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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치매안심센터, 2023년 하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11월 2일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체 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2023년 하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협의체는 치매관련 전문가의 자문 및 유관기관 단체의 협력과 지원을 통한 지역의 효율적인 치매 종합계획의 수립·시행·평가를 위해 구성됐으며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문경경찰서 문경대학교, 국민건강보험공단 문경예천지사, 문경제일병원, 시립문경요양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 흥덕종합사회복지관 8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치매관련 자원을 발굴 및 연계 협력 활성화 방안과 2023년 치매극복관리사업 결과에 대한 평가 및 2024년 치매관리 시행계획의 추진을 위한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문경시보건소는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자원을 발굴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치매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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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단감, 올해 첫 필리핀 수출
밀양 단감, 올해 첫 필리핀 수출
[AANEWS] 밀양시는 상남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삼경에서 수출 농가, 수출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산 밀양 단감 첫 수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수출되는 선적물량은 8,190kg이며 수출금액은 1만 5000달러로 거송상사를 통해 필리핀으로 수출된다.
시는 이달 첫 수출을 시작으로 추가물량 협의 및 향후 수출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밀양 단감은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며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과피가 단단하고 과육이 치밀해 수출 시 저장성이 높아 해외 바이어들이 찾는 수출 인기 상품이다.
수출농가의 허일행 대표는 “올해 이상기후 영향으로 수확량이 저조해 그 어느 해 보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추가 수출 물량 확보 및 지속적인 수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일호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에 참여한 농가 및 업체들을 격려하고 신선 농산물 수출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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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불법 개조 자동차 집중단속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자동차 운행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11월 15일까지 김해중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불법자동차를 집중 단속한다고 3일 밝혔다.
단속대상은 불법 튜닝, 안전기준 위반, 등록번호판 정비 불량 자동차이며 특히 안전을 위협하는 화물차 판스프링 불법부착과 소음방지장치 개조 자동차를 집중 단속한다.
단속된 차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 등 행정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불법자동차 신고건은 2020년 879건, 2021년 1,224건, 2022년 2,167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어, 지도단속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시는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불법자동차를 운행하는 행위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라는 인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예방 홍보를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이동희 교통혁신과 과장은 “불법 자동차는 운전자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안전에도 큰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시민들 스스로가 안전한 자동차 운행 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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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 시행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 보건소는 임플란트 시술비용 지원 대상을 60세 이상으로 확대하는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은 치과진료 비급여 항목인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비용을 1인당 최대 2개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남도 민선8기 도정과제인 ‘임플란트 지원대상 확대’를 이행하기 위해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김해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60~64세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해당자, 저소득 위기가구원, 건강보험료 하위 50% 해당 저소득층이다.
지원 상한연령인 64세는 올해 말까지 꼭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지원내용은 비급여 임플란트 시술비용에 대해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해당자, 저소득 위기가구원는 1개당 100만원 이내, 건강보험료 하위 50% 해당 저소득층은 1개당 70만원 이내로 1인당 최대 2개까지 지원한다.
또한, 사업 시행으로 시에서 시술비용을 지원하는 임플란트 개수는 평생 최대 2개에서 최대 4개로 확대되어 저소득층의 의료복지가 더욱 두터워 졌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의 시행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경제적 부담 없이 치과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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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기 청소년 상담인력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고위기 청소년 상담인력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60명을 대상으로 고위기 청소년 상담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그 문제의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자살·자해로 인해 심리 상담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이번 교육은 고위기 청소년 상담인력의 선제적 대응과 전문성 함양을 돕고자 마련됐으며 청소년 자살 개입의 실제, 비자살적 자해 행동의 이해와 개입이라는 주제로 이론 기법과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해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다양한 상담 현장에서 우리 청소년들의 아픈 마음을 살피고 또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1997년에 개소해 시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그동안 청소년들의 곁에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친구가 되고자 노력했고 청소년과 부모, 지도자를 위한 교육과 사업을 진행했으며 관내 유관기관과 연계를 통해 위기청소년을 지원하는 김해시청소년안전망을 구축·운영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이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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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이 지역 어린이를 위한 체험의 장으로~
전통시장이 지역 어린이를 위한 체험의 장으로~
[AANEWS] 경주 최대규모의 대표 전통시장인 경주성동시장은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의 장이 지난 10월 30일부터 1일까지 3일간 성동시장에서 열렸다고 전했다.
경주의 지역 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한 ‘경주 성동시장 어린이 경제체험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인데, 본 체험프로그램은 지난 7월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공동의 사업추진을 주요 협약과업으로 확정한 바, 이러한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본 체험프로그램을 위해 경주성동시장은 상인회와 경주성동시장특성화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이 체험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지역 아동센터와 협의, 경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경주 전역의 아동센터와 협의를 통해 체험참가 어린이를 모집하는 등 전통시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지역아동센터가 삼위일체가 되어 함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러한 각 기관의 노력이 모여 10월 30일부터 진행된 행사는 지역 어린이 총 1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시장의 다양한 상품을 직접 판매해보는 경험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는 자아형성과 소중한 체험의 기회가 됐다.
또한 직접 어린이들이 가격을 정하고 판매문구를 작성해보는 등 실물 경제를 통한 다양한 경험의 장을 제공, 아이들의 발달에도 충분히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더구나 고사리손으로 직접 상품을 들고 판매하며 목소리를 높이는 풍경이 형성되며 성동시장 전체가 매우 밝고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되며 아이들의 상품을 사기 위해 시장을 방문한 고객이 몰리는 등 큰 흥행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본 체험프로그램은 경주성동시장 특성화첫걸음사업을 통해 진행됐으며 어린이 경제체험의 장을 열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전통시장에서는 보기 드문 ESG사업으로 추진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을 사업단과 함께 기획/추진하고 상인회 임원들과 함께 어린이들의 멘토로 나서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준 권로욱 성동시장 상인회장은 “본 행사는 지역민들의 사랑으로 명맥을 이어나가는 경주 대표 전통시장 성동시장이 그 사랑을 지역에 보답하고 미래의 경주 주인공들인 어린이들에게 경제체험을 하게 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추진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성동시장은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계기를 만들어 어린이들도 사랑하는 전통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공동추진하고 어린이들과의 다리가 되어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은 “지역의 전통시장이 어린이들을 위해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주어 뜻깊은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전통시장과 협업을 통해 어린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도전하겠다”고 했으며 경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 장현주 회장은 “성동시장에서의 좋은 프로그램과 우리 경주 아동센터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우리 경주의 아이들이 너무도 만족하는 인상깊은 시간이었으며 함께 해준 모든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성동시장 상인들의 멘토링을 통해 시장물품을 판매하는 과정을 습득하고 판매 했으며 3일간 어린이들이 판매한 수익금은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기부로 이어졌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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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신장장애인 복지대회 및 건강세미나’성료
‘제9회 신장장애인 복지대회 및 건강세미나’성료
[AANEWS] 한국신장장애인협회 경북협회경주지부는 지난 2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2023년 제9회 신장장애인 복지대회 및 건강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이규익 시민행정국장, 박광호 시의원, 이기학 한국신장장애인협회 경북협회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먼저 유공자 및 후원자 표창수여, 후원금 전달, 신장장애인 투석치료비 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어 경주내과 이춘식 원장의 혈액투석 환자의 장기생존에 대한 건강세미나로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이들의 복지증진과 권익향상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또 경주시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퍼포먼스와 100만인 서명운동도 함께 펼치며 신장장애인들도 경주유치에 힘을 보탰다.
한편 한국신장장애인협회 경북협회경주지부는 신장병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상담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해 신장장애인의 건강과 재활을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
더불어 경주시 또한 이들의 안정적인 재활과 자립을 위해 신장장애인종합상담실 운영, 신장병예방 및 장기기증 홍보캠페인, 신장장애인 복막투석실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규익 시민행정국장은 “경주시 신장장애인은 전체 장애인의 3.8%인 630여명이다”며 “이번 행사로 신장장애인과 보호자, 그리고 시민들에게 신장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미리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힘든 투병생활에서 서로 희망을 나누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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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지도자 역량강화
경주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지도자 역량강화
[AANEWS]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일 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인터넷 및 스마트폰 과의존 집단지도자 9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배영태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원장을 모시고 ‘변화하는 게임 중독 청소년 상담’을 주제로 청소년 부적응 및 문제행동 청소년 뇌의 발달 중독과 환경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지도자들은 “통제하기보다 대체 할 수 있는 대안활동 제공의 필요성을 알게 됐고 중독에 대한 구체적 이해를 하게 됐다”며 “청소년을 둘러싼 환경을 돌아 볼 수 있는 지도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역량 있는 지도자들의 노력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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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물종합기술연찬회서 물정화기술 및 APEC 유치 홍보
경주시, 물종합기술연찬회서 물정화기술 및 APEC 유치 홍보
[AANEWS] 경주시가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국회환경포럼 등이 주최한 ‘제39회 2023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 참가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이틀 간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열린 이번 연찬회는 지난 2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상반기 연찬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만 두 번째 행사다.
국내 물 관련 선진기술과 정부정책 소개 등 정보교류의 장이 될 “2023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가 2일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환경포럼, 환경부, 상하수도 관계 공무원, 국내환경기업 및 학계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경주시는 자체 물정화기술 홍보관을 운영하며 경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물 정화기술 사업, GJ-R, GK-SBR기술 등을 물 산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구매상담회를 가졌다.
경주시는 이날 연찬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가 최적이다’라는 홍보현수막을 들고 홍보리플릿을 나눠주며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한국의 로마 경주시는 천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이자, 신라문화의 전통성과 국제적인 비즈니스회의가 융합할 수 있는 유일한 도시”며 “국내외 물산업 육성에 선도하는 등 20만 환경기술인 모든 분들이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많은 응원을 주시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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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회,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100만 서명운동 동참
익산시·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회,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100만 서명운동 동참
[AANEWS]익산시와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에 힘을 보태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는 지난 2일 경주시청을 찾아 주낙영 시장을 내방하고 익산 지역의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100만 서명부를 전달했다.
두 기관·단체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시청 공직자 와 지역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서명 운동을 전개했다.
특히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가 주관해 적극적으로 서명운동을 펼친 결과 총 1만 48명의 성과를 거뒀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 5637명, 익산시청 1871명, 자율방범연합회 1680명, 익산시 새마을회 860명 등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우리시 자매도시인 익산시와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의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와 100만 서명운동 동참에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들의 소중한 뜻을 깊이 새기며 유치 활동들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여 최종 유치의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와 익산시는 1998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농수산물 판매, 양 시군 대표축제를 방문하는 등 상호 간의 문화를 공유하고 우호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발히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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