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익산시가 기록적인 폭우 피해 차단을 위한 체계적인 긴급대응으로 소중한 인명피해를 막았다.
특히 붕괴위험에 놓인 산북천을 붙잡고 48시간 만에 막아낸 긴박했던 순간, 조직적인 현장 대응력으로 주민 안전을 지켜냈다.
시는 13일부터 내린 평균 455mm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금강,만경강 하천범람 우려 속에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예방했다.
시는 비상조치 2단계를 발효하고 전 행정력을 최고수준의 대응태세로 전환해 하천범람, 농경지와 도심 침수지역 등을 긴급 점검했다.
또한 하천범람, 도시천 침수, 인명피해를 막기위해 춘포면 세원교 2개교와 금강, 만경강 주변 하천변 출입로 44개소에 대해 사전통제로 사고 발생을 원천 차단했다.
특히 15일 익산 북부권 집중호우에 따른 이상신호를 감지하고 모든 역량을 동원해 인명피해를 막아냈다.
집중호우로 금강 지류인 산북천의 제방 붕괴위험이 감지되자 16일 10개 마을 주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긴급대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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