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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현장 실행력 높인다” 경남도, 경남형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 실시
경남형통합돌봄담당자교육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4일 창원 늘푸른전당 대강당에서 경남형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의 운영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시군 및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35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은 △2026년 경남형 통합돌봄 추진 방향과 운영 지침 △읍면동 중심 통합돌봄 실행 체계 △대상자 선정과 서비스 연계 실무 △통합돌봄 품질관리 체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 표준화와 사례 중심 실무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속도와 서비스 연계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통합돌봄 전문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도 참여해 통합판정 체계와 공단이 보유한 연계 가능 서비스 자원,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기관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심유미 경상남도 통합돌봄과장은 “경남형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점검을 지속 추진해 통합돌봄이 도민의 삶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남도는 현장 컨설팅과 운영 모니터링을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단계별 교육을 이어가 통합돌봄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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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주민참여예산 운영 ‘본격 시동’
제1차주민참여예산운영위-예산연구회합동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4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주민참여예산 운영위원회·예산연구회 합동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추진 방향과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합동간담회는 올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도 주민참여예산 관계자와 주민참여예산운영위원회, 주민참여예산연구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원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제도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민예산학교 운영, △2026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방안, △주민제안사업 공모 및 심사 절차 개선 방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경남도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제도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 실행력을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주민참여예산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도는 지난해 주민참여 내실화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조례」개정해 청년 참여 보장을 명문화하고, 온라인 교육을 처음 도입해 도민이 예산 과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또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위원회 심의와 도민 투표를 거쳐 선정됐으며, 도의회 의결을 통해 총 54건이 최종 확정했다.신기민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은 도민의 제안이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제도”라며 “위원회는 도와 적극 소통해 도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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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3월 10부터 산청군 종합감사 실시
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산청군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2022년 12월 감사원 정기감사 이후 3년 만에 진행되는 종합감사다.감사 대상은 인사·조직 운영, 보조금 집행·정산, 주요 투자사업 추진 실태 등 기관 운영 전반이다. 경남도는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도민 불편을 초래한 행정처리 사례와 기간제근로자 등 비공무원 채용 실태도 함께 점검할 방침이다.경남도는 올해부터 ‘공존하는 감사행정’과 ‘도민이 만족하는 신뢰 감사’를 목표로, 단순 적발 위주 감사에서 벗어난 현장 중심 소통형 감사를 본격 추진한다.이를 위해 명예도민감사관 제도와 ‘감사반장에게 바란다’ 등 다양한 참여 채널을 활용해 도민 의견수렴과 제보를 활성화하고, 수감기관 및 노동조합 등 관계자와의 현장 간담회를 통해 실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감사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감사 기간에는 ‘사전컨설팅감사’도 병행 운영한다. 공무원이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불확실성이나 법령 해석의 어려움에 대해 사전 자문을 제공해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각종 규제·행정 지연 등으로 발생하는 개인·기업의 고충에 대해 신속·합리적인 행정처리를 지원한다는 취지다.도민 제보 채널인 ‘감사반장에게 바란다’는 3월 5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와 산청군 누리집에 전용 코너를 개설해 운영한다. 인·허가 관련 부조리나 소극 행정 등 불편 사항은 누리집 전용 코너 또는 전화로 신고할 수 있다.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 “올해 종합감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기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감사를 통해 공존과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며, “도민 참여를 위한 소통 채널을 열어둔 만큼, 불합리한 관행이나 부당한 사례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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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의령 양돈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전방위 방역 강화
가축처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3일 의령군 소재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해당 농장은 새끼 돼지 10두가 폐사하는 등 이상 증상을 확인하고 의령군에 신고했으며,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판정됐다.도는 확진 판정 즉시 초동방역팀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사육 중인 돼지 전 두수에 대한 가축처분과 매몰 작업에 착수했다.확산 방지를 위해 23일 오후 8시 30분부터 24시간 동안 의령을 포함한 합천, 창녕, 함안, 진주, 산청 등 인접 5개 시군의 양돈농장과 도축장, 사료공장, 관련 차량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도는 최근 일부 사료 원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전자가 검출됨 점을 확인하고, 사료 제조업체에 대한 긴급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동물유래 사료 사용 중단과 폐기를 지시했으며, 도내 돼지 유래 성분 사료첨가제 제조업체 4개소에 대해 오는 28일까지 집중 수거·검사를 진행 중이다.현재 발생농장 반경 10km 이내를 방역대로 설정해 이동 제한과 긴급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방역대 내 13개 농가 5만 8천 두에 대해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동방제단과 시군 인력을 총동원해 소독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사료 원료 등 다양한 감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선제적 차단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며, “바이러스 유입경로가 다양해진 엄중한 상황인 만큼, 양돈농가는 외부 출입 통제와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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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밀양 산불 현장 긴급 점검 “인명피해 제로·주민 구호 최우선”
경남도 밀양산불현장긴급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4일 오전 8시경, 산불 2단계가 발령된 밀양시 삼랑진읍 산불 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찾아 진화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대피 중인 주민들을 위로했다.이번 산불은 지난 23일 오후 4시 10분경 발생해 밤사이 확산됐으며, 산림청은 24일 새벽 2시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밤샘 진화 작업을 이어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현장에서 진화 경과와 확산 추이를 보고받은 뒤, “도내 가용 헬기와 장비,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주불 진화에 최선을 다하되, 현장 인력의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라”고 강력히 지시했다.이어 박 지사는 주민들이 대피 중인 동촌마을회관과 삼랑진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구호 상황을 직접 살폈다. 현재 대피소 4곳에는 113세대 151명의 주민이 머물고 있다. 박 지사는 대피소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급식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고령자 등 취약계층이 임시 시설에서 머무는 동안 건강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식사, 생필품, 심리 상담 등 행정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당부했다.특히 현장 인근에 요양병원이 위치한 점을 고려해, 어르신과 교통약자가 대피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대피 안내 체계를 유지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2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밀양 산불의 진화율은 85%를 기록 중이다. 현장에는 헬기 34대와 장비 159대, 인력 893명이 투입돼 잔여화선 1.0km를 제압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산불 영향 구역은 141ha로 파악된다. 비교적 양호한 기상 여건 속에 진화 작업은 활기를 띠고 있다.한편, 경남도는 산불 가해자에 대한 엄중 처벌 방침도 재확인했다.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타인 소유 산림 방화 시 최고 15년의 징역, 과실로 인한 산불 발생 시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경남도는 주민 귀가 시까지 유관기관과 협력해 구호 지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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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사랑상품권 300억원 확대 발행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거창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3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이는 2025년 발행규모 229억원 대비 71억 증가한 것으로 상품권 조기 소진에 따른 군민 불편을 줄이고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발행 물량을 늘린 것이다.이번 확대 발행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지원방향에 따른 것으로 인구감소지역인 거창군은 국비 7%와 지방비 5%를 반영해 할인율 12%를 적용한다.이에 따라 3월 발행분부터 거창사랑상품권 구매 시 기존 10%에서 12%로 할인 혜택이 확대된다.또한 군은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는 수요에 맞춰 발행규모를 늘릴 계획이다.가정의 달, 명절 등 지역 소비가 증가하는 기간에는 발행 규모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구매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거창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구매한도가 모바일 상품권 30만원, 지류상품권과 거창사랑카드 합산 30만원, 총 6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매월 1일 판매가 개시되며 지류상품권은 13개 판매대행점에서 오전 9시부터 구매 가능하다.모바일 상품권과 거창사랑카드는 오전 10시부터 비플페이와 chak상품권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아울러 군은 거창사랑상품권 발행 외에도 청년도약금, 결혼축하금, 복지포인트 등 정책사업과 연계한 상품권 발행을 병행해 지역 내 소비가 지역 경제로 환류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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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지역 동영상 크리에이터, 온라인 활동 수익금 성금 기탁
경산 지역 동영상 크리에이터, 온라인 활동 수익금 성금 기탁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에 거주하는 동영상 크리에이터 김수진씨는 13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김수진씨는"온라인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전현옥 복지정책과장은 "온라인 공간에서의 영향력이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으로 이어진 뜻깊은 기탁"이라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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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산시티투어'K-뷰티'날개 달고 달린다
2026 경산시티투어'K-뷰티'날개 달고 달린다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부터 경산의 숨은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2026 경산시티투어'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특히 올해는 경산 특화산업인 화장품․미용을 체험하는 '뷰티 투어'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정기·테마 코스] 수요자 트렌드 반영한 맞춤형 코스 개편 정기코스는 이용객의 선호도에 맞춰 두 가지 테마로 정했다.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운행되는 환성사, 불굴사, 갓바위, 선본사를 잇는 고찰 경관투어와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운행되는 임당 유적 전시관, 시립박물관, 삼성현 역사 문화관을 잇는 박물관 투어이다.정기코스 이외에도 계절에 따라 육동 미나리 투어, 경산 벚꽃 투어 등 10여 종의 수시 코스를 운영할 예정이다.모든 투어는 경산시 문화 관광 해설사가 동행하는 패키지 형태로 운영되며 여행지 곳곳의 숨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시범코스] 경산만의 매력, '뷰티투어'시범 운영 이번에 새롭게 도입하는 '뷰티투어'는 경산의 역사 자원과 뷰티 인프라를 결합한 코스로 사전 문의 및 예약이 필수다.주요 코스는 삼성현 역사 문화관, 동의 한방촌, 자라지, 대경대 또는 대구한의대 오성 캠퍼스로 이어지며 피톤치드 산소 챔버 디톡스, 퍼스널 컬러 진단에 따른 메이크업, 나만의 화장품 만들기 등 고품격 뷰티 체험을 제공한다.경산문화관광재단 조현일 이사장은 "뷰티 투어는 경산의 강점을 살린 독창적인 콘텐츠"며 "올해는 3월부터 일찍 시작하는 만큼 시민들께서 경산의 봄을 만끽하시길 바라며 경산의 멋과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품격 있는 시티투어로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산의 하루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경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 예약시스템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시티 투어 이용 요금은 5000원이다.경산문화관광재단은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SNS 이용 후기 및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특정 계층 대상으로 한 현장 방문 홍보 등 맞춤형 홍보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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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합천군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23일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의 경계를 확정하기 위해 제1회 합천군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지적재조사측량을 통해 새로 설정된 경계가 반영된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한 후, 제출된 의견을 검토하고 토지의 경계를 결정하는 심의를 거쳐 총 1137필지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다.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경계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우편으로 통지되며 경계결정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담당으로 경계에 관한 이의신청을 할수 있다.이의신청이 있는 경우는 위원회의 재심의․의결을 하게 되며 이후 새로운 지적공부작성과 토지별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을 정산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가치 상승과 디지털지적 전환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사업으로 이번 경계결정이 지역주민의 신뢰를 한 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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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군민 건의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합천군, 군민 건의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군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총 833건의 건의사항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이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분야별로는 △농로 포장·용배수로 정비 등 농업 분야 314건 △도로·마을안길 정비 등 소규모사업 분야 140건 △재해 예방 등 안전 분야 227건 △교통 불편 해소 및 체육시설 설치 등 주민편의 증진 분야 94건 △관광 활성화 등 기타 분야 58건이다.각 부서는 현장 확인과 건의자 면담을 거쳐 구체적인 처리계획을 수립했으며 그 결과 △완료 40건 △추경 예산 편성 건의 603건 △상급기관 건의 및 타기관 이첩 83건 △장기검토 69건 △시행 불가 38건으로 분류됐다.군은 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업은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 사안에 대해서는 단계별 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건의자에게 처리계획과 추진 일정 등을 상세히 설명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군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김윤철 군수는 "지난해 호우 피해 복구사업과 영농기 이전 추진이 필요한 농업 관련 사업 등은 우선순위를 명확히 해 신속히 추진해 달라"며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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