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인식개선 위해 난타 공연’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3일 진주종합실내체육관 ‘2023 진주복지박람회’ 연계행사로 ‘치매안심센터 난타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편견 개선을 위해 마련했으며 지난 5월부터 치매안심센터 이용자와 가족은 노래에 맞춰 북을 두드리며 난타 공연을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는 “가족과 함께 난타공연 준비부터 무대에 서기까지 치매 예방에 도움 되는 시간이었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담당자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줄여 치매환자와 더불어 행복한 진주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3
-
진주시, ‘2023 진주복지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3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3 진주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과 복지친화도시로서 펼친 다양한 복지사업 안내를 위해 마련됐다.
‘복지하모 진주 진주하모 복지친화도시’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복지정책 안내 및 참여 프로그램과 무대공연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복지 축제의 장이었다.
홍보관, 전시관, 체험관 등 51개 부스 운영, 복지유공자 표창, ‘복지친화도시 진주 골든벨’ OX퀴즈, 플리마켓 및 먹거리장터, 자활·중증 장애인 생산품 홍보, 복지기관 및 종사자의 열린무대 등으로 진행됐다.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병윤 위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시민들과 함께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우수한 복지 정보를 홍보하고 소통하는 행사로써 진주가 명실상부한 ‘복지친화도시’임을 보여 줬으며 앞으로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
진주시, 축제 발전을 위한 평가보고회 열어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3일 시청 시민홀에서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축제 주관단체,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진주시 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보고회는 올해 진주시 축제의 주요성과와 개선방안, 축제모니터링단 보고 참여단체 자원봉사자 소감 발표, 유관기관·봉사단체 임원진의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축제모니터링단은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진주시 축제의 새로운 콘텐츠 개발 시급성 등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평가보고회에서는 관람객 밀집에 따른 안전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더욱 강조한 올해 축제는 축제장 내 CCTV를 처음으로 설치해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가능하게 했다고 평가하고 내년에는 CCTV를 3개 축제 통합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 운용은 축제 주관단체, 진주시, 경찰, 소방에 모든 상황을 한 번에 전달함으로써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 가능하게 한 1등 공신으로 행정안전부 등 축제 점검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진주만의 ‘안전콘텐츠’ 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진주시는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기획, 교통, 안전, 편의제공 분야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보완해 안전하고 개선된 축제 운영 방안을 마련함은 물론, 축제의 방향 등에 대한 빠른 의사결정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내년 축제 준비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조규일 시장은 “올해 10월 축제에 126만명의 많은 관람객이 방문했고 축제 기간 중 진주남강유등축제가 ‘2023 지역문화 대상’을 받으면서 글로벌화와 지역화가 동시에 가능한 ‘글로컬 축제’임과 동시에 대한민국 최고 축제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축제의 성공적 개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 우리 35만 진주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올해 성공적 축제 개최를 발판삼아 내년에는 더 안전하고 전 계층이 공감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체험프로그램 “줄을 서시오~”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체험프로그램 “줄을 서시오~”
[AANEWS] “오전 체험프로그램 신청은 마감됐다.
오후 1시 이후에 다시 번호표를 배부한다” 지난 1일 개막해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오전 10시 개장 후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신청 마감 부스가 나올 정도로 체험부스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5일까지 열리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개막 첫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업체험관과 힐링농업관에는 체험을 기다리는 어린이와 부모들로 가득 찼다.
농업체험관의 체험프로그램은 지난해 인기 있었던 쿠키 만들기를 필두로 축산·요리·공예·원예 4개의 테마로 구성됐으며 체험비용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된다.
각 테마별로 송아지가방 만들기, 수제청 만들기, 시나몬 방향제 만들기, 자개 공예 만들기 등으로 체험 이후 기념품을 풍성하게 집으로 가져갈 수 있어 모든 체험프로그램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다른 체험관인 힐링농업관에서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한 한 어린이는 “목공체험을 신청했는데, 신청자가 많아 좀 기다려야 했다”며 “편백칩놀이터가 있어 헤엄치듯 다니며 놀 수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도 너무 재미 있었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도 체험프로그램이 인기 있을 것으로 예상돼 신청 후 즐겁게 기다릴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편백칩놀이터를 준비했다”며 “편백칩놀이터에서 안전하게 뛰놀 수 있도록 안전요원을 배치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3
-
진주시, ‘2023년 공무직근로자 어울림 한마당’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3일 문산읍 소재 진주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공무직근로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공무직근로자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진주시가 진주시청공무직협의회와 공동주관으로 환경정비, 도로보수, 복지·보건 상담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공무직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만나GO, 소통하GO, 즐기GO’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스트레스를 확 날리는 웃음치료 특강을 시작으로 모범공무직 표창장 수여, 오징어게임, OX퀴즈, 장기·노래자랑 등 다양한 참여형 힐링 프로그램으로 꾸려져 큰 호응을 얻었다.
권태인 진주시청공무직협의회 위원장은 “근무 부서가 달라 평소 만나기 힘든 동료들과 상호 소통하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비조합원 구분 없이 하나 되어 단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의 애로사항을 묵묵히 처리하고 있는 공무직근로자들의 사기진작 방안을 모색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2023-11-03
-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기념식 개최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기념식 개최
[AANEWS] 진주시는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강당에서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이전 완료를 기념하고 혁신도시 시즌2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하는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LH를 비롯한 11개 이전공공기관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임직원, 시·도의원,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은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혁신도시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2017년 처음 개최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이날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개최됐다.
1부는 LH 밴드 ‘세미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혁신도시의 날 기념영상 상영, 혁신도시 발전 유공자 표창, 주요 내빈 인사, 혁신도시 비전을 제시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가수 홍진영, V.O.S, 배진아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2일 기념식에 이어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 기념행사는 3일에도 계속된다.
3일에는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광장에서 부대행사가 열려 이전공공기관 및 혁신도시 클러스터 입주기업,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의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2일 기념식에서 “지난 6월 진주시 문산지구가 정부의 공공주택지구로 선정되면서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한 부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혁신도시 시즌 2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경남 진주 혁신도시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곳으로 이전공공기관과 관계기관 여러분, 그리고 진주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3
-
2023년 고령군 통합건강증진사업·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2023년 고령군 통합건강증진사업·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AANEWS] 고령군은 11월 2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고령군 통합건강증진사업·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12개 보건사업을 개별 사업의 경계 없이 개인별, 생활터 및 인구집단별로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며 ‘건강마을조성사업’은 건강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우곡면은 2014년, 다산면은 2019년부터 시작해 각각 8년차, 3년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헬시하트 실버체조단’의 체조공연과 관내 ‘해바라기 어린이집’ 원아들의 국악 사물놀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영상물을 통해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건강마을조성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 자문교수이신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김종연 교수의 주민의식제고를 위한 교육 등으로 1부 행사를 마무리했다.
2부 행사에서는 7개 마을 주민들이 주민제안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표하는 공연을 펼쳐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부대행사로 ‘건강마을조성사업 사진 전시’, ‘건강마을조성사업 바로알기 퀴즈’, ‘예쁜치매쉼터 작품 전시’등을 운영해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보건소 관계자에게 노고를 표하며 내년에는 고령군민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현덕 다산면 건강위원장은 “한 해 동안 주민들의 노력과 참여로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취지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조성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민간연계자원 등을 활용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한걸음 더 성장하는 다산면 건강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
2023 고령 가얏고 음악제 개최
2023 고령 가얏고 음악제 개최
[AANEWS] 고령군·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일보가 주관한 ‘2023 고령 가얏고 음악제’가 오는 10일 오후 7시부터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고령 가얏고 음악제’는 가야금의 고장인 고령의 대표 음악제로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군민들과의 소통·화합, 한국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융성을 실현하는 화합 축제의 장이다.
이번 가얏고 음악제는 2023 지산동 고분군 야간행사 ‘고령에 가야행’ 행사와 같은 기간에 진행되어 더욱 많은 지역민들 및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초청 가수로는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 3위에 오른 전철민을 시작으로 KBS 도전 주부가요스타에서 대상을 차지한 박은경, 아름다운 하모니의 성악 앙상블 라클라쎄와 시원한 가창력의 소유자인 김현정, 마지막으로 트로트가수 홍진영 등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을 대표하는 가얏고 음악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야경과 함께 다채롭게 준비된 야간 행사도 함께 즐겨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문화와 예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3
-
고령군, “제21기 대가야문화대학” 개강
고령군, “제21기 대가야문화대학” 개강
[AANEWS]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11월 02일 오후 1시 30분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해 수강생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1기 대가야문화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강좌는 고령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7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고분군”을 주제로 했다.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 28일까지 총 8차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오후 4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개강식 후 첫 강좌는 ‘가야고분군의 등재와 세계유산적 가치’를 주제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추진단 하승철 조사연구실장의 특강이 이어졌다.
강연 후 지난 10월 26일 개막한 제27회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다같이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번 대가야문화대학은 지역민들에게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 대한 이해를 통해 나아가 대가야 고령의 문화지킴이, 홍보지킴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3
-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우리들의 노래 만들기 최종 MR이 도착했어요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우리들의 노래 만들기 최종 MR이 도착했어요
[AANEWS]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9월부터 관내 청소년 11명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감성을 표현하는“우리들의 노래 만들기”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령군 대가야의 역사와 지역 특징을 이해하고 여기에 청소년들의 감성을 표현하는 노래 가사를 덧입혀 완성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대가야읍 소재의 ㈜더퍼스트 교육연구원 김은숙 대표와 협력해 우리들의 노래 “말해줘 넌 뭐 할꺼니”가 최종 완성됐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직접 노래를 만들고 함께 부르며 연주해봄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고 직접 만든 노래를 통해 성취감을 맛보며 청소년기를 긍정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지역 역사와 청소년들의 감성이 잘 어우러진 노래 가사가 기대된다”며“각자가 가진 감수성을 청소년 스스로 발견하는 기회가 되고 만들어진 노래가 청소년들에게 많이 불려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