버섯 재배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농가소득을 증대시켜 지역특화작물로 자리매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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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가정용상수도요금 지원한도 월 5천원에서 7천원으로 확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울진군 가정용 상수도요금 지원사업’에 대해 2025년 2월부터 지원 한도가 월 5천 원에서 월 7천 원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한울원자력본부 한수원 지원사업으로 시행되는 ‘울진군 가정용 상수도 요금 지원사업’은 울진군 관내 가정용 급수전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부과되는 상수도 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2022년 시작되어 2023년에는 기본요금을 포함해 월 5천 원씩 지원했고 2025년 2월부터 지원 한도가 5천 원에서 7천 원으로 확대되며 2025년 에는 총 19억 18백만원의 예산을 수립해 상수도 요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군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울본부가 참여하는 상생발전협의회에 상수도 요금지원 확대를 지속적으로 건의했고 최종적으로 요금지원 확대 성과를 이루었다.
울진군과 한울본부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월 상수도요금 고지분부터 지원하게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상하수도 요금 인상으로 가계에 부담을 느끼고 있을 군민들에게 상수도요금 지원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수도요금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정용 상수도요금 지원은 별도 신청 없이, 2025년 2월 고지분부터 지원금 한도 내에서 한울본부가 일괄 납부한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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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25년 정월대보름 대비 비상근무체계 돌입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25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23일 오후 6시부터 2월 26일 오전 9시까지 4일간 모든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최근 5년간 대구 지역에서 정월대보름 연휴 기간 동안 총 34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중 64.7%가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화재 취약시설을 집중 관리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극대화해 대형 화재 및 인명피해를 방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대구 곳곳에서 진행되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무속행위 등 정월대보름 행사로 인한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대형 화재 및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전통사찰·기도원 대상 화재 예방 컨설팅 및 합동조사, △산림 인접 주거지역의 위험 요소 사전 제거, △노후 공장 밀집지역 및 무인 시설 화재 예방 간담회 및 안전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등 대보름 행사장에서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배치해 화재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주요 행사장과 등산로 주변에서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소방기관장이 지휘선상에서 대기하며 인명 구조 중심의 대응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또한, 전 직원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모든 소방장비를 100% 가동 상태로 유지하는 한편 기온 급강하에 따른 소방장비 동결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요 행사장과 다중 운집 지역에는 소방차 18대와 소방인력 141명을 전진 배치해 신속한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소방헬기를 최고 가동률로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대형 산불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비상연락망을 상시 유지해 신속한 공동 대응 체계를 확립할 예정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정월대보름 행사에 대비한 철저한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 태세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에서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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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국사업체조사, 2월 7일부터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내 모든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전국사업체조사는 응답의무가 있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1994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통계청이 주관하고 구·군에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국가 및 지자체의 정책수립과 기업 경영계획 수립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사업체 관련 통계조사의 모집단 명부로 활용되는 매우 중요한 조사이다.
대구시는 350여명의 구·군 조사원들이 31만 5천여 개의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서 조사할 계획으로 조사 내용은 사업체명, 사업자 대표자, 소재지, 창설연월, 사업자 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사업장 점유형태, 신규채용계획, 온라인 쇼핑 거래 여부 등 12개 항목이다.
이번 조사자료는 종합분석을 거쳐 12월에 확정될 예정이며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전국사업체조사는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 민생경제를 위한 다양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아주 중요한 통계조사이다”며 “조사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므로 정확한 통계작성을 위해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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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간염 항체양성자 확진검사비 지원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는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에서 발견된 C형간염 항체양성자에 대해 확진검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올해 기준 56세 국가건강검진 수검자 중 C형간염 항체양성 결과를 받고 병·의원에서 확진검사를 받은 사람으로 최초 1회에 한해 진찰료와 확진검사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이는 질병관리청이 2025년부터 국가건강검진에 도입한 C형간염 항체검사는 선별검사로서 검사 결과가 양성이라 할지라도 ‘C형간염 환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현재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별도의 확진검사가 필요함에 따라 지원하는 비용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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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차 고령군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개최
제66차 고령군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재향군인회는 2월 5일 대가야박물관에서 재향군인회 대의원, 기관단체장, 여성회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6차 고령군 재향군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재향군인회는 향군사업 및 안보 교육, 사회 공익 기여 등 호국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추진 실적보고와 2025년 예산안 심의, 사업계획을 수립했고 총회 후 기념식 행사에서는 유공 회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 향군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문광주 회장은“향군은 제대군인들의 친목단체이며 진정한 대한민국의 안보단체로 올바른 국가관과 확고한 안보관 정립에 기여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신뢰받는 향군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고령군은“재향군인회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재향군인회가 새로운 시대의 변화 속에서 더욱 단결해 안보와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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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사전교육 실시
고령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사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통해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나섰다.
고령군은 4일 다산면행정복합타운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8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해 프로그램 운영의 안정성과 근로자 정착 지원에 힘썼다.
교육 내용은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사업 설명과 고용 농가주 필수 준수사항, 무단이탈 발생시 조치 사항, 인권침해 예방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담았다.
고령군은 2025년 상반기 215명의 외국인계절 근로자를 선발했으며 결혼이민자 가촉 초청 40명, 공공형 근로자 60명, 하반기 220명 등 535여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치해 농촌 인력난 해소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고령군은 2월 20일부터 농가의 도입 희망시기에 맞춰 매달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고령군은 작년부터 배치된 베트남 근로자와 고용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언어소통 도우미를 채용했으며 관내병원과 MOU를 체결해 긴급의료비 등 신속한 의료 지원과 근로자의 정착을 돕고 있다.
고령군은 농촌인구감소와 및 고령화로 인한 농촌 현장의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인력공급을 위해 계절근로자 도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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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福·지地, 행복이 가득한 도시 영양군
복福·지地, 행복이 가득한 도시 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복지란 원래 ‘행복한 삶에 필수적으로 동반되는 건강과 생활·환경들을 아울러 표현하는 상태를 말한다.
2025년 영양군은 소외됨 없는, 따뜻한 영양을 만들기를 목표로 기존에 해오던 복지 정책의 가시적 성과를 보이며 그 틀을 넓혀나가고 있다.
영양군은 25년부터 더욱 발전된 복지 체계를 확립해 다변화되는 사회 속에서 생겨나는 소외를 막기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7월부터 70세 이상 대중교통 무임승차 시스템을 도입하고 특별교통수단 운행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 확대해 어르신 교통복지 서비스를 제고할 것을 발표했다.
또한, 고령화 사회에 접어 든 군의 특성에 맞게 보건소 내 수중재활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해 관련 질환 치료와 재활을 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도움을 주고50세 이상 군민 건강검진비를 지원하고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으로 고가의 접종비를 지원해 의료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있다.
치매환자 급증에 따라 전문화된 지역사회 맞춤형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하고 어르신 맞춤형 안심돌봄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아울러 경로당과 노인복지시설을 확충하고 기존의 경로당을 스마트경로당으로 전환해 어르신들께서 편안한 여가활동을 즐기실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군민 건강지수를 높여 전국 최고의 장수마을이 되기 위한 포부를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은 보편적 군민 의료권 보장이라는 틀 안에서 영양군 자체 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많은 호응을 얻어 왔으며 앞으로는 더욱 시각을 넓혀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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