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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중복맞이‘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가져
광명시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중복맞이‘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가져
[AANEWS] 광명시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0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사랑의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했다.
박임순 광명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가 길어지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됐다”며 “우리 단체원들의 응원이 담긴 삼계탕 대접을 통해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성안 광명3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힘써주는 단체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나눔 봉사를 통해 온정 가득한 광명3동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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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건강 보양식 나눔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건강 보양식 나눔
[AANEWS]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은 지난 20일 하절기 폭염 등으로 힘든 저소득 취약계층 55가구에 보양식꾸러미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랑의 건강 보양식 나눔’ 활동은 명예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제보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정 실태와 어려움을 파악하는 등 단월면 마을복지공동체의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나눔 활동에서 정인희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가정방문을 통해 장애로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대상자들과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몸소 경청하는 중요한 시간이었고 지원해드린 물품을 받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일상생활과 돌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호일 단월면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필요한 장애인과 노인분들에게 적극적인 관심으로 큰 힘이 되어주시는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맞춤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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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 마을활동가‘학습이음 워크숍’성료
양평군, 2023 마을활동가‘학습이음 워크숍’성료
[AANEWS] 양평군은 양평에서 활동하는 평생학습 마을활동가를 대상으로 하는 ‘학습으로 잇는 ‘학습이음 워크숍’을 지난 20일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학습이음 워크숍은 양평에서 활동하는 마을활동가인 평생학습 매니저, 인생나눔학교 강사, 러닝PD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소통문화교육협회와 함께 지난 6월 29일부터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인생나눔학교 강사진의 재능과 평생학습 매니저의 프로그램 기획력을 융합해 지역 특색에 맞는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을 위해 ‘우리동네 학습여행’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워크숍에 참여한 인생나눔학교 강사는 “마을활동가들의 다양한 재능과 아이디어가 융합돼 독자적인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것에 큰 만족을 느꼈으며 양평군 평생학습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학습이음 워크숍을 통해 마을활동가들이 서로 협력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 특색있고 차별화된 평생학습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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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 여름철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 여름철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
[AANEWS]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는 중복을 맞아 지난 20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영양 가득한 삼계탕 80인분을 정성껏 조리해 홀몸 어르신 가구에 전달하고 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동 행정복지센터 앞 공유냉장고에 삼계죽 30인분을 기부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홀로 지내는 사람들을 잊지 않고 챙겨주니 이웃 간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져서 고맙고 기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연진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문광호 광명7동장은 “봉사에 적극 동참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눠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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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100% 무너진다, 선 조치하라”
박종우 거제시장,“100% 무너진다, 선 조치하라”
[AANEWS] 박종우 거제시장이 이번 집중호우에 대비해 실시한 사전 순찰과정에서 도로 붕괴가 우려되는 곳을 직감하고 사전통제로 인명피해를 예방해 지역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7월 12일부터 18일까지 거제시에 내린 비는 406mm로 거제시 연평균 강수량의 약 20%가 7일 동안 집중됐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난 14일 남부면 폭우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해 보고받고 의회 일정을 마치자마자 현장 점검에 나섰다.
다포-여차 방향 도로 순찰 중 일부 구간에서 미세한 균열을 발견한 박 시장은 “100% 붕괴된다, 당장 통제해야한다”며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이후 하루 만에 해당 도로가 붕괴하면서 박 시장의 날카로운 촉이 그대로 적중했다.
도로 붕괴 전에 빠른 판단으로 통제하지 않았다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순간이었다.
뿐만 아니라 거제시는 15일 재해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17일 오전에는 관련 부서장들과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재해취약지역 점검사항과 피해 발생시 응급 복구 지원에 대해 사전 논의했다.
또한, 급경사지 및 산사태 위험지역에 거주하는 7개 마을 주민 52명에 대해서는 주민대피명령을 발령해 안전지역으로 대피시키고 식품구호세트 등 구호 물품을 지급하기도 했다.
18일까지 계속된 집중호우로 법면 붕괴, 지하차도 침수 등 비상상황이 연이어 발생했다.
시청 및 면·동에서 대기 중이던 직원들은 사곡 모래실을 비롯한 6곳의 지하차도와 계룡산 교차로 등에 배치돼 도로에 진입하는 차량을 통제하고 배수로를 정비했다.
거가대로 대금IC 인근 도로 법면이 붕괴하자 거제시는 즉시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67명의 인력과 굴삭기 4대, 덤프 7대 등을 동원해 야간작업까지 벌이며 도로 토사석 제거를 완료하고 토사유출방지 가시설을 설치해 통행을 재개했다.
상황 발생 전에 미리 관련 업체들과 재해 복구작업 지원을 논의하고 도로보수원들이 24시간 작업을 이어간 덕분에 거제시 도로 상황은 밤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를 정도로 빠르게 원래의 모습을 찾아갔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경찰서·소방서의 적극적인 협조와 직원들의 발빠른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대처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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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공동주택 워크숍 개최 ‘구리대교 명명 촉구 결의’
구리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공동주택 워크숍 개최 ‘구리대교 명명 촉구 결의’
[AANEWS] 구리시는 지난 15일 구리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주관으로 ‘2023년 구리시 공동주택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3년 구리시 공동주택 워크숍은 구리시 관내 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회장 외 30여명과 공동주택 관련 관계자가 참석해 구리시 아파트 발전과 투명한 입주자 대표회의 운영을 위한 뜻깊은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이 자리에서 연합회는 구리시와 구리시민의 숙원인 ‘구리대교 명명 촉구 결의’를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한상욱 회장은 “구리대교는 설치교량의 87%이상이 행정구역상 구리시 지역인 만큼 ‘구리대교’라고 불려야 하는 것은 당연한 처사”며 회원들과 함께 결의를 다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인구의 77%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연합회에서 앞장서 ‘구리대교 명명 촉구 결의’를 선언해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더욱 힘을 쏟아 하루 빨리 구리대교로 명칭이 확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는 관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2002년 결성되어 구리시아파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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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속에서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안전 속에서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AANEWS] 양평군 강하면에서 지난 19일 노인일자리 참여 대상자에게 하반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16명의 노인일자리 참여 대상자에게 폭염, 식중독, 자연재해 등의 주제로 안전교육을 진행했으며 일자리 활동에 어려움은 없는지 등의 안부를 물으며 참여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자리에 함께한 김석만 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과 안전을 함께 챙기도록 거듭 당부의 말을 건넸다.
노인일자리 안전교육에 참석한 김석만 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시는데 노인 일자리 활동이 도움이 되지만, 늘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 관리에 신경 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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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양평 어린이건강놀이터 입장 절차 간소화 나서
양평공사, 양평 어린이건강놀이터 입장 절차 간소화 나서
[AANEWS] 양평 어린이건강놀이터는 지난 18일부터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입장 절차 간소화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고 밝혔다.
입장 절차 간소화 서비스는 발급된 회원바코드를 스캔해 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신속한 입장을 도모한다.
고객들이 입장 자격 확인을 위한 구비서류를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한 놀이터 이용 고객은 “그동안 놀이터를 이용하려면 어린이의 연령과 거주 지역 확인을 위한 접수증 작성과 구비서류 확인 절차가 필요했다”며 “재방문 고객 또한 이용할 때 계속해서 서류를 확인해야 해 개선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번 입장 절차 간소화 서비스 도입으로 입장 대기 시간 단축, 서류 발급에 따른 고객 불편 해소가 가능해져 재방문 고객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입장 절차 간소화 서비스의 가입을 희망하는 고객은 최초 1회 자격확인을 위한 구비서류, 회원가입 신청서를 준비해 놀이터 프런트에 접수하면 된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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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문화재단, 방방곡곡 민간우수 인형극 ‘세친구’ 개최
구리문화재단, 방방곡곡 민간우수 인형극 ‘세친구’ 개최
[AANEWS] 구리문화재단은 오는 8월 5일 오전 11시와 오후 오후 2시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인형극 ‘세친구’ 공연을 선보인다.
인형극 ‘세친구’는 구리문화재단과 인형극연구소 ‘인스’가 함께 준비한 무대로 ‘태양은 밤에 어디로 숨는 거지?’라는 질문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카자흐스탄 유목민 민화인 ‘세친구 이야기’를 친근한 아기동물 인형 캐릭터로 풀어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어른이 된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며 스쳐 지나갔지만, 어린이들은 늘 궁금해하던 질문들을 무대 위로 끄집어내어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번 공연은 자연과 삶 그리고 삶의 지혜에 대해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정서를 담고 있다.
따라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인형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형극 ‘세친구’는 구리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공곡 문화공감사업’ 민간 우수공연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구리시민 및 관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공연이다.
인형극연구소 인스의 ‘세 친구’는 ‘2019-20 ACC 아시아 스토리 어린이 콘텐츠 제작 사업’으로 개발한 작품이며 제29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제33회 춘천인형극제, 2023 아시테지 BOM나들이 등 국내 유수의 다양한 축제에 초청되어 공연한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높은 공연이다.
36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전석 2만원이며 구리시민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 및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 확인 또는 구리문화재단 아트서비스존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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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방역 수칙 준수해야”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최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코로나19 비상방역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코로나19 전파 및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광명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01,266명으로 전체 광명시민의 71.4%를 차지한다.
최근 2023년 3월까지 감소세를 보이던 코로나19는 4월부터 다시 증가해 7월은 일평균 119.3명으로 3월 평균 52명보다 129.4%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정책 방향 변화와 시민의 일상생활 복귀 등으로 사회적 접촉이 많아지고 감염병 확산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확진자 수가 급증한 것으로 추측된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코로나19에 확진이 되어도 이전과 다르게 두려워하거나 걱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만 60세 이상,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등 건강고위험군의 경우 코로나19에 감염되면 합병증 발생 및 기저질환 악화 등 중증화가 진행될 수 있으므로 감염 예방 및 감염 시 적극적인 치료 등 대책이 필요하다.
모든 감염병의 예방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손씻기, 호흡기 증상 발현 시 마스크 착용하기, 체류공간 자주 환기 및 소독하기 등만으로도 대부분의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이에 광명시 보건소는 시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에 대한 홍보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중증화를 막는 데 필요한 것은 코로나19 예방 접종과 먹는 치료제 복용이다.
코로나19 감염병에 취약한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 대상자와 고위험군 중 기초접종 미접종자는 재감염 및 중증화 예방에 효과적인 코로나19 2가백신 접종이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에서는 10월경 전 국민 대상으로 연 1회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복용은 건강고위험군의 코로나19 중증화율을 크게 낮출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코로나19 치료제는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에서 처방이 가능하므로 대상이 되는 건강고위험군은 반드시 확진을 받은 초기부터 처방받아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광명시는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 88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코로나19 검사, 먹는 치료제 처방, 확진자 대면진료가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79곳으로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신접종은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으로 사전 예약하거나 의료기관에 전화 문의해 당일 접종 가능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규제 완화로 확진자가 수가 다시 늘어나는 가운데 건강고위험군의 경우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한 중증화 진행이 심각하다”며 “모든 시민은 평상시 감염병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건강고위험군의 경우 반드시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받고 확진 시 먹는치료제를 처방받아 복용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코로나19 비상방역 대책본부 또는 광명시 보건소 예방접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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