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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홍보
안동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범시민 보훈·안보의식 고취와 서해수호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3월 28일까지 홍보를 실시한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전사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기 위해 2016년 지정한 국가기념일이다.
천안함 피격일을 기준으로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이 기념일이며 올해는 다가올 3월 28일이 서해수호의 날이다.
안동시는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 국가보훈부가 정한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 영원히 기억될 이름들’을 슬로건으로 안동시청 누리집 및 시청 내 시민회관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게첨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옥동 어가골에 현수막을 게첨해, 범시민 안보의식 고취와 서해수호 55명의 호국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추모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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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 발생 시 가해자 엄중처벌 예정
안동시, 산불 발생 시 가해자 엄중처벌 예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1월 1일 남후면 무릉리 산163번지 산림인접지에서 재처리 부주의로 산불을 발생하게 한 가해자를 산림보호법 위반으로 형사입건·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위 가해자는 산불 조심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계도에도 불구하고 산림인접지에서 불씨 취급 부주의로 산불을 발생하게 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했다.
또한 최근 산림 인접 100m 이내 밭에서 소각한 행위자 3명에게도 각각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산불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2월 26일 산불방지 역량을 강화하고 공조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안동소방서 안동경찰서 군부대, 산림청 산림항공관리소·영주국유림관리소,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 대책회의를 가졌으며 3월 20일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소방서 및 관련 유관기관과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대기가 매우 건조해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기로 산림인접지에서 각종 소각행위를 절대 금지하고 등산객 등 입산자는 인화성 물질을 절대 소지하지 말아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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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 재개
안동시,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 재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동절기 운영을 중단했던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을 3월 24일부터 재개한다.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5월부터 7월까지는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낙동강변 둔치 내 △어가골 다목적 광장 △영호대교 북단 △영가대교 북단 △용정교 북단 4개소에서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이용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아용, 성인용, 2인용 자전거까지 다양하게 비치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0년을 시작으로 15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대여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는 17,000여명이 이용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5년에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녹색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망 확충, 시설물 정비 등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4년부터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안동시 시민자전거 보험’을 가입해 시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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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산인의 날 기념 수산물 구입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시행
안동시, 수산인의 날 기념 수산물 구입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수산인의 날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수산물 구입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시행한다.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본 행사는, 오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안동시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며 국내산 수산물을 △3만 4천 원 이상 구입 시 1만원, △6만 7천 원 이상 구입 시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행사 시간은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중 당일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별 환급처를 방문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시행될 때마다 시민의 뜨거운 반응으로 종료된 것을 보면, 안동이 내륙의 바다라는 점을 매번 실감한다”며 “수산인의 날을 기념한 이번 행사도 많은 시민이 방문해 수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추후 관련 분야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안동시 수산업 종사자들의 발전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산인의 날은 매년 4월 1일이며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2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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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서 접수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관내 개별토지 27만여 필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함께 의견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시장·군수·구청장이 조사해 산정한 개별토지의 제곱미터당 가격이다.
지가 열람은 안동시청 토지정보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열람한 개별토지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의견서를 작성해 안동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 및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가 접수된 토지는 토지 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가 지가의 적정 여부를 검증해, 안동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 공시할 예정이다.
특히 안동시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편의를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세금의 부과 및 토지 관련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꼭 열람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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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암 예방의 날 맞아 “왔니껴 안동 오일장”에서 캠페인 실시
안동시, 암 예방의 날 맞아 “왔니껴 안동 오일장”에서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암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17일 “왔니껴 안동 오일장”과 연계해, 신시장 일원에서 시민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 암 검진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검진대상은 홀수년도 출생자로 국가암검진을 받아야 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와 연계한 조기 검진 독려 등 지역사회 주민의 관심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암은 생활 속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시는 올바른 식습관, 금연, 절주, 운동 등 실천 가능한 건강 수칙을 홍보하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꾸준히 유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암 관리 홍보부스 운영 및 가두 캠페인으로 진행돼,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에게 대장암 검진용 채변용기를 배부하며 검진 지정 의료 기관을 거듭 방문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줬다.
또한 워크온 앱 ‘암 예방의 날 걷기 챌린지’를 통해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50,000보 미션을 달성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생활 습관 개선과 예방 활동을 통해 조기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암 예방의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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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대동관, 안동시민회관으로 명칭 변경
안동시청 대동관, 안동시민회관으로 명칭 변경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 초 안동시의회에서 의결된 ‘안동시 대동관 사용 조례’ 개정이 공포됨에 따라, 3월 21일부터 건물 명칭이 기존의 ‘대동관’에서 ‘안동시민회관’ 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1993년 2월 1일 안동시민종합회관으로 개관해 2004년 6월 25일 안동시민회관으로 2017년 7월 안동시청 대동관으로 명칭이 변경됐다가 이번 조례안 개정에 따라 ‘안동시민회관’ 으로 환원되는 것이다.
이는 시민회관을 이용하는 방문객과 대관 신청자 및 이를 안내하는 시청 직원이 건물 식별에 어려움이 많다는 지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명칭 변경뿐만 아니라 △기존 기본시설 이용료와 부대시설 이용료로 나뉘어 있던 대관료를 ‘시설 이용료’로 통합단순화해 업무처리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 마찰 소지를 제거하고 △사용취소 환불 기준을 명확화해 관청의 일방 허가취소 등 대관자에게 불리한 문구를 수정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아, 수요자 중심의 행정정책을 개발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업무처리 규정 등 요구 실현에 발맞출 계획이다.
덧붙여, 안동시청 누리집에 시민회관 대관 안내 메뉴를 신설해 공연장 정보를 공개하고 있고 대관 예약도 진행하고 있으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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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새마을문고회,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전개
문경시 새마을문고회,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20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범도민 독서 생활화 사업의 일환으로‘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을 실시했다.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은 문경시민이 한 권의 책을 함께 읽으며 공감과 소통을 나누는 독서문화 확산 프로젝트로 이번 행사는 2025 문경상무 여자축구 홈경기 개막전에 맞추어 실시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새마을문고회에서 올해 선정한 책은 윤정은 작가의 장편소설‘메리골드 마음사진관’ 으로 누적 판매 30만 부를 돌파한 인기작이다.
삶의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로 많은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팍팍한 삶 속에서 한줄기 따스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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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경기도 성남시와 상생의 길 열어…자매결연 협약 체결
문경시, 경기도 성남시와 상생의 길 열어…자매결연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문경시와 경기도 성남시가 20일 성남시청 제1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신상진 성남시장, 안광림 성남시의회 부의장, 양 시의원 등이 참석해, 양 도시 간 협력 의지를 굳건히 다졌다.
이날 양 지자체는 △4차 산업 및 신성장 동력사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및 사업 발굴 △예술·축제·공연 교류 및 관광자원 활성화 △행정 우수시책 정보 교환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및 홍보 △청년·청소년·교육·체육 분야 민간교류 촉진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삼고 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벨리를 비롯한 첨단 산업 클러스터와 풍부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보유한 도시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도시가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서로의 강점을 살린 상생 발전 모델을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지난해 11월 KTX 중부내륙선 개통으로 두 도시 간 접근성이 개선된 만큼 관광·경제·청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상진 성남시장도 “문경시는 새재도립공원부터 주흘산, 찻사발축제 등 유구한 전통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도시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의 협력 사업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문화·관광·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이번 성남시를 포함해 국내 6개 도시와 국외 5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게 됐다.
특히 민선8기 들어 4개 도시를 추가하며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보다 능동적 대외관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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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 안동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농번기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 안동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개정된 ‘안동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3월 21일 공표했다.
그동안 농업인만 임대가 가능하도록 제정된 조례를 개정해, 노부모의 농사일을 도와주기 위해 방문하는 농업인의 자녀도 농업인과의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를 최초 1회만 제출하면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개정, 임대사용 계약자에게만 적용되던 농기계 안전사고 보험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완했다.
또한 정부의 귀농 정책에 발맞춰 농업인의 영농 활동에 지장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소규모 농지를 경작하는 귀농인, 주말체험농에게도 일부 농기계를 임대해 영농작업을 지원한다.
한편 안동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농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사업소는 바쁜 영농철 고령의 농업인, 운반 차량이 없는 원거리 농업인을 위해 농기계 배송서비스를 대폭 확대 시행하며 시간적·경제적 비용 절감 및 상·하차 시 안전사고를 예방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년에는 원거리 농업인의 농기계 임대사업 접근성 향상을 위해 남부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 설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후면 광음리 남후농공단지 내 부지를 매입하고 5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기 영농과 안전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와 배송서비스 확대를 통해 농업인들의 편익과 안전,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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