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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용업계, 최고의 가위손을 찾아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한국이용사회 대구광역시협의회가 주최하는 제30회 ‘대구광역시장배 이용경기대회’가 오는 10월 10일 대구시민운동장 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이용경기대회는 선수들에겐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술 경연의 장이자, 이용인들에게는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는 화합의 한마당이기도 하다.
이번 경기대회는 일반인 및 학생 선수 100여명을 비롯해 관련업계 및 관람객 등 총 1,000여명이 참가할 계획이며 클래식자유형, 아이롱와인딩자유형 등을 비롯해 15개 경기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쳐, 총 32명의 선수들에게 대구광역시장상과 메달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기능장 등이 참여한 기술위원회 작품 공모전 및 두피관리 체험부스도 운영돼 참관객들에게 최신 이용 트렌드 정보와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광역시장배 이용경기대회를 통해 그간 이용업이 타 업종에 비해 다소 정체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우수한 이용인을 발굴하고 최신 기술을 연마하는 기회의 장으로써 앞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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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팔공산 승시 축제 10.7.~9. 개최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가 후원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가 주관하는 ‘제13회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동화사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승시 축제는 스님들의 산중장터를 축제로 재연한 것으로 스님과 사찰에서 필요한 물자를 교환하는 장터의 의미를 넘어 각 사찰이 가진 불교문화와 전통을 서로 공유해 온 전국 유일의 소중한 민족문화유산을 재현한 축제의 장이다.
이번 축제는 전통 한지등 전시, 전통놀이 한마당 등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가족문화공연, 국악·클래식 한마당 등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첫날인 10월 7일에는 오전 11시부터 불교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동화사 풍물패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2시에 통일대불 특설무대에서 개막 법요식이 진행되며 이어지는 개막 축하공연에는 가수 김흥국, 숙행, 신유, 장미화가 출연해 시민들의 흥을 돋운다.
10월 8일 둘째 날은 스님들의 승가 씨름대회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 가족문화공연이 열린다.
마지막 날인 9일에는 국악인 오정해와 금관 5중주 앙상블의 무대인 국악·클래식 한마당, 전 씨름선수 박광덕과 함께 하는 ‘박광덕을 이겨라’ 이벤트 등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 밖에도 축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19시까지 승시마당 전시마당 놀이마당 특별체험 등 상설프로그램을 운영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한편 대구광역시에서는 한글날 연휴를 맞아 나들이객이 팔공산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돼 승시 축제기간 동안 동대구역에서 행사장까지 운행하는 ‘급행1번’ 노선버스를 2대 증차 운행해 배차간격을 13분에서 11분으로 단축하고 씨네80에서 행사장 입구까지 셔틀버스 3대를 운영하는 등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교통대책을 마련해 지원한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승시 축제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대구시민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대구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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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축제’, 축제 가시는 길은 시내버스가 가장 편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올해‘제13회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축제’가 팔공산 동화사 경내에서 10월 7일에서 10월 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축제기간 동안 방문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기간 동안 동화사 방면 주요 노선인 급행1번 노선을 기존 20대에서 22대로 2대 증회 운행한다.
현재 팔공산에는 총 7개 노선을 운행 중으로 동화사 방면에는 2개 노선, 갓바위 방면 1개 노선, 파계사 방면 2개 노선과 2개의 맞춤노선이 운행 중에 있다.
특히 행락객이 증가하는 3월에서 11월의 토요일과 휴일에 맞춤노선으로 팔공3번, 팔공2번 노선을 운행해 팔공산 방문객의 시내버스 이용편의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행사에는 3일의 행사기간 동안 급행1번 노선의 이용객이 전주 대비 7천여명이 증가하는 등 동화사 방면의 시내버스 이용객이 크게 증가했다.
따라서 올해에도 행사기간 동안 급행1번의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급행1번 노선을 지난해와 같이 2대 증차하고 증차하는 2대는 이용수요가 많은 동대구역에서 동화사 구간을 집중적으로 왕복운행해 차내의 혼잡도를 완화하고 방문객들에게 이용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씨네80 주차장 이용 차량과 유출입 차량 혼재 등으로 동화사입구 삼거리의 극심한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행사기간에 동화사입구앞, 동화사입구건너 정류소는 정차폐지한다.
급행1번 노선의 배차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노선안내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승시 축제 기간에 팔공산 사찰을 방문하는 많은 시민들께 안전하고 편리한 맞춤식 시내버스 서비스 제공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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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혁신성장 집중지원으로 글로벌 로봇기업 육성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앵커기업, 지역 협력단체, 기관과 함께 지역 로봇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광역시는 중진공, 앵커기업, 지역 협력단체 등 13개 기업·기관과 함께 ‘로봇 혁신성장 협의체’를 구축하고 지역 유망 로봇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각 기관이 보유한 정책수단을 집중 지원한다.
우선, 중진공은 지역 로봇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을 위해 정책자금지원, 로봇기업 현 수준 진단·분석, 구조혁신 컨설팅, 기업 패키지 지원 등을 지원한다.
앵커기업으로 HD현대로보틱스㈜, 삼익THK㈜, ㈜대동모빌리티, ㈜아진엑스텍이 참여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기술지원과 전문인력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지역 협력단체인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대경ICT산업협회는 우수기업 발굴 및 추천, 로봇-ICT기업 간 오픈팩토리를 통한 기술 매칭 지원,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등을 지원한다.
기업지원기관인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서는 정부 및 시 지원사업 연계, 기술개발 및 기술이전, 애로해결, 사업화 등을 지원하고 대구은행은 자금 및 경영컨설팅 지원, ESG 경영체계 진단 등 로봇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기관의 총역량을 결집해 지원한다.
지난 10년간 대구광역시는 강력한 로봇산업 육성정책을 추진해 국내 산업용 로봇 1위 기업 HD현대로보틱스㈜ 등 233개 로봇기업과 국내 유일 로봇산업 국책기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경북대, DGIST,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전국 최고의 산학연 로봇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서비스로봇을 중심으로 한 AI 로봇 시장이 급성장 추세이며 대구광역시에서도 기존 로봇산업 육성정책을 한 단계 발전시켜 AI 기술과 로봇을 융합하는 전략으로 넥스트 스텝을 준비 중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조성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를 바탕으로 대구 전역에 네거티브 규제가 적용되는 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에 도전해 글로벌 로봇 대표도시로 도약을 위한 글로벌 로봇 시장 주도권 확보 및 국내 로봇기업의 신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대구 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가 조성되면 첨단 AI 로봇 실증을 위한 네거티브 규제 적용, 실증 인프라 지원, 해외 인증·R&D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핵심 허브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국내 최초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조성으로 우리 대구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로봇 대표도시로 발돋움하게 됐다”며 “오늘 협약으로 지역 기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 유망 로봇 중소벤처기업들이 글로벌 로봇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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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밀양 국제 요가컨퍼런스 개최
제7회 밀양 국제 요가컨퍼런스 개최
[AANEWS] 밀양시가 주최하고 비베카요가가 주관하는 제7회 밀양 국제 요가컨퍼런스가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요가컬처타운에서 ‘지금은 요가명상 시대’를 주제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현재 10월 시범운영을 준비하고 있는 요가컬처타운에서 펼쳐져 시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요가컬처타운은 밀양의 아름다운 자연과 인도 정통요가와 명상, 아유르베다를 결합한 요가를 체험하고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웰니스 문화공간이다.
온전히 요가만을 위한 국내 유일의 시설이며 한국 요가의 메카로 성장시키기 위해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한 공간을 처음 선보이는 행사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7일 오전 10시부터 프리-컨퍼런스 워크숍을 시작으로 인도 비베카난다 요가대학교 만주나뜨 부총장의 기조강연과 세계 각국의 저명한 요가전문가들의 강연을 경험할 수 있어 요가인들의 많은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일반인들에게도 요가를 즐길 수 있는 놀이, 체험, 푸드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돼 있다.
오후 6시 40분부터는 2부 행사로 아나운서 장선영과 개그맨 맹영기가 진행하는 요가문화콘서트가 개최된다.
춤놀이영재예술단의 운초북놀음, 인도전통춤, 세계적인 요가뮤지션인 ‘다프네 테스&요시아노’의 공연과 아크로요가 퍼포먼스, 핸드팬 공연, 그룹요가 수련 등 관객과 함께하는 요가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왕복 항공권[인천-인도], 에어팟, 고급 요가매트 등 경품 행사도 준비돼 있어 건강과 선물을 덤으로 받아갈 수 있는 행운도 제공된다.
박일호 시장은 “빼어난 밀양의 자연을 품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세계적 명사의 요가를 경험하고 밀양 요가를 즐길 수 있는 요가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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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평화의 도시 칠곡군,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료 지원에 나서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AANEWS] 칠곡군은 거주 청년이 군 복무 중 상해를 입으면 별도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인 ‘칠곡군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군복무 청년 상해보험료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해당 조례는 군 복무 중인 칠곡 청년들이 국토방위 의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망을 확보하고 불의의 사고를 당한 청년과 가족에게 상해치료비 및 보상금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는 군 복무 중 생길 수 있는 지역 청년들의 사고 위험에 대비해 보험사와 단체보험을 체결하고 지원 대상 및 보험 범위 등을 고려, 예산 범위 안에서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 내용이 담겼다.
조례 제정에 따라 향후 관련 예산을 확보, 칠곡군에 주소를 둔 청년 중 병역이행자가 다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시행에 나설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6.25전쟁 당시 최후 방어선인 낙동강 전투와 다부동 전투의 격전지 호국의 고장 칠곡군이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우리 칠곡 장병들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 제도를 계기로 지역 청년들이 살고 싶은, 살기 좋은 칠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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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로 태어나다
밀양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로 태어나다
[AANEWS] 밀양 농어촌관광 휴양단지가 명칭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 ‘선샤인 밀양테마파크’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단장면 미촌리 일원에 조성 중인 복합 테마 관광단지로 7개 공공시설과 민자사업인 골프장 및 리조트로 구성된다.
2024년 상반기 본격 개장에 앞서 안정된 관광객 맞이를 위해 10월부터 요가컬처타운을 시작으로 11월 반려동물지원센터 및 스포츠파크, 12월 농촌테마공원과 파머스마켓, 그리고 2024년 1월 네이처 에코리움 시범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공공시설은 농촌체험, 6차산업, 휴양, 스포츠, 생태관광 등의 복합테마로 조성된다.
모두 밀양시가 국비지원사업과 공모사업을 통해 유치한 사업으로 관광단지 개발 우수사례로 평가된다.
농촌테마공원은 밀양의 농업을 테마로 농촌체험, 문화체험, 음식체험 등이 결합된 문화 휴양형 테마공원으로 조성되며 실내 및 야외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내 농촌관광자원과의 연계 운영으로 주변 지역으로의 관광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머스마켓은 테마파크의 관문시설로 농축임산물 직매장, 레스토랑, 가공지원센터, 교육장 등 판매와 관광이 결합된 문화관광형 마켓이다.
문화관광서비스와 연계한 지역의 우수 농축임산물의 생산·가공·판매로 스마트 6차 농업수도의 위상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요가컬처타운은 국내 유일 요가특화시설로 인도요가실, 아유르베다 스파, 야외 요가존 등으로 조성된다.
인도 정통요가 프로그램과 새로운 형태의 스트레스 치유 프로그램인 아유르베다 테라피 운영으로 타 시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포츠파크는 야구장 4면, 축구장 1면, 풋살장 2면, 트레이닝센터 등으로 조성되며 전국대회 개최, 전지훈련팀 유치, 스포츠 동호회 및 지역 체육단체의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
특히 야구장 특화 스포츠파크로 사계절 지속 운영과 수익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려동물지원센터는 독 플레이 정글, 반려견 운동장·수영장·독피크닉장, 반려동물 테마카페, 양서·파충류 체험 전시부스 등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문화, 놀이 및 교육시설로 조성된다.
일반 관광객들을 위한 반려묘 체험시설인 캣플레이 정글도 운영된다.
네이처 에코리움은 영남알프스 생태관광센터와 고산습지센터, 사계절 생태 체험시설로 구성돼 있다.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전시관, 생태교육·체험실, 야외 교육장 및 인공습지관 등으로 조성되며 영남알프스 생태관광 활성화와 연구의 허브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박일호 시장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농촌체험, 6차산업, 휴양·스포츠, 생태관광이 어우러진 복합테마단지다 체류형·사계절 관광 중심이자 시내권 관광과 영남 알프스 산림휴양 관광을 잇는 거점 역할을 할 것이며 영남권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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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2024년도 주요업무보고회”개최
군위군,“2024년도 주요업무보고회”개최
[AANEWS] 군위군은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를 주재로 부군수,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하는 이번 업무보고회는 그동안의 군정성과를 기반으로 군위군의 비전과 전략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내년도 업무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선 8기 공약사업, 2024년 신규사업 및 현안사업에 대해 실효성, 재원확보,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해 의견을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수정·보완 후 필요한 재원을 2024년 본예산에 반영하는 등 완성도 있는 업무계획을 수립해 내년 군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주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꼼꼼한 업무계획수립을 추진하고 군위군만의 특색있는 지역자산과 대구편입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미래100년의 마스터플랜을 설계해나가기 위해 공직자들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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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폐현수막 재활용 나눔행사 개최
평창군, 폐현수막 재활용 나눔행사 개최
[AANEWS] 사단법인 한국부인회 평창군지회에서는 5일 평창읍 전통시장 5일장에서 그동안 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물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나눔 물품은 밭이랑 덮개, 농업용 보자기 등의 주로 농가에서 사용하는 물품들이며 5일장을 맞아 그동안 만든 200여점을 무료 및 선착순으로 나눠 주어 농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국부인회 평창군지회에서는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을 지난 8월부터 진행해 올해 연말까지 총 600개 이상 또는 폐현수막 800개 이상 재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평창군지회는“이번 현수막 재활용사업을 통해 우리 단체에서도 탄소중립이라는 의미있는 환경운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고 제작한 물품들이 농가에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국부인회 평창군지회는 1963년 설립됐으며 여성단체로는 평창군에서 최초의 단체이다.
현재 43명의 회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보호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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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오는 10일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함안군보건소, 오는 10일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AANEWS] 함안군보건소는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오는 10일 오전 9시 30분~낮 12시까지 함안군청 주차장에서 같은 날 오후 1시부터~4시까지 함안경찰서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운동은 공무원을 비롯해 직장인, 학생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최근 지속되고 있는 국내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으로부터 헌혈 차량 1대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헌혈을 할 수 있는 나이는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이며 몸무게는 남자 50㎏이상, 여자 45㎏이상이면 대부분 가능하다.
단, 65세 이상인 경우 60세부터 64세까지 헌혈한 경험이 있는 자에 한해 가능하다.
또한 연간 헌혈이 가능한 횟수는 종류에 따라 전혈 5회에서 성분 헌혈 24회까지 할 수 있다.
다만, 최근 코로나19에 확진된 경우 완치일로부터 10일 후 가능하고 백신접종을 한 경우는 일주일이 경과해야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헌혈에 참여하기 전에는 안전한 혈액 관리를 위해 전날 4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고 신분증 지참 후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에서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연계해 직원 개인위생을 강화하고 헌혈 장비 소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헌혈을 통해 정기적으로 건강상태를 알아보고 잠재적인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므로 지역 내 사회단체와 군민들께서는 헌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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