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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개강식 개최
성주군,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개강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3월 21일 수강생, 이병환 성주군수, 정은재 경북과학대학교 총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 이어 조치흠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장을 초빙, “100세시대, 첨단의료로 건강하게”를 주제로 명사 특강도 진행했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2021년에 개설되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민관협력의 경북형 도민 평생학습대학 모델을 구축해 인생 100세 시대,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5기를 맞이한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사과정은 경북과학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며 2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상·하반기 각 15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공통·특화과정 7개 분야 특강 등으로 진행하며 수료 시에는 명예도민학사 학위를 수여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군민여러분의 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평생학습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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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토지 178,70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청취를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 또는 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이 열람 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을 때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의견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필지에 대해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감정평가사와 재조사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며 4월 30일에 결정·공시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제출에 관한 사항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성주군청 민원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과세자료 및 국·공유 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에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가격열람과 의견 수렴 과정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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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업물류실증센터 개소식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 21일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농업물류실증센터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정구봉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부원장, 도·시의원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 로봇 시연 및 센터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농업물류실증센터는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건립이 추진됐다.
5년간 총 265억원이 투입돼 실험동과 연구동 두 개 건물로 조성됐으며 작업장과 저온 창고 등 주요시설을 갖추고 있다.
센터에는 첨단로봇,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다품목 농산물의 당도 측정과 중량 선별을 자동화할 수 있다.
또한 5G 스마트 관제 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농산물 유통 시설로 신선 농산물 가치 제고와 물류 자동화 체계를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과, 배, 복숭아, 참외 등 안동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작업 효율성 증대는 물론, 운영비 절감과 농가의 수익 증가도 기대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농업물류실증센터 개소가 안동이 대한민국 첨단 농업 기술과 스마트농업 물류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구기관, 기업, 농업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농업과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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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자원봉사자양성-연수과정’ 성료
영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자원봉사자양성-연수과정’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19일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수료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담에 관심 있는 영양군민 1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 및 멘토 양성을 위한 ‘상담자원봉사자양성-연수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상담자원봉사자양성-연수과정’은 자기성장을 위한 미술심리프로그램으로 3월 17일부터 3월 19일까지 3일간 6회기 과정으로 나를 위한 미술심리, 나의 욕구 찾기, 미술심리로 알아보는 자기인식으로 운영됐으며 자신을 이해하고지지-격려하는 주제로 진행했다.
‘상담자원봉사자양성-연수과정’은 상담자원봉사자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연수과정교육을 통해 상담자역량강화와 준전문가로 성장시켜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이바지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수강생은 “미술심리를 활용한 다양한 작업을 통해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됐으며 미술심리프로그램을 청소년에게 활용할 수 있어 상담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연수과정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로 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영양군 청소년이 행복한 영양을 만드는데 힘을 더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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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향기 가득, 제철 참외의 이색적인 변신
참외향기 가득, 제철 참외의 이색적인 변신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전문가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3월 20일 농업기술센터 조리교육장에서 농촌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참외 활용 가루쌀 디저트 만들기 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3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6회, 오후 6시간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쌀파운드, 쌀스콘, 쿠키, 컵케이크 등 6종의 참외를 활용한 디저트를 개발해 향후 지역축제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교육에 쓰이는 가루쌀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신품종으로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전분 구조를 지니고 있어 많은 가공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시험 재배한 것을 활용한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참외와 쌀이 디저트 재료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궁금했는데, 다양한 아이디어와 레시피를 배우며 새로운 맛과 식감을 경험할 수 있을거라 기대가 된다”며 “배운 레시피를 활용해 건강한 디저트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이번 교육이 가루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쌀 소비가 확대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성주군의 농업인 소득향상과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참외를 활용한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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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3월 20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허윤홍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용역사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비전과 목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세부이행계획, 이행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국가 및 경상북도 기본계획과 연계하고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10년을 계획기간으로 5년마다 수립·시행하는 법정계획이다.
성주군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71.6%를 감축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며 매년 이행평가를 진행해 온실가스 감축 세부 추진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과 지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군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마련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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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특산물 소포장재·택배비 지원
영덕군, 농특산물 소포장재·택배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역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 증대를 이끌기 위해 농특산물의 소포장재와 택배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소포장재 지원은 우수 농특산물·가공식품의 포장을 규격화함으로써 인지도 향상하고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함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1억 5,200만원 늘어난 7억 7,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작년 40%이던 보조 비율을 50%로 확대했다.
지원 품목은 복숭아, 사과, 배, 시금치, 고구마 등 주요 농특산물의 일반 소포장재 등이며 지원 대상자는 작목반, 법인단체, GAP 및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다.
영덕군은 지난 1~2월 신청을 받아 67곳의 농가를 최종 선정했으며 지원량은 소포장재 122만 매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 품목에 영덕만의 차별화된 상징물을 이용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지역의 고유한 특색을 살리고 멀리서도 식별할 수 있도록 시인성을 확보했다.
디자인 변경에 따른 동판비는 군에서 지원한다.
이어 택배비 지원은 농가의 유통비용 부담을 줄이고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함으로 영덕군은 총 4억의 예산을 들여 관내에 거주하는 농가, 법인 등에 건당 2,500원의 택배비를 지원하게 된다.
대상은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택배로 유통하는 경우에 한하며 지원 한도는 최소 40건에서 최대 800건이다.
영덕군은 택배비 신청과 청구를 따로 진행하던 기존의 방법을 간소화해 매 분기 신청과 청구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상자는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증과 택배발송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온라인과 택배 판매가 농가의 중요한 판로로 자리잡힘에 따라 지역 농가가 마케팅이나 유통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의 실태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펼쳐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과 지역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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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구한의대·포항한방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영덕군, 대구한의대·포항한방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한방 의료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28일 대구한의대에 이어 이달 20일 포항한방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영덕군과 대구한의대 한의학과, 한방재활스포츠학과, 그리고 영덕실버복지관이 체결한 협약은 △영덕군민 건강지원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관내 한방 의료 및 한방재활 프로그램 운영 △인적·물적 교류를 통한 인재 양성 및 교육 활성화 등을 내용으로 한다.
이어 포항한방병원과는 △영덕군민 건강지원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한방 의료 서비스 지원 △의료 및 요양 관련 자문과 사업 추진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하며 협력 관계를 공식화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과 요양시설 이용자들이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한방과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지방 의료 발전에 이바지하는 촘촘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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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첨단 기술로 농산물 물류 혁신.미래 농업 선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1일 안동시 풍산읍에서 안동시장,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학계, 로봇기업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물류 실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농업 물류 실증센터는 2022년 3월 농림부 ‘스마트 농산물 유통저장 기술개발 사업’에 공모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265억원이 투입되어 지상 1층, 총면적 1,600㎡ 규모의 연구동과 실험동을 갖췄다.
시설은 신선 농산물의 온라인 주문부터 물품의 포장, 배송, 반품, 재고관리를 총괄하는 통합 물류관리 서비스인 풀필먼트시스템 구축과 핵심 기술 개발을 통해 농업 물류·유통 분야의 연구개발과 실증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농산물 입출고 자동화 시스템 AI 기반 자동 선별·포장 시스템 5G 기반 통합관제센터 물류 자동화 연구실 등이 구축됐다.
이를 통해 로봇, 센싱, 자율주행, 5G 통신 기술을 활용해 사과, 배, 복숭아, 참외 등 다양한 농산물의 자동 선별, 포장 및 물류 최적화를 연구한다.
기존 산지유통센터의 단일 품목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다품종 농산물의 분산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유통의 디지털 전환 촉진과 계절과 지역에 따른 유통 불균형을 해소한다.
특히 AI 기반 농산물 자동 선별 기술,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물류 최적화 기술, 5G 기반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운용 시스템 등의 연구를 통해 농산물 품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물류 전 과정에서 자동화된 운영이 가능해진다.
앞으로는 다중 로봇 자율주행 기술, 스마트 그리퍼 기반 자동 포장 시스템, 환경 관리 로봇 및 5G 특화망을 활용한 통합 관제 시스템도 실증한다.
이를 통해 농산물 유통 비용 절감, APC 가동률 향상, 운영 비용 절감 등의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신뢰성 확보를 위한 시험·테스트 및 인증 기준을 마련해 기업 제품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축적된 데이터와 기술은 전국적인 스마트 산지유통센터 구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으로 농업 물류 실증센터는 자동화 기술을 검증하고 연구개발 성과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혁준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이번 센터가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농산물 유통의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농산물 유통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자동화 기술 상용화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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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 맞아 ‘물의 소중함을 되새겨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1일 영천 오리장림문화강당에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물관리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세계 물의 날’은 유엔이 1992년에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3월 22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경북도는 2001년 영천 금호강변에서 첫 행사를 개최한 이래 매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UN에서 정한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는 ‘빙하 보존’ 으로 환경부에서는 이와 연계해 국내 주제를 ‘기후 위기 시대, 미래를 위한 수자원 확보’로 결정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물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경곤 기후환경국장, 윤승오 경북도의원, 박성돈 대구지방환경청 기획평가국장을 비롯한 도내 물 관련 기관, 기업, 공무원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그동안 물관리와 물 산업 육성 분야에 이바지한 유공 기관, 공무원, 민간인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신규 지정된 물 산업 선도기업에 지정서 수여를 진행했다.
기념식이 끝나고는 시군 공무원을 중심으로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 고현천과 화북면 일대를 돌며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 행사를 펼쳤다.
세계 물의 날 행사는 이달 말까지 경북 22개 시군에서도 자체적으로 기념식과 물 절약 캠페인, 하천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물 보전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경곤 경북도 기후환경국장은 “기후 위기와 첨단 산업의 성장으로 인한 물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물관리와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상북도는 선진화된 상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후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심 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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