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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상호협력을 위한, 원주시·육군 제36보병사단 업무협약 체결
지역발전 상호협력을 위한, 원주시·육군 제36보병사단 업무협약 체결
[AANEWS] 원주시와 육군 제36보병사단은 지난 4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지역발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하헌철 사단장 등이 참석했다.
원주권 지역방위를 담당하는 지역방위사단인 제36보병사단은 그동안 댄싱카니발 등 문화·예술·축제에 참가해 행사를 빛냈으며 각종 재해·재난 시 신속하게 군장병과 장비를 투입해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적극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군장병과 시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예비군의 임무 수행 능력을 최고도로 유지·발전시키기 위해 필요한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또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시와 군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하헌철 사단장께 특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큰 행복, 더 큰 원주를 만드는 데 관·군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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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찾아가는 산부인과’ 호응…이용자 98% 만족
경남도 ‘찾아가는 산부인과’ 호응…이용자 98% 만족
[AANEWS] 경남도가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8%의 도민이 만족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에서 지난달 11일 공개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98%가 ‘검진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또, 주변 주민에게도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소개할 것이다’라고 응답한 도민도 81%에 달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찾아가는 산부인과 이용자 100명을 대상으로 서면과 문자를 통해 진행됐다.
응답자 중 연령별로는 30대가 44%로 가장 많았다.
검사 대상은 종목별로 ‘가임 여성 검진’이 38%로 가장 많았고 ‘비가임 여성 검진’ 28%, ‘임신부 진료·검진’ 21%, ‘배우자 검진’ 13%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1년간 병·의원을 이용하고 싶어도 이용하지 못한 이유에 대한 질문에는 ‘병원이 너무 멀어서’가 28%로 가장 많았다.
프로그램을 주로 이용한 이유로는 ‘정기적인 순회 진료로 편리해서’가 33%, ‘진료 및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서’가 21%로 나타났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의사·간호사·임상 병리사 등 6명으로 구성된 이동 검진반이 의료 장비가 장착된 차량을 이용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산부인과가 없는 의료 사각 지역 임신부, 가임 여성의 산전 관리와 여성의 건강관리를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에 위탁해 추진하고 있으며 의령군, 산청군, 함양군 3개 지역에 매월 각 3~5회 찾아가는 산부인과 순회진료를 통해 분만취약지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임신부를 위한 초음파 태아 기형아검사, 임신성 당뇨검사, 막달검사와 가임·비가임 여성 및 배우자들을 위한 생애주기별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신규 검진 항목으로 결혼과 임신 연령이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고위험임신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태아 기형아 정밀검사인 니프티 검사항목도 추가했다.
얼마전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이용한 이모 씨는 “부인과 검사가 항상 꺼려져서 회피했는데,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통해 자궁경부암을 조기에발견할 수 있었다”며 “‘찾아가는 산부인과’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윤동준 경남도 가족지원과장은 “임산부 및 가임·비가임 여성이 농촌지역에 살아도 의료서비스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이동 진료를 제공해 건강한 출산과 여성의 건강관리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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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찾아가는 납세자보호 고충상담’ 실시…세금 고민 해결
경남도, ‘찾아가는 납세자보호 고충상담’ 실시…세금 고민 해결
[AANEWS] 경상남도는 도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납세자보호관·마을세무사가 함께 찾아가는 세무 상담실’을 전 시군에서 일제히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세무상담은 도민의 고충을 해소하고 보다 전문적인 세무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세무사, 납세자보호관이 함께 현장으로 찾아가 대면상담을 실시하는 제도이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이나 과세관청의 위법·부당한 처분 등을 납세자 입장에서 해결하는 공무원이며 마을세무사는 영세사업자, 저소득층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 시군별 위촉된 세무사로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상담을 제공한다.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통해 일상생활과 밀접한 국세 및 지방세와 관련된 고민을 현장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4일 통영시를 시작으로 18일에는 창원시, 김해시, 양산시에서 상담실을 운영하며 11월 말 진주시, 함양군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예약신청 및 문의사항은 경남도청 법무담당관실 또는 해당 시군 납세자보호관에게 연락하면 되고 접수 시 상담 내용을 간략히 청취해 사전검토 후 대면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유미 도 법무담당관은 “찾아가는 납세자보호 고충상담 등을 통해 도민의 알권리를 실현하고 납세권익과 고충이 보호되고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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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로봇랜드 전국 지능로봇 경진대회’ 개최
‘2023 로봇랜드 전국 지능로봇 경진대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로봇랜드재단이 주관하는 ‘2023 로봇랜드 전국 지능로봇 경진대회’가 오는 7일 경남 마산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로봇랜드 전국 지능로봇 경진대회는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 다섯 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지능로봇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로봇에 대한 기술과 지식을 익히고 로봇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8년 43명으로 시작해 2022년에는 257명이 참가했으며 올해에는 314명이 사전 신청해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종목은 4개이며 팀전 3종목 배틀로봇, 슈팅로봇, 미션챌린지와 개인전 1종목 메타버스 챌린지가 개최된다.
참가 대상자는 전국 학생이며 참가자는 경기 시작 전 주어진 시간 내에 로봇을 제작·조립해야 한다.
행사장에서는 경진대회와 함께 드론 코딩 기본원리부터 시연까지 체험할 수 있는 ‘드론 아카데미’도 진행된다.
‘드론 아카데미’는 진해 신항초등학교 교사인 이운희 강사가 드론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를 펼칠 예정으로 경진대회 참가선수뿐만 아니라 일반 참관객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김신호 경남도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로봇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맘껏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과학 꿈나무들이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갖고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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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수상
원주시,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수상
[AANEWS] 원주시는 ‘2023년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공공혁신·상생협력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JTBC가 후원한 대한민국 공공혁신대상은 올해로 8번째를 맞이했으며 각 분야에서 도전과 창의적인 혁신으로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 기관, 단체에 상을 수여했다.
공공혁신과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온 원주시는 지난 7월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소규모 작업장이 보유하기 어려운 특수 설비와 첨단장비를 갖춘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원주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과 상생 협력을 위해 직원 출퇴근용 버스를 수소버스로 교체해 2026년까지 100대 이상의 수소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정부 공공기관 2차 이전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 공동건의문 채택, 삼양식품, 참존, 파리크라상 3개 향토기업과 상생 발전 업무협약 등 여러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혁신·상생협력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원주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혁신과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수상은 원주시의 공공혁신과 상생협력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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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살기좋은 농촌’을 위한 '24년 사업비 역대 최대 확보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농촌 거점지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해 ‘살기좋은 농촌’을 조성하고자 '24년 사업비를 역대 최대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농촌공간정비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농촌협약 등 '23년 농림축산식품부 3개 분야 공모에서 전국 최다 선정되어 '24년 총 사업비 1,884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443억원이 증액된 역대 최대 규모이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에 산재되어 있는 공장, 축사 등 정비대상시설의 이전·집적화 지원을 통한 농촌공간 재생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표적으로는 김해시 주촌면에 난립되어있는 축사를 폐업 또는 이전해 주민여가 공간 및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김해시 주촌면 원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시행한 바 있다.
'23년에는 전국 31개소 중 경남의 창원시, 사천시, 밀양시, 거제시, 함안군, 하동군, 함양군 9개소가 전국 최대 규모로 선정되어 국비 335억원 등 총 사업비 669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24년에는 기존·신규사업 포함 총 22개 지구에 690억원을 투입한다.
‘농산어촌개발사업’은 읍면 거점지구에 주민들의 생활편의시설 및 문화·복지시설을 종합적으로 확충하고 배후마을과 연계해 농촌지역 기능 활성화를 통한 농촌유입 촉진과 지역별 특색 있는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산청군 산청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며 '23년에는 사천시 사남면, 김해시 한림면 2개 시군이 선정됐고 지구당 국비 28억원 등 총 60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24년에는 기존·신규사업 포함 총 95개 지구에 1,194억원을 투입한다.
‘농촌협약’은 쾌적성·편리성이 부족한 농촌공간에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문화·복지, 보건·의료 부문의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해 점점 감소되는 인구와 고령화되는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올해는 창원시, 진주시, 의령군, 함양군 등 4개 시군이 전국 최다로 공모에 선정됐으며 5년간 시군당 국비 300억원 등 총사업비 1,653억원이 투입된다.
정연상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성과는 경남도 및 시군, 한국농어촌공사,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며 “노후되고 생활서비스가 부족한 농촌공간을 개선해 살기좋은 농촌으로 변모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평가에 대비해 올해 초부터 공모 평가까지 전국의 지역개발 전문가들로 구성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준비해 왔으며 현장 방문 설명 및 합동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신규 공모에 행정역량을 집중해 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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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3차 교육 실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5~6일 1박 2일 동안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3차 교육을 강원도 속초와 강릉 일대에서 선진지 견학과 지역 음식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 체험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17개 단체의 회장을 대상으로 지역 여성지도자 역량강화를 위해 영주시에서 주최하고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으로 마련됐다.
권서영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은 강원도 속초와 강릉 일대의 선진지 문화를 견학하고 지역의 토속음식 만들기 등을 체험하는 교육이다”며 “앞으로도 여성지도자의 역량을 키워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올해도 어린이 체험활동, 드림스타트 아동과 함께하는 선비고을 나들이, 고부관계 개선 교육,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 등 지역과 시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사업을 추진해왔다.
2023년 마지막 사업으로는 결혼이민여성과 새터민 가정을 위한 김장담그기 사업이 11월 말경 예정돼 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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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소장 도 중요기록물 재이관 완료
국가기록원 소장 도 중요기록물 재이관 완료
[AANEWS] 지방기록물관리기관 설립 의무화 이전 국가기록원으로 이관된 경남의 중요 역사가 온전히 도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2009년 시행 경상남도기록원은 국가기록원 소장 경남도 중요기록물 약 23만여 권을 지난 4년에 걸쳐 올해 최종 이관·완료했다고 밝혔다.
4년간 재이관된 기록물을 살펴보면 농지원부, 건축허가 등 도민의 재산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증빙 기록물, 도시계획, 도내 산업단지 개발, 경남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및 도민의 날 관련 등 역사기록물과 제20대 최종호도지사, 제27, 29~30대 김혁규도지사의 시청각자료 등 기관장 기록물이 이관됐다.
올해 재이관된 기록물은 토지, 임야대장 등 도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증빙기록이 주 대상이며 특히 행정박물이 이관됐는데 이 중에서 제4대 경상남도지사인을 경남도가 직접 관리할 수 있게 됐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정순건 경상남도기록원장은 “국가기록원 소장 도 중요기록물 재이관은 경상남도의 기록을 우리가 관리함으로써 도민의 기록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경남 역사의 결락을 보완하는 단초가 됐다”고 하며 “앞으로도 도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 및 민간의 기록정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해 행정의 투명성·책임성을 제고하고 경남의 역사가 온전히 미래세대에 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기록원은 경남을 기억하는 기록물 약 31만 권 소장·수집하고 있으며 경남 역사를 보존하고 소장기록물이 도민에게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정리·서비스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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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축제 및 행사의 달 맞아, 안전관리 ‘집중’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본격적인 축제와 행사가 집중되는 10월을 맞아 인파밀집 안전관리 대책기간 운영 등 안전관리에 주력한다.
도내에는 6일 시작되는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진주 남강유등축제, 창원 마산국화축제, 남해 독일마을맥주축제, 경남도민의날 행사 등 10월에 연중 가장 많은 140여 건의 축제 및 행사가 개최된다.
도는 지난 2월 수립한 ‘경상남도 지역축제 및 옥외행사 안전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9월까지 170여 건의 안전관리계획 사전검토와 70여 건의 표본점검을 실시하는 등 인파밀집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10월에는 기본계획에 따른 안전관리계획 사전검토와 표본점검을 강화하고 ‘인파밀집 안전관리 대책기간’ 운영으로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공유와 대응에 나서는 등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도 재난안전상황실과 시군 도시통합관제센터 등에 협조를 받아 행사장 주변 폐쇄회로TV 실시간 관제로 인파밀집 안전사고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김은남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행정안전부에서도 가을축제에 대한 안전점검 대폭 강화를 요청한 바, 축제 및 행사장을 찾은 도민들이 안전한 여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안전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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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성료
영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성료
[AANEWS] 영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및 치매 환자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7일부터 10월 5일까지 4주간 운영한 치매 힐링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치매 힐링 프로그램은 치매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치매 가족 간에 자조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이어 실시됐다.
이번 치매 가족 힐링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사회 기관으로 한국미래산업고등학교 미용학과, 경북전문대 작업치료학과, 영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이 참여해 네일아트, 공작공예, 전문의 강좌를 제공해 더욱 알찬 시간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참여 기관의 서비스를 통해 돌봄부담이 완화되고 치매 가족들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치매의 증상 대처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영주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치매 인식 개선과 유기적 소통을 위한 치매 예방 사업, 치매 가족들을 위한 스트레스 완화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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