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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전국 철새도래지 주변 산책·낚시 자제해 주세요”
진주시, “전국 철새도래지 주변 산책·낚시 자제해 주세요”
[AANEWS] 진주시는 겨울 철새가 도래하는 10월부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일본 환경성이 이달 4일 홋카이도 비바이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5N1형이 확인됐음을 지난 12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는 일본을 경유해 유입될 수 있는 야생조류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경남 지역 등 철새도래지 야생조류 분변 예찰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남도 내 철새도래지는 창원시 주남저수지, 사천시 사천만, 김해시 화포천·해반천·봉곡천·사촌천, 양산시 양산천, 창녕군 우포늪·목포늪·봉산저수지·장척저수지·토평천, 고성군 고성천 등이다.
진주시는 일본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되고 국내에 겨울 철새가 계속 도래하고 있는데다 가을 축제가 많아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성이 큰 시기인 만큼 닭, 오리 등을 사육하는 가금농장에 대해 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가금농장 내 외국인 근로자 등이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를 집중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특히 전국 철새도래지 주변 산책·낚시를 자제해 달라”며 “사육 가금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 저하 등 고병원성 AI 의심 증상이 관찰되면 즉시 방역당국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최근 가금농장별 전담관을 지정해 AI 방역수칙 전파와 농장 예찰 등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전국 가금농장과 시설 출입차량, 축산 관련 종사자에 대해 AI 방역 관련 행정명령 10건과 공고 8건을 발령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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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농식품, LA 한인축제 농수산 박람회에서 인기
거창 농식품, LA 한인축제 농수산 박람회에서 인기
[AANEWS] 거창군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LA 국제공원에서 열린 ‘제50회 LA 한인축제 농수산 박람회’에 참가해 거창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50회째를 맞은 LA 한인축제 농수산 박람회는 매년 3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캘리포니아 최대 규모의 다문화 축제로 경상 남북도, 전라 남북도, 충청북도, 강원도, 서울 등 10개 지자체가 대거 참여해 126개 부스에서 각 지역의 특산품을 홍보했다.
거창군에서는 농업회사법인 ㈜디피앤에스와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이 참가해 여주가공품, 전통부각, 오징어과자 등 9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했으며 제품들이 전량 완판되는 등 현지 교민들의 큰 인기를 확인했다.
김동석 거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LA 한인축제 농수산 박람회 참가는 미주지역에 거창의 우수 농식품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홍보 행사를 추진해 거창 농식품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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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드림 참햇쌀 ‘국립식량과학원장상’수상
진주시, 진주드림 참햇쌀 ‘국립식량과학원장상’수상
[AANEWS] 진주시는 17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쌀페스타’에 참가해 진주시의 쌀 브랜드를 전시 및 홍보하고 부대행사‘2023 대한민국 쌀브랜드대상’시상식에서 ‘국립식량과학원장상’을 수상했다.
‘2023 대한민국 쌀페스타’는 대한민국 쌀페스타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진주시는 쌀 품질 고급화, 인지도 향상 및 브랜드 홍보를 위해 양곡 가공시설 현대화, 포장재 지원사업, 농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쌀 산업 경쟁력 향상 결과 진주시 브랜드 ‘진주드림 참햇쌀’이 ‘국립식량과학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2023 대한민국 쌀페스타에서 ‘진주드림 참햇쌀’ 브랜드 전시 및 홍보로 진주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진주 쌀브랜드가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재배기술 지도와 가공시설 현대화 지원 등 쌀의 품질 고급화를 위한 노력과 지역쌀 소비촉진을 위해 홍보 및 지원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드림 참햇쌀’은 지난 2월 호주 첫 수출을 시작으로 수출물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발굴 및 개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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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군북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실시
함안군 군북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실시
[AANEWS] 함안군 군북면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은 영양 취약계층·홀몸노인을 위해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주체로 마을 공동시설에서 기탁받은 식품을 함께 조리하며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공유,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군북면 신창경로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마을주민 및 취약계층에게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세진 F&S에서 후원한 식품으로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더불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홍보하면서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위기가구의 효과적인 발굴과 사각지대 해소 방안에 대해 강구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희숙 군북면장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으로 주변의 이웃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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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함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2023년 함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AANEWS] 함안군은 구인기업에게 우수한 인재를 연계하고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채용행사인 ‘2023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함안군 소재 24곳의 우수기업이 참여하며 현장채용을 포함해 96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현장면접 구직 등록 및 상담 이력서 컨설팅 및 접수대행 AI역량강화검사 취업 운세보기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관내 우수기업들이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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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영양과학마술콘서트’공연 실시
함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영양과학마술콘서트’공연 실시
[AANEWS] 함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10월 17일~18일 함안체육관에서 2회에 걸쳐 ‘어린이 올바른 식생활 교육’을 주제로 ‘영양과학마술콘서트’ 공연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함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8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양과학마술콘서트’에서는 몸이 길어지고 작아지는 착시 도구를 활용한 착시마술과 램프를 활용한 우유마술 등을 선보였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 향상에 좋은 마술을 식생활 교육에 접목한 흥미로운 구성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마술 공연 외에도 컬러레이저를 활용한 화려한 레이저쇼도 진행하며 호응을 얻었다.
박재희 센터장은 “이번 교육으로 아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형성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함안군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채로운 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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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컨설팅 통한 위생등급 지정업소 양성
칠곡군, 컨설팅 통한 위생등급 지정업소 양성
[AANEWS] 칠곡군은‘칠곡맛’컨설팅을 실시해 지역 외식업의 경쟁력을 강화 하고 위생등급 지정업소 양성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7일 오후 3시에동명농협본점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칠곡맛’컨설팅은 우수외식업지구 지정을 위한 조리이론, 안전관리, 재료 및 구매관리 교육과 블로그·SNS·배달앱 등 홍보마케팅 활용 교육, 밑반찬 특화교육, 음식점 위생등급제 시행에 따른 위생마인드 교육 등 총 12회에 걸쳐 진행이 된다.
외식업지부를 통해 선발된 외식업소 24개소를 대상으로 이론은 동명농협 본점, 조리실습은 칠곡군온가족행복센터의 교육장 및 조리실에서 2개월간 매주 2회에 걸쳐 실시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이번 컨설팅을 통해 칠곡군 외식업소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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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고독사 방지대책 연구회’중간보고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의회 고독사 방지대책 연구회는 10월 19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영주시의회 고독사 방지대책 연구회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주시의회 고독사 방지대책 연구회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정책개발을 목표로 지난 4월 구성된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그동안 진행되어 온 연구의 중간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로 관내 1인 가구원들의 실태분석 결과와 국내외 사례와 문헌자료 등을 토대로 고독사 방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김정숙 대표의원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과 단절된 인간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지역 사회 안전망이 꼭 필요하다”며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촉진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 방안 등을 집행부와 함께 고심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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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재능을 맘껏 펼치는‘경로당 한마음 예술제 발표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18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활동을 위해 ‘2023년 경상북도 신바람 경로당 한마음 예술제 발표대회’를 의성축협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2회째로 경상북도 경로당광역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경로당 어르신의 도전 의식과 프로그램 강사의 재능을 발굴하고 선의의 경쟁을 이끌어 경로당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14개 시군 18개 팀 중 예선을 걸쳐 본선에 진출한 팀은 어르신 부문 6팀, 프로그램 강사 부문 6팀 총 12개 팀으로 국악기공 실버체조 아코디언 공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어르신들이 따라 하기 좋은 유산소운동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예의 어르신 부문 대상 팀은 다음달 24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2회 전국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김월선 경상북도 경로당광역지원센터장은 “시군지회에서 제출된 모든 출품작이 대상을 받을 정도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고 말하며 “출품된 작품들은 언제 어디서나 어르신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와 경로당 전문채널 등에 게재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여가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발표대회는 경북도가 경로당에 행복선생님을 파견해 1년 동안 어르신들이 배운 프로그램을 뽐내는 자리”며 “우리 도만의 차별화된 경북형 경로당 지원을 통해 어르신의 고독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마을공동체 조성으로 어르신이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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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서 도심항공교통 행사 다채롭게 열린다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서 도심항공교통 행사 다채롭게 열린다
[AANEWS] 대구광역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에서 미래 하늘길을 새롭게 여는 도심항공교통을 홍보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대구 UAM 특별체험관은 지난해 10월 UAM 상용화 추진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SKT,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 티맵모빌리티 및 국토정보공사, 베셀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주요 리딩기업이 참여하며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차세대 도심 대중 교통수단인 UAM의 기체 안정성과 대중적 수용성에 대한 시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UAM 예약발권, 교통관리, 탑승과 UAM 기체와 미래 버티포트 모형까지 산업생태계 전반에 대한 다양한 UAM 콘텐츠를 통해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줄 도심항공교통의 모든 것을 짜임새 있게 구성해 UAM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신성장 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New K-2’를 출발해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에 도착하는 UAM 에어셔틀 탑승 체험 영상을 제작해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보여 줄 예정이며 SKT UAM 시뮬레이터를 통해서도 VR 탑승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이 대구 도심 상공을 나는 조종사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K-UAM 드림팀과 2026년 시범사업 공동 추진과 2030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항과 연계한 에어셔틀 본격 상용화 등 대구 UAM 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정부 UAM 시범도시 선정을 통해 산업 육성의 발판을 마련하고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한 UAM 특화도시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기업인 삼보모터스가 자체 개발한 1인승 기체, HAM을 최초로 공개하는 행사도 열려 UAM에 대한 볼거리가 풍성하다.
수소연료와 배터리를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형 기체로 이번 2023 DIFA 행사에서 비행 시연 및 기체를 전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K-UAM 국제컨퍼런스 행사를 10월 19일 오후 2시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개최한다.
K-UAM 국제 컨퍼런스는 신 비행체인 UAM 산업생태계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UAM 실증사업 및 시범사업의 동향을 주제로 K-UAM 그랜드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 및 해외기업뿐만 아니라 파리올림픽 등에 UAM 시범사업을 준비하는 해외 기관 등 전문가 10여명이 참여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K-2 공항 후적지 및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중심으로 한 UAM 특화 스마트시티 구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시민 수용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UAM 관련 홍보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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