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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군수실 1호 제안 드론 자격취득 과정 성과
열린군수실 1호 제안 드론 자격취득 과정 성과
[AANEWS] 군민의 요구와 수요를 반영한 드론 자격취득 평생교육 특별강좌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하동군은 열린군수실 군민제안 1호로 드론 자격취득 과정을 평생교육 특별강좌로 개설해 지난 7월부터 강좌에 들어가 지난달 말 종강했다고 3일 밝혔다.
특별강좌는 보다 전문적인 교육 운영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해 스타팅드론교육원에 위탁해 진행했으며 교육비는 군이 50% 지원했다.
드론 자격과정에서 12명이 참여해 전원 수료했으며 이들 중 9명이 1종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나머지 3명은 다음달 자격시험을 치를 계획이다.
자격증을 취득한 한 수강생은 “빠르게 확산하는 드론을 하동군 지원으로 배울 수 있어 감사하다”며 “드론은 교육·직업·농업 등 여러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큰 배움터로서 더 다양하고 깊이 있는 강좌를 운영할 것”이라며 “군민이 평생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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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00원 버스’도입 후 대중교통 이용 늘었다
‘학생 100원 버스’도입 후 대중교통 이용 늘었다
[AANEWS] 민선8기 들어 군민의 교통서비스 개선과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하동군의 교통복지시스템이 실질적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동군은 올해 1월 1일부터 관내 42개 노선 11대의 농어촌버스를 이용하는 초·중·고 학생 2500여명을 대상으로 도내 최초로 100원 버스를 도입했다.
기존 초등생은 600원에서 100원, 중·고등학생은 850원에서 100원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조정한 것이다.
처음에는 학생들이 많이 이용할까 걱정도 했지만 기우였다.
상반기 버스이용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학생들의 이용률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 100원 버스 도입은 2019년 관내 42개 농어촌버스 노선의 단일요금제 시행 이후 농어촌학생 교통비 부담을 절감해 교통복지를 실현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대중교통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서였다.
인근 전남에서는 일부 지자체가 이미 시행 중인 사업이었지만 경남에서는 이런 제도가 없어 학생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여보자는 취지에서 도내 최초로 시행하게 됐다.
군은 이 시책을 더욱 활성화하고자 관내 농어촌버스를 이용하는 모든 군민이 100원으로 버스를 탈 수 있도록 혜택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앞으로 학생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없이 관내 어디든 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청년들에게는 하동으로 돌아올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에 필수요소인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선 개편 등을 통해 대중교통의 접근성을 점차 높여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어르신들에게는 각종 병원이나 시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난달부터 운영 중인 짐칸 있는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를 점차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대중교통 사각지대에는 행복택시 운행을 점차 확대하고 장애인을 위한 특별교통수단도 올해 2대 증차에 이어 내년에도 2대 늘려 총 11대를 운영해 교통약자인 장애인의 교통편의도 점차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군은 군민의 발인 교통시스템을 군민의 필요에 따라 군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점차 조정해 나갈 방침이다.
하승철 군수는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에 소외된 군민이 없도록 세심히 살펴서 주어진 예산을 가지고 최대한 많은 분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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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 방문
해운대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 방문
[AANEWS] 11월 2일 오전 11시부터 해운대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해운대구 복지정책과, 구 협의체에서 버스를 대절해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에 입주해 있는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복지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의 활동내용을 언론을 통해 접하고서 직접 방문해 사각지대해소를 위한 해결방안을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 정흥희회장은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 홍보 동영상을 보며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특히 ‘사회복지자원봉사인증센터’ 인증기관으로서 활동과 ‘좋은이웃들’ 사업 소개 시간에는 다양한 질의가 이어지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양 지역의 사회복지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해운대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최낙용대표는 "딸이 함양군에 근무하고 있어서 함양군이 친근했는데, 직접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고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기원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해운대구는 함양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로 해운대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크워크는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 방문에 이어 연잎밥 점심식사와 상림공원에서 맨발 걷기 체험, 개평마을 방문으로 함양의 가을을 몸소 체험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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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성주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AANEWS] 성주군은 지난 2일 성주군청 재난종합상황실 및 별고을체육관에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성주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해마다 범정부차원의 재난대응체계 종합점검을 위해 시행하는 실전훈련으로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다중밀집시설 붕괴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성주군, 성주소방서 성주경찰서 육군 제5837부대, 공군 제8129부대, 한국전력공사 등 13개 기관에서 200여명이 참여하고 20여대 차량이 동원됐다.
특히 성주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통합지원본부을 동시간대로 성주군청 재난종합상황실과 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 동시에 실시하고 이를 실시간 연계하는 통합연계훈련으로 진행해 재난대응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복합적인 재난상황을 가정하고 실시간 대응하는 군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대처 능력과 강화에 훈련의 중점을 두었고 더불어 재난안전통신망 장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훈련 전 과정에서 유관기관과 재난안전통신망을 적극 활용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훈련을 통해 관계기관과 민간단체 간 협업체계를 다시 점검해 재난대응 능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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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창업의 꿈을 키워라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창업의 꿈을 키워라
[AANEWS] 11월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성주군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 ‘최종평가회 및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1~3차 청소년 창업교실을 통해 출품된 창업아이디어 및 일반인 접수분 총 54점 중 8점이 전문 심사위원들의 1차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했으며 최종심사 결과 창의성, 실현가능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일반인 김주연 씨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외에도 우수상 성주여고 신선명 외 4명, 일반인 장정수 씨, 일반인 송선규 씨 장려상 성주여고 박소영 외 2명, 성주여고 이시은 외 4명, 성주여고 도예서 외 3명, 일반인 이계명 씨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주연 씨는 “최근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 역시도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한 건강하고 환경적으로도 유익한 음료를 만들고 보고 싶었고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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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 친절공무원 경연대회 개최
함양군, 2023년 친절공무원 경연대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들의 친절과 관련한 다양한 사례 발표를 통해 직원간의 공감과 동기부여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을 감동 시킬 수 있는 친절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3년 친절공무원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016년 이후 8회차를 맞은 올해 대회에는 함양군 12개 부서에서 총 18명이 참가해 친절 경험담과 친절 대응 방법 등 다양한 사례위주로 발표하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날 보건소 건강증진과 이정은 주무관이 ‘친절을 만드는 힘’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함양읍 김진혁 주무관이 우수상, 휴천면 박지윤·미래발전담당관 김근홍 주무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경연대회 준비를 통해 부서가 통합된 분위기에서 친절 공감대 확산을 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갈수록 복잡 다양해지는 민원인들의 요구에 좀 더 부드럽고 융통성있게 응대하는 전환점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친절공무원에 참가한 참가자들의 면면을 보니 함양군의 앞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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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저소득주민자녀 장학생 선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주민 자녀를 지원하기 위한 2023년도 저소득주민자녀 장학생을 선발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및 학생 본인이 수급자인 경우 신청가능하며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전국 규모의 예, 체, 기능 경연대회에서 3위 이내 입장한 사람, 타의 모범이 될 만한 선행을 한 고등학생, 대학생이다.
선발인원은 고등학생 16명, 대학생 10명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00만원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 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매년 저소득 주민 자녀의 학업 정진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저소득 주민 자녀 장학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은순 복지과장은 “저소득층 주민의 자녀들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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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홍천 사과 축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성황리에 개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사과축제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며 11월 3일 오전 10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오픈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군의장,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개장을 알리는 테이프가 커팅됐으며 많은 관객들의 기대와 함께 축제가 성황리에 시작됐다.
이어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사과 무료 나눔 행사도 진행됐다.
사과는 홍천지역에서 자란 신선한 사과들이 나누어졌으며 지역주민들과 방문객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의 아름다운 사과와 함께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라며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활성화와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홍천사과 축제는 홍천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사과 산업과 관광 리소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축제"를 슬로건으로 11월 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홍천사과판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 체험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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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효율적인 공사 관리를 위한 실무교육’실시
남해군‘효율적인 공사 관리를 위한 실무교육’실시
[AANEWS] 남해군은 지난 10월 한 달 동안 3회에 걸쳐 효율적인 공사 관리를 위한 건축분야 및 토목분야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 담당자들의 공사 관리에 필요한 지식과 안목을 고양시켜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사업 품질관리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무교육은 공사 업무를 담당하는 비 시설직 팀장과 부면장을 대상으로 이론교육 2시간, 현장교육 2시간으로 진행됐다.
건축분야 실무교육은 김동철 남해건축사협회장이 진행했다.
설계도면 및 설계내역에 대한 이론교육과 더불어 보물섬공작소 건립공사·선소권역 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현장교육도 이루어졌다.
또한, 토목 분야 실무교육에서는 박진원 ㈜건화 부사장이 강사로 나섰다.
공사발주, 설계도서 검토 방법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농어촌도로 창선면 207호 개설공사 현장에서 공사 현장 확인 및 점검 사항에 대한 현장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실무교육에는 사업부서 팀장 및 부면장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해군은 교육에 대한 큰 호응을 반영해 향후 교육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 교육참석자는 “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공사 현장에서 어떤 것을 점검하고 확인해야 하는지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교육 대상을 확대해 정기적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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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아트그라운드 ‘영화로운 가을’ 행사 추진
창원특례시, 창원아트그라운드 ‘영화로운 가을’ 행사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일 창원아트그라운드에서 ‘2022년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단편 부문 선정 작품 3편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상영 작품은 독립영화 2편, 다큐멘터리 1편이다.
작품의 주요 촬영지인 창원을 배경으로 시티세븐, 창원의 집, 창원종합버스터미널, 동읍 행정복지센터, 동읍 석산마을 등 친숙한 창원의 장소들이 영화 속에서 멋지게 재탄생했다을 볼 수 있다.
세 작품은 시로부터 각 1천만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으며 이 중 ‘미,씽’과 ‘작은 하루’는 지난 10월 10일 개막된 제4회 합천 수려한 영화제에서 상영이 되기도 했다.
시에서는 영화 상영을 위해 창원아트그라운드 내부에 LED 스크린을 설치하고 돗자리 좌석을 마련하는 등 시민들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영화 상영에 앞서 오후 1시부터 문화체험, 버스킹 공연, 미디어파사드 송출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년째를 맞는 “창원시 영상활성화지원사업”은 올해까지 40작 품에 10억8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상업영화로는 ‘연평해전’, ‘그놈이다’, ‘인천상륙작전’, ‘배반의 장미’, ‘창밖은 겨울’, ‘카운트’ 등이 있다.
김은자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제작자들이 시의 지원을 받아서 다양한 시각으로 창원을 담아낸 작품들을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고 영화도 보고 문화 행사도 즐기시면서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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