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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구산해양관광단지, 마산만 그랜드디자인의 시발점 될 것”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구산해양관광단지, 마산만 그랜드디자인의 시발점 될 것”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6일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공익사업 인정 심의 결과 ‘조건부 동의’를 받았다.
이에 따라 시가 압류·미등기 등 사정으로 매입이 어려웠던 토지에 대해서도 취득 방안이 마련돼 장기 표류했던 사업의 본격화 길이 열렸다.
특히 중토위가 열렸던 26일 홍남표 시장은 심의에 참석해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과 시의 확고한 추진 의지, 공공성 강화 방안을 직접 발표하고 위원들의 질의에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또 경남도와 창원시의 공무원들도 원팀이 돼 수개월간의 준비를 해오는 등 각고의 노력을 더했다.
그 결과 민선8기 들어 중토위 심의 첫 도전에서 이 같은 성과를 이끌어냈다.
앞서 시는 지난 2019년과 2020년에도 중토위에 사업인정 협의를 요청했지만, 중토위는 헌법재판소 토지수용 위헌 판결을 근거로 고급골프장, 고급리조트 등을 분양·운영해 수익을 창출하는 이 사업을 두고 수용 시급성, 공익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모두 부동의 협의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시는 구산해양관광단지와 인근의 저도 콰이강의 다리, 로봇랜드, 해양드라마세트장과의 연계, 관광단지 내 마산국화축제 상설 축제장 조성, 그리고 마산해양신도시마저 더해진다면 그동안 거제, 통영, 여수 등으로 대표되는 남해안 관광산업의 중심이 마산지역으로 이동하는 마산르네상스 시대의 문이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2022년 구산면 일원 방문객 : 1,289천명 - 콰이강의다리 336천명, 해양드라마세트장 365천명, 로봇랜드 496천명, 비치로드 92천명 또한 홍 시장이 공약했던 마산지역의 재부흥을 이끌 ‘마산만 재생을 위한 그랜드 디자인’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은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심리 일원 284만㎡에 4계절 체류형 가족 휴양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로부터 2011년에 관광단지로 지정을 받아 2015년 조성계획 승인, 2017년 11월 창원시는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삼정기업구산컨소시엄과 실시협약을 했다.
하지만 사업 토지를 전부 매입하지 못해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지 못한 상황이다.
현재 사업대상지 중 대부분은 보상을 거쳐 창원시가 매입했으나, 일부는 압류·미등기 등으로 토지를 매입하지 못했다.
실시협약에 따라 전체 또는 단위 지구별 보상이 완료돼야 착공이 가능하다.
민선8기 들어 장기표류 사업 정상화에 집중해 온 창원시는 사업과 관련해 중토위 공익성 심사기준 요건 충족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중토위 결정에 따라 그동안 취득불가·미취득 토지는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수용재결을 거쳐서 협의 또는 공탁할 수 있게 됐다.
2011년 관광단지 지정 13년 만에 사업 본격화의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시는 이번 중토위의 조건을 이행하기 위해 골프장 부지 비율 30% 이하 토지이용계획 반영, 골프장 이외 시설의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 마련과 함께 수익사업과 비수익사업의 완공 시기를 맞추고 사업자의 사회공헌활동 부분을 세부운영계획에 담는 등 사업의 공익성 확보 측면을 강화할 계획이다.
홍남표 시장은 “정부에서는 목포부터 전남, 경남을 잇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계획에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시작점이 될 것이다”며 “가장 중요한 건 일반관광객의 접근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국도 5호선 마산, 거제 간 해상구간이 완료되고 마산역에서도 쉽게 갈 수 있는 대중교통과 마산어시장 먹거리와 연계하는 방안도 마련된다면 관광 시너지는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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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새마을회 ‘환경살리기운동’ 펼쳐
영주시새마을회 ‘환경살리기운동’ 펼쳐
[AANEWS] 영주시새마을회는 31일 오전 10시 서천둔치에서 새마을회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3 영주 새마을 환경살리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녹색 영주를 만들기 위한 환경살리기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폐플라스틱, 빈병, 아이스팩 등의 자원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환경 캠페인까지 대대적으로 전개해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 의식을 고취했다.
또한 읍면동 새마을단체가 솔선수범해 서천둔치에 산재해 있는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고 ‘자원 재활용 메시지’를 부착한 새마을 차량 순회 행사까지 진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환경오염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영주시새마을회의 결집력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로 환경보전 문제에 대해 각성하게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새마을회는 평소에도 탄소중립을 위해 국토대청결운동, 그린시티조성사업, 알뜰도서교환시장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자원순환 및 환경보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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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면 낙화담, 낙화놀이로 빛에 물들다
지천면 낙화담, 낙화놀이로 빛에 물들다
[AANEWS] 은하수가 아름다웠던 지천면 낙화담 캠핑장 일원에서‘별별칠곡, 칠곡 빛에 물들다’행사가 10월 28일~29일 개최됐다.
별별칠곡 행사는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한 경북관광진흥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청년문화협동조합에서 주관했으며 낙화놀이, 낙화담을 배경으로 별밤라이트 아트, 반딧불 레이저 등 다채로운 볼거리·즐길거리·먹을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메인행사인 낙화놀이는 단연 압권이었다.
빼어난 낙화담 경치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은하수 별빛이 호수 위로 떨어지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관람객들은 대체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관람하면서도 바람이 불 때 낙화가 불길을 내뿜으면서 떨어질 때 행사장 가득 감탄사를 지르며 10월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밖에도 1박 2일로 진행된‘별별칠곡 힐링캠핑’에는 20팀이 참가해 낙화담 캠핑장에서 캠핑을 즐기고 둘째날에는 커피드립수업, 요가체험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은하수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지천면에 하늘의 별이 호수에 떨어지는 장관을 연출하고자 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오늘 행사가 지역화합과 천혜환경을 가진 칠곡군을 알리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으며 콘텐츠를 확대해 대표적인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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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라이온스클럽, 호이장학금 기탁
백합라이온스클럽, 호이장학금 기탁
[AANEWS] 백합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1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130만원을 칠곡군호이장학회에 기탁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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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동천 대성식당, 호이장학금 기탁
금오동천 대성식당, 호이장학금 기탁
[AANEWS] 금오동천 대성식당은 지난 31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100만원을 칠곡군호이장학회에 기탁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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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피스코, 호이장학금 기탁
㈜국제피스코, 호이장학금 기탁
[AANEWS] ㈜국제피스코는 지난 31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1,000만원을 칠곡군호이장학회에 기탁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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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직장인 마음챙김‘마인드 오피스’ 운영
칠곡군, 직장인 마음챙김‘마인드 오피스’ 운영
[AANEWS]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한국전력공사, 칠곡전력지사, 북삼119안전센터,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등 12개 기관에서‘직장인 마음챙김 마인드오피스’를 운영했다.
칠곡군지역사회통계에 따르면, 칠곡군민 스트레스 인지율은 5년간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이며 30대의 스트레스 인지율이40.1%, 40대는 33%로 전체 연령층에서 각각 1, 2순위로 높게 나타났으나, 이에 반해 정신건강 상담률은 30대 7.2%, 40대 0%로 심각한 수준으로 직업활동으로 인해 정신건강서비스 이용의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직장인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직장 내에‘마인드 오피스’공간을 마련했으며 스트레스 해소존, 코인상담소 등을 운영해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고위험 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줬다.
마인드 오피스를 이용한 한 직장인은 “업무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스트레스 해소존을 이용하면서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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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2023년 인구정책 사진공모전’수상작 10점 선정
칠곡군,‘2023년 인구정책 사진공모전’수상작 10점 선정
[AANEWS] 칠곡군은 31일 ‘2023년 칠곡군 인구정책’ 사진공모전의 수상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ON가족이 전하는 행복 이야기 IN 칠곡’이라는 주제로 저출생 극복 및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개선과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개최했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된 작품은 대상벗, 꽃들, 최우수상 형들은 사춘기, 우수상 따신 봄날에, 칠곡군에 나타난 꿀벌들 장려상 등이다.
시상금은 대상1명 1백만원,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2명 각 20만원, 장려상 6명에 각 10만원이다.
수상작에 대해 동명면민 작은 음악회을 시작으로 칠곡군 군립도서관, 꿀벌테마파크 등에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전시하고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각종 홍보자료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저출생 및 인구감소 시대에 아이가 주는 기쁨,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보며 가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으로 온 가족이 행복한 칠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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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면 진미식품’ 취약계층에 쌀 전달
‘지천면 진미식품’ 취약계층에 쌀 전달
[AANEWS] 칠곡군 지천면 진미식품에서 지난 31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천면사무소에 쌀 20kg 30포대를 기탁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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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군수배 및 제12회 협회장기 골프대회 성료
제10회 군수배 및 제12회 협회장기 골프대회 성료
[AANEWS] 고령군은 지난 30일 쌍림면에 위치한 마스터피스CC에서 제10회 군수배 및 제12회 협회장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40개팀 16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등 인기 스포츠로서 골프의 저력을 보여줬다.
경기결과 단체전 우승은 운봉회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고령군상공협의회, 3등은 고령중골프동우회가 가져갔다.
개인전 부분에서는 우승 손별호, 준우승 기환석, 3위 곽창백이 차지했다.
개인전 부분에서는 우승 나미향, 준우승 빈경화, 3위 양금옥에게 돌아갔다.
김종태 고령군골프협회장은 “오늘 하루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동호인들과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제10회 군수배 및 제12회 협회장기 골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이 자리에 있는 모두가 골프 전성시대를 이끌어갈 리더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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