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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회의 개최 및 환경정비 시행
율곡동 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회의 개최 및 환경정비 시행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율곡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9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가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재난 취약 지구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집중호우로 하천 수위가 상승하거나 침수가 우려될 경우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행정 인력이 즉시 대응하기 어려운 야간이나 주말에는 자율방재단이 현장 상황을 살피고 출입 통제 등 안전조치에 나설 수 있도록 구체적인 역할과 조치 사항을 회원들과 협의했다.회의에 이어 시행된 환경정비 활동에서는 주택가와 상가 인근 배수로 및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토사를 제거하고 하천으로 유입돼 배수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정비에 힘썼다.고영애 율곡동 자율방재단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태풍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평소 재난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단원들과 함께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이순영 율곡동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평소 철저한 사전 예찰과 신속한 현장 조치가 중요하다”며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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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지역 고용 활력 ‘톡톡’
김천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지역 고용 활력 ‘톡톡’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지난 9일 김천상공회의소 4층 회의실에서 구직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현장에는 관내 9곳의 우수 기업이 참여해 34명 규모의 현장 채용을 진행했다.93명의 구직자가 1:1 면접에 참여했고 8명이 당일 합격해 취업에 성공했으며 그 외 면접자는 추후 결과를 안내받을 예정이다.이와 함께 고용센터와 취업지원센터 등 김천시 구인·구직 관련 유관기관이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해 맞춤형 취업 컨설팅과 다양한 고용 정책을 안내해 구직자들의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했다.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일자리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고 인력난을 겪는 지역 기업에는 훌륭한 인재를 만나는 상생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추진해 일자리 미스 매치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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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도약 위한 해외 벤치마킹
통영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도약 위한 해외 벤치마킹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통영시 대표단이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6박 9일간 핀란드 헬싱키와 영국 포츠머스·사우샘프턴·런던 일원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선진지 사례 답사를 실시했다.이번 출장에서는 해양레저 선진국의 시설 및 운영 노하우를 조사한 것은 물론 영국 하원의장과 통상 특사, 포츠머스 시장 등 중요 인사들과 잇달아 면담하며 양국 및 양 도시 간 해양레저 협력과 관광객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클리퍼 벤처스와는 ‘2027~2028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국제 협력 성과를 거뒀다.이번 출장에는 윤인국 부시장을 단장으로 통영시의회 전병일 의장과 김태균 의원,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기본계획 업무 관계자, 경남요트협회 김한울 수석부회장 등 15명이 참여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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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정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완료
통영시, 시정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완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효율적인 시정 운영과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자 지난 8일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당초에 3일간 21개소를 점검할 계획이었으나,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응급 복구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일정을 조정해 하루 동안 13개소를 압축해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통영시 수산식품 외식산업 개발센터 신축공사 등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중호우에 따른 공사장 사면·지반 안전 관리 및 수해 피해 여부 △대형 구조물 신축 현장의 부실시공 방지와 공정 관리 대책 △현장 애로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와 함께 현장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현장에서 호우 피해 상황과 공정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며 “현장의 문제를 제때 발견하고 바로잡는 것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을 신속히 보완·개선하고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재난 대응력과 현장 집행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시민 중심, 강한 통영’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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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통영시,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8일 개학기를 맞아 북신동 및 무전동의 학교 인근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통영시 여성가족과, 통영경찰서 통영교육지원청, 북신·무전동 주민센터 및 청소년지도위원과 통영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70여명이 참여해 인근 학교 주변 유흥주점, 편의점, 식당 등을 직접 방문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특히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역을 순회하며 △청소년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업소 등의 스티커를 교체해 붙임과 동시에 업주에게 관련 법규를 안내하고 자발적인 준수를 독려하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협조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청소년지도위원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이 안심하고 학교와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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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보이스피싱부터 재난정보까지, 스마트하게 대응한다”
통영시, “보이스피싱부터 재난정보까지, 스마트하게 대응한다”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통영리스타트플랫폼과 통영시청 강당에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공무원, 통영안심동행 위원, 복지시설 종사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통영안심동행 스마트 복지·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복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담당 공무원과 민관 협력 인력의 디지털 기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 안전 서비스를 활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체계를 더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1부에서는 통영경찰서 수사과 수사지원팀 행정관이 강사로 나서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디지털 범죄의 주요 피해 사례와 예방 및 대응 요령을 전달했다.이어 2부에서는 AI 디지털 배움터 경남사업단의 진행으로 재난정보 확인과 긴급신고 등이 가능한 ‘안전디딤돌 앱’설치 및 활용법을 실습하고 스마트폰 위치공유 기능을 활용한 안부 확인 등 스마트폰을 활용한 안전관리 방법을 교육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최근 늘어나는 디지털 범죄 수법과 긴급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능을 직접 실습해 볼 수 있어 현장 업무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혜란 생활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관이 함께 디지털 기반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과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적극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통영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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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고고양양’, 레전드리그 발대식으로 힘찬 출발 9일 발대식 개최 … ‘2026 쏘팔코사놀 레전드리그’ 출전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양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지난 9월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바둑단 ‘고고양양’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18일 개막하는 ‘2026 쏘팔코사놀 레전드리그’에 출전한다고 밝혔다.고고양양은 지난 2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선수 선발식을 통해 김영삼 9단을 1지명, 김영환 9단을 2지명으로 선발했으며 김일환 9단과 류시훈 9단을 각각 3·4지명으로 선택해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감독은 조대현 9단이 맡아 선수단을 이끈다.고고양양은 오는 21일 전기 우승팀 ‘의성 효림’과의 1라운드 경기를 시작으로 레전드리그 첫 시즌에 본격 돌입한다.2026 쏘팔코사놀 레전드리그는 9월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8개 팀이 참가해 더블리그 방식으로 정규리그를 치른다.팀당 14라운드, 총 56경기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며 정규리그 상위 4개 팀은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스텝래더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조대현 감독은 “양양군의 응원과 관심에 힘입어 고고양양이 최선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탄탄한 선수단을 바탕으로 첫 시즌부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김정중 양양군수는 “양양군을 대표해 레전드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고고양양이 좋은 경기력을 선보여 양양군을 널리 알리고 지역의 바둑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군민과 함께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레전드리그에는 △효림 △고고양양 △더나은 문경 △수소도시 완주 △의정부 행복특별시 △쏘팔코사놀 레드 △사이버오로 등 기존 7개 팀과 신규 참가팀 △올댓마인드까지 총 8개 팀이 참가해 우승을 향한 열전을 펼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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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9월 정기분 재산세 58억 5,332만원 부과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9월 10일 9월 정기분 재산세 3만607건, 58억 5332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이번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 및 토지 소유자이다.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연세액이 20만원 이하이면 7월에 전액 부과되며 20만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각각 1 2씩 나누어 부과된다.주택 부속토지를 제외한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된다.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총 3만607건, 58억 5332만원으로 지난해 9월 2만9799건, 54억 9098만원에 비해 다소 증가했다.세부 내역은 토지분 재산세가 55억 1538만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주택분 재산세는 3억 3793만원이다.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또한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상계좌, 위택스·인터넷지로 ARS, 간편결제 앱,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 등 다양한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거주지 변동 등으로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재산세 부과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양양군청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군민의 생활 편의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9월 30일까지 납부해 주시고 성실한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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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수평적 소통중심 ‘2026 청렴 토크 콘서트’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관행적인 일방향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급의 벽을 허물고 마주 앉아 청렴 조직문화를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연다.양양군은 오는 10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딱딱한 반부패·청렴 교육의 틀을 깨고 구성원 간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소통 중심의 ‘토크콘서트’ 와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청렴 특강’ 으로 내실 있게 꾸려진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고위직 중심으로 구성됐던 패널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김정중 양양군수와 행정·간호·운전직 등 다양한 직렬의 8~9급 실무 직원들이 직접 패널로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청렴 전문강사의 진행 아래, 기관 맞춤형 질문과 실시간 전자투표를 활용해 참석한 직원들과 격의 없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이와 함께 조직 내 ‘특혜제공’과 ‘사익추구’를 주요 주제로 다룬다.일선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사례를 공유하며 공정한 업무 처리를 위한 공감대를 넓히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다져나간다는 방침이다.김정중 양양군수는 “청렴은 제도와 규정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공정한 기준을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 과정에서 더욱 단단해진다”며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직원들과 청렴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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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379억원 부과
창원특례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379억원 부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6만2664건에 대해 총 1379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9월 재산세 부과액인 1336억원 보다 약 43억 증가한 수치다.시는 주요 증가 원인으로 △개별공시지가 및 공동주택가격의 완만한 상승 △의창구 창원롯데캐슬포레스트, 성산구 힐스테이트창원더퍼스트 등 대단지 신축 아파트 준공에 따른 과세 대상 물량 증가를 꼽았다.구청별 부과 현황을 보면 성산구가 518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의창구 292억원, 진해구 273억원, 마산합포구 161억원, 마산회원구 135억원 순이다.9월분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토지와 주택의 사실상 소유자이다.토지분 재산세는 주택 부속토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에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부과 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1 2씩 나누어 부과된다.납부 기간은 오는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시민들은 전국 금융기관 CD ATM기, 가상계좌, 모바일 앱, 인터넷 등을 통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특히 지방세 ARS 간편납부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정점주 세정과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납부해주시는 재산세는 우리 이웃의 복지를 증진하고 창원의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귀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납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니, 지역 발전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기한 내에 적극적으로 납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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