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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을지연습 및 충무계획 직원교육 시행
거창군, 2023년 을지연습 및 충무계획 직원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을지연습 및 충무계획 교육을 시행했다.
2023년 을지연습을 위한 사전준비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박달호 안전건설국장의 주재로 을지연습과 충무계획의 세부 지침을 설명하고 제반 사항을 전달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국가비상대비계획 체계, 국가위기관리 단계별 주요조치, 충무계획 기능과 시행 절차, 상황보고 및 전파체계, 을지연습 일정과 세부추진계획, 민방위 훈련 등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 직원이 을지연습에 성실히 참여해 국가비상시의 실질적 대응능력 향상에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을지연습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시행되며 23일에는 민방공 대피훈련과 농업기술센터에서 테러대응 실제훈련이 시행될 예정이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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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도 애향장려금 지원대상자 모집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8월 4일부터 24일까지 ‘거창군 애향장려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애향장려금은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서 상시 고용인원이 3명 이상인 지역 내 제조업체에 6개월 이상 근무하고 있는 34세 이하 근로자에게 1회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애향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층의 지역기업 취업을 장려해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관내 제조업의 구인난을 해결해 고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책이다.
경남에서는 거창군이 유일하게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2012년부터 2022년까지 311명에게 1억 6,000여만원을 지원했다.
신청은 군청 홈페이지 입법/공고/고시란을 참고해 신청서 노동자 추천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거창군청 경제기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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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항 정박 선박 재난사고 예방 합동점검
창원시, 진해항 정박 선박 재난사고 예방 합동점검
[AANEWS] 창원특례시는 태풍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4일 진해항 정박지 내 정박 선박에 대해 창원해양경찰서 마산항해상교통관제센터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점검반이 지도선박에 승선해 진해항을 순찰하며 정박구역 이탈 여부 선박 간 이격거리 확보 여부 선박 선체불균형 이상 여부 관리자 승선 여부 예인선 확보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유류를 보관 중인 선박에 대해서는 유류드럼 보관상태와 기름잔량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정박수칙 위반 선박에 대해서는 이번 점검을 토대로 개선명령을 내릴 것이며 향후 조치계획이나 조치결과를 제출하지 않을 시, 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선박들은 향후 항만시설 이용 시 보다 엄격한 관리를 받게 될 것이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합동점검이 진해항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창원시의 자체점검과 해경과의 합동점검 등 철저한 단속을 통해 진해항을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항만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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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폭염 대응 주거 밀접지 살수차 본격 운영
창원특례시, 폭염 대응 주거 밀접지 살수차 본격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폭염으로 인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가운데 도시 열섬 현상, 열대야로 인한 피해와 안전 사고에 대비해 살수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폭염특보 발령, 한낮 기온 33도 이상 시 각 구청에서 보유하고 있는 살수차 5대를 동원해 폭염 대응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특히 인구밀집 지역의 주요 도로에 노면 살수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그 외 대형 건축 현장 주변의 도로를 건축 시공사와 협력해 노면 살수를 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장기간의 장마 후 이례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며 도로노면이 뜨거워지는 상황에서 온열질환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살수차를 활용해 도로를 식히고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겠다”며 “이러한 노력으로 창원시는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며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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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창군 딸기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2023년 거창군 딸기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거창군딸기연합회는 4일 미래농업복합관에서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총회의 주요 내용은 2023년도 결산보고 2024년도 사업계획 및 현안 협의, 거창군 딸기육성 활성화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일도 거창군딸기연합회장은 “딸기연합회의 단합을 위해 회원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딸기 정식을 앞두고 있는데 다음 해에도 딸기농사가 잘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동석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거창군딸기연합회 회원들의 노력으로 거창 딸기가 명품 딸기로 알려지게 됐다”며 “딸기 산업 발전과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위해 시설원예 분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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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야행 행사서‘탈춤 플래시몹’펼쳐진다
월영야행 행사서‘탈춤 플래시몹’펼쳐진다
[AANEWS] 안동 월영야행 행사장에서 탈춤 플래시 몹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메이드 인 안동-1인 1탈’사업을 추진해 8월 5일과 6일 양일간‘월영야행 탈놀이 대동난장’행사를 개최한다.
‘메이드 인 안동-1인 1탈 갖기’ 사업은 전통‘탈 문화’를 시민 삶 속에 정착시키고자 진행한다.
지난 5월부터 진행한 나만의 탈 만들기 및 탈춤 플래시 몹 교육에는 시민 100여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거뒀다.
나만의 탈을 갖게 된 100여명의 시민은 오는 5일과 6일 월영야행 축제장에서 각자의 개성을 살린 탈을 쓰고 월영교 일대를 퍼레이드한 후 탈춤 플래시 몹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 첫날 19시부터 월영교 개목나루에서 열리는 탈 만들기 체험행사를 시작으로 월영공원으로 이동해 탈 퍼레이드, 탈춤 플래시 몹 공연, 탈춤 난장으로 마무리된다.
행사 둘째 날에는 반대로 월영공원에서 출발해 개목나루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 삶 속에 탈 문화를 확산하고 탈춤 플래시 몹이 안동의 새로운 놀이 문화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문화도시 프로젝트로 진행된 ‘메이드 인 안동-1인 1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안동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접수는 월영교 개목나루 및 월영공원에 설치된 문화도시 홍보부스에서 가능하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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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안전 365’ 물, 그늘, 휴식으로 온열질환 예방해요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불볕더위에 대비해 여름철 농업인 건강 안전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농작업을 할 때 열사병 등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농업인에게 당부했다.
최근 5년간 고용노동부의 산업재해 통계자료에 따르면 농업 안전재해 발생률과 근로자 만명당 사망자 비율이 전체 산업에 비해 약 1.4배 높아 농작업 안전 예방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여름철 한낮에 논과 밭, 시설하우스 등 그늘이 없는 곳에서 오랜 시간 농작업을 하면 두통, 어지러움, 의식 저하 등 온열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더위 체감속도가 느린 고령 농업인은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따라서 한낮에 농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2인 이상 함께 움직여 비상 상황에 대처해야 하고 시원한 물을 섭취해 체온을 낮추고 작업 도중에도 잠깐잠깐 그늘에서 쉬어줘야 한다.
술이나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 대신 물을 마시고 한번 쉴 때 15분 이상 휴식 시간을 자주 가져야 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주기적으로 농작업안전교육을 추진 중이며 지역 농업인을 ‘농작업안전리더’로 위촉해 지역 내에서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농업인 단체를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도 실시해 농업인의 안전에 대한 의식을 강화시키고 있다.
특히 여름철 시설하우스 작업은 한낮을 피해 오전 9시 이전, 오후 5시 이후에 해야 불볕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먼저 의식이 있는지 확인하고 의식이 없으면 119에 즉시 연락해야 하며 응급차가 올 때까지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겨 옷을 느슨히 하고 목, 겨드랑이에 차가운 생수병을 대거나 선풍기 바람을 쐬어 체온을 식혀야 한다.
오명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여름은 예년보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닐하우스나 야외 작업이 많은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관리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모든 농업인들이 안전의식을 높여 농작업 재해가 더 이상 일어나기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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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안전보건지킴이’, 폭염 관련 산업재해 예방 활동 본격 시작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건설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위촉한 10명의 안전보건지킴이 활동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안전보건지킴이는 공개모집을 통해 관련분야 자격증 등을 보유한 산업안전보건분야 전문가로 지난달 위촉해 직무교육도 실시했다.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안전보건지킴이들은 관내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방문해 관계 법령 및 현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지도·점검하고특히 폭염대비 근로자 안전 및 건강관리를 위해 그늘이 제공되는지, 폭염 취약 시간에 휴식시간은 적절히 부여되는지 여부 등 온열질환 예방 관련 안전보건규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김형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통해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특히 폭염에 영향을 많이 받는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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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 대책 시행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최근 무더위로 인한 독거노인 등 취약노인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 대비 보호 및 지원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노인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지난 6월부터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 대책’을 시행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폭염특보 발령 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인력인 생활지원사가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유선·방문 등을 통해 안전 및 안부확인을 실시하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건강수칙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장비로 댁 내 어르신들의 위험상황을 빠르게 감지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호출기를 눌러 119에 자동으로 신고하거나 활동 감지기를 통해 안부를 살피고 있다.
폭염특보 알림 및 음성신고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65세 이상 기초수급자 등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본인 또는 대리인이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구·군청에 신청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취약노인에게 여름나기 물품 및 건강식품을 지원했으며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 및 안내를 해 오고 있다.
아울러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에게 생수, 모자, 토시 등을 지급하고 혹서기 운영지침에 따라 건강확인, 활동시간 조정 및 실내교육 대체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현장확인도 실시하고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폭염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군과 함께 취약노인 보호대책 이행현황을 계속 모니터링할 것이다”며 “어르신들께서는 폭염특보 발령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물 마시기와 휴식으로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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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대구경북 거대 경제권’구축 지시
대구광역시청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8월 4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대구정책연구원의 연구인력 확충을 계기로 연구 성과가 액션 플랜으로 직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통해 대구경북 거대경제권을 구축하고 남부 경제권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연구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대구의료원에는 “응급환자 구급서비스 구축과 소아환자 진료시간 확대를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필수진료기능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사업인 통합외래진료센터 건립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는 “기업 유치를 위한 MOU 체결이 공수표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조기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세밀한 관리전략을 수립해달라”고 강조했다.
대구교통공사에는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따라, 도시철도-버스 환승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도시철도 대합실 내에 버스환승 대기 공간을 조성하고 BIS도 설치해서 군위 시민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기울이라”고 주문했다.
공공시설관리공단에는 “신천둔치에 부분적으로 설치·운영되고 있는 IT 기반 재난 경보시스템을 신천 전 구간으로 확대 설치해 선제적으로 재난관리에 대응하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가 남부 경제권의 중심으로 도약하는데 공공부문의 가용 역량을 최대한 집중해야 할 때이다”고 강조하고 “하지만, 행정의 출발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시 함에 있는 만큼 민생 편의 증진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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