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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경주유치 100만인 서명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2025 APEC 경주유치 100만인 서명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AANEWS]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 활성화를 위해 오는 24일까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APEC 경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채널 등 공식 SNS 채널에서 진행되며 각 채널을 통한 서명운동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방법은 각 SNS 채널을 통해 서명운동 페이지에서 서명 등록 완료하고 화면을 캡쳐한 후 경품 수령을 위한 네이버 폼을 작성하면 된다.
채널 별 팔로우시 당첨 확률은 높아진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 APEC 경주 SNS 채널을 통해 발표된다.
경주시는 오는 11월까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통해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대국민 인지도 향상을 위해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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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 미국 버겐카운티 어학연수 결과발표회 개최
합천군, 2023 미국 버겐카운티 어학연수 결과발표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1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3 미국 버겐카운티 어학연수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윤철 군수, 성종태 합천군의회 부의장, 정순옥 국제교류협의회 부회장을 비롯한 국제교류협의회 위원, 참가학생 및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지난 7월 15일부터 7월 27일까지 11박 13일간 국제자매도시 미국 버겐카운티와의 교류사업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학연수를 시행했다.
합천군은 지난 2004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버겐카운티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청소년의 국제적 시야확대와 인재양성을 위해 2009년부터 청소년 문화교류사업을 추진해왔다.
5명의 참가학생으로 시작해 2019년까지 180명의 학생이 교류사업에 참가했지만,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올해 4년만에 재개했다.
이날 결과발표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선정한 조별과제와 미국 어학연수를 통한 개인소감문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관심과 견문을 넒힘으로써 자신이 희망하는 꿈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합천군을 이끌어 갈 미래의 인재들에게 더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자매도시 사업으로 추진 중인 미국 버겐카운티 어학연수는 우리나라 교육기관이 아닌 미국 뉴욕 소재 LIU-Brooklyn 대학에서 기숙사 생활을 통해 전세계에서 친구들과 함께 회화중심의 영어수업과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또한 자매도시 버겐카운티 청사방문 및 향우들과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학생들에게 견문을 넓히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고 있어 참가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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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경주協, 한마음결의대회 성황리 마무리
바르게살기운동 경주協, 한마음결의대회 성황리 마무리
[AANEWS] 경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협의회 주관 ‘한마음결의대회’가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14일 밝혔다.
가정사랑과 건전생활 실천교육과 겸해 13일 열린 이번 행사는 주낙영 시장, 이철우 시의장을 비롯해 협외 회원과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회원 상호 간 화합과 단결을 위해 마련된 만큼, 임승환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부총장의 ‘성공 조직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행동강령 및 결의문 낭독으로 바르게살기운동 결의를 다진 후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25명의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2025 APEC 경주 유치 지지 선언과 함께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명을 위한 부스도 설치 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사회적 갈등 해소와 화합을 이뤄내는 국민운동 단체로 깊은 신뢰를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협의회는 9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소외계층 무료급식, 바른가정 만들기 범시민운동, 다문화·다자녀 가족 격려 등을 통해 이웃사랑과 지역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오고 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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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안강 원정대’, 제17회 뷰티플 환경미술대전서 18명 수상 쾌거
경주‘안강 원정대’, 제17회 뷰티플 환경미술대전서 18명 수상 쾌거
[AANEWS]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수강 청소년들이 제17회 뷰티플 환경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안강초 이아은 양을 포함해 총 18명이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환경미술협회 경주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전에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안강 원정대’라는 활동명으로 출전해 성과를 이뤘다.
‘지구를 친환경으로 만들어요. 아름다운 우리동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전에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명은 미술시간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심사 결과 대상·경주시장상 금상·국회의원상 은상·한국예총 경주지부장상 동상을 비롯해 특선 11명, 입선 3명 등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대전에 참가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수강 청소년들의 수상 소식에 너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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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황매산 황매정원“2023 제 13회 대한민국 조경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합천군, 황매산 황매정원“2023 제 13회 대한민국 조경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AANEWS] 합천군은 지난 13일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개최된 “2023 제13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시상식에서 합천 황매산 황매정원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조경학회가 주최하는 공모전으로 서류평가, 현장실사 및 온라인 국민 참여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으로 선정된 합천 황매정원은 기존 황매산의 경관자원 주변으로 산책로와 그라스 정원을 조성했다.
또한 보행로 주변에 식재한 산수국은 황매산의 여름철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잔디광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꼈다.
특히 주민과 함께 만든 “철쭉과 억새사이“ 황매산 관광휴게소 건축물이 2021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이번 황매정원의 조경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으로 합천 황매산의 아름다움을 더 잘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황매정원은 철쭉과 억새에 가려져 있던 다채로운 황매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공간이다”며 “앞으로도 유지관리에 힘써, 방문객들에게 사계절 황매산의 매력을 전달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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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캠페인 시행
경주시,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캠페인 시행
[AANEWS] 경주시는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난 13일 시외버스터미널 등지에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통한 착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통해 물가 안정에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시청 직원, 착한가격업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시외버스터미널, 신경주역, 황리단길 일원을 순회하며 인근 상인들과 관광객들에게 물가안정과 착한가격업소 리플릿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이들은 소상공인 배달중개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으로 신한카드 캐시백 행사도 함께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 드린다”며 “시민들도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해 지방물가 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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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행자 우선 환경 조성에 시민들 머리 맞대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차보다 사람이 우선인 보행자 중심의 경주 만들기에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14일 예술의 전당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가 만드는 걷고 싶은 경주’라는 의제로 11번째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시민 토론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원탁회의는 손창학 도로과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보행 환경 진단 토론과 처방 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은 주거지역 관광지역 보행약자 등 3가지 범주로 구분돼 펼쳐졌다.
토론 참가자들은 사람보다 차가 우선인 현재의 보행 환경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주요 불편사항으로는 좁은 인도 보행단절 구간 교통약자를 배려하지 않은 교통환경 인도 내 통행을 방해하는 구조물 불법주차 등이 거론됐다.
보행친화도시를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으로는 학교 부지를 활용한 인도 확보 보도와 차도를 분리한 도로 확충 보행단절구간 연결 공용주차장 확보 점자블록 정비 보행안전 교육 강화 교통약자 편의 공간 조성 등 다양하고 생생한 주민들의 의견이 도출됐다.
시는 이날 도출된 의견과 사전 설문조사 등을 통해 제시된 의견은 향후 담당 부서와 공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보행안전과 편의증진에 따른 사회적 관심 증대로 기존 보행환경 사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며 “모든 시민께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거닐 수 있는 보행 친화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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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 APEC 경주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홍보단 파견
경주시, 2025 APEC 경주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홍보단 파견
[AANEWS]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도내 21개 시군과 손을 잡고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경주시는 오는 22일까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홍보 및 100만 서명운동 확산을 위해 김성학 부시장을 단장으로 유치 홍보단을 편성해 21개 시군을 직접 방문해 유치 홍보전에 나섰다.
첫 출발로 도시재생사업본부와 산하 간부공무원들이 지난 12일 영천시와 칠곡군을 방문했으며 13일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영양군과 청송군을 방문했다.
실국별 유치 홍보단은 시군 부단체장과 면담을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홍보하는 한편 전 국민적 유치 분위기 확산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각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도내 시군 부단체장들은 APEC 정상회의와 같은 대규모 행사는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지대 균형발전 실현의 일대 전환점이 될 것으로 2025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경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성학 부시장은 “유치 의사를 피력한 도시 가운데 유일한 기초자치단체인 만큼 경쟁하는 다른 광역 지자체와의 동등한 기회를 가지지 위해서라도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한 실정이다”이라며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열린다면 그 혜택이 경북도 전체로 확산되어 돌아갈 것은 자명한 일로 100만 서명운동을 비롯한 유치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오는 11월까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통해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대국민 인지도 향상을 위해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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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세계 국가유산 산업의 교류의 장 14일 화려하게 개막… 16일까지 3일간 열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북 경주에서 문화유산 분야의 새로운 기술을 공유하고 일자리 정보 등을 소개하는 ‘2023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이 14일 개막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산업전은 ‘우리 유산의 새로운 시작, 모두가 누리는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16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전관 및 지역 일원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이번 산업전은 문화재청과 경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국립문화재연구원과 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개막식에는 최응천 문화재청장, 주낙영 경주시장, 김민석 경북도 정책실장, 김연수 국립문화재연구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2017년 처음 시작한 이 행사는 그간 ‘국제문화재산업전’이란 이름을 써왔으나, 내년 5월 정부의 ‘국가유산 체제 전환’에 맞춰 올해부터 명칭을 ‘세계국가유산산업전’으로 바꿨다.
행사는 7개 분야에 문화유산 관련 기관과 업체 96곳이 참여해 국가유산 보존, 안전·방재, 국가유산 수리·복원 등을 다루는 331개 홍보·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1층 활용관에는 활용사업 홍보, 국가유산 활용상품, 문화유산 정책사업 홍보 등을 주제로 전시한다.
3층 산업관에서는 매장유산, 디지털 헤리티지, 박물관, 잡페어 등의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또 HERI-TECH, 2023 정책 워크숍 등 10건의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여기서는 해당분야 청년 등 구직자 채용 박람회도 진행돼 관련 일자리와 산업 현황, 국가직무능력표준 특강 등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올해 부대행사로는 국가유산 기술상담회 국내바이어 상담회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등 국가유산 산업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주안점을 뒀다.
참관객들은 국가유산 Field Trip 라이브 스케치 월 체험 국가유산 인사이트 포럼 참관객 설문조사 이벤트에 참여가 가능하다.
행사 관람은 무료다.
행사 기간 현장에서 등록하거나 행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전 등록하면 누구나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산업전 관람객 명찰을 소지하면 경주 대릉원 천마총, 동궁과 월지, 김유신장군묘, 포석정 등 경주 시내 주요 사적지 7곳과 동궁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주낙영 시장은 “국가유산 체제로의 전환을 맞아 한층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새로워진 이번 행사에 시민들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해 기술개발, 투자확대, 신규 일자리 창출 등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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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추석 연휴 쓰레기 수거 일정 미리 확인하세요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추석연휴 기간 중 9.28., 10.1.부터 10.3.까지는 종량제봉투 및 음식물쓰레기를 평상시와 같이 정상 수거하고 추석 당일인 9.29.과 9.30. 양일간은 수거를 중단한다.
재활용품은 9.28.은 정상수거, 9.29.은 미수거하며 9.30.은 의창·성산구 수거, 마산합포·회원·진해구 미수거, 10.1. 의창·성산구 미수거·, 마산합포·회원·진해구는 수거하며 10.2., 10.3.은 정상수거를 실시한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중에도 상황반과 청소대행업체 기동반을 편성 운영해 쓰레기 관련 불편 사항과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조성환 기후환경국장은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쾌적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관리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수거 일정에 맞춰 배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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