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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KTX판교역~문경역 전통시장 열차 투어상품 첫 운행
문경시, KTX판교역~문경역 전통시장 열차 투어상품 첫 운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KTX판교역~문경역 중부내륙선 개통에 따른 전통시장과 관광지를 방문하는 점촌원도심 체류형 관광열차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첫 관광객 30여명이 지난 1일 판교역을 출발해 오전 10시 24분 문경역에 도착했으며 1박2일 문경을 맛보고 즐겼다.
1일차 코스는 봉명산 출렁다리, 문경새재 드라마 세트장, 점촌점빵길을 방문하고 철로 자전거를 체험하는 일정이다.
2일차에는 문경 에코월드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 1950년부터 열리는 유서 깊은 문경중앙시장을 방문한다.
약돌 삼겹살, 오미자 정식 등 문경의 맛을 보고 즐기는 일정으로 알차게 구성했으며 전통시장 방문을 포함한 상권활성화 열차 투어상품은 오는 6월까지 총 7회 운영 할 계획이다.
특히 문경시 자체사업인 ‘도시민 전통시장 등 마케팅 투어’를 통해 2월까지 대형버스 48대, 총 1,717명이 방문해, 상권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점촌원도심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로 관광객들이 점점 빠져드는 도시 문경의 맛과 멋을 만끽하고 상인들에게는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소상공인들이 웃을 수 있는 살기 좋은 상권을 만들기 위한 시책을 많이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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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치매보듬마을 2곳 추가 선정·운영
안동시, 치매보듬마을 2곳 추가 선정·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용상동 송천하리, 일직면 망호2리를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해 운영한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익숙한 환경에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인식개선과 돌봄서비스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 와룡면 주하2리를 시작으로 2024년도까지 8개 마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먼저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사전 인식도 조사를 실시하고 사업추진 방안 논의 및 유관기관 협조를 위해 공공기관과 주민단체 대표가 참여하는 치매보듬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치매에 대한 올바른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치매예방교실을 주 1회 운영하며 심리적 안정을 위해 주민들과 경로당 주변에 꽃을 심어 걷기 공간을 조성한다.
앞으로도 치매 예방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치매 조기 검진 △사회적 가족 만들기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실종 예방 배회 모의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안동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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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운잡방 ‘新전계아’ 정식 판매 시작
안동시, 수운잡방 ‘新전계아’ 정식 판매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안동의 대표 문화자원인 조리서 ‘수운잡방’의 레시피를 활용한 단품 레시피 개발을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개발된 레시피를 관내 음식점에 전수해 마침내 정식 판매를 개시한다.
안동 종가음식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新전계아’는 3월 5일부터 안동의 ‘진성식당’과 ‘카츠예안’에서 정식 판매된다.
보다 깊은 풍미와 정성을 담아 제공하기 위해 저녁 시간에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특별한 식사를 원하는 방문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성식당, 카츠예안전계아는 조선시대 안동지역의 전통 요리서인 ‘수운잡방’에 기록된 닭을 이용한 전통 요리로 안동찜닭의 원조격 메뉴라 할 수 있다.
‘新전계아’는 조선시대의 요리 기법과 전통적인 양념을 활용하면서도 현대인의 입맛과 1인 가구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탄생한 안동찜닭 스타일의 1인 메뉴다.
안동시 관계자는 “500년 전통을 담은 안동의 맛, 新전계아 메뉴를 보다 많은 분이 접해보셨으면 한다 또한 보물로 지정된 고조리서 ‘수운잡방’에도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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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도 응급처치 전문강사 양성 교육 실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의 생명보호를 위해 3월 5일부터 이틀간 보건 인력 14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전문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최일선 보건의료인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위탁교육을 통해 강사 자격을 취득을 돕고 지역 주민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해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 스스로 신속한 대처로 급성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함이다.
급성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4분 이상 지나면 소생률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초기 발견자의 응급처치가 매우 중요하다.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교육 경험률이 10% 증가할 때 급성심정지 환자 생존율은 1.4배 증가하고 심폐소생술 시행 시 급성심정지 환자 생존율은 약 3배 증가한다.
이번 교육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포함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이며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김진환 보건소장은 “응급처치 교육은 생명을 살리는 매우 중요한 교육이며 앞으로도 보건 인력이 전문교육을 통해 시민의 안전에 힘쓰고 나아가 일상 속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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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500명 선정
안동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500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3월 4일지방세 성실납세자와 지방재정확충 기여자를 선정했다.
성실납세자 기준은 지난 3년간 시에서 부과한 시세를 납부기한 내에 성실히 납부한 개인 납세자로 해당 대상자 30,572명 중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추첨을 통해 500명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안동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당첨자는 개별통지 및 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최근 1년간 시세를 5천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과 1천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 납세자 중 4명을 지방재정 확충 기여자로 선정했다.
지방재정 확충 기여자에게는 표창패와 함께 1년간 관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와 3년간 세무조사 면제의 혜택이 제공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으로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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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모사업 적극 대응으로 시정 활력 버전 업
안동시, 공모사업 적극 대응으로 시정 활력 버전 업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민선 8기 반환점을 맞아 시정의 새로운 동력 창출을 위해 공모사업에 총력 대응해 왔다.
그 결과 2024년 119건의 공모사업 선정과 국·도비 1,200억원 확보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으며 최근 공모사업 우수공무원 선정을 끝으로 2024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2025년 새로운 시정 동력 확보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2024년 안동시는 공모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총괄 관리하기 위해 컨트롤타워인 ‘지방시대정책실’을 신설하고 공모사업 공문 접수부터 응모 여부 결정까지 ‘국장책임제’를 도입해 담당자부터 국장까지 공모사업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공모사업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하고 미응모 사업의 사유 파악 및 분야별 상시모니터링 체계를 도입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
그 결과, 안동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정부 지방시대 3대 특구 지정과 지역 특화산업인 바이오·백신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최근 행정안전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한 고향올래, 지역맞춤형 결혼·출산·보육 통합지원센터 조성, 지자체 간 공동·협력 활성화 사업 등 핵심 공모사업에도 모두 선정되며 지방소멸 극복과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평소 “적극적인 업무 자세로 시민과 공무원인 내가 모두 행복한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라는 신념을 밝혀 왔다.
그 일환으로 안동시는 시정에 적극 노력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최근 2024년 주요 공모사업과 우수공무원 선정을 추진했다.
2024년 최종 선정된 119건의 공모사업을 대상으로 1차 정량평가와 2차 정성평가를 종합해 6개의 주요 사업과 18명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특히 공모사업의 국·도비 확보액, 선정 건수 등을 평가하는 정량평가뿐만 아니라 실무적 중요성, 공무원 노력도 등을 고려한 심층적 정성평가를 위해 평가대상부서가 아닌 팀장급으로 구성된 ‘공모사업 평가위원회’를 운영해 평가의 공정성을 기했다.
이번 평가를 통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총 6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2024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된 미래농업과 농촌활력팀이 수상했다.
지역 주도의 농촌공간전략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철저히 수립하고 지속적인 노력 끝에 국·도비 약 273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우수 공무원의 영예는 김상엽 주무관, 홍성기 농촌활력팀장, 전종호 농업정책과장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안동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놀이문화로 재해석해 국·도비 130억원을 확보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특별교부금 90억원을 확보하며 최근 맞춤형 K-인성인문교육 실시로 첫발을 내디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이 각각 선정됐으며 장려상은 경북 북부 거점형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추진한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협력 활성화 지원사업’을 포함해 총 3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들에게는 최대 1인당 200만원의 상금, 근무성적평정 실적가산점, 해외선진 체험연수 우선순위 부여, 특별휴가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이러한 보상 체계는 공모사업 추진의 동기를 고취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한차례 시행했던 공모사업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더욱 내실 있게 공모사업에 대응한다.
이미 작년 말 정부 예산 및 공모사업 동향 분석과 부서의 내부 검토를 통해 90건의 사전 대응 목록을 확정했다.
이는 2025년 부서별 공모사업 대응에 있어 기반이 되며 연중 신규 공모사업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대응 건수를 높여 가게 된다.
안동시는 이미 3건 이상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으며 작년 이상의 성과 달성을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4년 공모사업 성과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이며 고생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해, 열심히 일한 직원이 존중받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로 인해 지자체는 어느 때보다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공모사업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한 번의 응모로 선정되면 좋겠으나, 설사 되지 않더라도 그 노력의 결과는 남기 때문에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더 많은 공모사업에 대응해 시정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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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시행
상주시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함께 관내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 중 1명 이상이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막내가 19세 미만인, 2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이며 3월 4일부터 11월 15일까지 경북 저출생극복 통합 접수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구비서류를 온라인으로 첨부해 신청 후 10일 이내 개별 문자로 선정 결과를 받아볼 수 있으며 선정된 가구는 쿠폰 지급일로부터 11월 30일까지 경북고향장터와 사이소 쇼핑몰 내 명실상주몰에서 쿠폰 사용이 가능하다.
쿠폰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자녀 수별로 2자녀 5만원, 3자녀 7만원, 4자녀 이상 10만원이 지원된다.
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1,770가구 정도가 혜택을 볼 것으로 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뿐만 아니라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자녀 우대 분위기가 적극 조성될 수 있도록 다자녀 가정의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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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수열에너지 선도도시로 도약
상주시, 수열에너지 선도도시로 도약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2월 28일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주관 ‘수열에너지 보급·지원 시범사업’을 완료해 스마트팜혁신밸리에 수열에너지 보급을 시작한다.
2022년 3월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시범사업은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중 건축물에 친환경에너지인 수열에너지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낙동강의 풍부한 수자원과 기존의 취수시설 등을 활용해 친환경에너지인 수열에너지를 보급한다는 강점으로 지자체 중 유일하게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농업분야 최초 수열에너지 공급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2023년 4월 ~ 2025년 2월까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스마트팜혁신밸리에 수열에너지 600RT를 보급하는 사업으로 연간 약 500,000kWh의 에너지를 절감과 227.39tCO2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 2024년 1월 준공된 축산환경사업소 태양광발전시설, △ 2023년 12월 완료된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 △ 2024년 11월 착공한 환경기초시설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 2022년 12월 완료된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 △ 2024년 1월 완료된 공공부문 탄소중립 지원사업 및 금번 완료된 수열에너지 보급지원사업 등을 통해 상주시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다양한 정책 도입을 통해 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그린도시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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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드림스타트 문화체험활동 진행
봉화군 드림스타트 문화체험활동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28일 대구 이월드에서 아동 및 봉사자 36명을 대상으로 신나는 겨울방학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아동들의 의견을 사전 수렴해 선호도가 가장 높은 놀이공원과 얼음 위에서 즐기는 스케이트 체험으로 아동에게 스트레스와 피로감을 해소하고 건전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아동의 안전을 위해 대경대학교 ‘GB대학사회봉사단’ 8명이 아동들과 3~4명 조를 이루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위에서 호평을 받았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아동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몸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하는 겨울방학을 보내고 새학기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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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결식우려아동 급식카드 시행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아동급식 지원사업으로 지역 내 결식우려아동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부터 지류식 부식권에서 아동급식 전자카드 시스템을 도입해 시행한다.
아동급식 전자카드는 일반체크카드 디자인을 적용한 IC카드로 아동들의 심리적인 위축감을 해소하고 행정적으로는 급식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동급식 전자카드는 BC카드 가맹점이면 어디서든 사용 가능하며 미성년자 판매금지 품목, 유흥업소, 카페 등 급식목적 이외의 품목은 아동급식 전자카드로 결제 시 시스템에서 자동 차단된다.
카드 잔액, 가맹점 확인, 구매 가능 품목 등은 경북참사랑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앞으로도 결식우려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으며 지역사회에서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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