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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으로 마을상수도 안전관리 강화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으로 마을상수도 안전관리 강화
[AANEWS]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7일 ㈜알앤에스랩과 ㈜KT대구/경북광역본부와 비관리 상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언택트 센싱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은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의 수질검사항목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필요한 염소를 자동 투입하고 수돗물 사고 발생 시에는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자와 사용자에게 경고신호 및 음용금지 문자를 전달하는 지능형 상수도 관제시스템을 말한다.
이러한 지능형 관제시스템 구축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상수도가 공급되지 못해 마을상수도와 소규모 급수시설을 사용하는 경북도 내 2천 300여 개에 이르는 비관리 상수의 수질 안전성 확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공공 및 민간분야 수질측정시스템의 공동 컨설팅 스마트 수질측정시스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화 및 인적자원 교류 및 협력 비관리 상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개선방향 발굴을 위해서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손창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정수장뿐만 아니라 원거리 수도꼭지의 수질까지 원격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입체적 상수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수돗물의 전과정 평가가 가능해지고 마을상수도나 소규모급수시설과 같이 상시 관리가 어려운 시설에도 안전한 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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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함께하는 지역 사회 재활 체조 교실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보건소는 18일부터 27일까지 보건소 소회의실 및 재활프로그램실에서 관내 지체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지역 사회 재활 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재활 체조 교실은 지역의 장애인과 노인들의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근골격계질환을 예방·강화해 건강 상태를 개선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재활 체조 교실은 18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양구군보건소는 강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및 작업치료학과 교수를 전문 강사로 초빙해 재활에서 필요한 가정간호 인지기능 유지 및 강화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통증관리 등의 내용으로 체조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와 근력 및 유연성 평가를 통해 향후 프로그램 진행 시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구군보건소는 재활 체조 교실과 연계해 주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 건강관리사업과 각종 보건 사업을 홍보해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지속적인 운동과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신체기능 향상을 도와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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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9일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가 온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해안면 일원에서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를 개최한다.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는 ‘Back to the PunchBowl’ 라는 주제로 해안면 펀치볼 힐링하우스 앞 성황지 일원에서 각종 공연과 체험, 홍보·전시, 판매·먹거리 등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2006년부터 시작된 시래기 축제는 2022년에 시래기와 사과를 결합한 축제로 확대됐고 올해는 트렌드에 맞는 킬러콘텐츠를 통해 축제의 브랜드화를 꾀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ESG 축제 문화를 만들어 나가면서 전국적인 축제로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먼저 양구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을 주제로 한 축제인 만큼, 시래기 떡메치기, 시래기 버거·시래기 전병·사과 꽃푸딩·사과 크로플 등 시래기와 사과를 활용한 음식 만들기 등 시래기와 사과를 직접 맛보는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며 시래기와 사과 홍보 및 판매 부스를 마련해 양구의 우수한 농산물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먹거리 코너에서는 시래기 비빔밥과 제육볶음, 시래기 전 등 양구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곳곳에 위치한 푸드트럭을 통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28~29일 메인무대에서는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다양한 무대 공연이 준비되어 있는데, 1일 차인 28일에는 돌산령 지게놀이 공연과 장군·진혜진·이애란·전유진·박서진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고 이어서 양구 생활문화동아리 공연, 석이정·이호일·석우 등이 출연하는 양구 시래기 사과 콘서트가 개최된다.
2일 차인 29일에는 양구 생활문화동아리의 두 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크랙시·시그니처 등 K-POP 걸그룹이 출연하는 청춘양구 콘서트, 평양예술단·백미경·자락 등이 출연하는 DMZ 펀치볼 콘서트 등이 열리고 해안면민의 화합 한마당인 면민 노래자랑으로 무대가 꾸며진다.
그리고 이벤트 행사로 시래기 사과 지비츠 팔찌 완성하기, SNS 축제 포스팅, 시래기·사과 구입 인증, 곰취축제·배꼽축제·시래기사과축제 등 대표 3대 축제 방문 인증 등으로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축제 기간 동안 전국에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차량 통제와 주차장 확대 등으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축제장 먹거리와 푸드트럭 등에 1회 용기 사용을 자제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유도함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한 축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올해는 더욱 많은 분들이 양구의 우수한 농산물을 맛보고 체험하실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축제를 통해 양구 농특산물을 더욱 널리 알리고 판매로 이어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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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안전식탁 GAP가 함께한다.
우리가족 안전식탁 GAP가 함께한다.
[AANEWS]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는 10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3일간 사천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매장에서 ‘GAP농산물 기획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천농협과 협업해 진행하는 것으로 GAP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GAP제도 소개와 함께 GAP농산물을 보다 많은 고객이 접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GAP농산물 판매 전용코너에서 GAP농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국가인증 로고가 표시된 지퍼백을 증정한다.
사천 농관원은 GAP제도의 신뢰도 제고와 GAP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GAP인증농가·시설, 온라인 유통품 등을 꼼꼼히 점검하는 것은 물론 농산물 기획판매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주영 소장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농산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GAP인증제도에 대해 소비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GAP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의 각 단계에서 농약, 중금속 등 위해 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제도이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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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세대 공감‘추억의 7080 음악회’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세대 공감 ‘추억의 7080 음악회’가 10월 19일 오후 2시 도계 오일장터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공연은 삼척시민 및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버스킹 형식의 소규모 음악회로 90여 분 동안 진행되며 ‘잊혀진 계절’의 가수 이용, ‘문밖에 있는 그대’, ‘장난감 병정’의 가수 박강성, 그리고 통기타 가수 박하나 및 이난 등이 출연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가 7080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MZ 세대에게는 윗세대 문화를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전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 공감 문화 행사에 가족들과 함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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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10월 1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23년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로 구성된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되며 평생교육 주요업무 추진 상황,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 개최 보고 평생교육 사업 자문 및 기타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에 부응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평생교육협의회와 여러 기관·단체들이 더 많이 소통해 삼척시가 평생학습도시로서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는 평생교육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삼척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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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원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7층 중회의실에서 원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대표협의체는 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하고 제8기 민간위원장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열린 임원 선출 회의에서는 강릉원주대 사회복지학과 조주복 교수를 제9기 민간위원장으로 선출했고 부위원장으로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조원행 관장을 선출했다.
또한 조주복 민간위원장 주재로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2023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민간위원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원주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계획의 수립, 시행, 평가 등 지역사회보장의 주요 사항에 대해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통합적 서비스 제공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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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한전 강원본부, 효율적 전력공급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원주시에서 수립 중인 도시기본계획과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와 효율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월 18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원강수 시장, 황인목 강원본부장 등 원주시와 한전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원주시와 한전은 2040 도시기본계획과 전력수급계획의 연계 원주시 전력 공급 현황 및 적기 보강 방안 원활한 전력 공급을 위한 양자 간의 업무협의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지역의 첨단 산업발전을 위한 각종 경제활성화 계획 등에 대해 한전과 소통하고 이와 관련한 각종 행정적 지원을 적극 제공하기로 했다.
한전은 원주시의 산업단지 개발, 4차산업혁명 첨단기업 유치 등을 위한 전력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전력 시설과 관련한 각종 정보 및 계획 등을 원주시와 상시 공유하며 필요시 협의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차세대 첨단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차질 없는 전력공급이 무엇보다 필수적”이라며 “이번에 구축된 한전과의 협력망을 유기적으로 잘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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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식 가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외서농협은 17일 상주시 남적동 일원에 건립된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농협중앙회 관계자, 전국 품목농협 및 지역농협 조합장,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행사에 이어 경과보고 표창·감사패 수여, 격려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산지 농산물의 규격화·상품화에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등의 기능 수행을 위한 복합기능을 갖춘 현대화된 유통시설이다.
2022년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외서농협은 총사업비 39억을 투입해 집하장, 선별장, 저온저장고 포장실 등 부지면적 17,469㎡에 지상 2층, 연면적 3,220㎡ 규모로 건립했으며 배, 포도 등 연간 6,250톤의 물량 취급이 가능해 지역 특화 품목의 시장 교섭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산물의 산지 경쟁력과 상품 가치를 높이는 유통시설을 갖추는 것은 농업인의 재배역량과 품질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결국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선순환 효과로 이어진다”고 하면서 “다변화하는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산물시장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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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을 위한 협력의 첫걸음, 강릉시수출협회 창립총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기업의 수출역량을 강화하고 발전과 성장의 기반을 공유하기 위한 ‘강릉시수출협회 창립총회’가 18일 오후 2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강릉시의 총 80여 개 수출기업 중 24개사가 참여해 해외수출 촉진 및 판로개척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통해 수출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수출기업 육성 및 수출 진흥을 도모한다.
또한, 창립에 따른 정관 등을 심의 의결하고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멘토링과 수출상담회 개최 등 국제교류 증진 및 협력사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시수출협회는 내년까지 60개 이상의 회원사를 확보해 기업 상호 간 수출 노하우를 공유하고 해외수출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기업의 수익 창출에 공동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초대회장으로 추대된 농업회사법인 미리내산업 이석재 대표는 미국 LA등지에 10년 이상 거주해 해외 사정에 밝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20년부터 3년간 강원수출 이사를 역임하는 등 향후 강릉시수출협회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릉시는 지난 8월 18일 민선8기 강릉시의 핵심공약인 ‘해양실크로드 경제도시’건설을 위한 첫걸음인 옥계항에 일본과 부산, 옥계를 오가는 컨테이너 국제 정기선이 첫 입항하는 성과를 낸 바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옥계항만 건설이 마무리되면 강릉시는 환동해권 수출의 전초기지로 거듭나 이를 통한 수출기업의 엄청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수출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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