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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4회 경상남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최
합천군, 제24회 경상남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제24회 경상남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경상남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합천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9개 부문에 경남도내 18개 시군, 72개 팀 총 2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뽐낸다.
대회 첫날인 7일에는 군민체육공원, 용주, 가회, 삼가구장 등 9개 구장에서 53게임이 진행된다.
8일은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12게임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군은 경상남도 축구 동호인들의 생활체육 축구 대회를 통해 우수한 체육 인프라 홍보와 생활체육 축구종목의 저변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지는 스포츠축구메카도시 합천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 축구동호회 여러분들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기 바란다”며 “팀 간 친목도모 및 교류의 장이 되어 합천에서 좋은 추억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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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면,‘금수愛 별빛음악회’준비로 분주해
금수면,‘금수愛 별빛음악회’준비로 분주해
[AANEWS] 성주군 금수면은 별고을 마을축제, 금수愛 별빛음악회 준비로 명절이 지났지만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면 소재지 지역 주민과 면 직원들은 10월 5일 개최하는 ‘금수愛 별빛음악회’관람객들에게 깨끗한 금수 이미지 제고를 위해 10월 5일 이른 아침부터 제초작업 및 쓰레기 줍기 등의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함께 빛나다’.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금수愛 별빛음악회’는 금수면 주민들의 빛나는 미래를 의미하는 별을 활용한 메시지 전달로 성주는 즐겁다를 구현할 예정이며 기웅 아재 한기웅씨의 사회와 가수 지원이, 현칠, 최비송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지역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개최되는 별고을 마을축제 ‘금수愛 별빛음악회’에 지역주민과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소재지 환경정화활동에 감사 인사를 하며 안전하고 고품격 힐링 음악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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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중학교, 흡연·음주예방교육으로 건강한 미래를 그리다
함양중학교, 흡연·음주예방교육으로 건강한 미래를 그리다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4일 함양중학교 전교생 321명을 대상으로 흡연·음주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에게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에서는 담배와 술의 위험성, 흡연과 음주의 유혹에 대처하는 방법, 그리고 금연에 관한 퀴즈 등 다양한 내용으로 학생들이 흡연과 음주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을 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음주 위험 요소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음주위험체질검사 체험도 진행해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체질을 검사해보는 활동을 통해 음주의 위험성을 실감하고 미래를 위한 건강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는 건강한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다, 학생들이 건강하고 바른 습관을 몸에 밸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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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60-64세 저소득층 대상 임플란트 시술비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60-64세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임플란트 시술비를 일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로부터 시술완료시까지 계속해서 함양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 중인 60세-64세 저소득층으로부분적으로 치아가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
저소득층의 기준은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저소득 위기가구 가구원, 건강보험료 하위 50% 대상자 등이다.
대상자가 되면 상, 하 구분 없이 1인당 최대 2개까지 임플란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액 범위 내에서 지원하되, 소득기준별로 차등 지원되며 초과 비용은 본인부담이다.
임플란트 시술비 신청을 원할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보건지소, 진료소에 방문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보건소에서 1차 구강검진을 실시하고 관내 참여 치과의원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시술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플란트의 비급여로 소득기준이 낮은 취약계층은 치아 상실로 임플란트가 필요하나 경제적 부담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65세까지 치료를 미루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해 적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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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3년 경상북도 산림박람회 참가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AANEWS] 성주군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천마광장에서 개최되는 ‘2023년 경상북도 산림박람회’에 참가해 성주의 관광명소 홍보와 임업인들의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산림박람회는 산림산업관광의 활성화와 탄소중립시대를 위한 산림가치의 재조명을 위한 선도적 행사로 ‘숲이랑 놀자, 포레스트 경북’라는 주제로 경상북도 산림정책을 소개하고 향후 산림분야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상북도 22개 시·군 홍보관과 산림정책 주제관, 유관기관 및 산림관련 기업체 홍보관 등 100여개 부스를 운영하며 산림정책 세미나, 우수 임산물 온라인 판매, 숲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산림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성주군은 성주의 주요 관광지를 멋진 사진으로 소개하고 가야산야생화식물원에서 제조한 야생화 꽃차 시음회·롤렛돌리기 이벤트·지역 임산물과 기념품을 배부하는 등 다양하게 성주군을 홍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박람회 참가를 통해 산림분야 트랜드 및 미래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더불어 아름다운 성주를 감상하고 주요 관광 명소를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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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축제 맞이 줍깅데이’ 개최
‘메뚜기축제 맞이 줍깅데이’ 개최
[AANEWS] 성주군은 10월 5일 메뚜기 축제장에서 사회단체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뚜기축제 맞이 줍깅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사회단체가 솔선수범한 줍깅데이를 통해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메뚜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을 합친 개념으로 운동과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행하는 환경보호 운동이다.
이는 기후위기 인식을 제고하고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2050 탄소중립 실천 메카 성주로 자리 잡기 위한 감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성주군은 올해 3월“봄맞이 줍깅데이”를 시작으로 “읍면별 릴레이 줍깅데이” 챌린지를 진행했고 이번 가을에는 “메뚜기축제 맞이 줍깅데이”에 이어 11월 11일 이천변 주차장에서 “성주군 자전거 대축전”행사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성주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줍깅데이에 참여해 메뚜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 주신 사회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메카 성주로 거듭나기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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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폐부직포 처리를 위한 포상제 실시
벽진면, 폐부직포 처리를 위한 포상제 실시
[AANEWS] 벽진면은 관내 폐부직포의 무단방치 문제 해결 및 깨끗한 성주만들기를 위한 홍보의 장으로서 면 자체적으로 ‘폐부직포 처리를 위한 포상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개인, 단체에서 폐부직포를 집하장으로 반입 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등을 지급해 주민들의 폐부직포 회수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9월 1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하며 폐부직포 반입량에 따라 종량제봉투를 3~10장까지 차등 지급해 주민들이 더 적극적으로 폐부직포를 배출하도록 유도한다.
또한 종량제 봉투의 지급으로 종량제봉투 사용을 유도해 쓰레기 배출장소에 마대나 상자에 담겨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가 줄어드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주민들이 폐부직포 배출에 더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리며 이 제도를 통해 생활속 깨끗한 성주만들기가 활성화되어 친환경 농촌 이미지가 제고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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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어울누리 문화한마당’개최
‘2023 어울누리 문화한마당’개최
[AANEWS] ‘2023 어울누리 문화한마당’이 5일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북 22개 시·군 문화원 원장 및 회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상북도와 성주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문화원연합회와 성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22개 시·군 문화원장, 문화원 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색소폰연주와 가요무대로 꾸며진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각 시군의 문화원 회원들이 무대에 올라 한국무용, 체조댄스, 해금공연,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성주문화원에서는 2005년 창단된‘성주문화원 민요팀’이 곡의 마지막 절을 장기에 관한 사설로 엮은 장기타령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어울누리 문화한마당’은 매년 10월 문화의 날을 기념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상북도 22개 문화원 회원들이 문화교실을 통해 습득한 다양한 문화 재능을 공연 및 전시하는 행사로 작년 영주에 이어 올해 생명문화의 고장 성주에서 개최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이번 행사로 22개 시·군 문화원 회원분들이 모여 서로 화합하고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지역의 문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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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을 축제 맞이 누비전 150억원 발행
창원특례시, 가을 축제 맞이 누비전 150억원 발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가을 축제가 많은 10월을 맞아 소비 진작을 위해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150억원을 오는 13일 오전 9시, 11시에 발행한다.
이번 누비전 판매는 모바일형만 발행한다.
개인 할인구매 한도는 20만원이며 할인율은 7%다.
모바일 누비전은 누비전 앱, 비플제로페이,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올원뱅크 등을 포함한 17개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할인판매 물량이 소진되면 자동으로 종료된다.
누비전은 93,000여 개소의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형마트, 주유소, 병원 등 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10월은 국화축제, K-POP페스티벌, 단감축제 등 각종 축제가 몰려있어 지역 상권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이번 누비전 발행이 소비활성화로 이어져 소상공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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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대구자치경찰 현장 소통,“바쁘다, 바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박동균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10월 4일 수성구 범어1동·수성2.3가동, 중구 남산4동 등 3개 행정복지센터를 연이어 방문해, 통장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구자치경찰 현장소통 설명회’를 갖고 시민이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과 자치경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발생한 ‘신림역 묻지마 칼부림 사건’ 등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큰 가운데,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관내 곳곳의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범죄 예방 방법, 환경 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 CCTV와 과학치안, 자치경찰과 시민 안전 등에 대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박동균 사무국장은 “어느 지역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70%가 그 지역 또는 인근 지역의 주민들에 의해 발생한다.
따라서 지역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지역 주민들과 현장 경찰관이 함께 해당 지역을 합동 순찰하고 지역의 치안 문제에 대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공동체 치안’, ‘협력 치안’을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안전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을 만들 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시민은 과거 치안의 객체에서 벗어나 당당히 치안 정책 수립의 주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이 결정’하면 ‘자치경찰이 시행’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중구 동인동, 남구 대명6동, 대구평생교육진흥원 등을 여러 기관을 방문해 통장 등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소통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동균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2021년 7월에 출범한 대구자치경찰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두고 있으며 주민자치행정과 경찰행정을 잘 결합해 시민 안전에 장애가 되는 문제점을 찾고 개선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 내 어느 곳이 위험하고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는지는 그 지역 주민이 가장 잘 안다 대구시민들의 다양한 제언과 참여가 중요하다 대구자치경찰의 주인은 대구시민이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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