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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창원시공원녹지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시는 관내 공원녹지의 확충·관리·이용 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2040년 창원시 공원·녹지기본계획' 공청회를 11월 2일 오후 2시 의창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인 공원·녹지 기본계획은 공원·녹지의 장기적 계획수립 및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발전 방향을 제안해 향후 창원시 공원·녹지의 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기본계획이다.
이번 공청회는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 관계전문가 토론, 시민 의견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공원·녹지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 제출은 공청회 당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창원시 공원녹지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의견서 서식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되어 있다.
창원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시민 및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후 창원시 도시공원위원회 자문,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을 거쳐 경상남도지사에게 2040 창원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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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 ‘대구시 도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건의문 채택
대구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 ‘대구시 도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건의문 채택
[AANEWS] 대구광역시 구·군의회 의장협회의 10월 정례회의가 지난 31일 11시 군위군의회 의장실에서 개최됐다.
9개 구·군 의장 전원이 참석한 이 날 회의에서는 본회의에 앞서 지난 8월 태풍 ‘카눈’으로 큰 피해를 입은 군위군민들에 대한 위문 성금 300만원을 군위군의회에 전달했으며 본회의에서는 군위군의회 박수현 의장이 제안한 ‘대구시 도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대구광역시장에게 전달했다.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은 “대구편입 후 군위군에서 처음으로 의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며“군부대 군위 이전을 위해 대구시와 의장협의회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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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미래강원 2032 비전을 제시한다.
강원자치도,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미래강원 2032 비전을 제시한다.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일부터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인 대전’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비전과 정책 등을 알리는 홍보 전시관을 조성·운영한다.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인 대전은“이제는 지방시대,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합 새롭게 출범하는 지방시대위원회와 교육부, 행안부, 산업부, 국토부, 중기부, 국가교육위원회, 17개 시도 및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정책박람회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엑스포에서 “미래산업글로벌도시”라는 주제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도약을 위해 2032년까지 인구 200만명, 지역내 총생산 100조원, 강원형 교통망 완성을 위해 5대 첨단산업산학협력단지 조성 및 첨단과학산업육성, 5대 관광벨트 조성으로 글로벌관광도시 도약, 내부순환교통망 및 수도권 1시간대 교통망 완성을 위한 미래강원 정책과 추진전략을 홍보한다.
또한 아시아 최초의 동계 청소년올림픽인“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대회” 홍보를 통해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 내고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홍보관을 찾는 많은 시민을 위해 정책홍보를 위한 샌드아트공연,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뭉초인형 뽑기, 뭉초와 함께하는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특히 11월 2일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은 지방시대 특별법 통과, 지방시대 종합계획 발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국민들에게 대대적으로 알리는 행사로 별도로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이번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도가 추진하는 반도체산업, 바이오헬스, 미래 이동수단, 친환경에너지산업 등 첨단전략산업과 해양 및 산악관광의 최고 중심지인 글로벌관광도시로서의 도약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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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경 유산물 구상나무 식재”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경 유산물 구상나무 식재”
[AANEWS]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오늘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내 조경수로 활용된 구상나무 120본을 식재했다.
구상나무 식재는 주행사장으로 활용되던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 내에서 진행됐으며 김동일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145만 여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지난 22일 성황리에 폐막한 산림엑스포를 기념하고 수목정비를 통해 산림엑스포가 남긴 소중한 유산을 보존·관리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김동일 부위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행사장 내 산림자원을 가꾸고 보존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현재 산림엑스포 주행사장은 시설물 해체·반출 작업, 부스테이너 및 무대 철거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11월 중 대형텐트까지 모두 철거될 예정이다.
이후 부지 평탄화 작업을 거쳐 12월말 당초 강원세계잼버리수련장의 모습으로 복원된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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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가족지원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직원 역량 강화교육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지난 10월 30일 북면 천부 주민자치센터 2층 및 나리분지 일대에서 울릉군가족센터 직원 및 생활지도사 등 24명을 대상으로 직원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울릉군가족센터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고령·독거노인을 위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뿐만 아니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그리고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가족상담과 부모역할지원, 독거노인 문화지원사업, 맞벌이가정일가정양립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현재 운영 중이다.
그 중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은 울릉군이 울릉군가족센터에 위탁해 돌봄이 필요한 고령·독거노인들에게 안정적인 노후 생활 보장, 노인의 기능, 건강 유지 등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들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금번 교육은 직원들의 전문성 및 업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소속감과 책임감을 강화시키며 긍정적인 영향을 가질 수 있도록 실시 됐다 오전 교육은 울릉군가족센터 박성우 센터장 교육으로 직무 관련 전문성과 직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라포형성교육’을 실시했고 외부 강사를 초청해 힐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내 생애 여유로움 디자인 하기’교육을 진행했고 오후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생활지도사들의 심리적 정서지원을 위한 ‘오감만족 숲속 걷기’를 나리분지 일대에서 진행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직원 역량 강화교육은 생활지도사들의 심리적 정서지원을 통해 안정을 되찾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이 더욱 더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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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발의“파크골프장 활성화 촉구 건의문”환경부 수용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발의“파크골프장 활성화 촉구 건의문”환경부 수용
[AANEWS] 지난 7월20일 곽세훈 함안군의장이 경남시군의장협의회에서 제안한 ‘파크골프장 활성화 촉구 건의문’을 환경부가 수용했다.
곽세훈 의장은 건의문에서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는 증가하나 각종 규제로 공급이 부족한 현실을 지적하고 건강한 노년보장과 의료비 지출을 줄여 국가적으로도 사회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해 관계부처 간 적극적인 협의로 기준을 마련하고 관련 법령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이에 환경부는 관련법의 개정을 위해 환경영향평가법과 관련해 하천구역 내 친수지구에 개별 법령에 따른 환경오염 배출시설을 포함하지 않는 사업에 대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제외하고 하천법과 관련해 불법시설에 대한 원상회복 등의 조치 수준을 최소화하는 내용을 포함한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으며 올해 안에 법안 통과를 추진 중이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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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소 럼피스킨병 대응 총력.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창원시, 소 럼피스킨병 대응 총력.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AANEWS] 창원특례시는 의창구 대산면 축산 농가 1곳에서 소에서 발병하는 바이러스성 감염병인 럼피스킨병이 확진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확산 방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럼피스킨병은 모기, 진드기 등 흡혈 곤충에 의해 감염되는 소에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동물에서 고열, 피부 결절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우유 생산량 감소와 유산, 불임, 폐사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잠복기간은 보통 4일에서 14일 정도로 짧으며 최대 28일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축산과, 재난대응담당관 등 10개 부서로 구성됐으며 24시간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발병 소 사육농가 이동 경로상 통제초소 설치와 이동 제한관리, 방역대 설정, 흡혈 곤충 차단방역, 해당 농장 살처분 등 초기대응을 신속하게 완료하고 시 홈페이지 카드 뉴스 등 방역 활동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점차 확산하는 가축전염병을 막기 위해서는 선제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 사육농가는 행사 및 모임 자제와 외부 차량 출입 통제, 농장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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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홍보 캠페인 개최
안동시,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홍보 캠페인 개최
[AANEWS] 안동시가 성숙한 반려문화조성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31일 낙동강변 다목적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애견연맹 안동지부와 유기동물보호입양협회 회원, 애견연맹 안동지부 소속 반려견순찰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페인에 앞선 개회식에서는 지속적인 방범 순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안동시가 반려견 친화도시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강변 둔치를 돌면서 반려동물 펫티켓 준수와 동물등록 안내, 유기견 입양 홍보 등을 위해 안동시에서 자체 제작한 배변 봉투, 물티슈, 전단지 등을 배부하고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반려인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안동시 축산과 관계자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조성되기 위해서는 반려인뿐만 아니라 비반려인이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사항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펫티켓 준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물과 공존하는 건강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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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38일간의 대장정 끝마쳐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38일간의 대장정 끝마쳐
[AANEWS] 대한민국 공룡 1번지 경남 고성군에서 진행된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10월 29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재단법인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은 9월 22일부터 38일간 당항포관광지에서 진행된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31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3공룡엑스포 성과 발표 언론 브리핑에서 이상근 고성군수는 공룡엑스포가 가지는 상품성과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안전한 행사를 개최했으며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평가하며 브리핑을 진행했다.
행사기간 누적 유료 관람객은 180,186명으로 공식 집계됐다.
조직위는 2022년부터 재단의 자생력 확보를 위해 무료 입장객 대상인 36개월 미만 어린이와 중증 장애인, 교육기관 인솔 교사 등은 집계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어린이집, 특수학교 등 396개의 교육단체에서 1만 8천 명 이상이 방문하며 공룡엑스포가 여전히 인기 있는 체험학습 장소임을 알렸다.
매출은 입장권, 먹거리 판매 등 38일간 42억 4천만원을 기록했으며 업체 정산, 수수료 등을 제외하면 조직위 수익은 32억 5천만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직위는 최종 엑스포에 투입된 사업비 25억여 원을 제외한 순수익은 7억 5천만원 선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뿐만 아니라 행사 기간 군민 직원 110명 채용과 인건비 4억 5천만원 지급, 고성사랑상품권 1억여 원 유통, 지역특산품 판매 등 대부분의 사업 진행 시 지역 업체를 이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특히 일정 금액 이상 입장권을 구매하거나 고성군에서 숙박할 시 상품권을 지급해 엑스포 이후에도 고성군에서 머물다 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번 엑스포 기간에는 6일간의 추석 연휴와 한글날 3일 연휴가 이어지면서 많은 관람객이 공룡 나라에 방문했다.
일 최대 유료 방문객 수는 14,481명으로 행사장 진입로가 잠시 교통 체증을 겪기도 했다.
연휴 기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을 대비해 안전관리 계획도 철저히 수립했다.
행사장 내에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해 고성경찰서에서는 행사장 정기 순찰을 진행했다.
화재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소방차와 응급 구조 인력 및 응급이송차량이 상시 대기했고 비상약 처방이 가능한 고성군의 보건 인력이 대기하고 있는 의무실도 운영됐다.
전시관 외에도 에스컬레이터, 공룡열차 승강장과 하차장 등 안전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장소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행진 행사와 같이 많은 인파가 집중되는 공연 이후 미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신속한 대처로 평균 10분 내 해결됐다.
엑스포 행사장에 가면 꼭 봐야하는 행진은 이번 엑스포에서도 여전히 인기있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전시관은 이후에라도 볼 수 있지만 ‘엑스포의 꽃’인 행진 행사는 시간을 놓치면 볼 수 없어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다양한 국가에서 무대 경험이 많은 전문 외국인 연기자로 구성된 행진 팀은 1일 2회 공룡분수부터 캐릭터관을 지나 상설무대까지 화려한 행진을 진행했고 그 인기는 여전했다.
지난 해보다 11명이 늘어난 35명의 퍼레이드 단원들은 새로운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도 하고 관객들과 손뼉 맞장구를 하는 등 틈새 소통 역시 놓치지 않았다.
특히 이번 엑스포 행진의 독특한 특징 중 하나는 따라 하기 쉬운 율동이었다.
행진 안무는 쉽게 따라할 수 있어 누리소통망에서 행진 행사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참여 잇기가 유행하기도 했다.
또한 행사장 출구에서는 아이들이 “Go, Go, Go, Go 앞으로”라는 가사를 연신 흥얼거리며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관람객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는 40대 이하의 가족 단위 고객이 대다수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 새로운 콘텐츠의 개발 필요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상근 조직위원장은 “3년 연속 개최라는 부담감 속에 비슷한 시기에 진행한 다른 행사들과 보이지 않는 선의의 경쟁 구도가 있었지만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군민 직원, 사무국 직원들의 노고로 공룡엑스포의 성공을 이끌었다”며 “엑스포에서 얻은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흥미롭고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엑스포가 열렸던 당항포관광지는 11월 20일까지 휴장한 후 11월 21일부터 운영한다.
오토캠핑장과 펜션 예약 예약도 21일부터 운영하며 관련 문의는 ☏055-670-4507를 통해 가능하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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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참전자회 거제시지회, 베트남 전적지 순례
월남전참전자회 거제시지회, 베트남 전적지 순례
[AANEWS] 월남전참전자회 거제시지회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한국군이 주둔했던 베트남 전적지 순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적지 순례단 42명은 츄라이에 있는 옛 청룡부대 주둔지를 방문해 벙커, 헬기장, 위병소 등을 탐방하고 짜빈동 전투지역 등 베트남 전쟁과 관련한 역사 유적지를 방문해 전쟁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신준상 지회장은 “50여년 전 생사를 넘나들던 전투 현장을 다시 방문하니 희생된 전우들 생각에 마음이 울컥했다”며 “이번 행사를 지원해주신 거제시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국가유공자로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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