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거창군딸기연합회는 4일 미래농업복합관에서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총회의 주요 내용은 2023년도 결산보고 2024년도 사업계획 및 현안 협의, 거창군 딸기육성 활성화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일도 거창군딸기연합회장은 “딸기연합회의 단합을 위해 회원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딸기 정식을 앞두고 있는데 다음 해에도 딸기농사가 잘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동석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거창군딸기연합회 회원들의 노력으로 거창 딸기가 명품 딸기로 알려지게 됐다”며 “딸기 산업 발전과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위해 시설원예 분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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