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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공무원노동조합, 예천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청도군 공무원노동조합, 예천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일 청도군 공무원노동조합이 예천군-청도군 간의 지역 상생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도군 공무원노조는 평소 조합원의 활발한 활동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권익 신장, 복리증진, 활기찬 직장문화 형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정순재 청도군 공무원노조위원장은 “조합원분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게 되어 더 뜻깊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예천군과 상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최병준 예천 공무원노조 위원장은 “이번 기부가 양 자치단체의 교류 활성화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청도군 노조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과 청도군의 공직자들의 교류 활성화의 시작점이 지방재정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이되는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기부가 양 군의 상생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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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우보면, 군부대 최종 이전지 선정 기원 결의대회 성황리에 개최
군위 우보면, 군부대 최종 이전지 선정 기원 결의대회 성황리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부대의 최종 이전지 발표를 앞둔 가운데, 3월 4일 우보면에서는 대구 군부대 이전 군위군 추진위원회 주최로 우보면민이 한마음으로 최종 이전지로 군위가 선정되기를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군위군의회, 대구 군부대 이전 군위군 추진위원회, 우보면 체육회, 우보면 16개 사회단체, 우보면민이 함께 참여했으며 지난 1일 국통산에서 기원제를 진행한 후, 우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약 600여명의 면민이 모여 결의대회를 열었다.
또한, 2부 행사로는 우보면 체육회 주관의 ‘우보면민 한마당 행사’ 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오랜만에 면민들이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군위군의 '군위'라는 명칭은 군사적 위세를 넘어, 지역의 군사적 중요성과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국통산을 비롯한 군위군의 전략적 군사적 장소들은 군위군의 가치를 강조하며 특히 기원제를 지낸 우보면의 국통산은 '국'과 '통'의 의미를 지니고 있어, 군부대 이전을 넘어 군위가 국가적 통일을 상징하는 중심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시사한다.
군위 우보면은 군위군이 대구 군부대 이전 신청 후, 우보면의 16개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군부대 이전을 위한 궐기대회를 개최하고 국방부와 대구시, 군위군에 유치 촉구문을 전달하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목받은 지역이다.
이는 군부대 이전을 희망하는 다른 지자체들과 차별화된 군위군만의 독특한 사례로 지역 주민들의 열정과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었으며 이번 군부대 이전에도 큰 기대감을 안고 있다.
만약 3월 6일 군부대 이전 최종지가 군위군으로 발표된다면, 2023년 우보면민 유치 궐기대회 이후 2년여 만에 결실을 맺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면 단위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군부대 이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 이 마음을 모아 대구 군부대가 군위군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 군위군은 반드시 이 기회를 잡고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장병익 추진위원장은 “군부대 최종 이전지 평가일에 결의대회를 개최한 이유는 군부대 이전 후보지인 우보면민의 강한 의지와 열망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이제는 군위가 최종 이전지로 선정되는 기쁜 결과만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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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시행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3억 8,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노후 경유차의 조기 폐차와 배출가스 저감 장치 부착지원 사업,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이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사업은 영덕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4·5등급 경유차와 건설기계 약 323대를 지원한다.
선정된 차량은 7월 말일까지 폐차를 완료해야 보조금이 지급되며 예산 미소진 시 하반기에 사업이 재시행된다.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장치 부착지원 사업은 영덕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된 5등급 경유차 4대를 지원한다.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은 영덕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된 Tier-1 이하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 42대의 교체 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지원자 미달 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게 된다.
보조금을 받은 자는 의무 운행 기간 2년을 준수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보조금 지급 제한 및 사용기간 별 지원 금액을 회수하게 된다.
취득세·등록면허세 등의 지방세는 자부담으로 납부해야 한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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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영덕지역돌봄학과, 첫 신입생 입학식 열려
대구한의대 영덕지역돌봄학과, 첫 신입생 입학식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의 영덕지역돌봄학과가 지난 1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 컨벤션홀에서 첫 신입생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영덕지역돌봄학과 신입생 30명은 타 학과 신입생 350여명과 함께 1박 2일 일정의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소화하며 캠퍼스 생활의 부푼 꿈을 키웠다.
영덕지역돌봄학과는 지난해 5월 영덕군과 대구한의대가 MOU 체결을 바탕으로 신설한 지역특화 학과로 인구소멸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 상황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에 신입생들은 4년제 대학 학위 과정에서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산업현장에서 주효하게 인정되는 실무적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해당 학과는 영덕군민의 경우 매 학기 영덕군이 50만원, 대구한의대가 등록금의 50%, 나머지는 소득에 따라 국가장학금을 지원받으면 최대 전액 장학금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의 돌봄 현장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면서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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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대구시청 앞에서 군부대 유치 홍보
상주시의회, 대구시청 앞에서 군부대 유치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4일 오전 8시 대구시청 앞에서 대구 군부대의 상주 이전 유치를 위해 상주시의회 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부대 통합 이전지 선정을 위한 평가에 앞서 대구 군부대 상주 이전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 지원을 대내외에 표명하고자 '상주가 딱이군'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피켓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상주시의 장점과 군사시설 이전의 최적지임을 호소했다.
안경숙 의장은 군부대 이전은 국가안보와 국방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하고“유치 성공으로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자.”고 강조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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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개최
‘2025년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28일 의회 운영위원회실에서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단체 대표 의원으로부터 제안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2025년 의원 연구단체 등록 및 연구 활동 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선정된 연구단체는 친수거점지구 지정에 따른 경천섬 일원 관광 성장 도약 연구를 위한 △상주시 친수거점 관광 활성화 연구회, 농업 실태분석 및 농업 대전환 연구를 위한 △상주시 농업 대전환 연구회, 문화·관광 재단 설립 및 축제 활성화 방안 연구를 위한 △축제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회,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주택난 해소 방안 연구를 위한 △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상주 발전 연구회,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 정책 연구를 위한 △상주 소상공인 성장 지원 및 협의회 연구회 등이다.
각 연구단체는 11월 말까지 정책간담회, 선진사례 비교 시찰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박광덕 위원장은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 연구·개발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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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영양군,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식을 청기면 복지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오도창 영양군수,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광복회 김주성 영양·청송연합 지회장을 비롯한 광복회원 및 보훈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선열들의 위대한 뜻과 업적을 되새겼다.
기념식에 앞서 청기면 망미공원에 위치한 3·1의거 기념탑을 찾아 순국선열에 참배했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만세삼창 등으로 3·1절 106주년을 기념했다.
특히 광복회 김주성 영양·청송연합 지회장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해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겼으며 김영범 의장의 만세삼창으로 106년 전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106년 전 3·1운동의 정신을 본받아 하나로 뭉치고 도전과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우리 선열들의 뜻을 받들어 군민이 행복한 영양,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희망찬 영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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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취학 아동 ‘튼이건이 만들기’ 사업 운영
영주시, 미취학 아동 ‘튼이건이 만들기’ 사업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어린이집 7개소, 7세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맞춤형 구강보건사업 ‘튼이건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튼이건이’는 튼튼한 이의 ‘튼이’ 와 건강한 이의 ‘건이’의 합성어로 어린이들의 치아를 튼튼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한 구강보건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구강건강 교육 및 동영상 시청, 1:1 잇솔질 교육, 분기별 정기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치과 진료 및 예방 처치 등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치아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어린이들의 치과 적응력을 높여, 치과 주치의 개념을 정착시키는 역할도 수행한다.
구강건강 관리 습관 형성에 적절한 시기인 7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릴 때부터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구강 관리의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정기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영구치 건강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치과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할 예정이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양치질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 건강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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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농지 제도 도입 방문설명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3월 4일 하망동을 시작으로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5년 새롭게 도입되는 농지 관련 제도를 안내하는 방문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각 읍면동 이·통장회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 해 새롭게 도입되는 농지 관련 제도는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막의 쉼터 전환 △불법 농막 양성화 △농지개량 신고제이며 설명회에서는 법령 해석의 혼선을 줄이고 핵심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제도의 주요 설명 내용은 △농촌체류형 쉼터의 개념, 설치 주체, 설치 대상 및 제한 농지, 의무 사항, △기존 농막의 쉼터 전환 대상 및 절차, △불법 농막의 양성화 기준, △농지개량 신고제의 사전 이행사항 및 신고 대상 여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한편 영주시는 1월부터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과 농지개량 신고제 홍보를 위해 주요 도로변에 현수막을 설치했다.
또한, 3월부터는 전광판을 활용한 대대적인 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강성윤 허가과장은 “2025년 새롭게 도입된 농지 관련 제도를 읍면동 이·통장들에게 설명함으로써, 시민 여러분들이 주요 내용을 쉽게 전달받을 수 있도록 이번 방문설명회를 기획했다”며 “이번 설명회가 시민 여러분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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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청년의 눈높이로 다양한 정책 발굴한다
대구광역시, 청년의 눈높이로 다양한 정책 발굴한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자 100명을 오는 3월 28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대구청정넷은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모여 청년이 가진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청년정책 제안·모니터링, 다양한 교류활동을 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정책참여기구다.
올해 제7기를 맞는 대구청정넷은 슬로건을 청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칠가이 밈을 활용한 ‘칠전 7기, 정책에 미chill다’ 로 선정하고 정책 탐구 및 교류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대구에 거주, 재학, 활동하거나 일하는 19세~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청년정책학교’라는 교육과정을 거치며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후 이수자에 한해 대구청정넷 위원으로 위촉된다.
신청밥법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 대구시청년센터 공고문의 구글링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기타 문의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구시청년센터 활동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구청정넷은 지난해 ‘광역 청정넷 위원장 협의체’ 최초 구성을 주도하고 기초 지자체까지 확대한 전국 교류회, 시-구·군 청정넷 교류회, 대구-광주 교류회를 개최하며 전국 청년활동리더 간의 교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청년정책 관련 토론 및 워크숍에 참여하고 교육, 문화, 복지, 일자리, 주거, 참여·권리의 6개 분과별 청년정책을 발굴 및 제안하는 활동도 활발히 진행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학교나 직장 등에서 잠시 벗어나 대구 청년으로서 자신들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구현되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며 “대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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