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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시즌2’ 개최
함양군 ‘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시즌2’ 개최
[AANEWS] 함양군은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시즌2’공연을 오는 10월 11일 오후7시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시즌2’는 뮤지컬배우 홍지민, LED공연팀 디스이즈잇, 마술사 유원석, 팝페라 아리현, 퓨전 타악그룹 런, 환상의 서커스팀, 풍선 아티스트 임세준, 버블 아티스트 이선호 등이 출연해 풍성하고 판타스틱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레이저쇼, 타악쇼, 서커스, 팝페라, 풍선쇼, 마술쇼, 버블쇼, 뮤지컬 갈라쇼, 비보잉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문 융합 포퍼먼스로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으며 2시간 동안 관객들에게 새로운 문화경험과 다양한 볼거리로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재치 있는 입담과 따뜻한 위로는 ‘힐링’을 전하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및 현장방문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12,000원, 2층 8,000원,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설이용자, 외국인노동자 등 관내 문화소외계층에 대해서는 사전 신청을 받아 무료초대 예정으로 관람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10월 4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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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메타버스 청렴퀴즈 월드컵 개최
경북도, 메타버스 청렴퀴즈 월드컵 개최
[AANEWS] 경북도는 14일 직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공간 속‘메타버스 청렴퀴즈 월드컵’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메타버스 청렴퀴즈 월드컵은 특별히 갑질 방지에 초점을 맞춰 조직 내 MZ세대 등 젊은 직원들이 많이 늘어나는 상황에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사례를 퀴즈로 풀어보며 청렴에 대한 친근한 접근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퀴즈대회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가상공간 속 자신의 아바타를 움직여 정답을 찾아가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시간과 장소의 제약에서 벗어나 본청 외의 일선 관서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청렴퀴즈는 갑질 금지와 관련한 공직자 행동강령과 직장 내 괴롭힘의 각종 사례에 기반한 OX 문제로 출제됐다.
메타버스 대회장에서 본인의 캐릭터를 OX 정답존으로 이동시켜가며 게임을 진행했으며 입상자들에게는 성적에 따라 온누리 상품권을 부상으로 제공해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청렴과 갑질에 관한 사례를 퀴즈를 통해 익힐 수 있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정성현 경북도 감사관은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청렴 활동을 통해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까지 경북도는 17개 시도 중 최고등급인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청렴도 최상위권을 달성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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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시 민주주의 전당 건립’ 등 마산합포구 현안사업장 점검
창원특례시, ‘창원시 민주주의 전당 건립’ 등 마산합포구 현안사업장 점검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7일에 진해 동부지역에 이어 마산합포구지역 주요 현안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1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에서는 내년도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공공청사 등 건립 사업에 대해 시급성을 판단하고 예산편성의 적정성을 검토하고자 창원시 민주주의 전당 건립 완월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현장을 점검했다.
창원시 민주주의 전당 건립은 창원 민주주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민주정신을 미래 세대에 전승하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388억원의 사업비로 3·15 해양누리공원 내에 연면적 7,894㎡, 지상 3층 규모의 문화 및 전시공간이 지어진다.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지난해 4월에 착공해 현재 3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1992년 건립된 완월동 행정복지센터는 노후화된 건물과 협소한 공간으로 주민들의 행정수요를 완전히 채우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데파트에서 완월초등학교 간 도로확장공사 구간에 현 청사가 포함되어 청사 이전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사업비 109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730㎡, 지하1층·지상3층의 신청사를 내년 6월 건립을 목표로 공사 진행 중이다.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실제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도 잘 반영해야 한다”며 “시민 활용도와 만족도를 동시에 총족시킬 수 있는 명품 시민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9월 21일에는 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진해만 자연휴양림 여좌동 공영주차장 조성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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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보행교통 개선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9월 14일 제종남 교통건설국장 주재로 관련부서 및 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보행환경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제2차 창원시 보행교통 개선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근거해 수립하는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자동차 통행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한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인 보행교통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통해 용역사를 선정했다.
중간보고회 주요 내용은 창원시 도시 및 보행 현황, 계획의 기본방향 및 목표, 보행교통 실태조사 및 분석, 보행교통 개선대책 순으로 진행됐다.
보행교통 개선계획 매뉴얼 기준에 따라 우리시는 주거지 15개소, 상업지 15개소를 대상으로 보행교통 실태조사를 했으며 종합평가 결과 5점 만점에 주거지 4.33점, 상업지 4.42점으로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련부서 및 자문위원 의견을 반영 및 향후 연차별 추진계획을 토대로 연차별 투자계획을 수립해 경상남도 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3년 12월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용역은 향후 5년간 우리시 보행교통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계획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보행자 사고를 줄일 수 있는 계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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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화의 선구자 김유영 감독의 삶과 업적 재조명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4일 선산문화회관 강당에서 구미문화원 주관으로 ‘구미 역사 인물 김유영 선생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서는 김석배 교수의 ‘천재 영화감독 김유영의 삶과 그의 활동’한상언 박사의 ‘김유영의 프롤레타리아 영화 운동’이준엽 박사의 ‘1930년대 후반 김유영의 삶과 영화’ 등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 출신 김유영 선생은 짧은 생에도 불구하고 근대영화의 효시일 만큼 한국 영화계에 큰 업적을 남긴 인물이다.
학술대회를 통해 김유영 선생의 삶과 업적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구미 출신의 훌륭한 선현들의 학술대회를 개최해 그들을 기리고 그 가르침을 본받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김유영 선생은 1908년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김영득이다.
영화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인 그는 조선영화제 창립을 주도하는 등 일제강점기 속 영화예술 분야에 큰 업적을 남기며 한국 영화사 초창기를 빛낸 대표적인 인물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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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년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총사업비 522억원 투입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4일 교육부가 주관한 ‘2023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지역 2개교가 최종 선정됐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학교 유휴공간에 교육·돌봄시설, 문화·체육시설, 공영주차장 등 학교와 지역에서 필요한 시설을 복합적으로 설치해 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교육·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모 선정으로 시는 총 161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구미초·도송중 2개교에 총 522억원을 투입한다.
실무협의 및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계획을 확정하고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구미초와 도송중 부지 내 교육·돌봄시설, 체육관, 다목적실 등 주민편익시설을 설치해 기초생활인프라를 확충해 늘어나는 교육·돌봄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며 지하주차장 건립을 통한 지역 주차난 해소로 주민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학교복합시설을 통한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교육·돌봄환경 구축으로 ‘구미시 인구 50만 시대’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와 교육청 간 긴밀한 상호협력으로 지역주민과 학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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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9월 정기분 재산세 406억원 부과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94,489건 406억원을 부과·고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8.2% 감소한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6.5%, 공동주택가격 14.41% 하락으로 인한 세수 감소 요인이다.
부과 대상은 과세기준일 2023년 6월 1일 기준 토지·주택 소유자이며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20만원을 초과할 경우 7월,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된다.
재산세 본세가 20만원 이하인 주택 소유자는 7월에 전액 부과됐다.
추석 연휴와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납부 기한은 10월 4일까지로 재산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지방세 포털사이트 위택스, 지로 ARS 납부 시스템, 가상계좌, CD/ATM기,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남재식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으로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기간 내 납부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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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에서 세계유산 등재 대응 경남지역 부단체장 회의 개최
함안군에서 세계유산 등재 대응 경남지역 부단체장 회의 개최
[AANEWS]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세계유산 등재를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이어가기 위한 경남지역 시군 부단체장 회의가 13일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에는 회의를 주관한 이병철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가야고분군 등재 관련 경남도내 5개 지역 부단체장과 경남도 문화유산과장,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경과 보고 현안사업 및 향후 대응방향 제안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기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경주역사유적지구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사례를 통해 가야고분군 등재 이후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한 보고와 토의가 이어졌다.
토의에서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에 따라 가야사에 대한 국민적 인식향상을 위한 공동의 홍보 노력과 가야고분군을 비롯한 왕궁지 등 가야 핵심유적의 조사연구 및 정비복원·활용사업에 대한 국가적 지원 확대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병철 함안부군수는 “고구려, 백제, 신라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가야의 역사와 문화가 당당히 세계유산으로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됨에 따라 이를 우리 국민들과 세계인에게 널리 알려야 한다”며 “세계유산 등재가 끝이 아닌 시작으로 이제는 등재효과를 지역사회발전으로 연계하기 위해 가야문화권의 협력과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5개 시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세계유산 등재지로서의 역할을 확인하고 공동의 노력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의기투합하기로 했으며 회의를 마친 후 말이산 고분군과 함안박물관을 둘러보고 세계유산 등재기념식 개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한편 세계유산 등재 초읽기에 들어간 가야고분군은 오는 17일 경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제45회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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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시장·공룡시장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보상환급 행사 실시
고성시장·공룡시장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보상환급 행사 실시
[AANEWS] 고성군은 9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고성시장 및 고성공룡시장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보상환급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생활물가 상승 및 내수경기 악화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살리기의 하나로 소비자들을 시장으로 유인해 추석맞이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고 고성시장과 고성공룡시장 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도모해 물가 불안정 등으로 위축된 소비를 없애기 위해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내 고성시장과 고성공룡시장에서 5만원 이상 물품을 구입하고 신용카드 영수증 등을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5천 원에서 3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각 상인회 사무실에서 받을 수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시장과 고성공룡시장은 관내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시장 경기 활성화가 곧 우리 군 전체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며 “이번 행사는 작지만 큰 걸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추석맞이 보상환급 행사뿐만 아니라, 엑스포 기간 외부 관광객을 전통시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시장 인근에 문화 공연 개최, 시장 전자이용권 사업 등 여러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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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시장, 어린이 장보기 및 김장 체험 행사 개최
고성시장, 어린이 장보기 및 김장 체험 행사 개최
[AANEWS] 고성군은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고성시장 일원에서 어린이 100여명과 함께 장보기 및 김장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성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사업의 하나로 관내 유치원과 연계, 어린이들에게 전통시장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해 미래의 소비자인 어린이들이 시장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다.
시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은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구경하며 대형마트와 차별화 된 전통시장만의 재미를 느끼고 아이들 스스로 구매한 식재료를 사용해 김치 담그기 체험을 하며 우리 민족 전통의 김장 문화를 같이 느낄 수 있는 1석 2조의 행사가 됐다.
채수연 고성시장상인회장은 “미래의 시장 고객인 어린이들에게 시장 고유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게 기획했다”며 “어린이들이 시장에서 놀고 뛰는 모습이야말로 우리 시장의 백년대계를 시작하는 첫걸음이다”고 말했다.
한영대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사업은 문화관광형 시장사업의 하나로 잠재적 시장의 고객인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시장을 만들기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각종 체험행사를 통해 시장과 고객의 심리적 거리를 좁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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