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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가족과 함께하는 피서지 문고’개소식 및 고령군민 한 책 읽기 선포식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가족과 함께하는 피서지 문고’개소식 및 고령군민 한 책 읽기 선포식
[AANEWS]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는 7월 27일 ‘가족과 함께하는 피서지 문고’개소식과 ‘고령군민 한 책 읽기’ 선포식을 개최했다.
피서지문고는 7월 27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일 고령 예마을에 설치된 새마을 문고 공간에서 운영된다.
고령군 새마을문고회원 등 총 100여명이 윤번제로 운영하는 가운데, 연령대 상관없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대여해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600여 권의 여러 장르 도서를 비치했다.
고령 예마을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도서를 제공해 폭넓은 재미를 제공한다.
고령군민 한 책 읽기 운동에 선정된 도서는‘혼자의 넓이’와 ‘아침은 생각한다’ 두 작품이다.
두 작품 모두 시집으로‘혼자의 넓이’시집은 여럿 속이 아니라 나만 오롯이 있는 1인의 내면을 관찰하며 세계와 나를 온전하게 느끼고 생각하게 한다.
또‘아침은 생각한다’시집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의 아늑한 풍경을 섬세하게 담아내어 따뜻한 정감을 불러일으킨다.
최영준 새마을문고회장은 “고령군민뿐만 아니라, 고령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독서를 생활화하고 건전한 문화생활을 정착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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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연기된 춘천 드론라이트쇼, 29일 화려한 마무리
춘천시청
[AANEWS] 많은 양의 비로 인해 두 차례 연기됐던 춘천 드론라이트쇼 마지막 공연이 마침내 펼쳐진다.
춘천시는 29일 오후 8시와 밤 10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임시주차장 일대에서 춘천 드론라이트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초 15일 개최 예정이었지만, 많은 비로 인해 일정을 두 차례 변경했다.
마지막 공연의 주제는 ‘태권도 중심도시, 춘천’이 주제며 이날 드론 1,000대가 공연한다.
드론쇼와 함께 이날 영화 코코‘ 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 6월 13일을 시작으로 6월 17일 24일 7월 1일 7월 8일 춘천호수 드론라이트쇼를 개최했다.
각 공연마다 막국수닭갈비축제, 춘천지구전투전승행사, 춘천연극제, 춘천국제레저대회를 주제로 드론쇼가 펼쳐져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 관계자는 “올여름 마지막 열리는 드론라이트쇼인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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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후에,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지지 공식서한 보내
베트남 후에,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지지 공식서한 보내
[AANEWS] “베트남 후에시를 대표하는 위원장으로서 저와 후에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경주에서 열릴 것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경주시와 지난 2007년 자매결연을 맞은 행정과 문화, 관광,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맺고 있는 베트남 후에시에서 특별한 서한이 도착했다.
경주시는 베트남 후에시 인민위원회 버 레 낫 위원장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지지하는 공식 서한을 지난 21일 보내왔다고 밝혔다.
이번 공식 서한은 지난달 베트남 후에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2023 후에 페스티벌’에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 자격으로 참석한 김성학 경주부시장을 비롯한 방문단과의 경주 유치 지지 약속에서 비롯됐다.
당시 현지에서 지지선언에 동참한 후에시 응우엔 비엣방 부시장이 2017년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여성경제회의를 개최해본 경험담을 언급하며 지지선언을 공식문서로도 보내주겠다고 구두 약속한 것을 지킨 것이다.
후에시 시장이자 인민위원회 수장인 버 레 낫 위원장은 “두 도시는 경주국제유소년축구대회, 경주벚꽃마라톤, 신라문화제, 한-베 세계유산 학술심포지엄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통해 협력과 우호관계를 지속하고 있다”며 “유네스코가 지정한 4개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정상회의를 유치하는 것이 적극 지지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성학 부시장은 “후에와 경주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두 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유산도시로서 형제의 도시와도 같다”며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공식적으로 지지해 준 데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두 도시는 공통의 가치와 목표달성을 위해 활발한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트남의 중앙에 위치한 후에시는 1993년 베트남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시로 베트남 옛 응우엔 왕조의 수도이자 투아티엔 후에성을 대표하는 도시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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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시민행복 중심 스마트 복지·안전 도시 ‘신호탄’
부천시, 시민행복 중심 스마트 복지·안전 도시 ‘신호탄’
[AANEWS] 부천시는 지난 27일 부천시민회관에서 복지·안전 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대응 협력시스템 구축을 위한 ‘부천 스마트 복지·안전 공동체 추진’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관계기관, 부천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시민행복 중심 복지·안전 도시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안전한 일상 촘촘한 복지 스마트 복지안전 도시 부천’을 비전으로 삼아 마을공동체 참여 지역 연계·협력 정보통신 기술 융합이라는 3대 전략과 10가지 실천과제를 마련해 현장에 적용키로 했다.
부천시,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 부천시자율방재단이 서로의 역할을 인지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사업에 대한 시민의 기대와 향후 사업보고 민관 실무담당자들의 행동약속 선포 등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시는 선포식을 시작으로 민·관 사업참여자 및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각종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동 안전협의체 구성 및 운영을 통해 지역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대책을 마련하는 등 주민의 요구와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행정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앞서 부천시는 지난 4월 행정안전부 주관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공모사업에서 스마트 복지·안전 도시 행정혁신 모델을 제시해 총 2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일반동전환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복지·안전 총괄 조직 구성 동안전협의체 구성 및 운영 스마트 온 부천 APP 개발 사물인터넷 위기경보시스템 등 정보통신 기술과 마을공동체를 접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를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비전선포식을 통해 사업관계자 및 시민들과 사업비전, 발전방향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오늘의 약속과 다짐을 시작으로 각종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과 풍요로운 미래를 책임지는 시민행복 중심의 복지·안전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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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명품 복숭아 메이빌,‘영동복숭아 한마당 축제’개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복숭아를 널리 알리기 위한 ‘2023 영동 복숭아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성남시 울산시 광주광역시의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열렸다.
NH농협경제지주 영동군연합사업단과 힘을 합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영동군이 생산하는 ‘메이빌’ 복숭아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할인행사 시식 코너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정영철 영동군수는 행사 기간 중인 28일 성남시 행사장에 직접 참석해 복숭아 홍보활동에 나섰다.
정 군수는 일일 홍보맨으로 복숭아 판촉 행사의 리더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했다.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와의 대화를 통해 기호와 성향을 파악하고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영동 복숭아의 매력 알리고 판매에 열을 올렸다.
축제 기간에는 기존 시중 판매가보다 3kg당 2천원 할인한 금액으로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도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2023 영동복숭아 한마당 축제’를 통해 영동군의 복숭아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그 우수성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의 질적 성장과 소비 촉진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고 했다.
한편 ‘메이빌’ 복숭아는 신선하고 달콤한 맛 그리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이런 특징은 일교차가 큰 영동군의 청정 환경에서만 얻을 수 있다.
이로 인해 ‘메이빌’ 복숭아는 전국적으로 높은 수요를 자랑하며 매년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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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매니페스토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최우수 선정
영동군, 매니페스토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최우수 선정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2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광주전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자치단체의 자치행정 우수 공약·정책 사례를 발굴, 공유, 학습, 확산하는 장을 마련한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디지털 혁신 선도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총 7개 분야이다.
전국 지자체 155개 기초지자체의 뜨거운 경합 속에 응모한 364개 사례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172개가 선정됐고 지난 27일 순천대학교에서 현장 발표심사를 실시했다.
영동군은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의 일손이 필요한 우리군과 일손을 도와주는 계절근로자 모두를 배려한 시책이어야 한다는 의지를 담은‘ 1+12, 同行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군은 민선 8기 정영철 영동군수 취임 후 지역특성과 여건에 맞고 각각의 주민들에게 혜택이 되는 국제교류의 필요성이 강조됐고 역점시책 또한 일손부족 해결했다.
특히 자매도시인 필리핀 두마게티시와 지속적인 상호 우호관계 구축으로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도입기반을 마련했다.
두 도시간 공무원 상호 파견, 계절근로자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세심한 노력과 아울러 근로자 인권보호를 위한 2중, 3중의 시스템을 구축, 거주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았다민선 8기 공약인 고용농가내에 근로자 숙소 리모델링 사업은 출퇴근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이고 사생활은 보호하는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고용농가와 근로자 모두 만족도가 높았고 농가와의 유대도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
정영철 군수는“좋은 평가를 받은 이번 우수사례는 영동군과 계절 근로자가 다 함께 윈윈하는 동행이라는 바램과 계절근로자는 단지 근로자가 아니라 제2의 영동군민이라는 지향점을 가지고 더욱 발전시켜 농가 일손부족 해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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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인 공익수당 지급, ‘지난해보다 10만원 증액’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오는 8월 1일부터 충청북도 농업인 공익수당을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충청북도 농업인 공익수당은 농업인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와 도내 농업인의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수당으로 농가당 60만원을 지급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까지 관내 농업인 8,021명이 농업인 공익수당을 신청했다.
이중 대상자 검증을 거쳐 최종 7,479명이 선정됐다.
총 44억8,74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농가당 10만원이 증액됐다.
지급 대상자는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농자재 값 및 인건비 등 생산비용 상승과 폭우·폭염 등 이상기후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삶의 기반이 되는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수령한 카드는 관내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고 사용기한은 다음해 3월 31일까지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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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기적의도서관, 김중석 그림책 작가 어린이 특강 개최
금산군청
[AANEWS] 금산기적의도서관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김중석 그림책 작가 어린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관내 어린이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산향림원, 금산기적의도서관에서 ‘마음껏 상상’을 주제로 진행됐다.
천진난만함과 순수함이 담긴 화법으로 유명한 김 작가는 참여 어린이와 함께 옷과 손에 물감을 묻히며 즐겁게 그리기 체험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 특강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꿈과 희망을 생각하고 바라보며 자라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행복한 경험과 인문학적 지식 전달의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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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고강지역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진행
부천시, 고강지역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진행
[AANEWS] 부천시는 지난 25일 수주도서관에서 ‘원더풀고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발기인과 설립동의자 30여명이 참석해 정관 및 사업계획 심의·의결, 임원선출 등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심의했다.
원더풀고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 이후 2022년 도시재생사업을 시작해 조합설립 교육 및 컨설팅 등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협동조합을 준비해 왔다.
이날 안건을 통해 초대 이사장으로 고강지역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 김학수 위원장을 선출했다.
원더풀고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 건강 먹거리 사업 조경관리 및 조경 건설업 시설관리 사업 마을 상점 축제 기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김학수 초대 이사장은 “정말 많은 분께서 원더풀고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에 참여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선출된 임원들과 함께 열심히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상휘 주택국장은 “창립총회 개최까지 부단한 노력을 해주신 발기인과 설립동의자, 그리고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고강지역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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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화가 있는 날’첫 시작을 알리다
서천군, ‘문화가 있는 날’첫 시작을 알리다
[AANEWS] 서천군이 서천예총과 함께 지난 27일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군민 500여명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가운데 ‘문화가 있는 날’발대식을 개최했다.
2023년 지역특화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총 7회차 프로그램의 시작인 이날 발대식은 특색 있는 군의 모습들을 표현한‘서천별곡’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졌다.
특히 군민의 문화향유권 강화를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군민 누구나 참여가능한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됐으며 공연장은 시작 전부터 많은 관객들로 가득 차 ‘문화가 있는 날’의 흥행을 예고했다.
1부와 2부로 나눈 행사에서 1부는 서천 예술단체의 무대로 2부는 초청 뮤지컬 가수 박해미 등 4인의 맘마미아 무대로 꾸며졌다.
참여 예술단체로는 서천을 대표하는 서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천군 전통군립무용단이 주를 이뤘으며 기타리스트 정찬희, 고은태, 뮤지컬 가수 박해미, 유예서 하은섬, 장은정 등의 초대 예술가들이 함께했다.
김기웅 군수는 “발대식이 큰 기대와 사랑을 받고 시작한 만큼,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서천은 유 문화애 유’의 남은 6회 공연과 체험 전시에도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오는 29일 국립생태원에서 다양한 전시와 공연 등으로 구성된 렉처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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