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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시 청소년동반자 문화체험캠프 실시
2023년 거제시 청소년동반자 문화체험캠프 실시
[AANEWS]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8일 로봇랜드에서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과 지도자 36명을 대상으로‘행복충전 자유이용권’문화체험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테마 문화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돕고 가상 체험을 통해 미래 세상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처음 만났지만 한팀이 되어 활동하는 과정에서 서로 돕고 배려하며 대인관계 기술을 배우고 다양한 체험시설과 전시관을 견학하며 미래세상에 대한 관심을 촉진하는 기회를 가졌다.
청소년들은 “혼자서는 불가능한 아찔한 놀이기구를 새 친구의 도움으로 성공해 두려움을 극복했다.
친구도 생겨서 행복이 가득 충전된 캠프였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간 놀이동산에서 실컷 놀면서 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려서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에 전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센터장은 “코로나19 이후 대인관계와 학업 문제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이 부쩍 증가했다 긍정적 대인관계 형성과 스트레스 해소는 청소년기의 안정된 성장을 위해서는 필수이므로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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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렴은 기본 실천은 의무
통영시, 청렴은 기본 실천은 의무
[AANEWS] 통영시는 지난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2023년 찾아가는 부서 맞춤형 청렴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9월에 미래혁신추진단 등 시 청사의 28개 부서 이번 10월 23일부터는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평생학습관 및 도서지역을 포함한 읍면동 등 외부 청사 23개소에서 실시해 총 50여 개의 부서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간담회는 천영기 시장의 청렴에 대한 추진 의지와 직원들의 실천을 강조하면서 그간 실시한 청렴 활동 내용 홍보와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각 부서의 고충 및 건의 사항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시는 지난 9월 청렴해피콜을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인·허가, 보조금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난 27일 제2차 청렴실천 회의를 개최하는 등 청렴 실천 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보감사실장은 “청렴하지 못하면 욕심에 빠져 친절을 베풀기 어렵고 친절하지 못하면 다른 것을 바라는 욕심으로 비춰질 수 있다”며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친절하게 응대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고충민원 처리실태 및 공공재정환수제도 이행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청렴해피콜을 통한 청렴도 점검 등 친절 행정 서비스 구현 및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쉼 없이 추진하고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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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소 럼피스킨병 철통 방역
밀양시, 소 럼피스킨병 철통 방역
[AANEWS] 제1종 법정전염병인 소 럼피스킨병이 지난 19일 충남 서산 한우 농가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전국 67개 농장에서 발생했으며 지난 30일 밀양지역 인근 창원 한우농가에서도 발생해 질병 확산추세에 있다.
이에 따라 밀양시는 모든 소 농가에 발생현황 및 방역지침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발생지역 소 반입을 차단하는 한편 축협 공동방제단을 이용해 축사 주변 매개체 방제를 집중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공수의 9명을 총동원해 매일 임상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가축시장 폐쇄, 축산농가 모임 금지를 통해 질병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다.
11월 1일부터는 관내 사육 중인 3만2000여 두의 소에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50두 미만은 수의사 접종지원, 50두 이상은 자가접종이 원칙이나 긴급 예비비를 편성해 다두 사육농가도 수의사 접종 요청을 하면 지원해 11월 10일까지 접종완료할 계획이다.
최종칠 축산과장은 “소 럼피스킨병은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돼 축산 농가에서는 생소한 질병이지만, 백신접종 등 방역당국의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가축질병 청정 밀양의 이미지를 지키도록 하겠다”며 “럼피스킨병은 소, 물소에만 발생하는 질병으로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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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장, 퍼스텍 본관동 준공식 참석
창원시장, 퍼스텍 본관동 준공식 참석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31일 방위전문산업체의 대표적 기업인 퍼스텍의 창원공장 본관동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날 준공식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시장, 김일동 방위사업청 방산진흥국장, 신진교 국방과학연구소 부소장, 류명현 경상남도 산업통상국장, 손경석 퍼스텍 대표와 임직원, 국내 주요 방위사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퍼스텍은 1975년 제일정밀공업으로 출발해 유도조종장치, 발사통제 장치 등 유도무기·항공 분야에서 방산 핵심 부품을 생산해 오고 있는 대한민국 방산업체의 대표 격으로 꾸준한 투자·연구를 통해 주요 구성품의 국산화를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2021년과 2022년에는 미국 보잉이 시행한 품질평가에서 최상위 골드 등급을 받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준공식을 가진 본관 신축 건물은 기존 건물을 철거 후 1층, 2층, 3층 4층의 4천 평 규모로 확장 증축됐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공장 증축에 힘쓴 퍼스텍 직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퍼스텍이 주력업종인 방산 부품 생산 분야를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가 주기를 당부하면서 지역업체의 협력파트너로서 언제나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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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및 이의신청 안내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결정·공시하고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대상은 올해 상반기 동안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3028필지로 토지소유자의 의견접수 및 밀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밀양시청 민원지적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신청을 하고자 하는 토지소유자와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민원지적과 누리집 민원사무편람 게시판에서 이의신청서를 받아 시청 민원지적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및 정부24 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이의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밀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12월 22일까지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하는데, 밀양시청 민원지적과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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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우수자원봉사자 스마일 장수사진 촬영
창원특례시, 우수자원봉사자 스마일 장수사진 촬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31일 창원시 우수자원봉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스마일 장수 사진 무료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300시간 이상을 자원봉사 활동에 몸담아 온 75세 이상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랜 기간 자원봉사 활동으로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자원봉사자를 예우하고 자원봉사자들에게 인센티브와 함께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함이다.
자원봉사자로 행복하고 멋지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소중하게 담아드리기 위해 한복 대여는 물론, 재능기부 뱅크 소속 봉사자들이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링, 사진촬영을 지원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봉사활동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해 오신 만큼, 오늘 행사로 수고와 헌신을 베풀어주신 자원봉사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분들의 봉사활동이 더욱 뜻깊고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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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대구마라톤대회 마스터즈 참가접수 11월 1일부터 선착순
2024대구마라톤대회 마스터즈 참가접수 11월 1일부터 선착순
[AANEWS] 대구광역시는 2024대구마라톤대회 마스터즈 부문 참가접수를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도 3월 8일까지 3만명 선착순 모집한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01년 마스터즈 3km로 시작으로 2007년 풀코스 도입, 2008년 엘리트 부문으로 확대했고 2009년 국제육상연맹 공인 국제대회로 개최하게 됐다.
2013년 세계육상연맹 실버라벨 대회로 인증받은 이후, 2023년도에는 국내유일 골드라벨대회로 승격돼 11년 연속 WA가 인증하는 표준마라톤대회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매년 4월 첫째 주 일요일에 개최되는 대구마라톤대회는 내년에는 4월 7일 개최될 예정이며 엘리트, 마스터즈 선수, 시민을 포함해 3만명 이상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회 개최 24년째인 내년 대회부터는 집결지와 마라톤 코스도 확 바뀐다.
출발지는 기존 국채보상공원에서 대구 육상의 메카인 대구스타디움으로 변경되며 같은 코스를 세바퀴 도는 루프코스에서 대구시내 전역을 한바퀴 도는 순환코스로 재설계했다.
이는 선수들이 반복 구간을 달리는 데 따른 지루함을 개선하고 아울러 대구시의 주요 명소, 시설 등을 대회 당일 실시간 생중계함으로써 국내외 대구시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데 있다.
한편 대회 시상금은 엘리트선수의 경우 1위 상금이 기존 4만 달러에서 16만 달러로 대폭 인상된다.
또한, 일반인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부문 1위에게는 상금 150만원이 지급되며 풀코스의 경우 단체상, 최다참가상이 신설될 예정이다.
대회 마스터즈 부문 참가자 접수는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8일까지 대구마라톤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되며 참가종목과 참가비는 풀코스, 풀릴레이, 10km, 건강달리기로 개인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다양하게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마라톤 동호인들이 엘리트 선수들과 동일한 코스에서 같은 거리를 뛰고 싶어하는 의견을 수렴해 마스터즈 풀코스를 재편성했고 지난 10월 4일부터 10월 15일 12일간 풀코스 사전접수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1,600여명이 이미 신청을 완료했다.
참가접수 기간 중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대회 붐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골드라벨’ 대회로 운영되는 대구마라톤대회가 ‘국제육상도시 대구’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대구 대표 스포츠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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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AANEWS] 거제시는 31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2월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 예타 신청했으나, 중장기 계획 필요 등의 사유로 예타 대상사업에 선정되지 않았다.
이후 관계 기관 협의를 통해 사업계획의 변경 등 예타 요구서의 보완을 거쳐 지난 9월 재신청한 결과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예타 대상사업 선정은 사업의 최종 확정이 아닌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할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후 일정으로는, 기재부가 오는 12월까지 예타 조사 수행기관 선정 등 사전절차를 거쳐 예타 조사에 본격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비타당성 조사는 최소 9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타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거제시는 산림청, 경상남도와 함께 예타 통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은 국가가 조성하는 첫 국립정원이며 2019. 11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동의장 성명으로 채택되어 한·아세안 국가 간 산림분야 교류·협력기회 확대와 정원문화의 확산과 활성화 계기가 될 것으로 특히 이번 예타 대상사업 선정은 산림청과 경상남도, 거제시가 적극 협력해 이뤄낸 성과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대상사업 선정으로 ‘정원도시 거제’의 새로운 도약과 나아가 세계인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발돋움할 것”이라며 “아직 예타 통과 관문이 남아있는 만큼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자세로 산림청, 경상남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아세안 국가정원 사업이 예타에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은 아세안의 문화와 전통을 담은 한·아세안 간 우호관계의 상징사업으로 면적 40.4ha의 규모이며 총사업비는 1,986억원, 2030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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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생활개선회 어울림 한마음 대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생활개선울릉군연합회는 지난 26일 북면 울릉국민체육센터에서 100여명의 생활개선회원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농촌여성리더로서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고된 농사일 하는 틈틈이 역량개발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생활개선회원들은 그동안 갈고 닦았던 아랑장구 공연과 라인댄스로 행사의 서막을 열면서 다양한 게임과 장기자랑을 통해 회원 간 친밀함을 더하며 시종일관 웃음꽃이 피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 말미에는 농업기술센터 김지호 농기계 교관으로부터 농사를 지으며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에 관해 교육을 받는 시간을 가져 행사의 의미가 한층 배가 됐다.
박기숙 생활개선울릉군연합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생활개선회원들 간의 한마당 어울림 행사 재개를 통해 회원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단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소회를 밝혔다.
남한권 군수는 “농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생활개선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뜻깊은 시간을 통해 회원들 간 단합과 함께 우리군 농업이 더욱 건강하고 발전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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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10월 31일 서면 태하리 소재 울릉군 공설운동장에서 6개 기관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설운동장 관리동에서 발생한 화재가 확산되어 산불로 진행되는 상황을 가정, 울릉군 관내 소방 자원을 총 동원해 유관기관간 신속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초기대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울릉군은 동해의 유일한 섬으로 대형화재 또는 산불이 발생할 경우 타 지자체의 도움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점에서 관내 가용 가능한 모든 화재진압 장비를 한 곳에 모아 대응 능력을 시험하고 강화한 것이 이번 훈련의 핵심이다.
특히 울릉경찰서 해군118전대, 공군8355부대, 한국전력 울릉지사, 울릉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장이 직접 훈련에 참가 지휘해 훈련의 성과를 높였다.
남한권 군수는 “처음으로 관내 소방자원을 총 동원해 훈련을 실시했다으로써 우리가 가진 자원과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고 말하며 “훈련 간 나타난 문제점들을 개선해 재난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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