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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부설주차장 유료화 실시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부설주차장 유료화 실시
[AANEWS] 당진시 시설관리사업소가 시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부설주차장에 대해 8월 한 달의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9월 1일부터 본격 유료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17년 부설주차장 28면 2020년 남산공원 주차장 51면 등을 추가 조성해 총 196면의 주차장을 운영해왔다.
그러나 무단 장기 주차와 시가지 내 도로 교통 정체 심화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우려와 주차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자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장을 유료화하기로 하고 2021년 9천 2백만원을 투입해 주차관제 시스템을 구축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이유로 유료화 운영이 잠정 보류됐다.
시는 일상이 회복됨에 따라 남산교육문화스포츠센터 주차장 196면 중 부설주차장 145면을 유료로 운영하고 나머지 공영주차장 51면은 무료로 개방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주차장을 운영해 시민들의 주차 편의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남산교육문화스포츠센터 부설주차장 유료화 운영시간은 화~금요일 토, 일요일이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주차장 이용요금은 1급지 요금을 적용하되 시민 편의를 위해 유료화를 추진하는 만큼 30% 저렴한 4시간 미만 무료 4시간 초과 시 10분당 130원 1일 5,000원 월 정기 주차 35,000원으로 주차요금을 조정해 징수한다.
시 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계시는 남산교육문화스포츠센터를 더욱 쾌적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주차 유료화를 추진하오니 이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운영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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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가지 대로변 인도 개설사업 준공
당진시, 시가지 대로변 인도 개설사업 준공
[AANEWS] 당진시가 대로 1-101호선과 국도 32호선 연결구간 당진광장 101호의 인도 개설 공사를 이달 준공했다.
해당 도로는 인도가 단절되어 보행자 통행이 어렵고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 이에 대한 민원이 많았던 구간으로 해당 인도 개설 공사는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해당 도로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는 작년부터 총사업비 9억9천만원을 투입해 폭 3m의 인도를 863m 연장 설치해 기존 인도와의 연결을 완료했다.
이번에 준공된 인도를 통해 보행자들이 우회 없이 우두동에서 원당동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됐으며 보행로가 없어 시외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터미널을 가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롯데마트 인근 주민들의 보행 동선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대형차량이 다니는 도로에 인도가 단절되어 보행으로는 통행하기 어렵고 교통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위험해 이번 인도 개설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인도 개설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보행환경에 많은 개선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당진중학교와 당진정보고의 통학로의 보행환경 개선과 차선 확장을 위해 당진도시계획도로 소로1-212호선 확포장 공사도 오는 8월 발주할 예정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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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밭작물 작업환경개선 시범사업 편이 장비 보급
당진시, 밭작물 작업환경개선 시범사업 편이 장비 보급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대호지 냉이작목반원 34명에게 밭작물 농작업 안전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편이 장비와 개인용 보호구를 보급했다고 28일 밝혔다.
밭작물 농작업 안전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 시범사업은 열악한 밭작물 작업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 및 편이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시 농업기술센터는 나사렛대학교 손병창 교수를 초빙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농 작업대, 작업용 의자 등 편이 장비 136점과 개인용 보호구 84개를 보급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작업 안전 편이 장비 보급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 등 농업인 재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사업이 열악한 밭작물 작업환경을 개선해 건강한 농촌 생활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농약 안전 사용법, 온열질환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법 등 농업인 안전을 위한 교육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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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민원실에 스트레스 측정기 도입
당진시, 민원실에 스트레스 측정기 도입
[AANEWS] 당진시가 방문 민원인들을 위해 당진시청 민원실에 스트레스 측정기를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당진시는 민원실이 민원인을 위한 공간이 되도록 건강 존을 마련해 혈압계 체중계를 비치하고 있으며 유아 휴게실 다독다독 북카페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해 시청을 방문한 시민 모두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이번 달부터 신체에 누적된 스트레스 상태 심장박동에 대한 분석 데이터 혈관 탄성도를 확인할 수 있는 스트레스 측정기를 비치해 시민들의 건강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민원실이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한분 한분을 배려하는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민선 8기 시민 중심 행정철학의 일환으로 민원인을 처리 부서까지 동행해 안내하는 민원인 동행 서비스, 복잡한 복합 민원 서비스 처리 기간 단축을 위한 복합민원 배달서비스 등 민원 편의 증진 서비스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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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후조리비용 최대 1백만원 지원
서산시, 산후조리비용 최대 1백만원 지원
[AANEWS] 충남 서산시가 출산가정에 산후조리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8월부터 서산시 모든 출산가정 산모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의 산후조리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산시에 신생아 출생신고를 하고 출산일 기준 1년 전부터 신청 시까지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산모이다.
사업은 올해 7월 1일 출산한 산모부터 소급 적용된다.
관내 산후조리원 이용자는 100만원, 관외 산후조리원 이용자 또는 산후조리원 미이용자는 4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서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복지부 ‘2021년 산후조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산모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책으로 '산후조리비용 지원'을 뽑은 만큼, 시는 이번 사업이 산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이 외에도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임신 축하금 지원 임산부 프로그램 운영 난임 시술비와 한방 의료비 지원 영양플러스 사업 등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산모의 건강증진과 서산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출산가정 눈높이에 맞는 세심한 정책으로 임신부터 양육까지 시민 곁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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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도 하반기 슬레이트 처리사업’ 접수
서산시, ‘2023년도 하반기 슬레이트 처리사업’ 접수
[AANEWS] 충남 서산시가 28일부터 8월 7일까지 ‘2023년도 하반기 슬레이트 처리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슬레이트 처리사업은 주민건강을 보호하고자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의 철거와 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가구당 최대 700만원 한도로 철거와 처리를 지원한다.
희망자는 사업대상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상반기에 주택 68동과 비주택 20동의 슬레이트를 처리했으며 하반기에는 약 35개 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서류 검토와 현장실사를 통해 9월 중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10월부터 11월까지 슬레이트를 철거할 계획이다.
신철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하반기에도 슬레이트 처리사업을 통해 농어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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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 교육 실시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고성군 관내 민방위 3년 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 교육’을 오는 8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하반기 민방위 교육 대상자는 160명으로 3~4년 차는 2시간 사이버 교육, 5년 차 이상부터는 1시간 사이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고성군 3년 차 이상 민방위 대원은 8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PC나 스마트폰으로 스마트 민방위 교육 누리집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 입력 후 본인 인증을 통해 로그인해 시청하고 평가점수 70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면 이수로 인정된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소양, 민방위 사태와 각종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과 민방위 장비 사용법, 최근 국제정세 및 안보 환경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1시간의 영상 시청 및 평가 후 이수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연 1회만 이수하면 된다.
한편 사이버 교육에 어려움이 있는 민방위 대원은 서면 교육 또는 집합교육으로도 교육을 이수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전시 또는 비상사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민방위 교육을 시행하는 만큼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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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시험·검사 9만 건 돌파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도민 건강을 지키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보건·환경 분야 시험검사·측정분석 건수가 총 9만 2375건에 달한다고 28일 밝혔다.
유형별 검사 건수는 코로나19 확인 진단을 비롯한 각종 감염병 및 질병검사 7만 1019건 식약품 및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 4453건 대기질 분석·진단 및 대기오염물질 검사 1만 855건 먹는물 및 하천·호소수, 폐·오하수 및 토양 검사 6048건 등이다.
이 중 2289건은 도민 민원에 따라 실시했으며 민원 가운데 1372건은 먹는샘물 등 음용수와 관련됐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그동안 하수를 이용한 감염병 예보 및 엠폭스 대비 진단팀을 구축, 상시 비상 진단체계를 가동했다.
또 유통 농수산물 유해물질 검사 및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성 물질 검사를 통해 도내 유통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도 확보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와 함께 탄소중립 이행 평가를 위한 온실가스 실시간 모니터링과 조류독소 검사 확대를 통해 공공수역 농업용수 안전성 강화를 뒷받침했다.
김옥 도 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과학적인 시험·검사 체계 강화로 보건·환경 정책을 지원하고 도민 요구에 맞는 건강하고 안전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연구원의 역할과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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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설명회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28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및 각 읍면 주민참여예산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참여예산의 이해와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전문 강사의 특강과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운영 방향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년에 편성될 주민참여예산 규모는 총 15억원으로 주민자치회와 연계해 기존 군민공모 사업, 읍면공모 사업에 주민자치 사업을 신설해 운영한다.
군은 지난 24일부터 8월 18일까지 4주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군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제안사업을 공모받고 있으며 모든 제안사업은 소관부서 검토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특히 올해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같은 단순 민원 해결 성격의 사업보다는 지역별 특색있고 참신한 사업을 발굴해, 모두가 공감하는 예산편성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군민의 소중한 의견이 예산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이 주체가 돼 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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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 첫 발견
충남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 첫 발견
[AANEW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발견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28일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작은빨간집모기는 서산 지역에 설치한 채집망에서 확인했다.
올해 작은빨간집모기 발견은 지난해보다 2주 가량 빠르다.
작은빨간집모기는 4.5㎜에 암갈색을 띄며 논이나 물 웅덩이, 축사 등에 서식하고 주로 야간에 동물과 사람 몸에 붙어 흡혈한다.
일본뇌염은 바이러스성 인수공통 감염병으로 국내에서 최근 5년 간 연평균 18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일본뇌염은 대부분 무증상으로 지나가지만, 250명 중 1명은 급성뇌염으로 진행되고 이 중 20∼30%가 사망할 수 있다.
김옥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일본뇌염은 아직까지 적절한 치료제가 없다”며 “각 가정에서는 방충망이나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거나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도내 각 시군에 질병 매개 모기 감시망을 구축, 모기 종별 밀도 분석과 바이러스 보유 여부를 지속적으로 조사 중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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