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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학교 운동부에 ‘스포츠 멘탈코칭’ 지원 눈길
구로구, 학교 운동부에 ‘스포츠 멘탈코칭’ 지원 눈길
[AANEWS] 구로구가 학교 운동부 선수들에게 스포츠 멘탈코칭을 지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 멘탈코칭이란 스포츠 심리교육으로 선수들의 자신감 증진, 정신력 강화, 집중력 향상 등 운동의 동기를 유발하고 실전에서 심리적 성장을 돕는다.
이를 통해 각종 대회의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는 그동안 구로구체육회를 통해 관내 학교 운동부의 대회 참가 및 전지훈련 비용, 물품 및 훈련복 구입비 등을 지원해왔다.
올해부터는 관내 11개 학교, 12개 운동부, 7개 종목, 총 163명에게 스포츠 멘탈코칭을 실시한다.
구로구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실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스포츠 심리상담과 스포츠 심리훈련으로 구성됐다.
스포츠 심리상담가를 초빙해 학교·종목별로 총 12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7월 25일 구청 강당에서 열린 우신고 야구부 교육에 참석해 학생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구로구 관계자는 “스포츠 멘탈코칭을 통해 앞으로 더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하길 바란다”며 “학생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1’ 구로구는 올해부터 구로구체육회 주관으로 관내 11개 학교, 12개 운동부, 7개 종목에 멘탈코칭을 지원한다.
‘사진2’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7월 25일 구로구청 강당에서 열린 우신고 야구부 멘탈코칭 교육 종료 후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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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 움직이는 치과,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구강관리 서비스’
광진구의 움직이는 치과,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구강관리 서비스’
[AANEWS] 광진구가 치아 건강에 취약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치과진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어르신은 상대적으로 치주질환 발생률이 높다.
이를 방치하면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위험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구는, 방문 서비스를 실시해 건강관리를 도모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주요 생활 공간인 데이케어센터로 찾아가 구강검진과 불소도포를 시행하고 올바른 칫솔 사용법 등을 알려준다.
첫 방문은 21일 광진구 굿데이케어센터에서 진행됐다.
광진구보건소 전문 의료진이 어르신들 37명을 만나 구강 상태를 확인하고 시린 이와 충치 예방에 효과적인 불소도포를 실시했다.
또한 올바른 양치법과 틀니 관리, 구강 건조증 예방에 도움이 될 입체조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렸다.
더불어, 어르신들 스스로 치아 건강을 챙길 수 있게 칫솔, 치실 등 위생용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찾아가는 서비스는 오는 10월까지 운영된다.
관내 데이케어센터 중 15곳을 방문해 어르신 약 400명을 만날 예정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노년기 건강에 필수적인 치아 관리를 위해 다양한 구강건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사업이 어르신들 구강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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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4년 만에 어린이·유아용 ‘도심 속 물놀이장’ 개장
강남구, 4년 만에 어린이·유아용 ‘도심 속 물놀이장’ 개장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2일간 율현공원과 일원에코파크 2개소에서 ‘도심속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4년 만에 개최되는 물놀이장은 어린이와 유아를 위한 여름철 간이 수영장이다.
일원에코파크에는 대형 수영장, 유아용 수영장 등 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풀장이 설치되고 율현공원에는 유아용 수영장 3~4개가 설치된다.
풀장에는 슬라이드와 터널분수 등의 물놀이시설과 파라솔 등 휴식공간이 조성된다.
운영시간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오전권 및 오후권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희망일 전날 오후 6시부터 구청 홈페이지에서 입장권을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오전·오후 각 30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장 이용을 위해 수영모, 아쿠아슈즈 등을 필수로 착용해야 하며 과일 이유식 등의 간단한 음식만 반입 가능하다.
임시주차장과 공영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만 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4년 만에 개최되는 도심속 물놀이장에서 무더위를 식힐 수 있길 바란다”며 “물놀이장의 안전과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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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자치구 최초 자립준비청년 틈새 지원 최대 3100만원 지급
강남구, 자치구 최초 자립준비청년 틈새 지원 최대 3100만원 지급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신규 사업으로 구비 1억 4천만원을 추경 편성해 7월부터 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조치가 끝난 자립준비청년 틈새 지원에 나섰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청소년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일정 연령이 돼 보호조치가 종료되거나 시설에서 퇴소한 청년들을 말한다.
이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정착금, 주거 임대료 등 국·시비 지원이 이뤄지고 있지만 학업과 일자리를 위해 강남구에서 정착하는 청년들이 임차료, 생활물가가 높은 강남구에서 정착하기에는 경제적 비용 부담이 컸다.
이에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자립준비청년 입주물품비와 취업성공축하금을 선제적으로 지원한다.
첫 정착을 강남구에서 시작해 3개월 이상 거주한 자립준비청년과 관내 시설에서 퇴소 예정인 예비자립준비청년에게 입주물품비 200만원을 1회 실비 지급한다.
또 강남구에서 취·창업 후 6개월 이상 근속하거나 영업을 유지한 청년에게는 축하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보호가 끝나고 최대 5년 동안 자립준비청년과 예비자립준비청년에게 어학, 자격증, 공무원 시험을 위해 쓰는 학원비를 연간 200만원 내 실비 지급한다.
또 자립준비청년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월 20만원 자립 수당을 추가로 지원한다.
자립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강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1:1 상담을 제공하며 필요한 경우 월 10만원씩 최대 5년간 정신건강의학과 치료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아동보호전담요원이 원스톱 서비스로 정착지원을 위한 서비스 신청을 도와주고 주거정착, 일상생활 문제 등을 상담해준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어른으로 사회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강남구가 힘을 보태겠다”며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함께 설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세심히 살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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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2023년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양주소방서 2023년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AANEWS] 양주소방서는 26일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과의 의료서비스 최계 강화를 위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양주소방서 재난대응과장, 양주시 보건소장, 양주예스병원 행정부원장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율적인 구급업무 수행과 양주의 체계적인 응급의료 협력을 통한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구축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응급의료체계 업무협조 및 개선사항 논의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안정화를 위한 대응 방안 검토119구급대와 병원 의료진 등 관계 개선을 위한 방안 모색각 기관 실무자 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해결 등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양주소방서 관계자는 효율적인 응급의료기관 간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협의체를 내실 있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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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관리 추진
양주소방서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관리 추진
[AANEWS] 양주소방서가 본격적인 여름휴가와 함께 숙박시설과 대형마트, 영화상영관, 박물관 등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를 추진한다.
이번 다중이용시설 화재 안전관리는 지난 6월19일부터 7월 18일까지 ‘1단계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으며 7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를 ‘2단계 안정적 관리 기간’으로 설정해 행정지도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화재안전관리는 코로나 엔데믹 이후 처음 맞는 여름 휴가철이면서 이른 무더위로 많은 시민이 휴가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화재 또한 증가할 것으로 우려돼 다음 달 25일까지 다중시설 화재 예방에 집중한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여름철 연평균 8807건의 불이 나 56명이 숨지고 455명이 상처를 입는 등 511명의 인명피해와 2296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순오 재난예방과장은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자들과 안전관리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실시간으로 화재위험정보 공유하는 등 해당 시설 화재 예방에 주력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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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부지사, 남양주·가평 청정계곡 현장 점검
경기도
[AANEWS]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26일 여름 성수기를 맞아 남양주 청학계곡, 가평 가평천 등 도내 주요 청정계곡을 현장 점검했다.
이날 염태영 부지사는 남양주 청학계곡을 시작으로 청학천, 가평 용소폭포, 장사바위 등에서 편의시설 설치·관리 현황, 환경 정비 실태, 주차 및 안전관리 실태, 불법영업 행위 유무 등을 확인했다.
앞서 도는 2019년부터 계곡 내 평상 등 불법시설이 설치된 하천을 정비하고 있으며 청정계곡으로 복원된 하천 지역 주민자치 조직이나 상인회 등 마을공동체의 자치력 증진과 활성화를 위해 ‘청정계곡·하천 유지관리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남양주 청학천에서는 2020~2023년 117억원이 투입돼 산책로 주차장, 수변공원 등이 가평 가평천에서는 2020~2022년 99억원이 투입돼 수변데크, 특산품 판매장, 둘레길 등이 각각 설치됐다.
염태영 부지사는 “도민이 믿고 찾는 청정계곡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체계적 시설 관리 및 환경 정비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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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마을공동체 역량강화교육 ‘수다학교’2기 38명 마을활동가 양성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역량강화교육 ‘수다학교’2기 38명 마을활동가 양성
[AANEWS] 남양주시는 26일 조안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기 수다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다학교’ 2기는 마을공동체의 이해와 마을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와 성과를 주제로 7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진행됐으며 마을공동체 이해도 향상 마을의제 발굴 셀프리더십 우수 사례 탐방 등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활동가들은 남양주시 내 마을공동체 사례탐방으로 조안면 마을공동체 사업 현장을 둘러본 후 선배 마을활동가로부터 그간 공동체 사업의 활동 성과를 듣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조안면사무소에서 수료증을 수여 받았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마을공동체 여러분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시장시대를 맞아 여러분들이 시장으로서 남양주시의 ‘슈퍼성장’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시에서도 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마을자치 나눔활동 청년활동 마을미디어 공동체활동 공간조성 아동돌봄 청년공동체활동 등 8개 분야의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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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버스 운송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생 추가모집
화순군, ‘버스 운송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생 추가모집
[AANEWS] 화순군은 ‘2023 버스 운송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버스 운송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2023년 전라남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화순군이 주관하며 전남고용노동연구원이 사업수행을 담당한다.
이 사업은 취업 역량 강화 교통 실무 신규채용자 교육을 나주, 광주, 화순, 강진 등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총 25명으로 앞서 1기 교육생 8명 모집을 완료했으며 현재 2기 교육생 17명을 모집 중이다.
대상은 화순군 또는 전라남도에 주소지를 둔 버스운전자격증 소지자로 모집 기간은 공고일로부터 8월 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여 희망자는 제출서류를 준비해 전남고용노동연구원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버스 운송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연령제한은 크게 없어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및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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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로 알려준다
장성군,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로 알려준다
[AANEWS] 장성군이 시범 운영 중인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 문자알림 서비스’를 8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 문자알림 서비스’는 불법 주정차 무인 폐쇄회로티브이 단속구역에 주정차한 운전자에게 단속 지역임을 휴대전화 문자로 안내해 주는 사업이다.
운전자가 사전에 서비스를 신청해야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휴대전화 앱, 휘슬 콜센터, 장성군청 누리집을 이용해 가입하며 거주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불법 주정차 안내 문자를 받으면 즉시 차량을 이동해야 한다.
일정 시간 이동하지 않은 차량에는 2차 촬영을 통해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스템 오류나 이동통신사 사정 등으로 문자 알림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더라도, 이미 부과된 과태료는 취소되지 않는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나 타 기관 단속, 즉시단속차량 등은 서비스 대상이 아니다.
장성군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 문자알림 서비스가 주정차 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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