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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년 하반기 학부모 역량개발 아카데미 개최
경주시, 2023년 하반기 학부모 역량개발 아카데미 개최
[AANEWS]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다음 달 매주 월요일마다 하반기 학부모 역량개발 아카데미를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진로진학 교육 전문가와 생성 AI 전문가의 강의로 총4회 진행된다.
특히 지난해 개정 교육과정 구성의 중점사항에 따른 교육 및 학습, 디지털 전환 역량개발을 위한 생성 AI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펼쳐진다.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경주시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모집은 선착순 50명이다.
시 관계자는 “학부모 아카데미를 통해 고교학점제 편성 운영에 대한 대처법과 생성 AI의 학습활동 활용법에 대한 역량을 함양해 자녀의 진로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청소년진로교육센터는 지난 2021년 4월 개소해 지역 청소년의 진로교육 및 체험활동, 부모교육, 대학입시 설명회 및 진학컨설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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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대상‘행복한 장바구니’프로그램 진행
경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대상‘행복한 장바구니’프로그램 진행
[AANEWS] 경주시가족센터는 지난 14일 사단법인 김제동과어깨동무 후원으로 다문화가족 청소년 지원사업인 ‘행복한 장바구니’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령기 자녀가 있는 다문화 다자녀 가정 40세대는 지역 소재 상가에서 세대 당 25만원 상당의 자녀 의료와 잡화를 구매했다.
이후 어깨동무가 현장에서 바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졌다.
한편 어깨동무는 지난 2016년 비영리법인설립 후 그간 소외 청년, 청소년을 위한 문화지원 사업을 꾸준히 시행해 오고 있다.
최해원 센터장은 “센터를 이용하는 다자녀세대 다문화가족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깨동무에 감사 드린다”며 “행복한 장바구니 프로그램이 개인의 행복과 더불어 모두가 따뜻해지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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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주시장배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제2회 경주시장배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AANEWS] 제2회 경주시장배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경주베이스볼파크 등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주시와 경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8개 시·도에서 12팀, 300여명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다.
조별 예선 풀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열띤 경기를 펼친 끝에 결승전에서 대구경찰청팀이 경북교육청팀을 15대 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경찰청과 경기남부경찰청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은 황진규 선수, 우수투수상은 김용환 선수, 미기상 한기원 선수가 수여됐다.
타격상은 손경수 선수 등이 수상 했으며 감독상은 변상룡 감독이 수상했다.
경주시는 향후 경주시장배 대회를 전국을 대표하는 전통성 있는 공무원 야구대회로 발전하기 위해 대회규모나 사업비를 확대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온전히 대회에 집중 할 수 있도록 경기 준비와 진행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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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강 화전마을, 경북 마을이야기 박람회서 우수상 수상
경주 안강 화전마을, 경북 마을이야기 박람회서 우수상 수상
[AANEWS] 경주 안강읍 산대11리 화전마을이 상주에서 개최된 ‘2023년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경북 마을속으로’라는 주제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이번 박람회는 21개 시·군 대표 마을이 참가해 지역의 숨겨진 옛이야기와 정겨운 삶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안강읍 산대11리 화전마을은 지역 대표로 참가해 화전마을의 빨래터 이야기와 마을 먹거리, 특산물을 홍보했다.
특히 마을먹거리 한마당에 참가해 화전마을의 이름에 걸맞은 호박 화전과 더덕 막걸리를 선보이며 박람회에 참석한 방문객들에게 맛과 재미를 선사했다.
더불어 마을문화 공연한마당에서는 화전마을의 명물인 ‘화전 빨래터’ 연극을 선보이며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기원을 희망하는 문구도 성공적으로 전달했다.
김재훈 관광컨벤션과장은 “마을이야기 박람회를 통해 화전마을의 특색 있는 문화와 먹거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했다”며 “마을주민들이 화합해 지역 홍보와 발전에 앞장서고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쁘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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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이사금쌀, 대한민국 쌀브랜드 대상 수상 쾌거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 대표 농산물 공동브랜드 ‘경주 이사금쌀’이 17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쌀페스타에서 K-쌀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K-쌀브랜드 대상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상으로 전국 광역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은 53개 쌀 브랜드를 대상으로 쌀 품질, 소비자 만족도 등을 종합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여하는 상이다.
여기서 경주이사금쌀은 최고 득점을 얻어 대상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상을 수상했다.
도내에서는 경주를 포함한 참가 4개 시군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그간 경주시는 지역 토양에 가장 적합하고 밥맛 좋은 삼광벼 재배를 적극 권장해 쌀 품질을 균일화, 고급화하고 육묘 단계에서 병충해를 철저히 방제해 모내기 후 농약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점을 인정 받았다.
특히 벼 건조 저장시설을 저온 저장시설로 개선해 장기 저장으로 인한 쌀 품질 저하를 최소화 하는 한편 미곡 종합처리장 시설의 자동화, 현대화로 고품질 쌀을 엄선해 포장·판매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이로 인해 최근 소비자들의 신뢰와 호평을 잇달아 받아 대기업의 햇반 생산용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판매량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또 시는 지난 10년간 재배농가, 농협 등과 협업해 경주이사금쌀 품질 고급화 결과 농식품부 고품질쌀 육성사업 선정, 경북도 6대 우수 브랜드 쌀 선정 등 좋은 평가를 꾸준히 받아오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관기관 및 생산농가와 협력해 생산에서 유통까지 전 단계에 걸친 품질관리 노력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 받는 ‘경주이사금쌀’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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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18만명 다녀간 ‘경주 황금정원나들이’
올해도 18만명 다녀간 ‘경주 황금정원나들이’
[AANEWS] 경주시가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황남동 고분군 일원서 개최한 ‘황금정원나들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글날을 포함한 연휴를 맞아 가족·친구·연인 단위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각종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안고 돌아갔다.
특히 10개 국가를 상징하는 꽃조형물은 경관조명으로 해가 진 후에도 인생샷을 찍기 위한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다양한 잎채소, 고추, 호박 등 농작물을 실물로 전시한 도시원예정원은 어린이들의 농업 체험교육장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밖에도 가을꽃과 어우러진 쾌청한 하늘, 알록달록 바람개비, 고분군 옆 ‘놋점들’에 핀 백일홍 꽃밭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경주시는 행사기간 이곳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18만여명으로 집계했다.
첫 회였던 2019년 20만명, 2021년 15만명, 지난해 18만명이 다녀갈 만큼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행사장을 찾은 한 입장객은 “푸른 잔디의 왕릉만 생각하고 경주를 방문했는데 황금빛으로 물든 정원에서 마음껏 힐링하고 황금빛 ‘골든시티 경주’를 온몸으로 느끼고 간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다른 입장객은 “가을국화 등 화려하고 다양한 꽃들을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가족들에게 힐링과 소중한 추억을 안겨준 황금같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 트렌드에 맞게 더욱 알차게 준비하고 주변의 황리단길, 대릉원, 첨성대 등 관광지와 함께 어우러져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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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경주 82봉사회 회원들과 사랑방 좌담회 가져
주낙영 경주시장, 경주 82봉사회 회원들과 사랑방 좌담회 가져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1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 82봉사회 회원들과 사랑방좌담회를 갖고 격이 없는 자유로운 대화를 나눴다.
사랑방 좌담회는 정해진 형식과 절차 없이 민생현장과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만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시책에 반영하는 소통창구이다.
먼저 이날 82봉사회 회원들은 외동 7번국도 교통정체 해소, 용강공단 주거지역 전환, 중장년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 등 서민생계를 위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에 주 시장은 “시 발전을 위한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82봉사회는 경주시청에 200만원 상당의 라면, 쌀, 생수 등을 기부했다.
기부물품은 시청을 통해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82봉사회는 경주시에 거주하는 1982년생 모임으로 현재 3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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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찾은 미·한 기업인 친선포럼 방문단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한국국제자원봉사회 박승주 이사장 일행과 미한기업인친선포럼 박상근 회장 일행이 경주시를 찾았다.
17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경주를 찾은 방문단 일행은 주낙영 경주시장을 예방하고 경주와 미국 중소기업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국제자원봉사회는 국제사회 속 한국의 위상 강화와 한반도를 세계평화를 위해 외교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민간 외교단체다.
그간 국내기업, 지자체, 주한외국대사관 등을 일대일 파트너로 연결하는 ‘공공외교 국제자원봉사시스템’을 구축하며 국내기업의 수출확대와 지자체 투자유치 활성화에 기여를 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미한기업인친선포럼은 한미 양국 중소기업들의 활발한 교류 및 소통을 이끌어 두 국가의 경제관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데 의의를 두고 미국 워싱턴DC 현지에서 올해 4월 발족한 단체다.
앞서 지난 2018년 한국에서 발족한 한미기업인친선포럼에 상응하는 파트너 기관이다.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은 방문단 일행을 예방한 자리에서 “경주에도 우수한 중소기업이 있어, 시 차원에서 외국 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해 놓고 있다”고 소개하며 “한국국제자원봉사회 및 미한기업인친선포럼과 긴밀히 협력해 대미 수출 및 투자유치를 추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승주 한국국제자원봉사회 이사장은 “언론을 통해 경주시의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도전 소식을 들었다”며 “방문단을 대표해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개최되길 응원한다”고 화답했다.
박상근 미한기업인친선포럼 회장은 “미국 현지에도 한국 내 우수 중소기업과 교류를 원하는 기업들이 많다”며 “향후 경주지역 소재 중소기업과 미국 내 기업 간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방문단 일행은 동궁과월지, 대릉원 등 주요 사적지를 시찰한 후 다음 일정을 위해 서울로 향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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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농관원 김장채소류 안전성 기획조사 추진
사천 농관원 김장채소류 안전성 기획조사 추진
[AANEWS]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는 김장철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는 김장채소류를 대상으로 10월 17일부터 12월 2일까지 안전성 기획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김장철을 맞아 거래량이 많은 김장채소류를 대상으로 산지에서부터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되도록 잔류농약을 조사할 계획이다.
주요 조사품목은 배추, 무, 파, 마늘, 생강, 고추, 갓 등이다.
사천 농관원은 조사결과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부적합 농산물은 출하연기 또는 폐기 등을 통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한 농산물이 생산되도록 농업인에게 농약 안전사용기준 지도와 함께 홍보도 진행한다.
특히 지자체 등과 협업해 품목별 맞춤관리, 부적합 발생 농업인 대상 1:1 교육 등 취약분야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한편 사천 농관원은 동절기 시설재배 농산물 등 부적합 우려가 있는 시기에 기획조사를 실시해 안전한 농산물이 공급되도록 할 계획이다.
주영 사무소장은 “김장철을 앞두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우리 농산물을 구매하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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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차난 겪는 용황지구內 임시주차장 조성
경주시, 주차난 겪는 용황지구內 임시주차장 조성
[AANEWS] 경주시가 용황지구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부지 면적 1만 4000㎡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곳은 당초 학교용지로 허가가 난 곳이지만, 경상북도 경주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신설 학교가 들어서기 전까지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기로 최종 합의됐다.
이후 시는 해당 부지에 사업비 9000만원을 들여 임시주차장 조성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승용차 기준 300대를 수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경주시는 지역 대표 주거·상업지구인 용황지구 내 대규모 임시주차장이 마련된 만큼, 정주환경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임시주차장 조성으로 용황지구 내 상습적인 주차문제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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