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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립도서관에서 놀며 배우며 뜻깊은 여름방학을
종로구립도서관에서 놀며 배우며 뜻깊은 여름방학을
[AANEWS] 종로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종로구립도서관에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특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부모-자녀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독서캠프에서부터 작가와의 만남, 전통놀이 체험 등에 이르기까지 도서관별 특성을 살려 기획했다.
먼저 청운문학도서관에서는 ‘아빠와 함께하는 독서캠프 : 도서관에서 여름나기’를 진행한다.
‘건전지 아빠’의 저자 전승배, 강인숙 작가 부부를 초청해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주제로 한 특강 등을 열고 전래놀이, 생태놀이를 즐기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태도를 배우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아름꿈도서관에서는 ‘생각 튼튼 창의 쑥쑥 책 탐구’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바다 동물의 특성을 알아보고 학습 내용을 랩북에 담아 다시 한번 나만의 정보책을 만드는 식이다.
또 책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를 배워 온몸으로 내 생각을 표현해보는 자리도 마련돼 있다.
이어서 어린이청소년국학도서관은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와 손잡고 초등 고학년을 위한 ‘문해력 향상교실’을 운영한다.
한자문화권에서 발달한 우리 고유의 말과 글에 담긴 가치를 배우는 유의미한 수업이 될 것이다.
우리소리도서관은 7세부터 초등 저학년, 학부모가 한데 어울려 탈놀이, 재담을 포함 각종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범, 놀아보자 한판’ 행사를 연다.
독서와 국악을 매개로 문화가 있는 날을 오롯이 향유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몄다.
지혜만들기 작은도서관에서도 어린이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우리아이 그림책에서 글자책으로 넘어가기’를 진행한다.
어린이 판타지 소설 ‘오로라와 신비한 책방’ 작가이자 초등 교사인 박진우 작가가 이끄는 독서교육 강의로 기대를 모은다.
평소 학습만화만 즐겨보고 글이 많은 도서는 멀리해오던 자녀에게 글자책에 대한 흥미를 불어 넣어주고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꿈꾸는 평창동 작은도서관은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교실 ‘한국사 나들이’를 개최한다.
고조선 단군신화, 건국신화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나누며 역사란 무엇이고 나의 역사는 어떻게 만들어가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고민해보는 수업으로 구성했다.
통인어린이작은도서관에서는 상명 부속여중 영어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고르고 연구한 영어책을 활용해 ‘영어 북버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와 중학생을 매칭해 1:1로 영어책을 읽어보고 맞춤형 활동지를 제작, 독후활동까지 진행하는 순으로 이어진다.
이번 도서관별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과 관련해 일시·장소, 세부내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종로구립도서관과 종로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평소 휴대전화나 유튜브를 가까이하며 영상 위주 콘텐츠에 익숙해진 어린이들이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해 책 읽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부모님과도 돈독해지는 시간을 갖길 추천한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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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에 광명시푸드뱅크 선정
경기도
[AANEWS] 경기도는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에 광명시푸드뱅크마켓센터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선정대회는 기초생활 및 긴급생계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신선하고 풍부한 기부식품을 제공하는 데에 힘쓰고 있는 각 시군 기초푸드뱅크를 독려해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자 민선 8기 출범 이후 새롭게 시작된 사업이다.
앞서 도는 시군에서 각각 자체심사를 통해 총 6개의 기초푸드뱅크·마켓을 후보로 추천받아 최종 평가했다.
선정 심사는 기부 물품 제공실적 및 이용자·기부처 수 확보 등의 정량 지표와 사업장 자체 시책·역점사업 등의 정성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광명시푸드뱅크는 우수한 기부 물품 제공액, 이용자·기부처 발굴 실적으로 정량평가 지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성평가 측면에서는 ‘이브닝 마켓’, ‘신선란 제공사업’, ‘광명마을냉장고’ 등 특색 있는 자체 사업을 통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기도는 ‘올해의 푸드뱅크·마켓’으로 선정된 광명시푸드뱅크마켓센터에 2024년부터 추가인력 1명과 시설 리모델링 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근태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발표대회를 통해 도내 기초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장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4월부터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랩핑 스티커가 부착된 도내 푸드뱅크 업무차량 118대를 활용하고 있다.
해당 홍보물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개설한 ‘경기도형 긴급복지 핫라인’, 경기도 콜센터 연락처가 기재됐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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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저소득 청년 임차인 권리보호 지원 나서
도봉구, 저소득 청년 임차인 권리보호 지원 나서
[AANEWS] 도봉구가 저소득 청년 임차인을 전세 계약 보증금 미반환 피해로부터 보호하고 주거 안정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전세사기 피해 방지 대책 중 하나인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은 전세사기에 취약한 청년을 보호하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하고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이란 전세계약 종료 후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돌려줘야 하는 전세보증금의 반환을 책임지는 보증상품으로 보증기관으로는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SGI서울보증이 있다.
지원대상은 도봉구에 주소를 두고 올해 1월 1일 이후 현재 거주지 기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자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이며 연소득 5천만원 이하인 만 19세~39세 무주택 청년이다.
단, 외국인과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이거나 임차인이 법인이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1인당 기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신청자 계좌로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7월 2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구비서류를 갖추어 온라인 또는 구청 청년미래과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몽땅정보통 누리집 또는 도봉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보증료 지원으로 사회초년생인 청년들이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된 주거 생활을 지낼 수 있도록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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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경행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민화에 색을 더하다
휘경행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민화에 색을 더하다
[AANEWS] 동대문문화재단에서 운영 중인 휘경행복도서관이 오는 8·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우리 동네 예술 배움 – 우리 민화 속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휘경행복도서관은 예술 특성화 도서관으로서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에는 ‘우리 동네 예술 배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동대문구 지역공방과 협력해 구민들의 문화 체험 기회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상반기에는 도서관 이용자 및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전통매듭공예 캘리그라피 라탄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다가오는 8월 30일과 9월 27일은 휘경행복도서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동대문구립도서관 정회원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원목과 한지 위에 한국화를 물감으로 채색하는 미술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이번에는 장안동에 위치한 ‘우림화실’ 박태숙 민화작가와 함께하며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민화를 채색하며 관련 추천도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휘경행복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외에도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서 대출 권수를 2배로 늘리는 ‘두배로데이’를 운영해 구민들의 적극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구민들이 도서관에서 독서 이외의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알차게 구성해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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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재협약 체결
동대문구 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재협약 체결
[AANEWS] 동대문구는 26일 돌봄사각지대 없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돌봄SOS센터 협약 기간이 만료된 7개 서비스 제공기관 중 기관 재평가를 통해 총 5개 기관을 선정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협약 기관은 일시재가 서비스 제공기관 바드림노인복지센터 사랑나눔노인복지센터 2개소, 식사배달 서비스 제공기관 경희대학교 생활협동조합 동대문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되돌림 3개소로 5개 기관 모두 동대문구 돌봄SOS센터 사업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참여하고 있다.
구는 2020년 8월부터 돌봄SOS사업을 추진해 전 동에 돌봄SOS센터를 설치하고 돌봄매니저를 2명씩 배치해 6월 말 기준 총 2,328명에게 5,238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동 사업은 긴급하고 단기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일시재가, 단기시설, 식사배달, 주거편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서비스 제공 후 장기요양·노인맞춤돌봄 등 공적돌봄제도 연계뿐만 아니라 안부확인, 건강지원, 사례관리 등 중장기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접근하고 있다.
긴급단기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이 아니더라도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인 경우 연간 이용한도내에서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동대문구는 구민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신규 돌봄 서비스 확대 및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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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실시간 민원 대기 알림톡으로 구민 편의 높여
도봉구, 실시간 민원 대기 알림톡으로 구민 편의 높여
[AANEWS] 도봉구가 민원실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 대기 순번 알림톡’ 서비스를 개시했다.
본 서비스는 민원실 내 키오스크에서 종이 순번표를 발급하는 대신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스마트폰으로 대기 순서를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기인수와 대기번호를 제공하며 대기순번에 따라 1~3차까지 알림톡을 발송한다.
어르신 등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서 기존과 같이 종이 순번표 발급도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민원실 방문객이 많아 민원실에서 대기해야 하는 구민들께서 불편함을 많이 느끼셨는데, 이제는 대기시간 동안 자유롭게 다른 업무를 보실 수 있다”며 “구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소중한 시간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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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론 활용 스마트 행정서비스 구축사업’ 추진
아산시 ‘드론 활용 스마트 행정서비스 구축사업’ 추진
[AANEWS] 아산시는 다양한 행정 분야에 드론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드론 활용 스마트 행정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주요 내용으로는 국·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관리를 위한 드론 현황도 제작 드론을 활용한 노후 시설물 점검 폭염 등 온열 재해 예방을 위한 도심지 열지도 제작 도시변화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위한 도심지 3차원 모델링 제작 악취오염분포 및 대기환경 모니터링을 통한 오염지도 제작 등이 있다.
또한 각 부서와 협업을 통해 기반 데이터를 제작하고 이를 내부 행정 시스템에 탑재해 직원들과 공유함으로써 다양한 업무에 드론 공간정보가 활용될 예정이다.
신명식 토지관리과장은 “지자체 행정도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한 업무 처리 방안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드론 공간정보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업무지원으로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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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1인 가구 지원 사업‘그린라이프’성공적 진행 중
관악구, 1인 가구 지원 사업‘그린라이프’성공적 진행 중
[AANEWS] 관악구가 1인 가구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그린라이프’가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구는 증가하는 1인 가구들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1인 가구들이 관심 있는 다양한 주제와 테마를 반영한 프로그램 발굴에 집중했다.
그 결과 구는 지난 5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1인 가구가 참여할 수 있는 ‘그린라이프’를 새롭게 선보이고 참여자들에게 반려 식물과 채소 기르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6개월 동안 총 6기수로 운영되는 ‘그린라이프’는 홀수 기수에는 반려 식물과 함께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는 ‘마음에 그린’, 짝수 기수에는 반려 채소를 기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건강에 그린’을 진행하고 각 기수의 마지막 회차에는 관악구 명소를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 ‘동네에 그린’을 진행한다.
또한, 구는 오는 7월 31일까지 제3기 ‘그린라이프’ 참여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운영 기간은 8월 9일부터 8월 26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관악구 거주 1인 가구 또는 예비 1인 가구이고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 방법은 서울시 1인가구포털 또는 관악구 홈페이지에서 구글폼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그린라이프에 참여했던 한 주민은 “식물을 기르며 느낀 좋은 감정들을 다른 참여자들과 공유하니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1인 가구의 수요와 욕구를 파악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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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제5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과정’ 개강
아산시 ‘2023년 제5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과정’ 개강
[AANEWS] 아산시는 지난 26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2023년 제5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 30명이 참석했으며 첫 차시 ‘생태학’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제5기 수강생은 7월부터 총 17주에 걸쳐 수목 전지·전정, 정원 이론·설계 등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선우문 환경녹지국장은 “양성교육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식물과 정원에 대해 전문지식을 배워 아름다운 아산시 정원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정원사 양성교육과정은 2019년을 첫 시작으로 4년간 총 95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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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14명 신규 육성
아산시,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14명 신규 육성
[AANEWS] 아산시는 ‘제2기 아산시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양성과정’에서 14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생들은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후 5월부터 총 8주간 기본, 심화, 강의력 향상 등 3단계 양성과정을 거치며 전문성을 키웠다.
27일 마지막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은 하반기 양성평등 교육 강사로서 읍·면·동,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강사 육성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더 많이 진행할 것”이라며 “시민 인식변화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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