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녕군 주요업무 추진상황 살펴, 군정 발전 ‘박차’
창녕군 주요업무 추진상황 살펴, 군정 발전 ‘박차’
[AANEWS] 창녕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성낙인 군수 주재로 간부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평가보고회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하반기 군정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종 평가에 대비한 추진상황을 함께 점검했다.
군은 지난 4월 제55대 성낙인 군수 취임과 함께 14개 읍면 현장 방문을 통해 군민과 소통행정을 강화했으며 군정의 연속성·안정성 확보와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총력을 다했다.
또한, 국정·도정을 종합평가 하는 2023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우수기관 3년 연속 선정을 비롯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6년 연속 최우수, 교통행정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121만명 관광객이 방문한 제18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등 최고의 행정역량을 발휘해 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아울러 군은 맞춤형 인구증가시책 추진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달창저수지 수변 관광 자원화 사업 남지국민체육센터·창녕반다비체육센터·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 제6회 창녕 양파가요제 개최 대합IC 설치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 창녕읍·남지읍 도시가스 공급망 확충 등 군정 발전과 주민 편익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취임 후 100일이 지났고 이젠 준비해 왔던 주요 사업들을 하나하나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할 시점이다”며 “추진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현안 사업을 꼼꼼히 챙겨 군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1
-
공주시,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 최종 선정
공주시,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 최종 선정
[AANEWS] 공주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3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역의 주거·관광·산업 여건을 개선하고 특화산업 육성 등 맞춤형 성장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선도지구와 지역수요맞춤지원 두 가지 유형으로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공주시가 선정된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지역 특화·고유자원을 활용해 관광자원, 생활거점 조성, 주민복지 향상 등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7곳이 선정됐는데 충남에서는 공주시가 유일하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국비 최대 25억원이 지원된다.
공주시는 ‘100년 역사 정안초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을 통해 오는 2026년까지 총 66억원을 투입해 폐교 위기의 학교를 살리고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골프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학교시설 개선 등 정안초등학교 추진사업에 더해 방과 후 교육과 돌봄 지원, 지역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에듀카페, 마을학원, 주민사랑방, 교육실을 갖춘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도 조성된다.
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학령기 자녀를 둔 타 지역 인구를 유치하기 위한 공공임대주택 10세대도 연계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정안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공주교육지원청, 정안중학교, 정안초등학교 총동문회, 정안면 기관단체 등과 함께 논의를 지속해 왔다.
최원철 시장은 “폐교 위기의 작은 학교 살리기는 물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 유입의 원동력이 되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사업을 2024년 공주시 지방소멸대응기금 신청사업인 소멸위험 학교살리기와 연계해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
행동치료 기술훈련 강의…고위기 청소년 대응 강화한다
행동치료 기술훈련 강의…고위기 청소년 대응 강화한다
[AANEWS] 구미시는 20일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및 고위기 청소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고위기 청소년 유관기관 워크숍’을 실시했다.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사업의 일환으로 구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자살, 자해, 비행, 범죄, 폭력 등의 형태로 복합·심화되고 있는 위기 청소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워크숍은 ‘변증법적 행동치료’ 전문가인 조윤화 윌로우심리상담센터소장을 초청해 진행했으며 유관기관 종사자들이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행동치료 기법에 대해 설명하고 시연을 병행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변증법적 행동치료 : 사고 정서 행동의 변화를 촉진하는 전략과 명상활동을 절충하는 치료 기법으로 분노, 자해·공격 행동 등의 양상을 보이는 위기 청소년에게 널리 활용교육 과정을 이수한 한 참가자는 “행동 치료에 대한 지식을 토대로 위기청소년들과 면담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청소년의 심리적 위기상황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고 했다.
시는 ‘지자체 청소년안전망 선도사업’을 통해 청소년 유관기관 및 청소년 담당 전문가들과 연계해 청소년의 위기 예방 및 관리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향후 시는 심리기법 및 행동치료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3-07-21
-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AANEWS] 구미시는 21일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주관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온-Dream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 민관협업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이며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회원사가 중심이 되어 11월까지 관내 저소득층 7가구를 선정해 도배장판 교체, 전기공사 등 현장 실사를 통한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20여명의 회원들은 중증장애인 가구가 거주하는 곳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낡은 벽지 교체, 깨진 유리창 수리, 오래된 가구를 교체하는 등 더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동식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같이 어울리며 사회적 경제에 대해 서로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김현주 새마을과장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애써준 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알릴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한편 2018년 7월 26일 발족한 구미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현재 38개의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재능 기부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3-07-21
-
화성시,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추진
화성시,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추진
[AANEWS] 화성시가 21일 궁평항 및 매향리에서 해안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집중호우로 인해 떠밀려온 쓰레기 수거가 주목적이었으며 지역 어민, 지역 기업, 공무원 등 총 20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쓰레기 수거 뿐만아니라 화성시 궁평항, 매향리 일대 해양환경 보호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박태경 민생경제산업국장은 “다가오는 휴가철 화성시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1
-
화성시, 배달음식점 실태조사 및 지도점검 실시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배달앱에 등록된 3,530개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다음달 말까지 위생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 보관기준 및 유통기한 준수 여부 영업장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개인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이며 식중독 예방 홍보도 같이 시행된다.
또한, 위생취약 분야 실태 확인을 위해 조리장 내 위생해충 유입 가능 여부, 환풍·공조시설 청결상태, 칼, 도마 구분 사용 및 이물 혼입이 우려되는 조리기구 사용 여부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송경수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배달음식점 영업자의 위생 의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생관리 미흡 업소 등은 2차 재지도 및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해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배달 음식에 대한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
전남도, 작은영화관 중장기 발전 머리 맞대
전남도, 작은영화관 중장기 발전 머리 맞대
[AANEWS]전라남도는 작은영화관의 중장기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작은영화관 활성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를 지난 20일 순천 영상미디어센터에서 개최했다.
전남영상위원회와 전남도가 주최·주관해 ‘작은영화관과 함께 만들 전남지역 영상문화의 큰 미래’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는 작은영화관 지자체 담당자와 운영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주제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등으로 운영됐다.
윤혜숙 화성시 작은영화관장은 서천군 기벌포영화관 사례 중심 ‘주민을 위한 작은영화관의 역할 확장’을 주제로 발표하고 지역 내 영상문화시설 간 협력과 지자체 지원정책 중요성과 전남 영상문화 진흥을 위한 민관 협력 구축을 강조했다.
이어 ‘작은영화관 전국 현황과 전남 작은영화관 활성화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 함주리 작은영화관기획전 사업단장은 “다양한 운영 주체의 등장으로 작은영화관 운영 정책을 수립하는 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지속가능한 공공상영관으로서 전남만의 문화가 이어지기 위해 남도만의 정체성을 담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제발표 후에는 김용훈 한국작은영화관협회 이사장과 시군 담당자 등이 참여한 ‘전남의 작은영화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을 진행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우육 전남도 문화융성국장은 “대외 여건으로 어려웠던 작은영화관 활성화를 위해 전남이 앞장서겠다”며 “작은영화관을 중심으로 올해 하반기 개최될 남도영화제와 연계해 다양한 행사·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
전남도, 이차전지·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지역 발전 모색
전남도, 이차전지·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지역 발전 모색
[AANEWS] 전라남도는 이차전지 전략산업 생태계 조성 기반 마련과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등 지역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광양만권 이차전지 전략산업 육성 토론회’를 지난 20일 광양시청에서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서동용 국회의원과 전남도, 광양시, 한국배터리사업협회, 전남테크노파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포스코퓨처엠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제도 개선, 인력 양성 등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및 질의답변 순서로 진행된 토론회에서 오문성 한양여자대학교 교수는 ‘광양만권의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전략’, 박재범 포스코 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이차전지산업 발전 육성 및 고도화 방안’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전남도, 광양시,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포스코퓨처엠 등 이차전지 소재관련 기관, 기업 등이 참여해 이차전지 전략산업 육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전기차 지속 확대와 함께 전동화, 무선화 등 세계 산업동향 변화로 이차전지 성장률 증가세는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라며 “시장 확대를 뒷받침할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해 광양만권 선도기업과 연계해 소재부품 가치사슬을 구축하는 등 국내 최대 이차전지 소재·부품 공급기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권역별 특장점을 활용해 소재 생산부터 제조, 재활용까지 이차전지 산업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 등 이차전지 소재 기업이 많은 광양만권은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소재·부품 공급기지로 육성하고 향후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차전지 재자원화 분야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친환경 리튬이차전지 재활용 테스트베드 구축’ 등 관련 기반 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중부권에는 이차전지 완제품, 응용제품 생산 및 기술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대, 강소연구개발특구 등 풍부한 기술혁신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연계 MWh급 에너지저장시스템 기술개발 사업’, ‘전기차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실증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풍력, 태양광, 친환경선박, 이-모빌리티 등 다양한 이차전지 전방 수요시장을 보유한 서남권은 대규모 실증 및 사업화 지구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 전기추진 차도선 및 이동식 전원공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8.2GW 대규모 해상풍력과 연계해 대규모 에너지저장시스템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21
-
전남문화재단-목포문화도시센터, 수묵비엔날레 흥행 맞손
전남문화재단-목포문화도시센터, 수묵비엔날레 흥행 맞손
[AANEWS] 전남문화재단과 목포문화도시센터는 21일 전남문화재단 문화마당에서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 업무협약을 하고 수묵비엔날레 체험상품 개발과 운영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선출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지호 목포문화도시센터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수묵비엔날레 전시관 연계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공동 홍보에 협력한다.
목포문화도시센터는 목포문화자원을 이용한 문화시민 양성 사업, 문화콘텐츠 개발 사업, 문화도시 브랜드 확산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이지호 센터장은 “세계에서 유일한 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더하게 돼 기쁘고 기대가 크다”며 “수묵을 알릴 특색있는 체험상품을 개발·운영해 관람객 유치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출 대표이사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관람객이 만족하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물드는 산, 멈춰선 물- 숭고한 조화 속에서’라는 주제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와 진도 등 전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입장권 예매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누리집, 티켓링크, 네이버를 통해 가능하며 예매하면 성인 7천 원, 청소년 3천 원, 어린이 2천 원 등 30% 할인 혜택이 있다.
2023-07-21
-
전남도-폴란드 실롱스키에주, 교류 강화
전남도-폴란드 실롱스키에주, 교류 강화
[AANEWS] 전라남도는 21일 도청 귀빈실에서 폴란드 최대 산업지역인 실롱스키에주와 우호 교류 의향서에 서명하고 경제,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강화에 나섰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야쿠프 헤우스토프스키 실롱스키에주 총리를 만나 전남도와 실롱스키에주 간 관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의향서 체결은 윤석열 대통령의 폴란드 국빈급 공식방문을 계기로 두 나라 지방정부의 교류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지역 소개, 의향서 서명, 기념품 교환 순으로 이뤄진 체결식에서는 전남도가 유치를 추진하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대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실롱스키에주는 2018년 총회를 유치해 친환경 디지털 도시로의 전환을 선포하고 폴란드 에너지 신산업을 이끌고 있다.
야쿠프 주총리는 “양국의 경제 교류는 기존의 방산, 원전 분야를 넘어 친환경에너지, 수소, 배터리 등 첨단산업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이차전지·바이오·데이터 등 최첨단 전략산업의 요충지이자 국제적 에너지 신산업의 중심으로 주목받는 전남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공동 번영을 위한 미래 먹거리를 함께 창출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폴란드는 거대경제권인 유럽연합 시장의 관문으로 현재 약 350개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다”며 “폴란드 산업 중심지인 실롱스키에주와의 경제협력을 통해 향후 전남 기업의 유럽 진출 교두보를 확보해 수출 외연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실롱스키에주는 인구 447만명으로 폴란드 남부에 위치, 체코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수도 바르샤바 지역을 제외하고 폴란드 내 가장 큰 경제 규모인 전체 국내총생산의 11.7%를 차지하고 있다.
주내 약 48만 개 기업이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카토비체 경제특구에는 SK하이테크 등 한국기업 24개를 포함한 약 400개의 세계적 기업이 있다.
2023-07-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