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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브랜드‘별천지 하동’별별이벤트
도시브랜드‘별천지 하동’별별이벤트
[AANEWS] 하동군은 주민참여 홍보 행사를 통해 도시브랜드 각인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15일부터 한 달간 국민을 대상으로 도시브랜드 ‘별천지 하동’ 별별이벤트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별천지 하동’은 전국 공모와 5차례에 걸친 군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군민의 공감과 선택으로 선정된 최초 하동군 도시브랜드이다.
지리산·섬진강·남해바다를 품고 있는 하동의 지역적·문화적 특성을 함축하고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하동의 잠재적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
그 이미지는 13개 읍·면의 명소와 농특산물이 무지개빛 하나의 동그라미로 어우러져 하동군을 형상화한 것으로 하동을 대표하는 이미지 22개를 상징화했다.
이벤트는 군청 홈페이지 군민제안·하동군도시브랜드 별별이벤트 게시판에서 본인인증 절차 후 별천지 하동 이미지 안에 13개 읍·면의 명소와 농특산물을 찾아 15개 이상 명칭을 열거하면 된다.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1만원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며 당첨자는 10월 17일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브랜드 ‘별천지 하동’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군청 홈페이지 중 하동소개, 상징물 게시판에 ‘별천지 하동’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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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주택·토지 등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 8827건, 41억 9925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재산세는 소유기간에 관계없이 올해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 1기분과 건축물분이 부과되고 9월에는 주택 2기분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다만 연 과세액이 20만원 이하인 주택분 재산세는 7월에 한꺼번에 부과된다.
재산세는 9월 16일부터 10월 4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을 찾아 통장 또는 카드로 본인 앞으로 고지된 지방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고 전국의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신용카드·현금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지로납부, 농협 지방세 전용납부계좌를 이용하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올해 재산세 토지분은 개별공시지가 평균 7.23% 하락함에 따라 세 부담이 다소 낮아질 전망이다.
그 외 재산세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정관리과나 읍·면 재무·민원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고지서 전달과 함께 다양하고 편리한 납부시스템을 안내해 납부를 독려해 나갈 계획”이라며 “재산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는 대표적인 지방세 세목이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기 때문에 납기 내에 납부해 달라”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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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군수, 내년 국비 확보 국회 방문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하승철 군수가 컴팩트 매력도시 조성 및 지역소멸위기 대응 사업 등 지역발전의 마중물이 될 재원 확보를 위해 지난 14일 국회를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내년도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동군은 국·도비, 교부세 등 의존재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 국·도비 확보에 따라 재정여건이 좌우되는 열악한 재정구조이다.
군은 이를 극복하고자 국·도비 등 정부예산을 적극 확보해 군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미래를 위한 투자에 작년 연말부터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민선8기 역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정부 사업을 발굴하는 등 정부예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 남부권 광역 관광개발사업 119억원을 비롯한 내년도 주요 국비 사업에 대해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다음 날은 바쁜 군정 일정에도 한국지방공제회관에서 열리는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대면평가에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대한 관심도를 적극 표명하고자 직접 설명에 나섰다.
지역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지원으로 인구감소 및 관심지역 107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투자계획을 평가해 결과에 따라 차등 배분한다.
2024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은 청년 창업거리 조성, 아이같이 보금자리 조성, 아이놀이 천국 조성, 자율주행자동차 시스템 구축, 외국인 근로자 보금자리 조성, 하동-남해 청년 브릿지, 지역활력 혁신 활동가 육성 등 7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303억원이다.
하승철 군수는 “컴팩트 매력도시 조성과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누구나 행복하고 청년이 원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가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하동’이 되도록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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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 군민과 함께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민선8기 군정 핵심인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을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및 추진방안에 대한 진행사항을 군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오는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차 중간보고 및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는 먼저 지역 의료현황 및 환경 분석 결과, 지역의료기관 구축, 공공의료기관 운영방식 및 사례 비교분석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지역공공의료의 위기와 대응 방안, 다른 시·군의 보건의료원 운영사례에 대한 주제발표 후 토론 및 주민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군은 연구용역을 진행하면서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해 의료취약지인 하동군에 적합한 지역의료기관 구축으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병원 걱정없는 하동을 만들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이번 연구용역 2차 중간보고 및 주민공청회에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참석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19일 읍·면사무소 총무담당부서나 보건소 보건정책과 의료혁신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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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문경약돌한우축제 순항 중
제12회 문경약돌한우축제 순항 중
[AANEWS] 문경약돌한우축제 추진위원회는 2023년 제12회 문경약돌한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9월 14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문경약돌한우축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추진위원회에서는 문경약돌한우축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20명의 위원과 회의를 진행했으며 제12회 문경약돌한우축제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문경새재 제1주차장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함께 가자 yes문경, 함께 먹자 약돌한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김희재, 박서진 등 여러 가수의 다채로운 공연 행사와 더불어 문경약돌한우 특별 할인판매, 대형 구이터를 운영하며 쾌적하게 약돌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송명선 문경약돌한우축제 추진위원장은 “축제장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약돌한우를 맘껏 맛보고 신나게 어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으며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정한 환경에서 자란 자연 그대로의 우수한 문경약돌한우가 소비자에게 신뢰, 인정받아 전국 최고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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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경새재 문화재야행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개최
2023년 문경새재 문화재야행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개최
[AANEWS] 백산헤리티지연구소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문경새재 일원과 오픈세트장에서 열리는 제1회 문경새재 문화재야행을 홍보하고 기념하기 위해 ‘2023 문경새재 문화재야행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문경새재 문화재야행’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문경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되는 문화재 야간 행사이다.
‘새재길, 달항아리의 소망을 품다’라는 주제로 문경의 자연유산과 역사유적, 무형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어오고 있는 장인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된 야간 문화콘텐츠를 기획해 총 40여 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러한 행사를 사전에 홍보하고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지역민을 비롯한 외부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을 기획·운영한다.
문경시 등록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무형유산 그리고 문경새재 야행의 현장 및 참여 모습을 주제로 촬영한 의미 있는 사진을 본인의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한 후 별도의 양식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문경시가 보유한 전체 문화재 자료에 대한 정보는 ‘문경시청 홈페이지의 문화관광 – 전통문화 – 문화재’ 페이지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3점 이내 원본을 제출하며 접수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문경새재야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발표는 10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대상은 50만원 상당의 상금 및 상품이 제공되며 금상, 은상, 동상과 다수의 입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문경새재야행의 홍보자료로 사용되며 그 외에 문경새재야행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문경새재야행 홈페이지와 백산헤리티지연구소 문경새재야행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경새재야행 홈페이지는 10월 초에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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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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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제21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제21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는 14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직능대표 44명, 지역대표 13명 등 자문위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기 출범식을 갖고 임기 2년간의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은 전 경북도의회 의장을 역임한 고우현 회장이 제21기 민주평통 문경시협의회장으로 취임했으며 대행 기관장인 신현국 시장이 대통령을 대신해 21기에 위촉된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고우현 회장은 취임사에서 “57명의 자문위원은 대통령께 자문한다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은 만큼, 민주평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동참해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식으로 통일전도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신현국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21기 민주평통 문경시협의회 고우현 회장님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의 위촉을 축하드리고 모든 국민의 염원인 평화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통 문경시협의회는 신봉식 위원, 홍미숙 위원 두 위원이 중앙 상임위원에 위촉되는 영광을 안았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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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2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사천시, 제2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AANEWS] 사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6층 시장실에서 청렴시책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한 제2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박동식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사천시 반부패 청렴추진단은 4급 이상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4월에 결성돼 사천시 청렴 시책 추진 동력체 역할을 하고 있다.
청렴 정책의 공유 및 점검, 부패 취약분야 개선책 발굴, 고위직 공직자의 청렴결의 표명 등 반부패 청렴 추진 기반 구축과 청렴리더십 함양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날 청렴추진단 회의에서는 최근 개정된 청탁금지법에 따른 공직자 대처, 도내 공직감찰 주요 적발 사례 공유를 통한 반부패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그리고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공직감찰 주요 적발 사례 분석으로 청탁금지법 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의 이해도를 높였다.
박동식 시장은 “청렴문화의 확산은 간부 공무원들이 앞장서 조직문화의 개선을 이끄는 청렴리더십에서 시작해야한다”며 “반부패 청렴추진단이 우리 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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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시군 합동평가 대비 추진사항 점검회의 개최
사천시, 시군 합동평가 대비 추진사항 점검회의 개최
[AANEWS] 사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량평가 지표담당 29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군 합동평가 실적제고 추진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상훈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점검회의는 평가개요 설명 후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 부시장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의 지표별 추진상황, 문제점 및 성과향상 대책을 보고하고 타 부서와의 협조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각 부서장들이 보고한 부서별 실적현황, 달성목표를 바탕으로 부진지표를 집중 관리하는 한편 평가실적 향상을 도모하기로 했다.
특히 매달 정량지표 관리카드 점검으로 실적을 관리하고 실적 부진 지표는 담당자 면담을 통한 원인 분석과 집중관리로 성과향상에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19일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담당자의 지표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평가 실적을 높이기 위한 직원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사천시는 2023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량 3위 달성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시책의 지자체 행정역량에 대해 매년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이상훈 부시장은 “연말까지 매월 1회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관리해 나갈 방침”이라며 “정부합동평가 지표는 시민들의 편익과 복지향상에 직결되는 기준인 만큼 시민행복을 위해 최대한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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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과학기술 지역산업 생태계 발전 세미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양자플랫폼 조성전략 마련을 위해 미래양자융합포럼과 함께 9월 1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양자과학기술 지역산업 생태계 발전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방 분야 양자기술 적용 방안 및 기존 기업의 양자분야 진출, 스타트업 육성, 전문인재 양성 등 국내 양자과학기술 지역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주제 발표에서는 첫 번째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김영희 팀장의 ‘국내 양자기술 산업생태계 방향’, 두 번째로 고려대 오상진 교수의 ‘국방분야 양자산업 활성화 방안’, 세 번째로 경희대 연승호 교수의 ‘양자분야 창업생태계 및 인재양성 방안’, 마지막으로 한림대 박성수 교수의 ‘지역 양자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강연이 있다.
양자기술은 반도체 및 배터리 성능 혁신, 신약·신소재 개발 등에서 기존의 한계를 돌파해 미래 시대를 선도할 국가 필수 전략기술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미래 혁신을 이끌 양자기술에 대해 학계 및 연구계의 연구성과를 지역특화산업인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수소 등과 융합해 다양한 산업모델을 발굴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양자산업 플랫폼를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간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양자기술 기초생태계 조성을 위해 ‘21년 5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한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자기술강원연구소 개소했으며 각종 양자분야 국가 연구개발 사업 공모 선정 및 지자체 최초로 미래양자융합포럼에 가입하는 등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양자산업 생태계를 구축 중에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산학연 전문가분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강원 양자기술 산업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조성해 향후 국가 양자플랫폼 지정 구축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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