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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인교대와 업무협약 체결…유소년야구장 등 생활체육시설 조성 추진
안양시, 경인교대와 업무협약 체결…유소년야구장 등 생활체육시설 조성 추진
[AANEWS] 안양시가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경인교대와 ‘생활체육시설 조성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오후 4시20분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김창원 경인교대 총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만안구 석수동에 있는 경인교대 경기캠퍼스 주변 유휴부지에 야구장과 풋살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고 기존 경인교대 대운동장에 인조잔디 구장과 육상트랙, 족구장, 배구장 등 설치를 추진한다.
시는 체육시설 조성 비용을 부담하고 경인교대는 장소제공 및 시민 개방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소요 예산으로 50억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협업사업 공모 및 특별조정 교부금으로 예산을 충당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가용토지가 부족한 안양시에서 경인교대 유휴부지를 활용한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들과 학생들이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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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매니페스토 민선8기 공약실천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민선8기 공약실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 확산하고자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디지털 혁신선도,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로 열렸다.
전국 기초자치단체가 총 364개 사례를 응모, 1차 서면 심사 점수와 2차 본선 현장 발표를 거쳐 분야별 최우수, 우수 지자체가 선정됐다.
괴산군은 이번 대회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에서 ‘‘농업하기 편한 괴산군, 촘촘한 지원으로 빈틈없는 일손부족 해결’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인구소멸위험지역, 초고령화사회 진입 등으로 농촌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군수 공약사업인 ‘외국인 계절근로 인력수급 확대’를 위해 필리핀, 캄보디아 도시들과의 MOU를 체결하며 도입 인원 대폭 확대, 공공형 계절근로자 충북 최초 도입 등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농가의 인력부족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 4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우수등급에 선정되는 등 탄탄한 실천 계획을 바탕으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노력이 큰 눈길을 받았다.
송인헌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최우선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민선8기 공약사업이 계획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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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실버건강식생활사업 운영
사천시, 2023년 실버건강식생활사업 운영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올해 8월부터 식생활 관리에 취약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2023년 실버건강식생활사업’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구입과 조리 등을 소홀히 하기 쉬운 독거노인에게 영양 보충 식품 제공 및 영양 관리 교육 실시로 노인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보건소는 대상자 맞춤형 영양 교육뿐만 아니라 기초검진 및 건강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문제를 파악하고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통합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대상자를 선정함으로써 영양 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양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의 영양불량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건강증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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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양재천에 ‘실시간 하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 본격 운영
과천시, 양재천에 ‘실시간 하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 본격 운영
[AANEWS] 과천시는 시민들이 즐겨찾는 양재천의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양재천 별양교 부근에 ‘실시간 하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26일부터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과천시는 그동안 양재천 수질오염 민원 발생 시 하천수 수질 측정 분석에 수일이 소요되는 등 수질오염 원인을 규명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어, 신속한 초기 수질오염 원인 파악을 위해 양재천에 실시간 하천 수질 측정 시스템을 구축했다.
실시간 하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은 양재천의 용존산소 수온 전기전도도 수소이온농도 탁도 총부유물질 등 6가지 항목과 양재천 기름 유출 감지를 5분 간격으로 24시간 동안 실시간 측정한다.
단, 실시간 측정이 어려운 BOD은 측정 항목에서 제외된다.
측정된 자료는 무선망을 통해 관계 부서에 전송되며 담당 부서에서는 관제 프로그램과 휴대전화 앱으로 연계해 실시간으로 양재천의 수질을 확인할 수 있다.
이상 수치가 감지되면 담당자에게 문자 알림이 즉시 전송돼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과천시 관계자는 “실시간 하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양재천 수질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양재천의 수질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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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식·문화예술도시’ 미래 100년 비전 ‘밑그림’…전문가와 시민 함께 참여하는 포럼 개최
과천시, ‘지식·문화예술도시’ 미래 100년 비전 ‘밑그림’…전문가와 시민 함께 참여하는 포럼 개최
[AANEWS] 과천시는 지난 26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과천 미래 100년 포럼-지식·문화예술 거점도시를 향해’를 개최하고 미래 100년 비전의 밑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이번 포럼은 민선 8기 1주년 시정설명 및 비전보고회에서 선포한 ‘지식·문화예술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시민과 전문가 등이 모여 지속 가능한 도시의 발전방안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국도시계획가협회 김선아 부회장의 ‘과천시 지식·문화밸리 조성 마스터플랜 기본 방안’에 관한 주제 발표와 함께 정창무 교수를 좌장으로 최수묵 과천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 전체위원장, 이태옥 과천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 도시건설분과 위원장, 유정훈 교수, 서원석 교수, 양은영 교수, 최해리 무용평론가가 참여하는 종합토론회가 진행됐다.
김선아 대표는 과천시의 현황을 분석하고 일본의 나오시마 등 국외 사례 비교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미래상으로 ‘지식문화예술도시’ 조성을 제시하고 그 거점 마련을 위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전을 제안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도 토론자들은 과천시의 ‘지식·문화예술도시’로 도약을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전문 분야별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한예종 유치 시 기업과의 연계 방안, 풍부한 녹지를 활용한 열린 공연장 제공의 필요성, 예술가들을 위한 취업 및 주거 문제 해결 필요성에 대한 의견과 함께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의 사례를 참고로 차별화된 도시 생존전략 필요에 대한 의견도 제시됐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관악산을 뚫어 신림선을 연결해 지하철 한 정거장으로 과천시와 서울대 캠퍼스를 연계·활용하는 것이 젊은 청년세대를 끌어들일 수 있는 새로운 방안으로 제시됐다는 것이다.
토론의 마지막으로 최수묵 전체위원장은 “과천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서는 과천시 공무원의 변화와 혁신이 절실하다”며 그 방법으로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뉴욕 연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포럼에서의 다양한 논의는 과천의 미래 100년을 위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를 기반으로 과천시가 경쟁력 있는 지식·문화예술 거점도시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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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실시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8월 1일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들의 근무를 시작으로 2023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 일자리를 제공해 재정적 자립 기반을 형성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하는 사업이다.
올해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공공근로사업 89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7명으로 총 106명의 참여자를 선발해 공공사업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는 공공서비스 지원 사업, 환경정화 등 56개 사업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향토전통기술 전수사업, 여성원어민강사 아동학습지원 등 8개 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하반기 사업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조수정 미래성장과장은 “하절기에 사업이 시작됨에 따라 폭염 및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안전 보건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하반기 모집에서 공공근로사업 82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7명의 참여자가 선발됐으며 미달한 공공근로 5개 사업 7명에 대한 추가 신청은 8월 2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접수할 수 있으며 추가 선발자들은 8월 중순부터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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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어르신들 대상 추억의 영화 상영
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어르신들 대상 추억의 영화 상영
[AANEWS] 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이달부터 일죽면 4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응답하라 6070 청춘 시네마’ 추억의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번째 시간으로 지난 27일 하주천 경로당을 방문해 신영균, 문희 주연의 추억의 한국 영화 ‘미워도 다시한번’을 상영했는데, 이날 하주천 마을 어르신 20여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를 관람한 한 어르신은 “요즘 찾아보기 힘든 고전 영화를 다시 볼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고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 젊은 시절로 되돌아간 기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행사들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무더운 여름날에 영화를 보며 건강한 여가를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는데, 오는 9월 27일까지 각 경로당의 신청을 받아서 어르신들이 원하는 추억의 영화들을 상영할 계획이다.
이원섭 일죽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 가까운 데서 영화를 즐기는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밝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문화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어르신들의 손톱관리를 위한 ‘두근두근 회춘 네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킴이 반찬 나눔’을 비롯해 지역주민을 위한 10개 분야의 세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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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인.허가 조직문화 조기정착 청렴 결의대회 개최
각종 인.허가 조직문화 조기정착 청렴 결의대회 개최
[AANEWS] 도시정책과에서는 청렴 조기정착을 위해 다함께 “바나나” 를 실천할 계획이다.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상대방에게 배려가 부족하거나 오해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는 역지사지 “바나나” ‘“바”꿔서 생각해보고 “나”부터 민원을 존중하고 “나”부터 변화해보자’ 청렴 정책의 일환으로 26일 결의대회 개최를 실시했다.
‘김건모 핑계’노래 가사처럼 “지금도 이해할수 없는 그 얘기로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내게 그런 핑계를 대지마 입장 바궈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은 넌 웃을수 있니” 역지사지를 쉽게 풀이하면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라는 뜻이지만 에티켓이 없는 사람에게 매너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처럼 역지사지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각종 인.허가시 조직문화에서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원칙과 절차만을 따지지 않고 민원인의 처지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바나나”라는 결의대회를 추진하게 됐다.
전용태 도시정책과장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와 가장 가까운 내부고객인 직원의 마음도 헤아려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기본적인 친절뿐만 아니라 직원을 위한 배려하는 청렴 인식개선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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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국립오페라단이 선보이는 ‘마술피리’ 공연 개최
안성맞춤아트홀, 국립오페라단이 선보이는 ‘마술피리’ 공연 개최
[AANEWS]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8월 19일 낮 3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 공연을 선보인다.
신비로운 동화 같은 무대와 정치적 풍자로 모차르트의 천재성과 음악성이 집약된 마술피리는 사랑하는 남녀가 갖가지 시험을 통과하며 결국 사랑을 이룬다는 내용으로 아름답고 풍부한 멜로디와 고귀한 기품이 배어 있는 모차르트의 마지막 오페라이다.
‘밤의 여왕’ 아리아로 유명한 마술피리는 노래 중간에 대사가 삽입된 독일 민속극 징슈필의 대표작으로 이는 기존의 오페라를 즐기던 귀족층을 위한 작품이 아닌, 평민들이 즐길 수 있는 오페라를 염두에 두었다는 평가와 함께 오페라를 처음 찾는 관객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안성맞춤아트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국공립 예술단체 프로그램 유치에 올해도 선정되어 이번 공연의 예산 50%를 국비로 확보했다.
국내 오페라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국립오페라단의‘마술피리’티켓가는 R석 4만원 S석 3만원으로 안성 시민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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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양면새마을부녀회 행복꾸러미 나눔행사 가져
미양면새마을부녀회 행복꾸러미 나눔행사 가져
[AANEWS] 미양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미양면사무소에서 행복꾸러미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부녀회원들은 관내에서 생산된 감자, 양파, 토마토 등을 개별포장해 마을별 독거노인 등 52가구에 전달했다.
최화숙 부녀회장은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농산물을 이용함으로써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규룡 미양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해 주신 미양면 새마을부녀회 및 자도자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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