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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특화단지’용인특례시, 4기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반도체 특화단지’용인특례시, 4기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AANEWS] 용인특례시는 지난 27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4기 용인시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지난 3월 이동·남사 지역이 국가산단 후보지가 됐고 지난 20일에는 이동·남사 삼성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원삼면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기흥 삼성전자 미래연구단지가 국가첨단반도체특화단지로 지정돼 용인의 반도체 산업은 날개를 달게 됐다”며 “용인에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기고 창업 기회도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미래를 염두에 두고 참신한 생각으로 아이디어를 내주시고 미처 헤아리지 못한 것을 알려 주시면 더 훌륭한 생활공동체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제안해주시면 적극 검토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행사에는 시의원,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이날 청년 대표에게 위촉장을 직접 전달하며 격려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20대, 30대 직장인, 대학생, 프리랜서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5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도시재생, 문화복지, 주거교육, 참여권리, 취·창업, 홍보 등 6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이날 분과회의 운영 교육을 진행한 가운데 앞으로 매달 한 차례 이상 모여 청년 이슈를 발굴하고 분과별 정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앞으로 네트워킹데이, 중간공유회, 성과공유회 등도 운영한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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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에겐 여름철‘속초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이용’무료
용인시민에겐 여름철‘속초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이용’무료
[AANEWS] 용인시민은 여름철 속초해수욕장에서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용인특례시와 강원도 속초시가 27일 자매 결연을 맺은 데 따른 혜택이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속초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관광·행정·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발전하는 데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용인특례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결연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남홍숙 용인특례시의회 운영위원장, 이병선 속초시장과 김명길 속초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양 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특례시와 속초시의 공동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두 도시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교류도 촉진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자”고 말했다.
이 시장은 “속초시 승격 60주년을 맞은 올해 이렇게 용인을 찾아주신 이병선 시장님, 김명길 시의회 의장님 등 대표단을 환영한다”며 “두 도시가 농수산물 직거래, 관광 교류 활성화, 좋은 시책 교환 등의 활동을 통해 양 도시 발전과 양 도시 시민들의 행복을 증진시켜 나가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용인특례시와 자매도시로 결연을 맺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축으로서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대표 도시인 용인특례시와 우애와 협력을 다져 양 도시가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양 도시는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시의 우수시책이나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데 적극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용인시민에게는 속초해수욕장 공영주차장 이용료와 속초시립박물관 입장료를, 속초시민에게는 용인자연휴양림과 농촌테마파크 입장료를 면제해준다.
또 각 도시를 대표하는 축제나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홍보하고 예술인의 활동 활동 무대를 넓히기 위해 용인특례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와 속초시립합창단 등 문화예술단체 간 교류도 활발히 하기로 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용인시는 매주 토요일 기흥역에서 여는 직거래장터에서 속초시 특산품을 판매한다.
속초시의 수출기업에 용인시민 통번역 서포터즈를 지원한다.
양 도시 대표단은 결연식에 이어 용인의 대표 관광지인 에버랜드를 찾아 둘러보며 인기 시설을 관람하고 환영 만찬을 나누며 우호 관계를 다졌다.
시의 이번 자매결연은 앞서 지난 5월 전라남도 함평군에 이어 9번째다.
시는 앞으로 충청북도 단양군과 전라남도 광양시 등 전국의 우수 도시와도 결연을 맺어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해나갈 방침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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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용인특례시,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AANEWS] 용인특례시가 지난 2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용인특례시는 주민참여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실천 결의대회 및 캠페인 취약계층 1인가구 전수조사 대학생 서포터즈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 기부·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복지협력기관 인증 등의 사업을 통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올해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내년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취약계층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을 예방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은 용인특례시 지역 내 민·관이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은 결과다.
시와 활발하게 소통하고 복지사업 현장에서 힘을 더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복지혜택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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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다문화가정 아동지원 후원금 전달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어제 개최된 ‘GOOD START’ 후원금 전달식에서 은성의료재단이 사업비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GOOD START’ 사업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은성의료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일보사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1년 4월, 4개 기관은 다문화가정 출산 및 아동 성장을 위한 종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은성의료재단은 ‘GOOD START’ 사업비 1억원을 2021년부터 매년 후원하고 있다.
‘GOOD START’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교육, 용품, 장학금 지원 등에 쓰인다.
그동안 ‘GOOD START’ 사업으로 저소득 다문화가정 아동 388명에게 방문학습지 교육을 제공했고 출산용품 등이 들어가 있는 마더박스를 임산부 80명에게 지원했다.
특히 다문화가족센터 결혼이민자 검정고시 지원사업으로 배출된 합격자 48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한국 사회 조기 정착을 위한 원동력을 제공했다.
시는 다문화 가족에게 인기가 많은 방문학습지 교육 지원 대상 아동수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검정고시 합격생 및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을 통한 취업 연계 방안 마련을 위해 은성의료재단, 초록우산재단, 부산일보사와 함께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주배경 아동의 건강한 성장지원에 힘써주신 기관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 사회구성원 모두가 서로 나누고 배려할 때 이주배경 아동들이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건강한 다문화사회가 조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업을 통해 이주배경 아동의 건강한 성장은 물론 결혼이민자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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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화전체육공원 예정지 및 가덕도 일원, 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장기 미개발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송정지구를 8월 5일 자로 해제하고 인근 구)화전체육공원 예정지와 가덕도 일원을 가덕도신공항 공항복합도시 조성과 연계한 복합물류단지로 조성하고자 새로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올해 4월부터 시비 20억원, 10억원을 각각 들여 가덕도 공항복합도시와 화전2지구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신규 지정하는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중 부산지역은 개발률 97%, 분양률 91%로 대부분 개발이 완료되어 기업 유치를 위한 용지 부족으로 확대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반해, 유일하게 미개발지역으로 남아있던 송정지구는 북측의 철도시설 이전 사업이 지연되고 남측은 7만 평 정도로 부지가 협소해 사업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주민 대다수가 경자구역 지정 해제를 강하게 요청하고 있다.
부산시와 경자청 관계자는 공항·항만·철도 트라이포트의 중심지인 가덕도와 구)화전체육공원 부지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추진해 부산의 부족한 물류 부지 확보와 공항과 연계한 복합물류산업 부지 조성으로 국제적 물류기업 유치도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항공 물류산업의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 청년과 고급인력의 수도권 유출을 방지하고 고급인력이 부산으로 집적되는 등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급격한 경제자유구역 주변 개발 및 최대 투자유치 성과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부지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이번 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으로 외국인 투자기업 및 국내 복귀 기업들의 경영환경 개선과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그간 부산의 성장동력으로 역할을 해 왔으며 공항복합도시와 연계하면 명실상부한 동북아 최고의 공항복합 경제자유구역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하며 “가덕도신공항과 연계해 주변 개발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부 등 중앙부처와도 긴밀히 협조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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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갤럭시스튜디오 오픈행사 연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나서
부산시, 갤럭시스튜디오 오픈행사 연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나서
[AANEWS] 부산시와 삼성전자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 갤럭시스튜디오 오픈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갤럭시스튜디오는 지난 26일 서울에서 열린 ‘2023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삼성전자가 공개한 신제품의 혁신 기술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2023 갤럭시 언팩’이 개최된 서울을 비롯해 부산, 뉴욕, 파리, 베를린, 두바이, 방콕 등 전 세계 6개국 7개 도시에 체험공간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갤럭시스튜디오는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로에 구성됐으며 7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오픈행사는 삼성전자의 신제품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갤럭시스튜디오 부산 개소를 알리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삼성전자는 이번 오픈행사를 계기로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개최후보도시 부산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홍보를 추진한다.
우선, 식전공연인 미니 버스킹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노래인 ‘웰텀 투 월드 엑스포’를 부른 싱어송라이터 이무진 씨를 공연가수로 초청했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노래를 자연스럽게 공연에 녹여내며 관람객들에게 자연스럽게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본 행사에서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전봉민 국회의원 그리고 수영구청장,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엑스포 서포터즈 대표단이 직접 유치 응원 메시지를 적어보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가질 예정이다.
오픈행사 이후, 민트모래로 조성한 ‘민트비치’에서 개최되는 뒤풀이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지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우선 민트비치에 ‘삼성과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브랜딩된 조형물을 조성한다.
또한, 케이터링 음식에는 개최후보도시 부산의 매력을 알리고 갤럭시 신제품의 색상을 연상시키는 부산스페셜 목테일 음료를 국내외 외신기자 및 국제적인 매체에 시음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뒤풀이의 하이라이트로 유치기원 드론쇼를 개최해 부산의 상징인 파도 물결과 유치기원 메시지, 그리고 삼성전자 신제품과 2030부산세계박람회와의 컬래버레이션 도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유치 공감대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개소한 갤럭시스튜디오 내부에도 유치 홍보를 위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특화존이 구성됐다.
엑스포 특화존은 스튜디오 1층에 꾸며지며 북항 조감도와 해외홍보영상 등 대형 티비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을 주기적으로 송출하고 엑스포 부기 캐릭터를 활용한 디지털 스티커 체험 커버 꾸미기를 통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유치에 관심을 가지게 기획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연계 홍보로 부산 대표 관광지인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은 시민, 관광객뿐 아니라 삼성전자의 신제품 체험을 위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과 외신기자들에게 대한민국 부산의 매력과 뜨거운 유치 열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아울러“‘세계 살기 좋은 도시 지수’에서 아시아 6위를 달성한 부산의 세계적 위상에 걸맞게 오는 11월 유치 결정의 마지막 순간까지 부산의 장점과 대한민국 부산의 뜨거운 유치 열기가 전 세계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시와 하이트진로는 8월 20일까지 부산의 주요 관광지인 해운대해수욕장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대국민 참여 캠페인 그린클 챌린지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는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 설치되며 이곳에서 쓰레기를 회수해 오는 시민들에게 이벤트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당첨자에게는 박람회 상품을 제공한다.
매년 해운대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늘면서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 홍보부스 운영으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엑스포 주부제 및 지향 가치 등을 소개해 유치지지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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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앱 기반 개인맞춤형 당뇨병 예방·관리서비스’ 실증 사업 본격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대학교병원,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오늘부터 ‘개인맞춤형 당뇨병 예방·관리서비스’ 실증에 참여할 시민 1,000명을 모집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뇨병은 한번 발병하면 심각한 합병증 유발로 관리와 완치가 어려운 질환으로 발병 전 단계부터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미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의 경우 혈당 조절을 위해 식사요법, 운동요법, 체중조절 등 환자 스스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시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당뇨병 환자 500명과 비환자 500명으로 구분해 실증 참여자를 모집하고 전용 앱을 활용해 당뇨병 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뇨병 진단을 받지 않은 실증자에게는 국가건강검진 데이터와 식이 유형 분석을 통해 당뇨병 발생 위험도를 예측하고 개인별 맞춤 예방법을 안내하는 당뇨병 예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뇨병 환자에게는 식습관 설문지를 통해 도출된 식이 유형을 분석해 접시법 기반 평균 섭취량과 단백질, 비타민 등 15종의 영양소 섭취 비율을 안내하고 향후 식습관 개선 방향을 제시해 당뇨환자의 식이 개선을 돕는다.
또한, 실증기간 동안 전용 앱 내 ‘걷기 임무’를 수행하면 걷기 포인트를 지급한다.
나만의 걷기 목표지점을 설정하고 임무에 성공하면 포인트를 지급하며 당화혈색소 측정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쌓인 포인트를 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실증 참여는 부산대학교병원 및 협력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참여 문의는 부산대학교병원 혹은 부산경제진흥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실증 참여자에게 제공하는 당뇨병 예방·관리 서비스는 지난 3년간 부산시의 지원으로 부산대학교병원이 개발한 혈당 변화 예측 모델과 당뇨병 발생 예측 모델을 전용 앱에 탑재한 것이다.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3년 동안 시와 부산대학교병원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의 당뇨병 발병 예측 모델을 활용한 이번 실증 사업이 부산지역 지능형 건강관리 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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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독거 남성 어르신에‘내가 차린 건강밥상’ 요리 교실 전개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독거 남성 어르신에‘내가 차린 건강밥상’ 요리 교실 전개
[AANEWS] 시흥시 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월 12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복지관 내에서 영양맞춤지원사업으로 요리 교실 ‘내가 차린 건강밥상’이 열렸다.
건강밥상 활동은 지난 6월부터 시작돼 매월 2회씩, 연말까지 총 12회기로 진행된다.
장현지구 독거 남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내가 차린 건강밥상’은 영양 섭취교육과 요리 실습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향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요리 절차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위생 관념을 갖출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어르신들의 정서지원과 역량 강화 지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에는 소고기육전과 고등어구이 실습이, 26일에는 브로콜리 무침, 두부조림, 삼치구이 실습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본인 스스로 다양한 요리를 했다는 자부심과 뿌듯함을 느끼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요리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독거 남성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아울러 프로그램을 통한 자조 모임이 형성돼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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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치매안심마을,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속 발굴
월곶동 치매안심마을,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속 발굴
[AANEWS] 시흥시보건소 정왕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월곶동 치매안심마을 내 치매 유관기관 4곳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치매 환자가 마을 어느 곳에서나 배려받고 치매와 관련된 최신 정보를 주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치매극복을 위한 노력에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키는 사업이다.
선도단체는 치매 환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 예방 활동과 치매 돌봄 기능 강화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등 치매 환자와 가족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월곶동 치매안심마을에는 지난 7월 중순에 지정된 의료법인정심의료재단 한마음요양병원을 비롯해 새미은총요양원, 나드림노인복지센터, 시흥시니어클럽 등 총 4개의 치매극복 선도단체가 지정됐다.
현재 4개의 기관은 지역 주민의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극복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정왕보건지소 관계자는 “월곶동 치매안심마을 내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시흥시가 협력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 내 치 매환자가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마을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치매극복 선도단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치매가 있어도 편안한 치매 안심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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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로타리클럽, 저소득 청소년에 사랑의 장학금 전달
연성로타리클럽, 저소득 청소년에 사랑의 장학금 전달
[AANEWS] 국제로타리 3690지구 연성로타리클럽이 지난 26일 연성동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시흥시 연성동 저소득 청소년 3명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각각 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연성로타리클럽은 매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고 회원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배성우 연성로타리클럽 회장은 “장학금을 전달받은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 연성로타리클럽 회원으로서 항상 주변을 둘러보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적극적으로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했다.
이번에 장학금을 전달받은 한 학생의 학부모는 “연성로타리클럽 장학생으로 선정돼 소중한 장학금을 받게 돼 감사하다 아이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장학금을 학원비에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상동 연성동장은 “늘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연성로타리클럽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성동 청소년들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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