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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고령층의 건강 보호와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2025년 7월 1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되는 고령층에서 발병 위험이 크며 발병 시 극심한 통증과 합병증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어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다.지원 백신은 대상포진 생백신으로 과거 대상포진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접종이 불가능하다.접종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지참해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총 58곳이며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와 함께 시는 백신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백신 접종이 어려운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대상포진 사백신 접종 비용도 일부 지원한다.전국 병·의원에서 접종을 받은 뒤 신분증, 진료비 영수증, 통장 사본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비용의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다.임영옥 보건소장은 “더 많은 어르신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는 물론 경제적 부담 경감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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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 더하기 요리교실'참여자 모집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 더하기 요리교실'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대사증후군 예방과 관리를 위해 ‘건강 더하기 요리교실’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3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20명이며 2월 27일 오전 9시부터 센터 네이버 밴드에 게시된 교육 안내문에 댓글을 달아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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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도서관 문화예술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 선정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도서관 문화예술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동아리 활동 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문화예술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 도서관에는 운영비와 강사비 등이 지원된다.공모에는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의 어린이 독서동아리 ‘생각 톡톡 독서단’이 선정됐다.이 동아리는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와 토론, 다양한 표현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동아리 참가자 모집은 3월 7일 오전 11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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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미리내도서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영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사업’을 운영한다.북스타트는 영유아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독서문화 사업으로 아이들에게 성장 단계에 맞는 도서를 제공해 가정 내 독서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책꾸러미는 생후 0개월부터 초등 2학년까지 연령별 총 4단계로 나눠 배부한다.각 꾸러미는 연령에 적합한 그림책 2권과 안내 책자 등으로 구성된다.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월별 사전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접수 후 지정된 날짜에 도서관을 방문하면 책꾸러미를 수령할 수 있다.또한 꾸러미 수령과 함께 북스타트 사업 소개와 도서관 이용 방법 안내도 진행될 예정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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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건강 책, 세대 톡'운영 건강엽서 건강독서일지 등으로 전 세대 건강한 독서문화 확산
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건강 책, 세대 톡'운영 건강엽서 건강독서일지 등으로 전 세대 건강한 독서문화 확산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에서 3월 3일부터 마산합포도서관의 특화분야 주제인 '생활건강'관련 독서문화 프로그램, '건강 책, 세대 톡'을 운영한다.읽는 책과 건강습관을 적어 게시판에 공유하는 '공감 톡톡 건강 엽서'△나의 독서 몸, 정신 등을 돌아보며 30일 동안 스스로 기록하는 '온달 채움 건강독서일지'△그밖에 대출이벤트, 건강주제 특강, 건강도서 북큐레이션 등으로 시민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돕고자 한다.11월까지 상시 운영하는 '공감 톡톡 건강엽서는'연령대별 색상을 달리한 엽서로 시민들이 공유한 내용을 시각화해 세대 간 건강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한다.'온달 채움 건강독서일지'는 총 100명에게 스스로 작성하는 30일분 건강독서일지를 배부하고 충실히 작성해 기한 내에 제출한 2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그램으로 독서가 생활 속 건강습관과 연결되도록 돕는다.공명숙 마산합포도서관과장은 "자신의 건강한 일상을 기록 또는 공유하는 시민 참여 독서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생활 속에 기분 좋은 건강 바람을 일으키길 희망한다"고 전했다.자세한 정보는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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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국, 해빙기 대비 소관 시설물 등 안전점검 추진
기후환경국, 해빙기 대비 소관 시설물 등 안전점검 추진 운영시설 16개소, 국가하천 시설물 107개소, 공사현장 2개소 집중 안전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창원생활폐기물재활용처리 종합단지를 비롯한 소관 시설물 16개소와 국가하천 내 시설물 107개소, 대장천재해복구 공사현장 등 2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안전점검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2주간 집중 실시하며, 연중 상시 점검 체계도 병행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8개조 19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소관부서 장이 점검반장으로 시설별 담당팀 인력이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확인한다. 특히 관계 법령에 따른 작업자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시설물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안전보건 교육 실시 여부 △안전보건협의체 구성‧운영 및 결과 기록 보존 여부 △작업장 순회 점검 실시 △합동 안전보건 점검 및 작업환경 점검 체계 등을 확인할 예정이며, 공사장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절토부, 굴착사면 등 안전관리 상태 △축대, 옹벽, 석축 등 유실 여부 △현장 내 안전조치 여부 및 자재 정리정돈 상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기후환경국은 점검의 객관성과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결과를 기록하고, 점검 참석자 명단 및 증빙자료를 별도 보관하여 사후 관리도 강화한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위험상태가 발견되면 출입통제 등 응급조치 후 보수‧보강공사 등을 통해 도출된 위험요인의 사전 제거 및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게 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 등으로 시설물 안전 위험이 커지는 만큼,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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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 출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4일 원주에서 김진태 도지사와 김시성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관계기관장, 의용소방대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두 번째 사례로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강원은 전체 면적의 약 81%가 산림으로 구성된 지역적 특성상 산불이 곧 도민의 생명과 재산, 산림자원에 직결되는 중대한 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이에 도는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산불진화대'를 별도 편성해, 봄·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예방 중심의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확산 방지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도내 18개 소방서 소속 720명으로 구성된 산불진화대의 주요 역할은 △ 산림 인접 마을 및 취약지역 순찰·예방 홍보 △ 비상소화장치 점검 및 예비주수 활동 △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및 방화선 구축 보조 △ 주거지·문화재 등 보호대상 방어 활동 지원 △ 현장 통제 및 주민 대피 지원 등으로 초기 진화 역량을 현장에서 즉각 가동하는 데 중점을 둔다.도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개인안전장비를 적극 지원했다.또한, 산불대응기관과의 함동 훈련을 정례화해 현장대응 능력을 상시 유지·강화할 계획이다.김진태 지사는 "의용소방대 역할로 평소에도 고생이 많으신데 이제는 산불 진화대라는 전문조직의 일원으로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분 덕분에 도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활동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도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 정책을 통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강원"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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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적 취득자와 민주주의 역사 함께 되새겨
창원특례시, 국적 취득자와 민주주의 역사 함께 되새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4일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주관으로 열린 국적증서 수여식과 연계해 민주주의 역사 전시 관람과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국적증서 수여식은 2018년 12월 20일 국적법 개정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국적 취득의 의미를 공식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절차이다.이번 행사는 국적 취득의 의미를 단순한 법적 절차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와 시민의 권리·책임을 함께 이해하는 계기로 삼고자 창원특례시와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협력해 진행됐다.이날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창원시를 비롯해 경남 도내에 거주하는 귀화자와 국적 회복자 등 23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시는 국적 취득자를 대상으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전시실 관람과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 과정과 3·15의거, 부마민주항쟁, 6·10민주항쟁 등 지역에서 전개된 주요 민주화운동의 흐름을 소개했다.이를 통해 국민주권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쾌영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과 지역에서 발생한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공간에서 국적증서 수여식이 열려 국적 취득자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시·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공공적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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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보건소,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본격 추진
군위군 보건소,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본격 추진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보건소는 기존의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과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합한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 및 건강 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개인의 건강수준과 신체기능,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면 및 비대면 형태의 융합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65세 이상 노인은 ‘오늘건강’앱과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일상 속 건강관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윤영국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와 스마트 건강관리 환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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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답이다"농업인 상담소장 소통의 장 마련 군위군 농업 소통 지도 강화
"현장이 답이다"농업인 상담소장 소통의 장 마련 군위군 농업 소통 지도 강화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2월 24일 오전 9시부터 군위군청 제1회의실에서 농업인 상담소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읍·면 농업인 상담소장 6명과 관계관 4명 등 총 10명이 참석해, 군정 주요 농업사업 홍보와 당면 영농 현안 공유, 농업 현장 지도 방향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회의에서는 각 읍·면 상담소장들이 지역별 영농 현안과 농업인들의 건의 사항을 공유하며 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올해 추진 중인 주요 농업 정책과 시범사업, 현장 중심 기술지도 계획을 설명하고 읍·면 단위에서의 적극적인 홍보와 연계를 당부했다.특히 최근 이상기후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현장의 여건을 고려해, 시기별 영농교육 강화와 선제적인 현장 지도 필요성에 대해 참석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이날 군수는 “농업인 상담소는 행정과 농업 현장을 잇는 가장 중요한 연결 고리”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말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상담소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군위군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군위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상담소장 회의를 통해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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