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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읍, 9월 이장회의 개최로 소통과 청렴행정 다짐
거창군 거창읍, 9월 이장회의 개최로 소통과 청렴행정 다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읍은 지난 9일 거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읍장, 이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청렴명패를 활용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한 뜻을 모았다.회의에 앞서 거창 분산성 도 기념물 지정 신청과 관련한 주민설명회가 진행됐으며 이어 본인서명사실 확인 제도의 편리성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의 시간도 마련됐다.본회의에서는 △제9회 주민 서비스의 날 개최 △2026년 ‘방문’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2026년 거창한마당대축제 주요변경 사항 △감악산 꽃별여행 군민 사전예약 2차 접수 안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행정사항을 안내하고 마을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특히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곳곳의 불편 사항을 살피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에도 함께 힘써 줄 것을 강조했다.박동화 거창읍 이장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곳곳을 살피고 이장협의회에서도 주민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신종호 거창읍장은 “취임 후 처음 열린 이장회의에서 이장님들과 읍정 현안을 함께 나누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고 다가오는 명절에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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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경북 시·군 최다 3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탄생
경주서 경북 시·군 최다 3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탄생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에서 경북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3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다.경주시는 이시은 맷돌순두부 대표가 경주시 제32호이자 경북 제209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이에 따라 경주시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32명을 배출해 경북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하게 됐다.가입식은 지난 9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준민 맷돌순두부 공동대표, 이상춘 경주 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김재훈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등이 참석했다.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대표적인 민간 기부 네트워크다.이 대표가 운영하는 맷돌순두부는 1994년 문을 연 뒤 30여 년간 국내산 콩과 가마솥 방식을 고수해 온 지역 음식점이다.2010년 초부터 박준민·이시은 대표가 2세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이시은 대표는 “30여 년 동안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어 가입을 결심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그릇과 같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시은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소중한 뜻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고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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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글로벌 CEO 서밋…AI·로봇 등 미래산업 방향 모색
경주서 글로벌 CEO 서밋…AI·로봇 등 미래산업 방향 모색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인공지능과 로봇 등 미래산업의 변화와 국제협력 방향을 모색하며 산업 경쟁력과 국제행사 역량을 알렸다.경주시는 ‘2026 경주 글로벌 CEO 서밋’을 통해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새로운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경상북도와 매일경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AI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지역의 미래산업과 경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지난 9일 힐튼경주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위정환 매일경제 대표 등이 참석했다.특히 지난해 열린 ‘2025 세계지식포럼 with 경주’의 흐름을 이어 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의 국제행사 역량과 미래산업 비전을 알리는 자리가 됐다.행사는 △산업 AX 대전환 △미래농업 △스페이스 이코노미 시대 △CEO 라운드테이블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연사로는 세바스천 스런 구글X 창립자, 닉 래드퍼드 페르소나 AI 최고경영자, 로라 홀드워스 부킹닷컴 아시아태평양 총괄 매니징디렉터 등이 참여했다.이들은 AI와 로봇, 관광 등 미래산업의 변화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경주시는 원자력과 미래자동차를 중심으로 산업 기반을 넓히고 제조 AX 등 산업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또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회의와 포럼 등 글로벌 행사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상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과 지역 기업인,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 학생들도 참석해 미래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서밋이 경주의 미래산업과 국제협력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과 투자자, 지역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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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또래상담 지도교사 역량 강화…학교 심리·정서 안전망 높인다
경주시, 또래상담 지도교사 역량 강화…학교 심리·정서 안전망 높인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교 현장의 또래상담 활성화를 위해 지도교사들의 상담 역량 강화에 나섰다.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일 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지역 초·중·고등학교 또래상담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연합회를 운영했다.이번 연합회는 청소년 상담과 또래상담 활동을 담당하는 지도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사 간 네트워크 형성과 정서적 소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도형상담을 활용해 청소년의 성향과 심리를 이해하는 전문 특강과 지도교사 간담회가 진행됐다.참여 교사들은 도형상담 기법을 직접 실습하며 청소년의 심리·행동 특성에 따른 상담 방법을 익히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지도 방향을 공유했다.시는 이번 연합회가 또래상담자 교육과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학교 내 심리·정서적 안전망 강화와 학교폭력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연합회가 지도교사들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또래상담 활동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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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국가 방사능방재 연합훈련’ 실시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10일 신월성원자력발전소 2호기의 방사능 누출 사고를 가정한 ‘2026년 월성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했다.원자력안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훈련에는 행정안전부 등 19개 중앙부처와 경상북도, 경주시, 포항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원자력 유관기관, 군·경찰·소방,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올해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원전사고에 산불이 겹친 복합재난과 월성·한울 원전부지에서 방사선 비상이 동시에 발생하는 복수 부지 동시 사고 상황을 처음으로 반영해 광역 방사능 방재 체계의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경주시는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주민보호조치와 구호소 운영, 교통통제, 현장 지원 등 지역 차원의 대응 임무를 수행했다.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국민체험단이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구호소로 운영된 경주실내체육관 일원에서는 감포읍, 문무대왕면, 양남면 등 9개 읍·면·동 주민과 양남중학교 학생 등 300여명이 주민 소개 훈련에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방사선 오염검사와 주민 등록 등 구호 절차를 직접 체험하고 응급의료와 방사선 비상진료, 생활지원, 급식 등 구호소의 운영 과정을 살펴보며 방사능재난 발생 시 주민보호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경주시는 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사항을 방사능방재 계획과 주민보호 체계에 반영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해 나갈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방사능 재난은 무엇보다 신속한 주민보호가 중요하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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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통합돌봄 대상 가구에‘안심가전’지원
경주시, 통합돌봄 대상 가구에‘안심가전’지원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경주지사와 함께 지난 9일 통합돌봄 대상 가정을 방문해 ‘경주안심가전 지원사업’물품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내 집에서 누리는 안심 돌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거환경이 취약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생활 불편을 덜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통합돌봄 대상 8~10가구를 선정해 가구별 여건에 필요한 필수가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시는 폭염에 대비해 에어컨 5대를 지원했으며 이날 방문한 가정에는 노후 냉장고를 새 제품으로 교체했다.현재까지 냉장고 2대, 에어컨 5대, 가스레인지 2대 등 필수가전을 지원했다.경주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하절기 가전 지원에 이어 겨울철에는 난방에 필요한 물품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이경화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세심하게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경주지사는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제공, 사후 모니터링까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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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오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추진위원회 ‘영오면건강배움센터’ 위탁 운영을 위한 주민이 함께 운영하는 협동조합 설립 추진 회의 개최
영오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추진위원회 ‘영오면건강배움센터’ 위탁 운영을 위한 주민이 함께 운영하는 협동조합 설립 추진 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오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추진위원회는 2026년 9월 9일 오전 11시 영오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경남 고성군 영오면 영산리 257-2번지에 신축중인 영오면건강배움센터의 원활하고 지속적인 위탁 운영을 위한 협동조합 설립을 추진하고자 추진위원회 위원, 각 마을 이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영오면건강배움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복지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운영하는 협동조합 설립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발기인 구성, 협동조합의 설립 목적과 사업 방향, 조합원 출자금액, 정관의 주요 내용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건강배움센터를 단순한 시설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가는 거점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배삼태 추진위원장은 “영오면 건강배움센터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고 가꾸어가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중요하다”며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주민들이 운영의 주체가 되어 센터를 지속가능하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선옥 영오면장은 “건강배움센터는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행정에서도 주민들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오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추진위원회는 앞으로 협동조합 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건강배움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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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수원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
경주시, 한수원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한국수력원자력(주) 본사를 찾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홍보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경주시 고향사랑팀 직원들이 한수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도의 취지와 기부 방법, 세액공제 혜택 등을 안내했다.또 10만원 이상 현장 기부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경품을 제공하고 경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경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주요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경주시 관계자는 “경주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한수원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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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거창군 남하면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체육회는 지난 9일 남하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과 운영위원, 마을 이장 등 관계자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회 군민체육대회 참가 준비’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종목별 경기 일정과 대진표 공유를 시작으로 남하면의 차별화된 매력과 단합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입장식 준비,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올리는 효과적 지원 방안 등 각종 사안들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배병록 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면민 모두가 웃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자 남하면의 끈끈한 결속력을 보여주는 무대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며 체육회 임원과 운영위원뿐만 아니라 관내 모든 단체와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응원을 부탁했다.신동일 남하면장은 “군민체육대회는 모든 면에서 참여하는 큰 대회인 만큼, 우리 면의 저력을 대외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과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하면체육회는 본 대회까지 남은 기간 동안 선수단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세부적인 사항을 꼼꼼히 챙겨나갈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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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둠벙도서관, 한국도서관문화재단 기증 공모 선정… 올해만 10번째 쾌거
책둠벙도서관, 한국도서관문화재단 기증 공모 선정… 올해만 10번째 쾌거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책둠벙도서관이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설립 20주년 기념 도서관 물품 기증 공모’에 최종 선정돼 유아용 가구인 ‘놀이카트’를 지원받게 됐다고 9월 9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전국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30개관을 대상으로 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책둠벙도서관은 전국 단위의 심사를 거쳐 유아용 놀이카트 기증 대상 20개관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특히 이번 선정은 올해 책둠벙도서관이 달성한 10번째 외부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군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도서관 시설과 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선제적으로 외부 재원을 확보해 온 실무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이번에 기증받는 ‘유아용 놀이카트’는 9월 중 도서관에 정식 배치될 예정이다.책둠벙도서관은 이를 통해 유아와 어린이가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도록 돕고 가족 단위 방문객의 이용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적극적인 외부 재원 확보 노력이 10번째 공모 선정이라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책둠벙도서관이 군민 누구나 편히 누리는 ‘문화 둠벙’ 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 체감형 도서관 서비스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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