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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역 일대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영주역 일대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 2 동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일 영주의 첫 관문인 영주역 광장 일대에서 유관기관 합동 국토대청결 캠페인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휴천 2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영주경찰서 신영주지구대,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 영주역 등 인근 유관기관 직원이 함께 참여해 상반기에 이어 기관 간 협업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참석자들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영주역 광장 및 주변 도로변의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영주의 대표적 관문 지역의 유관기관들이 뜻을 모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김영대 영주역장은“영주역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기분 좋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뜻을 모아 정화 활동을 펼쳤다”며“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청결한 영주역을 만들어 가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윤재국 신영주지구대장은“주민들이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지역환경을 가꾸는 것이 치안활동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한 영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류대하 휴천 2 동장은“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영주의 첫인상을 담당하는 영주역 일대 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해 주신 신영주지구대와 영주역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한 휴천 2 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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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5차 경남경제포럼 개최, 글로벌 경제 전망 공유
제295차 경남경제포럼 개최, 글로벌 경제 전망 공유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 창원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제295차 경남경제포럼’에 지역 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글로벌 경제 흐름과 기업의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강연에는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이 강사로 나서 ‘글로벌 경제와 뉴노멀, 우리 경제는 어디로?’를 주제로 최근 국내외 경제 상황과 향후 전망을 설명했다.오건영 단장은 금리와 환율, 물가 등 글로벌 경제를 움직이는 주요 요인을 중심으로 최근 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급변하는 대외 여건이 국내 경제와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특히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변화하는 시장 환경을 폭넓게 살펴보고 다양한 경제 여건에 대비할 수 있는 기업의 대응 전략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이번 강연을 통해 국내외 경제 여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칠 주요 변수와 대응 방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창원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경영환경 변화와 현장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경남경제포럼은 창원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인들에게 경제·산업 동향과 경영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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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9월 읍면장 회의 개최
함안군, 2026년 9월 읍면장 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차석호 군수 주재로 2026년 9월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홍보, 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 안내와 홍보 등 군정 현안과 협조 사항 등을 공유했다.읍면에서는 다가오는 민족 명절 추석을 맞아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주민과 함께 도로 및 하천변을 깨끗하게 정비해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읍면별로 펼쳐지는 경로잔치와 체육대회 일정 등 읍면별 주요 현안도 함께 살폈다.차석호 군수는 “추석맞이 환경 정비와 경로잔치, 읍면별 체육대회 행사, 아라가야문화제 홍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해 달라”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과 뜻깊은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힘써 달라”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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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2개 분야 수상 쾌거
원주시,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2개 분야 수상 쾌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9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13회 행복농촌 콘테스트’에서 귀래면이 농촌만들기 분야 ‘금상’을, 판부면 서곡4리 김정윤 이장이 우수활동가 분야 ‘은상’을 수상하며 2개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의 농촌 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농촌지역 발전에 기여한 활동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행사다.귀래면은 복지센터를 주민 생활문화의 거점으로 활용해 요가·라인댄스·난타·색소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주민들이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물론, 중심지에 국한하지 않고 배후마을 주민들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활동 범위를 넓혀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금상’을 수상했다.우수활동가 분야에서는 판부면 서곡4리 김정윤 이장이 ‘은상’을 수상했다.김정윤 이장은 주민 간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고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 온 귀래면의 농촌 공동체 활성화 성과와 지역 현장에서 공동체 발전을 위해 힘써 온 김정윤 이장의 노력이 나란히 전국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 관계자는 “귀래면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지역의 변화와 김정윤 이장의 꾸준한 현장 활동이 좋은 결실을 맺게 돼 뜻깊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이 중심이 되는 농촌 공동체 활동이 원주시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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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청년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 개최
함양군, 2026년 청년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최치원 역사공원 일원에서 청년의 날을 맞아 ‘2026 함양군 청년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년, 함양에 스며들다: 일상 그리고 꿈’을 주제로 지역 청년들의 삶과 꿈을 응원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특히 이번 이야기 모임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특별한 인물들이 강연자로 나선다.함양 출신 기업가로 지역에 대한 애정과 도전 정신을 보여주는 조현태 ‘두지’ 대표, 함양에 정착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 청년 박세원 ‘숲속언니들’ 대표, 젊은 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강사이자 조종사와 작가로 활동하는 오현호 강사가 참여한다.이들은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함양에서의 삶과 일상, 지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과정, 도전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청년들과 나눌 예정이다.특히 오현호 강사는 최근 한국방송공사 ‘인간극장’에 출연해 자신의 삶과 도전 이야기를 소개한 바 있다.행사장에서는 이야기 모임과 함께 거리 음악 공연을 비롯해 개인 맞춤 색상 진단, 마음 치유 타로 상담, 즉석 사진 촬영 등 청년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참여자에게는 환영 음료를 제공하며 함양 출신 조현태 대표가 준비한 ‘끄네끼’증정 행사도 준비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사전 신청은 9월 18일 오후 6시까지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서경방송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받는다.사전 신청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며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청년과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함양의 청년들이 자신의 일상과 꿈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뿐만 아니라 군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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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2026년 경상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청송군보건의료원, 2026년 경상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9일 경상북도 구미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에서 청송군보건의료원 신속대응반이 우수상을 수상하며 재난 현장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24개 시·군 보건소 신속대응반이 참가해 다수사상자 발생 등 재난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과 실제 상황 대처 능력을 겨뤘다.청송군보건의료원 신속대응반은 체계적인 대응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실제 재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대응 과정을 선보이며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진행된 ‘재난오징어게임 퀴즈대회’에서도 청송군보건의료원 소속 팀이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2등을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다수사상자 발생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신속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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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국회가 후원하고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지방자치단체 등에 시상한다.올해 평가는 권역별로 진행됐으며 청년 참여 기구 운영과 청년 지원 사업, 청년 관련 행사 주최 및 참여 등을 중심으로 100% 정량평가 방식으로 심사했으며 함양군은 이러한 평가를 바탕으로 울산·경남권 소통대상에 선정됐다.함양군은 청년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왔다.특히 오는 9월 19일에는 최치원역사공원에서 ‘청년, 함양에 스며들다 : 일상 그리고 꿈’을 주제로 ‘2026년 함양군 청년의 날’행사를 열고 청년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이날 행사에서는 함양 출신 사업가 조현태 씨와 함양 청년 박세원 씨, 인기 강사 오현호 작가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를 마련해 일과 삶, 도전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청년들과 나눌 예정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청년 인구가 줄어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을 받은 것은 지역 청년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온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며 머물고 싶은 함양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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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고령 합격자 배출”…함양군, 중·고졸 검정고시반 수시 모집
“경남 최고령 합격자 배출”…함양군, 중·고졸 검정고시반 수시 모집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군민의 학력 취득과 자아실현을 돕기 위해 ‘중·고졸 검정고시반’학습자를 연중 수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정고시반은 만학도와 중장년, 다문화 가정 등 배움에 뜻이 있는 함양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와 교재비를 함양군에서 전액 지원한다.함양군 검정고시반에서는 올해 60~70대 학습자 4명이 검정고시에 최종 합격했으며 이 가운데 경남 최고령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와 함께 초중고 검정고시 과정을 거쳐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한 뒤 병원 취업에 성공한 40대 이주 여성을 비롯해 진주방송통신고와 아림고 등 상급 학교에 진학한 학습자들도 있다.교육은 생업과 일상을 병행할 수 있도록 매주 화·목요일 야간에 진행된다.중졸반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고졸반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며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기초 단계부터 맞춤형 지도를 제공한다.검정고시는 매년 4월과 8월 두 차례 실시되며 수강을 희망하는 군민은 함양군 종합사회복지관 1층 평생교육담당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함양군 관계자는 “나이와 여건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군민들이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학력 취득이라는 결실까지 맺고 있다”며 “배움을 희망하는 군민들이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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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택시 기본요금 400원 인상…10월 1일부터 6,000원
함양군, 택시 기본요금 400원 인상…10월 1일부터 6,000원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10월 1일 오전 4시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기존 5600원에서 6000원으로 4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이번 택시 운임·요율 조정은 지난 2023년 이후 3년만의 인상으로‘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및 같은 법 시행규칙과 경상남도 택시요금 조정 계획에 따라 지난 7일 함양군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됐다.군은 지역 여건과 택시업계의 경영 상황, 운송원가 상승, 이용객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운임·요율을 조정했다.주요 변경 사항은 기본요금이 5600원에서 6000원으로 인상되며 거리운임은 기존 130m당 150원에서 128m당 150원으로 시간운임은 31초당 150원에서 30초당 150원으로 조정된다.심야할증은 현행과 동일하게 20%가 적용되며 적용 시간은 22시부터 익일 04시까지다.시계 외 할증 역시 현행과 동일한 30%가 적용된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택시 운임·요율 조정은 운송원가 상승에 따른 택시업계의 경영 여건과 운수종사자의 처우 개선 필요성,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며 “요금 조정이 안정적인 택시 운행과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운임·요율 변경에 따른 군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 전까지 군 누리집, 현수막, 누리소통망, 이장회의 등을 통해 변경 내용을 안내하고 택시 미터기 조정 등 관련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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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운영
영덕군,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운영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소유자의 경계협의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월 31일 9월 1일 9월 7일 총 3일간 지적재조사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이번 현장사무소에는 토지소유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지적재조사에 따른 경계설정을 직접 확인하고 토지 이용 현황과 소유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경계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상의 경계를 일치시키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사업으로 경계협의는 사업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이웃 토지 간 발생할 수 있는 경계분쟁을 사전에 조정하는 중요한 절차다.특히 이번 현장사무소는 토지소유자가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사업담당자가 현장에서 경계설정 내용을 설명하며 궁금한 사항에 대해 즉시 상담할 수 있도록 운영해 토지소유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서순옥 종합민원처리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충분한 설명과 소통을 통해 경계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이해관계인 간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덕군은 이번 경계협의를 통해 수렴된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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