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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국악협회 지부장 이취임식 개최
성주군 국악협회 지부장 이취임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국악협회 성주군지부는 지난 28일 오후 6시 건강문화캠퍼스에서 회원 및 내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5대 지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국악협회 발전을 위해 애쓴 제4대 박양규 지부장과 임원에 대한 감사장 전달이 있었으며 제5대 지부장으로 취임하는 차재근 지부장과 임원진에게로 새로운 출발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졌다.
제5대 차재근 신임 지부장은 “국악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문화유산이자, 세대를 아우르는 귀중한 보물”이라며 “앞으로도 국악의 창작과 발전, 그리고 회원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박양규 지부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차재근 지부장님을 비롯한 국악협회의 회원분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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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2025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4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식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및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농촌의 이해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며 작목별 재배기초교육을 포함해 각종 지원정책 안내, 사업계획 작성, 귀농 선배의 노하우 및 찾아가는 농업현장교육 등의 교육내용으로 구성해 총 12회 52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첫 수업은 자기소개 시간을 가지며 교육생은 자신의 목표와 포부를 밝혔으며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그리고 귀농·귀촌 지원정책 및 후계농정책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귀농·귀촌의 관문인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하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인을 위한 단계별에 맞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니 몰라서 못하는 일은 없도록 센터에서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가길 바라며 살기 좋은 성주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참외뿐만 아니라 성주농업에 큰 이바지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규농업인 기초기술영농교육은 매년 상, 하반기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 교육은 6월에 모집해 7~8월에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귀농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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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방세 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고령군, 지방세 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3월 4일 화요일 지방세 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재무과 및 읍면 세무업무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방세 업무추진에 대한 주요 현안사항을 전달하고 지방세 목표액 달성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고령군의 지방세 목표액은 550억 8,800만원으로 차질없는 목표액 달성을 위해 정기적인 세입 분석 및 세무조사를 통한 탈루·은닉 세원을 발굴하는 등 지방세수 확충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체납자에게 체납액 납부촉구 안내문과 압류 예고문 발송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관내·외 체납세 합동징수반 운영 및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체납징수 활동을 추진해 고액·고질 체납자의 체납세를 징수할 예정이다.
배영식 재무과장은 “계속되는 국내외 경기침체로 인해 세입여건이 어렵지만 지방세입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군민과 소통해 나가는 열린 세무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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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 시행
봉화군,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출산과 육아 지원 및 영유아 독서 습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시행한다.
‘북돋움 책선물 사업’은 초보 엄마 아빠에게 육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에게 첫 책을 선물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10만원 상당의 도서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책 꾸러미는 육아정보서와 영유아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육아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고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소를 둔 내·외국인 임산부 및 2025년 출생한 영아의 부모이며 2024년 출산했으나 신청하지 못한 부모도 2025년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첫 달인 3월을 시작으로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이다.
신청 방법은 봉화군청 문화관광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함께 제출해야 할 서류는 △거주 확인 서류 △임신·출생 확인 서류 각 1부씩이다.
신청 마감 후 자격 검토를 거쳐 지원 대상자가 확정되며 책 꾸러미는 택배 또는 방문 수령 방식 중 선택이 가능하다.
봉화군 관계자는 “북돋움 책선물 사업이 초보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에게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봉화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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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봉화군,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역주민들의 야간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의약품 제공을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1곳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일반 약국의 영업이 종료된 후에도 운영되는 약국으로 심야시간대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봉화군은 지역 내 약국과 협력해 지정약국을 선정했으며 3월부터는 늦은 밤에도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공공심야약국은 매일 밤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일반의약품뿐만 아니라 약사의 복약지도도 받을 수 있어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심야시간대에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역 약국과 협력해 확대 운영해 주민들이 의약품 구입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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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과 다자녀 가정 지원 ‘일석이조’ 봉화군, 농수산물 할인 쿠폰 지원 사업 시행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3월 4일부터 관내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농수산물 할인 쿠폰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저출생과 전쟁 100대 실행 과제 중 하나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되며 지원 규모가 확대됐다.
2자녀 가정은 5만원, 3자녀 가정은 7만원, 4자녀 이상 가정은 10만원의 쿠폰을 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경북에 주소를 둔 2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으로 자녀 중 최소 1명은 19세 미만이어야 한다.
쿠폰은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경북 저출생 극복 통합 접수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개별 문자로 선정 결과가 통보되며 선정된 가구는 온라인 쿠폰을 받아 봉화장터 및 경북고향장터 등 시군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우리 사회에 다자녀 우대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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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고물가 속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로 소비촉진·물가안정 꾀한다
대구광역시, 고물가 속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로 소비촉진·물가안정 꾀한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계속되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의 개인 서비스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물가안정 모범업소인 ‘착한가격업소’ 지원 강화에 나선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주변 상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2011년부터 지정·운영하고 있다.
현재 대구에는 427개의 업소가 지정돼 있으며 업종으로는 외식업 341개소, 이·미용업 72개소, 세탁업 6개소, 목욕업 등 기타 8개소가 있다.
대구시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서민들의 부담을 완화하는데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신규 업소 발굴에 지속적으로 나선 결과, 2023년 말 338개이던 업소 수가 2024년 말에는 427개소로 26.3% 증가했다.
또한 올해 550여 개소를 목표로 해 ‘착한가격업소’ 신규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및 업소 수 확대를 위해 SNS 홍보 및 이용 캠페인 등의 온·오프라인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 가맹점 수를 늘릴 계획이며 쓰레기봉투, 세제, 쌀 등의 운영 물품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더 확대하고 기존에 매월 지원하는 착한가격업소 상수도 요금 감면 혜택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국내 9개 신용카드사와 협력해 소비자들이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원 이상 카드결제 시 1회당 2,000원 할인해 주는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규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홍보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대국민추천 공모’를 실시해 시민들이 주변에서 이용하는 업소들을 착한가격업소로 추천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착한가격업소 10개소 또는 30회 이용하고 영수증을 인증하면 순은 기념메달을 증정하는 ‘착한가격업소 방문인증 챌린지’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받으려면 주소지의 구·군 경제 부서에 직접 신청하거나, 시민들이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추천을 하면 현장실사, 위생상태 및 가격수준 등의 평가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지정된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브랜드 홍보강화 및 서비스 품질관리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착한가격 모범업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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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소재 일성컴파짓, JEC WORLD 2025 혁신상 수상
구미 소재 일성컴파짓, JEC WORLD 2025 혁신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구미에 있는 탄소섬유 중간재와 제조 기기 생산 업체인 일성컴파짓이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열리는 JEC WORLD 2025에서 복합소재의 지속 가능성 및 재활용 부문에서 기술 혁신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경북도에서 연구개발비를 도비 선도 사업으로 지원해 이뤄낸 결과다.
JEC WORLD는 매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소재 전시회로 제품 전시 및 컨퍼런스, 스타트업 대회 등 복합소재와 그 응용 분야에 대한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전시회이다.
또한, 혁신상은 매년 행사 개막에 앞서 복합재료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젝트에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항공우주 부품, 순환성 및 재활용 등 총 11개 분야 혁신 기술을 개발한 기업과 공동개발 파트너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성컴파짓이 출품한 기술은 지역 내 우수 연구기관인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독일 섬유기계고성능재료기술연구소 등과 공동으로 비파쇄 공정기반 탄소섬유 강화 고분자 플라스틱을 구성하는 탄소섬유의 회수와 재활용 및 재자원화를 목적으로 개발한 기술이다.
기존 열분해 또는 용매 활용법의 경우 공정 효율성을 위해 분쇄 과정이 수반되는 데 비해 이번 수상 기술은 분쇄 공정 없이 고주파 전자기장을 이용해 수초 내 탄소섬유를 선택적으로 급속·고온 가열함으로써 탄소섬유를 둘러싼 수지를 열분해해 수십 mm에서 수 m 수준까지 길이의 제한 없이 재생 탄소섬유 회수가 가능하므로 다양한 형태의 중간재 및 CFRP로 구현할 수 있어 재자원화 범위가 넓게 확장될 수 있다.
또한, 기존 기술보다 에너지 효율이 월등히 높고 탄소섬유 강도 보존성이 높은 혁신적인 기술로 폐기물을 줄이고 최대한 원재료 그대로의 탄소섬유를 얻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친환경적이면서 경제적인 재생 탄소섬유를 얻을 수 있는 강점을 가진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이번 JEC WORLD 2025 혁신상 수상으로 경북도의 기업과 연구기관의 협업 결과물이 세계 복합소재 산업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역 내 첨단소재 산업의 혁신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었다.
앞으로 경북도는 금 번 성과를 발판으로 지역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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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돌봄, 굿센스 사업 본격 추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경북교육청과 공동으로 ‘2025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공모사업 ’의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하는 돌봄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경북도는 지난 2월 2주간 도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굿센스 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27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은 3월부터 11월까지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각자 지역에 맞는 돌봄 프로그램을 학교와 협력해 운영한다.
이를 위해 도와 교육청은 프로그램 운영비 예산을 지원하고 지역아동센터경상북도지원단은 사전 워크숍, 모니터링 및 컨설팅으로 프로그램 수준을 관리한다.
굿센스 사업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학교와 센터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권역 단위로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가 돌봄팀을 먼저 구성하고 마을 관계 기관과 단체의 협조를 받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을 밀착형 돌봄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지역사회확산형 11개팀, 프로그램형 16개팀으로 총 27개팀이 선정됐다.
마을자원 연계가 돋보이는 돌봄 프로그램으로는 경주 내남초등학교와 성동지역아동센터가 연계한 ‘꿈, 사랑, 인성교육이 꽃피는 성동, 내남 마을을 위한 굿센스’는 농촌 마을인 내남면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마을 이야기를 들려주고 사자소학을 통한 예절을 가르쳐주는 ‘우리 마을 옛날 옛적에’,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도자기·한방을 체험하는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체험’ 등 세부 프로그램을 구성해 아이들과 어른들의 관계 형성과 지역과 아동의 상생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역문화자산 활용이 돋보이는 돌봄 프로그램은, 포항의 동해초등학교, 한울지역아동센터, 동해지역아동센터가 연계한 ‘동해 어린이 연오·세오 예술단의 지역문화 활동 프로젝트’는 지역예술가·문화단체, 지역문화 유산을 활용해 문화와 예술 활동을 통한 돌봄 프로그램이다.
상주의 상영초등학교와 상주지역아동센터가 연계한 ‘어르신들과 온정의 차 한잔, 국악 한소리’는 전통문화인 다도와 사물놀이를 지역 문화단체가 교육하고 아이들이 지역의 어르신 복지시설 방문과 지역축제 참가해 지역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엄태현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굿센스 사업을 통해 돌봄공백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저출생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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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읍면산업팀장 간담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5일 경제농림국 산하 주요사업장에서 군 관계공무원 및 12개 읍·면 산업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남산공원·한우왕조 조성사업 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농업·축산·산림 분야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안건으로 △ 농식품 바우처 사업 안내 △ 가축재해보험 가입 홍보 △ 봄철 산불 대비 예방 및 홍보 강화 △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청 등이 논의됐다.
특히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과 동시에 영농철을 맞아 영농부산물 및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기에 적극적인 예방 활동과 홍보로 산불 방지에 만전을 다하고자 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읍면산업팀장들이 농업·축산·산림 분야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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