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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 유공납세자 2명 선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5일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과 유공납세자 2명을 선정·표창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 대상자로 선정된 유공납세자는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주식회사 뚜또와 군 세정시책에 적극 참여한 신영순 씨다.
또한, 최근 3년간 지방세를 기한 내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 중 무작위 전자추첨 방식으로 200명을 선정했다.
당첨자 명단은 예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품권은 개별 우편 발송됐다.
김학동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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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예천곤충생태원 모노레일 운행 재개
2025년 예천곤충생태원 모노레일 운행 재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월 1일부터 곤충생태원 모노레일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 자로 동절기 운행을 중단한 지 3개월 만이다.
이날 생태원을 찾은 관람객들은 생태원의 실내 전시관을 둘러본 뒤 모노레일에 탑승해 곤충생태원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며 연휴 첫날을 즐겼다.
한편 곤충생태원에서는 모노레일 운행 재개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모노레일 1호 탑승 가족에게는 예천곤충생태원의 마스코트인 코니페디 인형을 증정했으며 연령대에 맞는 곤충 관련 퀴즈를 풀고 소정의 선물을 받아 가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어린 자녀를 동반한 한 부모는 “아이들이 모노레일을 타고 즐기며 곤충에 대해 배울 수 있어 교육과 여가면에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봄철부터 모노레일을 비롯한 각종 시설물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안전하고 쾌적환 관람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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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발품 팔아 예산확보 총력전 돌입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직접 발로 뛰는 예산확보 총력전을 선언하고 본격적인 부처별 핵심사업 예산확보활동에 돌입했다.
김학동 군수는 총력전의 시작점으로 4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진현환 제1차관을 접견하고 뉴빌리지사업, 우리동네살리기 등 국토부 소관 핵심사업에 대한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김학동 군수는 “국비예산 확보는 우리군 미래발전 동력과 직결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므로 각종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건의한 사업들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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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도 읍면행정 종합평가’ 시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5일 2024년도 읍면행정 종합평가 시상식을 개최했다.
군은 매년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군정 목표 달성, 정부합동평가 대응, 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전반적인 종합 행정추진 등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읍면 평가는 각 부서에서 개발한 100개의 평가 지표에 대한 성과를 측정해 순위를 결정했다.
평가 결과 예천읍이 최우수상을 받아 전년도 읍면 평가의 2위에서 1위로 올라가는 쾌거를 이뤘다.
예천읍은 사회복지, 농·축산분야 등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뒤를 이어 우수상은 호명읍과 용궁면이 수상했고 장려상은 지보면, 용문면, 감천면이 수상했다.
특히 용궁면과 용문면은 작년에는 수상을 하지 못했으나 공직자와 주민들이 합심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높은 성적을 거두어 수상하게 됐다.
김학동 군수는 “군정 발전을 위해 애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읍면은 군민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섬기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군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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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대표음식 개발 교육 및 품평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5일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예천 대표음식 개발 및 컨설팅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예천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요리연구가이자 유명셰프인 오세득씨와 함께 깨끗하고 비옥한 예천 땅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인 ‘쪽파’ 와 ‘한우’를 활용한 특화음식 메뉴 개발을 추진 중이다.
예천의 자연환경, 농산물 특성, 시장분석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 방문객들 누구나 맛보고 입소문 낼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
요리, 음식을 다룬 방송과 여행문화가 여전히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새롭고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으로서의 특화메뉴를 개발해 군내 상권의 먹거리를 다양화시켜 콘텐츠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화메뉴로 한식과 양식등 다양한 요리를 접목한 퓨전요리를 선보였으며 예천군의 모범업소 영업주에 대한 레시피 전수교육과 함께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품평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품평회로 예천군 특화메뉴의 이름을 선정하고 평가를 통해 최종 메뉴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며 특화메뉴를 레시피북으로 발간해 예천군의 음식점 영업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특화 음식을 홍보해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예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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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표창
문경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표창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4일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 선진납세문화 정착 및 지방재정에 이바지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올해 표창 대상자는 7명이며 이들 성실납세 표창수상자에게는 1년간 문경시 공영주차장 요금을 면제받는 성실납세증이 교부된다.
성실납세자는 선정일 기준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액이 없고 지방세 납부건수가 10건, 법인의 경우 세액이 1,000만원 이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납세자 중에서 선정한다.
김상화 세정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의무를 이행해주시는 모든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납부해 주신 지방세는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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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이 혜택으로 돌아와요
문경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이 혜택으로 돌아와요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탄소중립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를 운영한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는 가정 등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사용량을 절감하고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는 제도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와 제도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12월에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되는 제도이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는 상시가입이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인터넷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에서 가입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혹은 시청 환경보호과를 방문해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의 신청기간은 1차는 3월 17일부터 3월 27일 2차는 4월 7일부터 4월 11일이며 선착순 260대를 모집한다.
참여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을 통해 모집기간 내 회원가입 또는 매년 신청 해야 하며 신청 후 수신문자의 링크를 통해 실시간 촬영 및 증빙자료를 등록하며 감축실적 산정을 위해 10월 말에 최종 실적을 제출해야 한다.
참여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이며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탄소중립포인트 콜센터로 문의하거나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경시는 지난해 에너지 분야에 상반기 511세대 913만원, 하반기 528세대 994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총 391t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자동차 분야에서는 97명이 참여, 56명이 주행거리를 감축해 382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권중칠 환경보호과장은 "무료화된 시내버스 이용 등으로 주행거리를 감축하고 일상 속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해 탄소중립 실천으로 많은 시민이 혜택받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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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시민 정보화교육 실시
문경시, 2025년 시민 정보화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3월부터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도 시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문경시에 주소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 과정은 컴퓨터 기초과정부터 OA 기초, 스마트폰 활용. 이미지 편집 등 전문지식보다는 실생활에 필요한 기초지식 위주로 편성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디지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편성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야간 교육을 3회에서 6회로 확대 편성해 본업에 종사하느라 시간이 부족한 시민도 디지털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1과정당 2주씩 평일 오전 10시~12시와 오후 19시~오후 9시에 진행하며 일정 확인 및 신청은 통합예약신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또한, 정보통신접근성이 낮아 교육이 더욱 절실한 시민들이 교육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알림마당과 읍면동 홍보게시판 등을 통해 오프라인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정보 격차 해소에 주안점을 두고 디지털 약자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정보화 지식 부족으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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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KTX판교역~문경역 전통시장 열차 투어상품 첫 운행
문경시, KTX판교역~문경역 전통시장 열차 투어상품 첫 운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KTX판교역~문경역 중부내륙선 개통에 따른 전통시장과 관광지를 방문하는 점촌원도심 체류형 관광열차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첫 관광객 30여명이 지난 1일 판교역을 출발해 오전 10시 24분 문경역에 도착했으며 1박2일 문경을 맛보고 즐겼다.
1일차 코스는 봉명산 출렁다리, 문경새재 드라마 세트장, 점촌점빵길을 방문하고 철로 자전거를 체험하는 일정이다.
2일차에는 문경 에코월드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 1950년부터 열리는 유서 깊은 문경중앙시장을 방문한다.
약돌 삼겹살, 오미자 정식 등 문경의 맛을 보고 즐기는 일정으로 알차게 구성했으며 전통시장 방문을 포함한 상권활성화 열차 투어상품은 오는 6월까지 총 7회 운영 할 계획이다.
특히 문경시 자체사업인 ‘도시민 전통시장 등 마케팅 투어’를 통해 2월까지 대형버스 48대, 총 1,717명이 방문해, 상권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점촌원도심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로 관광객들이 점점 빠져드는 도시 문경의 맛과 멋을 만끽하고 상인들에게는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소상공인들이 웃을 수 있는 살기 좋은 상권을 만들기 위한 시책을 많이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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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치매보듬마을 2곳 추가 선정·운영
안동시, 치매보듬마을 2곳 추가 선정·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용상동 송천하리, 일직면 망호2리를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해 운영한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익숙한 환경에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인식개선과 돌봄서비스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 와룡면 주하2리를 시작으로 2024년도까지 8개 마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먼저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사전 인식도 조사를 실시하고 사업추진 방안 논의 및 유관기관 협조를 위해 공공기관과 주민단체 대표가 참여하는 치매보듬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치매에 대한 올바른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치매예방교실을 주 1회 운영하며 심리적 안정을 위해 주민들과 경로당 주변에 꽃을 심어 걷기 공간을 조성한다.
앞으로도 치매 예방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치매 조기 검진 △사회적 가족 만들기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실종 예방 배회 모의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안동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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