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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9월 1차 이장회의 개최
초계면, 9월 1차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초계면은 9월 7일 초계면사무소에서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면정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각 마을의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향객과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협조사항을 전달했다.특히 추석 연휴 기간 귀향객과 성묘객 등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 주변의 안전을 점검하고 교통사고 및 보행자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과 안전관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초계면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마을 주변 환경정비와 생활쓰레기 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김주보 초계면장은 “추석을 맞아 많은 귀향객들이 초계면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마을에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초계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도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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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별빛 반딧불이 체험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영양 별빛 반딧불이 체험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별빛 아래 반딧불이와 함께한 특별한 밤’관광객 2000여명이 다녀간 지역 대표 생태체험축제로 자리매김하다.이번 축제는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영양의 생태자원을 활용해 반딧불이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밤하늘의 별빛과 반딧불이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축제 기간에는 반딧불이 관찰 및 생태체험을 비롯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부대행사 등이 운영됐다.어린아이들에게는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됐으며 가족들에게는 도심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자연 체험의 기회가 됐다.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의 청정 자연환경과 생태관광 자원의 가치를 다시 한번 알리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축제 및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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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 이장단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덕곡면, 이장단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사무소는 7일 덕곡면 이장단과 함께 “청렴한 덕곡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갑니다”를 주제로 청렴문화 장착과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덕곡면 직원들과 이장단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행정과 덕곡면민을 잇는 이장단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청렴 실천 의지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차복술 덕곡면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청렴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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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세계 자살예방의 날 ‘생명사랑 희망걷기’
경북도, 세계 자살예방의 날 ‘생명사랑 희망걷기’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9월 5일부터 17일까지 도내 13개 시·군에서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을 추진한다.‘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2003년 제정한 국제 기념일로 매년 9월 10일 전 세계가 자살 예방을 위해 노력을 공유하는 날이다.통계청 ‘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자살 사망자는 1만 4872명으로 인구 10만명당 29.1명이며 자살은 국내 사망원인 5위다.10대부터 40대까지는 자살이 사망원인 1위로 사회적 관심과 대응이 요구된다.이번 캠페인은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 도내 13개 시·군 보건소 및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한다.생명존중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삶’을 주제로 진행된다.주민들이 함께 걷는 이 자리는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생명존중 문화를 일상에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캠페인은 9월 5일 청도를 시작으로 영천·경주·상주·문경·영덕·예천·포항·김천·안동·구미·고령·울진 등 13개 시·군에서 총 15회 열린다.각 시·군은 포항 환호근린공원, 경주 황성공원 등 지역 대표 명소에 걷기 코스를 운영한다.자살예방의 날의 의미를 담아 910m, 1.09km, 1.9km 등 상징적인 거리를 설정했다.행사와 함께 자살예방 선언문 낭독, 상담·체험 부스, 포토존 등 부대행사도 진행한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도내 13개 시·군이 뜻을 모아 함께하는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의 가치가 도민들의 일상 속에 더욱 깊이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이번 캠페인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생명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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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안심지역 경북, 예방부터 사기피해지원까지 한 번에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전세사기로 인한 도민의 재산상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입은 임차인의 신속한 정책 지원을 위한 ‘전세피해예방 지원센터’를 지난 9월 1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최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전세사기 피해자 동향을 보면 △40대 미만 △보증금 3억원 이하 △다세대 및 오피스텔 거주자 비중이 높다.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에게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경상북도 역시 포항·구미·경산 등 다세대·오피스텔 비중이 높은 시군을 중심으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피해 접수 건수는 2024년 591건, 2025년 537건, 2026년 상반기 292건으로 나타났다.이에 경북도는 기존 상담·피해 사실 확인 업무에 더해 법무사·공인중개사·주택도시보증공사 등 분야별 전문가와 협업해 △법률 상담 △경·공매 절차 안내 △금융 및 주거지원 제도 연계 등 맞춤형 상담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 등 도민에게는 안전한 전세계약 체결 요령 교육과 계약 전 권리관계 확인, 맞춤형 컨설팅 등 예방 단계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관리시스템 또는 시군을 통해 피해신고를 접수할 수 있으며 경상북도 전세피해예방 지원센터에서 법무상담 및 금융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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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 9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 9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주상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9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8일 개최된 ‘2026년 주상면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의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의 의견과 운영 과정에서의 성과 및 개선사항을 함께 살펴보며 향후 주민자치회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또한 오는 10일 울산시 수암동 ‘베스트행정서비스의 날’ 동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사전 주문 물량에 따른 농산물 준비와 포장, 행사 당일 참여자 및 판매 운영 등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성공적인 직거래장터 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류지창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에 필요한 활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을규 주상면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주민들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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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기관단체협의회 간담회 개최
거창군 가조면, 기관단체협의회 간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정 발전과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2026년 거창한마당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관·단체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하반기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본격적인 가을철을 앞두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홍보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강화하고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생활 인구 유치 방안 등 지역사회가 당면한 과제들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회의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가조면의 크고 작은 행사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기관과 단체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한다”며 “특히 올해 거창한마당대축제에서 가조면이 빛날 수 있도록 각 단체에서 솔선수범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입을 모았다.조호경 가조면장은 “항상 가조면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시는 기관사회단체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해 주신 귀중한 의견들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소통으로 하나 되는 가조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 기관단체협의회는 간담회를 통해 지역 내 문제들을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주민 화합을 이끄는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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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합동평가 역대 최고 성과… 우수 직원·팀 시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7일 오전 11시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우수 직원·우수팀 시상식’을 개최하고 합동평가 상위권 진입에 기여한 직원 13명과 13개 팀을 포상했다.수상자는 행정안전부 주관 합동평가 결과와 도 자체 평가를 종합해 선정했으며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시상금을 수여했다.우수팀 대상은 지능정보정책과 정보보안팀이 수상했으며 사이버 보안체계 강화 등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최우수상은 지역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를 개선한 공공의료과 응급의료팀과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식중독 환자 감소에 기여한 보건식품안전과 식품위생팀이 받았다.우수상은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문화 접근성을 높인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힘쓴 에너지정책과 신재생에너지팀 △산사태 대응과 임도시설 확충을 추진한 산림관리과 산사태대응팀 △부처·시군 등과의 인사교류 확대에 기여한 총무과 인사팀이 수상했다.장려상은 △결핵환자 접촉자 사례관리와 신속한 치료를 추진한 감염병관리과 감염병예방팀 △조례 제·개정 범위를 확대하고 소관 부서와 협력해 지표를 달성한 정책기획관실 법제팀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의 작업 이력을 확인해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술보급과 병해충대응팀 △목재 수확 실적률을 높인 산림정책과 산림자원팀이 받았다.특별상은 방재안전직 정원 배정과 근무 지속률 제고에 기여한 안전정책과 안전정책팀과 시군 간 사업량을 조정해 목표를 신속히 달성한 노인복지과 노인일자리팀이 수상했다.우수 직원 정량지표 부문에서는 △안전정책과 황정숙 △지능정보정책과 손용환 △도청이전추진단 박근영 △경제정책과 유영철 △문화예술과 박효주 △복지정책과 이정현 △보건식품안전과 양서영 △총무과 전혜경 △수질보전과 윤혜인 △토지과 박제범 주무관 등 10명이 수상했다.정성지표 부문에서는 총무과 안경철 주무관, 경제자유구역청 김주평 팀장, 공공의료과 백수빈 주무관 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합동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둔 것은 전 부서가 협력하고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평가를 위한 지표 달성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서비스를 책임 있게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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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 참석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7일 오후 3시 양양국제공항 1층 국제선 도착장에서 열린 ‘양양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에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지난 4월 대구, 5월 김해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협력포럼으로 양양공항을 외국인 관광객의 입장에서 대표 관문으로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강원권으로 유입·확산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도 신원철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김정중 양양군수, 이병선 속초시장, 김만호 강릉시 부시장,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과 국토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강원관광재단, 한국여행업협회, 항공사, 여행업계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신원철 경제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양양공항이 명실상부한 지방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분들의 관심과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며 “양양공항을 관문으로 외래 관광객이 우리 도에 머물고 소비하는 선순환 구조가 완성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포럼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손신욱 부연구위원의 ‘양양공항 인근 관광권 관광-항공 연계 및 활성화 방안’발제를 시작으로 국토부와 도, 양양군·속초시·강릉시·춘천시, 한국공항공사, 한국여행업협회, 강원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순으로 기관별 추진과제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도는 7개 추진과제를 제시했으며 중요 과제로는 ‘양양-상하이 신규 정기노선 신설’, ‘바둑·동해바다·DMZ 등 관광콘텐츠 다변화’, ‘외국인 개별관광객 관광택시 상품 확대’등이 있다.기관별 발표 이후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노선 유치, 공항과 관광지 간 교통, 지역 수용 태세, 관광콘텐츠, 홍보·마케팅, 업계 애로사항 등 외래관광객 여행 전 과정에 걸친 현안을 점검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도는 오늘 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 중앙정부, 관계 기관과의 긴밀하게 협력해 양양공항 활성화와 양양공항 중심 관광권 조성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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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외국인계절근로 고용주 읍면 릴레이 교육 실시
성주군, 외국인계절근로 고용주 읍면 릴레이 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9월 7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외국인계절근로 고용주 1400여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읍면 순회 릴레이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실시한 상반기 고용주 사전교육에 이어 지침 주요 변경 사항, 고용주 준수사항 안내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실시했다.특히 읍면별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고용주들이 계절근로자 고용 과정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을 다시 한번 강조했으며 단순한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읍면별 고용주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제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행정과 공유,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성주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용주의 책임있는 관리와 상호 존중이 중요하다”며 “이번 읍면 순회교육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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