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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안성시지부 “ 제휴카드 적립기금” 안성시 전달
NH농협 안성시지부 “ 제휴카드 적립기금” 안성시 전달
[AANEWS] 안성시는 20일 김보라 안성시장과 김형수 농협 안성시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갖고 제휴카드 사용적립금 8천 799여만원을 전달받았다.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는 매년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안성시에 전달하고 있으며 이날 제휴카드 적립기금은 안성시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등 사용금액의 일정 비율이 적립된 금액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형수 지부장은 “안성시 발전을 위해 지원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안성시민들을 위해 유익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매년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시에 전달해 주는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복지사업, 지역개발사업 등 뜻있는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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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바우덕이 축제, 길놀이 퍼레이드 재개
2023 바우덕이 축제, 길놀이 퍼레이드 재개
[AANEWS] 2023 바우덕이 축제 길놀이 퍼레이드가 6년 만에 열릴 예정이다.
안성시는 ‘2023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홍보를 극대화하기 위해 길놀이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금년 길놀이는 아양동 일원에서 개최키로 결정됐으며 오후 3시부터 버스킹무대와 플리마켓, 농산물 장터 운영으로 시민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며 본격 퍼레이드는 6시부터 펼쳐지게 된다.
이번 길놀이 참가단체는 지역과 국적을 묻지 않고 공개모집 중에 있으며 우수 단체에는 총 15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고 오는 28일까지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바우덕이 길놀이는 국내에 손꼽히는 시민참여형 거리 축제로 매년 열리던 길놀이에 대한 향수를 가진 관람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 해 길놀이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행복한 기억을 심어줄 수 있도록 준비 중으로 축제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축제 기간 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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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동신 일반산업단지 조성 박차
안성 동신 일반산업단지 조성 박차
[AANEWS] 안성시는 지난 20일 동신 일반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부장 특화단지는 미-중 패권경쟁 등 전세계 공급망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첨단산업분야에 대한 국가 공급망 생태계를 한층 강화하고 신속한 기술자립화 지원을 위해 국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동신 일반산업단지의 사업시행자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 안성시 보개면 동신리 515-2번지 일원에 면적 157만 제곱미터, 총업비 6,747억원을 투입 2027년 착공해 2030년이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용수, 전력 등 기반시설 비용 지원과 농업진흥지역 해제 등 각종 인허가 절차가 빠르게 처리되어 신속한 사업추진이 기대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그동안 각종규제 등으로 개발에 소외되어 불리한 여건속에서도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에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가 있어 다행이다”며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평택-용인-안성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의 토대를 마련하게 되어 안성이 명실상부한 반도체 도시로의 첫걸음을 떼게 됐으며 일자리, 의료, 교육, 복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시민이 행복한 30만 자족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사업시행자인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7월 안성에 본사직할 ‘안성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시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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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초3~6학년·학부모 대상 여름방학 메이커교실 운영
여수시, 초3~6학년·학부모 대상 여름방학 메이커교실 운영
[AANEWS] 여수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8일 초등학생 3~6학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스마트팜과 3D프린팅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특별 체험으로 지역 내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스마트팜을 통해 지구기후변화와 미래농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3D프린터 화분 만들기, 로봇이 만들어 주는 아이스크림 먹기 등 미래기술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 D동에서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총 6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90분간 소요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청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학생들의 미래기술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여수 미래교육’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기술관련 창작 체험 프로그램인 겨울방학 창의융합 캠프 주특기 주말 프로젝트 AI러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 바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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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왕궁 119지역대 보수로 복합공간 탈바꿈
옛 왕궁 119지역대 보수로 복합공간 탈바꿈
[AANEWS] 익산시 왕궁면은 옛 왕궁 119지역대 건물을 보수해 주민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 보수사업은 작년 익산시장과 함께하는 지역주민 간담회에서 최초로 건의됐다.
옛 왕궁 119지역대 건물이 2019년 국가식품클러스터로 이전한 후 그간 방치돼왔었다.
시가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작년 본예산에 8천만원을 예산 편성함에 따라 올해 두 달여간 사업에 착수해 2개 건물 연면적 118㎡에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새롭게 단장한 옛 왕궁 119지역대 건물에는 왕궁면농민상담소, 왕궁면자율방범대 및 왕궁면새마을부녀회가 입주한다.
왕궁면농업인상담소는 왕궁면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해 있었는데 주민들과 접근성이 떨어져 기관 출입에 불편을 겪어왔다.
농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되어 영농기술 상담과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왕궁면자율방범대는 학교 내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탈피해 지난 7월 21일 입주식을 제일 먼저 개최했다.
쾌적한 환경공간에서 야간 방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왕궁면새마을부녀회는 소외된 주민들을 위해 반찬 봉사를 해왔는데 그간 조리 공간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었다.
싱크대, 수도시설 등 쾌적한 주방 공간을 갖추고 7월 말부터 반찬 봉사를 실시한다.
채수훈 왕궁면장은“그간 두 동의 건물이 방치되어 있었는데 보수공사를 통해 주민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하는 기관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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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북부권 침수지역 집중 방역으로 감염병 ‘예방’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북부권 집중호우 침수 피해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으로 감염병을 예방한다.
보건소는 침수지역에 대한 집중 방역을 위해 방역 인력 19명을 긴급 투입했다.
침수 피해가 심한 용안면, 용동면, 망성면을 중심으로 보건소 방역기동반 2팀, 각 면 방역반과 협업해 촘촘한 방역 체계를 가동한다.
긴급 투입된 방역기동반은 침수지역과 방역 취약지역을 잘 아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했다.
마을별로 방역반을 지정하고 집중적으로 방역을 추진해 감염병 발생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파리, 모기 제거제인 에어로졸 4,000개를 각 세대에 배부해 개인위생에도 만전을 다할 예정이다.
오는 8월에는 다이로움일자리 인력을 추가 확보해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상시 방역소독해 즉각적인 민원 해결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침수로 위생환경이 취약해지고 해충이 증가하면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A형간염, 살모넬라균 감염증 등과 같은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우려가 있어 30초 이상 손 씻기와 익힌 음식 섭취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침수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으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각 가정에서도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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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혜 신임 북상면장, 공감과 소통의 마을 순회 방문
박도혜 신임 북상면장, 공감과 소통의 마을 순회 방문
[AANEWS]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관내 21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호우 피해 상황을 살피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번 순회 방문에서 박도혜 신임면장은 취임 인사를 전하며 군정시책을 홍보하고 면정현안을 알리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했다.
또한, 계속되는 호우에 대비해 재난취약지역을 점검하고 피해 상황 여부와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는 등 소통행정을 펼쳤다.
마을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면장님이 이렇게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마을의 불편사항을 해결해 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북상면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박도혜 북상면장은 “반갑게 맞아주신 고향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집중호우와 여름철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 염려되지만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뵙고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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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침수 농업기계 긴급 수리지원 나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집중호우로 침수된 농업기계를 신속하게 수리해 농업인의 일상 회복을 돕는다.
시는 농업인의 피해 복구와 적기 영농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긴급예산을 투입해 농기계 수리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우선 피해가 큰 용안 · 망성 · 용동면에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농기계 수리 신청접수 후 8월 1일부터 8일까지 거점 마을 3개소에서 순회 수리 지원에 나선다.
농업기계 수리반은 농기계 임대사업소 공무원, 농기계업체, 농촌진흥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운영한다.
수리 기종은 소형농기계 3종이며 침수 농기계에 대한 점검, 엔진오일 · 필터 등 소모품에 대한 무상 교체를 실시하고 현장 수리가 어렵거나 트랙터 등 대형농기계는 전문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각 제조업체 대리점과 연결할 계획이다.
또한 주 피해지역 농업인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보행관리기를 임대할 경우 피해복구전까지 임대료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농업인들이 큰 시름에 잠겨있다며 농기계 긴급 수리 지원에 나섰다”며 “농업인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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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다음달부터 택시 기본요금 1,000원 인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의 택시 기본요금이 다음달 1일부터 1,000원 인상된다.
택시 요금의 2km 기본운임이 기존 3,300원에서 4,300원으로 오르며 이번 요금 인상은 전라북도 소비자 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라북도 택시 운임·요율 조정 통보에 따라 인상됐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인상은 유류비 및 인건비 인상 등 물가 상승에 대한 택시업계의 경영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인상된 택시 요금은 다음달 8월 1일 00시부터 적용되며 미터기 변경·조정이 완료된 택시부터 인상된 요금의 수수가 가능하다.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합할증은 기존 5.288km 이후 40%에서 6.020km 이후 40%으로 적용되는 구간을 늦췄다.
기본운임 거리와 심야할증은 종전처럼 00시부터 04시까지 20%로 동일하게 적용된다.
시 관계자는 “요금 인상에 따라 서비스의 질 또한 향상될 수 있도록 택시업계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다이로움 택시 어플은 포인트 5%적립 및 다이로움페이 혜택 제공을 유지해 택시요금 인상 이후에도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감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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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기록적 폭우 체계적 대응… 인명피해 막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기록적인 폭우 피해 차단을 위한 체계적인 긴급대응으로 소중한 인명피해를 막았다.
특히 붕괴위험에 놓인 산북천을 붙잡고 48시간 만에 막아낸 긴박했던 순간, 조직적인 현장 대응력으로 주민 안전을 지켜냈다.
시는 13일부터 내린 평균 455mm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금강,만경강 하천범람 우려 속에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예방했다.
시는 비상조치 2단계를 발효하고 전 행정력을 최고수준의 대응태세로 전환해 하천범람, 농경지와 도심 침수지역 등을 긴급 점검했다.
또한 하천범람, 도시천 침수, 인명피해를 막기위해 춘포면 세원교 2개교와 금강, 만경강 주변 하천변 출입로 44개소에 대해 사전통제로 사고 발생을 원천 차단했다.
특히 15일 익산 북부권 집중호우에 따른 이상신호를 감지하고 모든 역량을 동원해 인명피해를 막아냈다.
집중호우로 금강 지류인 산북천의 제방 붕괴위험이 감지되자 16일 10개 마을 주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긴급대피시켰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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