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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학부모의 교육경비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입학을 앞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외 학교에 입학하거나 전입하는 초·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며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10만원, 중·고등학생 30만원이다.
신청기간은 3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안동시 관내 학교 재학생은 사전에 학교로 배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학교로 제출하면 되고 관외 학교 재학생은 신청인의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별로 신청하면 된다.
4월 이후부터는 모바일 앱 ‘모이소’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공통 구비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 등본, 통장사본이며 관외 학교 재학생은 재학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입학준비금은 교복, 스마트 기기, 도서 학용품 등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 이미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는 신입생들에게 입학준비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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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쌀 ‘미소진품’, 미국 ‘밥상주인’ 자리에 도전하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농협은 2월 28일 공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상주쌀 ‘미소진품’ 19톤를 미국 LA로 수출했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품종인 ‘미소진품’은 2021년 우리시에서 최초로 재배된 이후 2022년에는 ‘최고품질 벼’로 선정됐으며 ‘전국 소비자 500명이 선호한 쌀 품종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쌀 품종이다.
수출에 사용되는 브랜드명은 ‘밥상주인’ 이며 우수한 밥맛으로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상주시의 대표 브랜드 쌀이다.
이에 따라 미국 내 한인뿐만 아니라 현지인의 입맛 역시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수출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대체식품 소비증가로 인한 쌀 소비량·생산농가 소득 감소에 대한 좋은 타개책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바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수출을 통해 상주쌀 ‘미소진품’ 이 그 가치를 인정받아 미국에서도 ‘밥상주인’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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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산물 수출 극대화를 위한 신선농산물 수출검역요건 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 28일 농림축산검역본부 주관으로 상주시 농산물 수출 농가에 대한 ‘배·포도 수출 농가 검역요건 1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주요수입국의 품질관리·위생조건 강화 현상과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비관세 무역장벽’ 대응책 마련을 위해 각국의 수입검역요건 및 수출용 농식품 안전성 확보방안 교육이 진행됐다.
1차 교육에는 배·포도 수출 농가 400여명이 참석했고 2차 교육은 3월 28일 진행될 예정이다.
‘수출 농가 검역요건 교육’은 국내 농산물의 수출촉진을 위해 매년 진행되는 교육이며 미참석 농가에게는 해당국가 수출자격이 주어지지 않는 만큼 농산물 수출에 있어서는 필수적인 교육이다.
한편 상주시 유통마케팅과 수출지원팀은 수출 농가들에 대해 수출 검역요건 및 품질관리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4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시 농산물 수출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농가소득을 극대화하기 위한 행정적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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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네이버 브랜드 검색 활용한 관광 및 축제 홍보 마케팅 시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월 1일부터 관광 및 축제에 대한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네이버 브랜드 검색을 활용한 마케팅을 실시한다.
네이버 브랜드 검색광고는 예천군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는 이용자에게 관광, 축제 등 예천 관련 소식을 노출하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이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또한, ‘예천’, ‘예천관광’ 등의 30여개 관련 키워드 검색 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김학동 군수는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통한 마케팅으로 홍보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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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
예천군, 2025년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올해 “아이낳아 기르기 좋은 예천”을 만들기 위해 아이돌봄 인력확충 및 신규 지원서비스를 마련하고 돌봄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생후 3개월 이상, 만12세 이하 아동의 가정으로 아이돌보미가 파견되어 등·하원,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현재 관내 144가정 298명의 아동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아이돌봄서비스의 지원기준이 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까지 확대 됐으며 예천군 자체사업으로 관내 신규 아이돌보미 양성기관을 설치하고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돌보미 역량강화 사업’과 노인 일자리와 돌봄 사업을 연계한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예천군은 경북도 새일센터와 함께 현재 부재중인 관내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신규지정을 위한 신청절차를 완료했으며 관내 신규양성기관 설치로 인근 시군의 돌봄서비스 인력 유입으로 관계인구 형성 및 돌봄 대기인원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확대, 관내 신규 양성기관 추가 지정,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 시행 등을 통해 더 많은 군민들이 돌봄 혜택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예천군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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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학기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 본격 운영
2025년 1학기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 본격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일 ‘2025년도 1학기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학기 원어민 영어교실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과 함께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특히 예천읍 캠퍼스 학습 장소를 기존 ‘예천군 평생학습관’에서 ‘예천군 청소년 학습관’ 으로 이전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활동 중심의 영어놀이 수업으로 2024년 고향사랑기부 기금 사업으로 선정되어 시범 운영한 후 지난 1~2월 동안 호명읍과 예천읍에서 겨울방학 학기를 개강해 많은 군민들의 호응을 이끌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이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학부모와 학생들이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에 높은 수요과 만족감을 보여주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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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장학회, 고교 희망 아카데미 ‘입시카페’오픈
예천군민장학회, 고교 희망 아카데미 ‘입시카페’오픈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민장학회는 2025학년도 예천군 고교 희망 아카데미 본개강을 앞두고 중3부터 고3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내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하는 ‘입시카페’를 운영한다.
‘입시카페’는 예천군민장학회가 추진하는 맞춤형 진학·진로사업인 ‘예천군 고교 희망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천군 호명읍 소재 골드온천타워에 위치하며 예천군 입시카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월요일과 수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13:30~22:30까지이다.
특히 3월 15일에 개강하는 ‘고교 희망 아카데미’의 재원생은 교과수업 이후 이곳에서 학습PT 등 심화수업을 진행하고 개별 심층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김학동 이사장은 “지방 학생들의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체계적인 분석과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최적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천군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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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약이행 점검 주민배심원단 회의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일 오후 1시 30분, 군청 대강당에서 2025년 주민배심원단 30명을 위촉하고 민선8기 공약이행을 점검, 평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배심원단제는 공약 평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서 주민들이 직접 군수 공약사업의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조정이 필요한 공약사업에 대해 심의하는 제도이다.
무작위 추첨 후 성별, 나이, 지역을 고려해 선발된 주민배심원단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약 한 달 동안 예천군 민선 8기 공약 6대 군정과제 44개 세부사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예천군은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공약 이행에 대한 외부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참여한 배심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주민들에게 직접 점검받아 군정에 반영할 것이며 행복한 예천 만들기에 자양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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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의사기념관’ 3·1 운동 106주년 기념 나라사랑 행사 가져
‘박열의사기념관’ 3·1 운동 106주년 기념 나라사랑 행사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지난 3월 1일 박열의사기념관에서 3·1운동 106주년을 맞이해 나라 사랑의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사업회 이사, 문경시 YMCA 회원, 마성면 기관단체장, 한국기독실업인회 종로지회 등 다양한 단체에서 기념관을 방문했으며 방문객들은 박열 의사와 그의 부인이자 사상적 동지인 가네코 후미코 여사에 대한 묵념과 추모 의식, 만세삼창 순의 의식행사도 함께했다.
문경 YMCA 김세영 사무총장은 “지역 청소년과 회원들이 함께 3·1운동 활동 지역을 답사하며 나라 사랑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기획해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3·1운동 106주년을 맞아 박열의사기념관을 처음 찾은 한국기독실업인회 종로지회 김성만 지회장은 “매년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의 기념관을 방문해 나라 사랑의 정신을 다졌는데, 올해에는 부부가 함께 독립운동을 한 박열 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를 기리는 기념관을 찾게 됐다”며 “특히 일본인이면서도 독립운동에 적극 가담한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정신을 새삼 알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어 무척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원 이사장은 “최근 들어 박열의사기념관을 찾는 단체와 관람객이 급증하고 있어, 관람객 만족을 위한 편의 제공과 전시 콘텐츠 보강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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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높은 수준의 ‘2025년 군위형마을만들기’ 175개 마을 리더 워크숍을 시작으로 본격 출발
한층 더 높은 수준의 ‘2025년 군위형마을만들기’ 175개 마을 리더 워크숍을 시작으로 본격 출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20일 씨앗·스타마을 리더교육에 이어 28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새싹·열매마을 리더, 공무원, 군위군 농촌활력지원센터, 기타 관계자 등 2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형 마을만들기’새싹·열매마을 리더 워크숍을 실시했다.
올해로 3년차인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은 2023년 성공적인 출발과 함께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의 숙원사업 해결, 주민공동체 회복, 결속력 강화 등 가시적인 효과를 보여주어 대구시가 주관한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대통령 직속기관인 지방시대위원회의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내었다.
이어 2025년에는 군위군 전체 182개 마을 중 175개 마을이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한다.
또한 씨앗마을, 새싹마을에 이어 3단계 열매마을 사업이 새롭게 시작되어 사업 규모가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났으며 사업도 더욱 다양하게 추진된다.
이러한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열린 워크숍은 △ 군위군 농촌활력지원센터의 새싹·열매마을 사업추진 세부사항 안내 △사업추진 시 유의사항 전달 및 질의응답 △ 2023년 농식품부 행복농촌 마을콘테스트 은상을 수상한 충북 옥천 석화마을 임덕현 추진위원장의 마을만들기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형 마을만들기를 통해 군위 전역이 살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매력적인 마을로 점차 변모하고 있다”며 “올해 3년 차인 마을만들기사업은 이제는 마을의 장기적인 미래 발전상을 고심하고 구상해야 할 시점으로 그 어느 때 보다 마을지도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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