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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문화가 있는 활기찬 경로당 운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경로당의 모습이 각종 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북적북적 활기차게 변하고 있다.
시는 경로당을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경로당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치매 예방, 요가, 레크레이션, 건강치료, 웃음치료 등으로 신청경로당 프로그램 수요조사에 맞춰 전문 강사가 경로당에 찾아가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찾아가는 실버악단 공연도 함께 진행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한껏 향상시키고 있다.
특히 거리가 멀고 몸이 불편해 복지관까지 갈 수 없었던 어르신들이 편하게 경로당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지역 소외감 해소와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등록 경로당을 대상으로 이달 2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으며 하반기에는 102개소에 지원할 예정이다.
많은 경로당 참여를 위해 올해 상반기 지원받은 경로당은 제외한다.
또한 여가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내년 여가 프로그램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과거 경로당이 삼삼오오 담소를 즐기는 곳이었다면 지금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노년 생활의 활기를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이기를 희망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욕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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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남 최초’ 도서지역 교통약자 콜택시 운영
여수시, ‘전남 최초’ 도서지역 교통약자 콜택시 운영
[AANEWS] 여수시 남면에서 전남 최초로 도서지역 ‘교통약자 콜택시’가 운행된다.
21일 시에 따르면 남면 교통약자 콜택시는 총 1대로 금오도~안도 구간에서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지난 20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교통약자 콜택시’는 휠체어에 앉은 상태로 차량에 탑승이 가능토록 탑승구에 경사로를 설치한 장애인 전용차량이다.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임산부·일시적 휠체어 이용자 등이 이용대상이다.
남면 교통약자 콜택시 이용 대상은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사람 및 가족 등 동승 2인뿐 아니라 남면지역 방문자 중 이용 요건을 갖춘 사람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여수시는 총 25대의 교통약자 콜택시가 운행 중이며 앞으로 31대까지 연차적으로 증차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에 힘쓸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섬 지역 교통약자의 정주여건 개선과 불편해소를 위해 전남도내 최초로 교통약자 콜택시를 운영하게 됐다”며 “교통약자 콜택시를 대상자가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사항을 충실히 살피고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내실 있게 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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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퇴직 경찰관들, APEC 정상회의는 경호와 안전의 최적지 ‘경주’. 유치지지 표명
경주 퇴직 경찰관들, APEC 정상회의는 경호와 안전의 최적지 ‘경주’. 유치지지 표명
[AANEWS] 경주 퇴직 경찰관들의 모임인 ‘경주재향경우회’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지는 경호와 안전의 최적지인 경주에서 열려야 한다며 유치 지지를 표명했다.
경주재향경우회는 지난 19일 지역의 한 식당에서 ‘2023년 하반기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선언식을 가졌다.
이 날 지지선언에 참석한 회원들은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를 떠올리며 정상회의가 열리게 될 경주보문관광단지는 각국 정상들의 경호와 안전을 위한 입지적 조건이 전국에서 최고라며 한 목소리를 냈다.
특히 2005년 당시 경주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APEC 에너지장관회의와 광업장관회의, 2012년 APEC 교육장관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룬 경험을 언급했다 또 보문관광단지는 회의장과 숙박시설이 밀집해 이동 동선이 짧고 지형 특성상 호리병처럼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높은 고층건물이 없어 정상 경호와 안전에 있어 완벽한 통제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문식 경주재향경우회장은 “국제적인 정상회의에서 절대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 바로 경호와 안전으로 수도권이나 대도시에서 정상회의가 열린다면 경호와 안전에 대한 요구사항이 매우 높아질 뿐 아니라 이로 인한 교통통제와 보안요구는 시민의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초래할 것”이라고 밝히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경주재향경우회는 치안 봉사는 물론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캠페인, 자연보호캠페인, 산불예방과 무료급식봉사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단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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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동문동 새마을지도자협, 중복 맞이 경로당 위문
여수 동문동 새마을지도자협, 중복 맞이 경로당 위문
[AANEWS] 여수시 동문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가 지난 20일 중복을 맞아 동문동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경로당 어르신들께 기정떡과 복숭아, 음료 등 간식을 전달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 안내 등 어르신들과 함께 담소를 나눴다.
신종태 새마을협의회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철을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현정 동문동장은 “매년 중복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위문품을 제공해주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자주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불편사항이 있는지 꼼꼼히 챙기겠다”고전했다.
한편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여름철 하수구·쓰레기 배출지 등 취약지 방역소독을 실시해 ‘청결한 동문동’ 만들기에 힘을 싣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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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원어민 화상영어교육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무료로 진행되는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시는 원어민 화상영어교육 2학기 수강생을 대상으로 지난 22일 원광보건대학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제4회 화상영어 스피치 대회를 개최했다.
익산시가 지원하고 원광보건대학교가 운영하는 원어민 화상영어교육은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 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자랄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원어민 화상영어교육 모집대상은 1,176명이며 588명이 1학기 수업을 수료했다.
2학기 수업은 이달 24일부터 12월 7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스피치대회는‘위대한 역사 문화도시 익산 소개’와 ‘K-한류의 우수성 소개’라는 주제로 초·중등 학생 18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회는 발표 내용, 표현과 전달력, 적절한 어휘 사용 등을 기준으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 3명, 우수상 3명을 선정했으며 최고 점수를 획득한 학생은 원광보건대학교에서 추진하는 해외캠프 선발시 가점이 주어진다.
원광보건대학교 국제교류처장 이광영 교수는 “그동안 원어민 화상영어교육을 통해서 학습하고 갈고 닦은 실력으로 스피치 대회에 참여해 준 학생들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이번 대회가 익산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영어실력 향상을 통해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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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사회복지시설 대상 방문 구강보건사업 운영
익산시, 사회복지시설 대상 방문 구강보건사업 운영
[AANEWS] 익산시 보건소가 8월부터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반기‘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한다.
사회복지시설 구강보건사업은 장애시설 3곳, 보육시설 2곳을 대상으로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위생사가 방문해 무료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보건소는 이해하기 쉬운 시각 자료와 치아 모형을 통해 칫솔질과 구강 보조용품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올바른 구강 관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개인별 구강검진으로 충치가 있거나 치은염이 있는 원생의 경우 치과의원에 내원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치주염 예방을 위해 치석이 있는 원생에게는 스케일링을 진행한다.
충치 및 시린 이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로 효율적인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진윤 보건소장은“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치과 방문이 어려운 이웃에게 찾아가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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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특색있는 고백 시티투어 ‘운영’
익산시, 특색있는 고백 시티투어 ‘운영’
[AANEWS] 익산시가 종교순례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고백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고백 익산 시티투어는‘한번 가면, 다시 오고 싶은 익산’이라는 뜻으로 익산시가 추구하는 체류형 및 재방문 관광 활성화에 포커스를 맞춘 상품이다.
고백 익산 시티투어는 토요일 9시에 익산역에서 출발해 원불교 성지, 아가페정원, 나바위성당, 두동교회, 미륵사지, 중앙시장을 방문하게 된다.
원불교 성지 방문 시에는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나바위성당에서 중식이 제공되며 중앙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쿠폰이 지급된다.
고백 시티투어는 오는 8월 1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추석 연휴를 제외한 매주 토요일 총 10회 진행될 예정이다.
회차당 최소 20명 이상 최대 60명까지 운행일 기준 1주일 전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은 이달 24일부터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문화관광산업과로 전화예약이 가능하며 1인당 2만원 계좌이체가 확인되면 확정된다.
이번에 진행하는 시티투어는 상황에 따라 횟차 연장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고백 익산 시티투어는 종교순례지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으로 모든 관광객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시 오고 싶고 계속 있고 싶은 익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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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아람회봉사단, 문수동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
여수 아람회봉사단, 문수동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
[AANEWS] 여수시 내에서 활동 중인 아람회봉사단이 지난 20일 문수동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찾아가는 재능나눔 4회 차로 봉사단 회원이 중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 손수 만든 여름보양식 삼계탕을 전달했다.
‘찾아가는 재능나눔’은 총 5회 차로 구성,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세대를 찾아가 안부를 살피며 밑반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최현정 아람회봉사단 대표는 “올 여름도 폭염이 예상되지만 ‘찾아가는 나눔 봉사’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에 여복례 문수동장은 “매월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이 담긴 밑반찬 등을 지원해주신 아람회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사는 지역 이웃들이 여름을 잘 이겨 낼 수 있는 힘찬 응원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아람회봉사단’은 지역 내 봉사에 뜻이 있는 회원 30명으로 구성돼 지난 2020년 창단했으며 음식나눔 봉사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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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합창단, 27일 ‘한여름 밤의 음악회’ 개최
여수시립합창단, 27일 ‘한여름 밤의 음악회’ 개최
[AANEWS] 여수 대표 밤바다 야경 명소인 소호동동다리 제1광장에서 오는 27일 저녁 8시 여수시립합창단의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열린다.
공연은 ‘Fly me to the moon’이라는 부제로 무료로 진행되며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에 한여름 밤의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립합창단 43명 외에 목포시립교향악단 단원이 주축이 된 금관5중주와 여수 학생들로 구성된 스포츠 댄싱팀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음악은 인기가요 인디락 메들리와 윌리엄텔 서곡의 오케스트라 곡을 합창으로 재구성한 경쾌한 팝송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으로 구성된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실내공연에 비해 합창이 완벽히 구현되지 않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음원을 미리 녹음해 연주함으로써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호동동다리에서 밤바다와 어우러진 시립합창단의 화려하고 재미있는 공연으로 긴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께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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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친환경벼 생산단지’에 병해충 공동방제 나서
여수시, ‘친환경벼 생산단지’에 병해충 공동방제 나서
[AANEWS] 여수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병해충 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친환경벼 생산단지에 대해 적기 병해충 공동방제에 나선다.
21일 시에 따르면 현재 여수시 내 친환경벼는 29개 단지, 540농가 332ha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올해 3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친환경농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전국적인 호우에 따른 높은 습도와 고온의 날씨로 잎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에 취약한 친환경벼 생산단지에 큰 타격이 전망된다.
이에 여수시는 드론 및 광역방제기를 이용, 소라면 관기단지를 시작으로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9개 단지에 대해 일제히 긴급 공동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며 우천 시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특히 벼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인 먹노린재, 벼멸구에 대한 약제를 투입해 방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 5월 여수시와 단지대표, 방제업체는 방제 일정 및 방법, 친환경 살포 약제 등을 협의해 ‘친환경농업단지 실천협약 체결’을 완료했다.
이번 공동방제로 병해충 밀도를 최소화 시켜 친환경농산물의 상품성을 높이는 한편 농촌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적기 공동방제는 병해충을 예방해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벼가 침수된 논은 서둘러 물을 빼주고 물 걸러 대기로 흙 앙금제거와 산소공급, 수온저하를 유도해 뿌리활력을 촉진시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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