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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접견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접견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1.3. 오전, 산격청사에서 삼성글로벌리서치 김완표 사장과 만나 TK신공항 및 후적지 개발과 관련해 SPC구성 등 여러 가지 사항들을 논의하고 삼성의 긍정적인 사업참여를 당부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TK신공항과 후적지 사업은 대한민국 중남부 신경제권 형성의 중심축이 될 중요한 사업이라며 삼성이 신공항 SPC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러한 요청에 김완표 사장은 신공항 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삼성그룹 차원에서 충실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구시 방문에 삼성전자 최승훈 부사장, 삼성글로벌리서치 민병석 상무, 이종용 부장이 동행했으며 김완표 사장 일행은 K2공항이 내려다보이는 금호강 해맞이 공원을 찾아 K-2 후적지를 둘러보았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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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미래의 영농인을 꿈꾸다
학교 밖 청소년 미래의 영농인을 꿈꾸다
[AANEWS]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은 지난 10월 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연초면 다공리에 소재한 표고버섯영농체험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지역자원 연계 직업훈련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직업훈련 프로그램으로 버섯 재배 외 버섯을 재료로 피자·버거·그라탕·전 등의 다양한 요리 체험과 메리골드차·허브소금·폐분유통 화분 만들기, 장미허브 옮겨심기 등 원예관련 영농 체험도 진행됐다.
참석한 한 청소년은“이번 체험을 통해 농사가 손이 많이 가는 일이지만 시간 투자에 따라 얻는 것이 확실하다는 것을 알게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병갑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필요한 경험들 중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는 직업훈련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할 수 있는 직업훈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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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웰니스관광 전문가 양성과정’교육생 모집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건강 및 항노화에 대한 관심증가와 웰니스중심의 체험관광 트렌드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양성할 ‘웰니스관광 전문가 양성과정’교육생을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웰니스관광 전문가 양성과정’은 거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웰니스관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시범운영 용역”의 일환으로 급부상하는 웰니스관광을 활성화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개설하게 됐다.
모집대상은 걷기, 요가, 명상 등 웰니스 관련 자격증 및 수료증을 소지한 거제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교육은 11월 16일 합격자 발표를 거쳐 11월 18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6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온·오프라인 통합과정으로 주말 대면교육 4회를 포함해 총 13회차로 운영되며 건강관리사업의 이해, 차와 티블랜딩, 두뇌발달론, 브레인요가, 걷기이론과 응급처치법 등 웰니스관광 상품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겸하게 된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실시되며 교육생 모집 및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와 한국치유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 운영은 거제시가 웰니스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의 시발점으로 전문인력 배출을 통해 다양한 웰니스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활성화는 물론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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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시민자치대학, 심리학자 허태균 교수 초청 강연
2023년 거제시민자치대학, 심리학자 허태균 교수 초청 강연
[AANEWS] 거제시가 11월 16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허태균 교수를 초청해 ‘제436회 거제시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허태균 교수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에 재직 중이며 주요 저서로는 ‘어쩌다 한국인’과 ‘가끔은 제정신’이 있으며 tvN ‘어쩌다 어른’,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날 강연에서는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의 마음’을 주제로 한국인의 심리 분석을 통해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예약은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이며 거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 거제시청 평생교육과로 전화접수 하면 된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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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과 함께하는 글로벌 거제섬꽃축제
외국인 관광객과 함께하는 글로벌 거제섬꽃축제
[AANEWS] 거제시농업개발원에서는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리는 제17회 거제섬꽃축제가 한창이다.
지난 1일에는 행사장에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방문했다.
거제시 대표 축제인 거제섬꽃축제의 글로벌화를 위해 거제시와 가족센터가 연계해 마련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서다.
앞서 거제시는 가족센터를 통해 사전에 모집한 50명의 외국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가을 섬꽃을 소재로한 센터피스 만들기 체험도 진행했다.
특히 거제시 농업개발원에서 직접 가꾸고 키워낸 다양한 가을꽃들과 소재들을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
체험에 참여한 외국인들은 한국의 가을이 스며든 거제 섬꽃의 아름다움에 극찬을 보냈다.
행사장에 마련된 전통놀이 체험장도 이목을 끌었다.
한국의 전통문화와 놀이를 직접적으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행사장에 방문한 일본인 관광객은 “놀이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친근하고 쉽게 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다양한 놀이문화를 즐겨보고 싶다”고 전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강윤복 소장은 “본 행사가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거제시농업개발원의 물리적인 관광자원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근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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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경남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AANEWS] 경남도는 3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는 지난 2011년부터 북한이탈주민의 취업 보호, 신변 보호, 교육지원 및 정착지원 등을 위해 매년 2회 개최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 경상남도교육청, 경남하나센터, 북한이탈주민 대표, 사회·복지단체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7명의 위원이 참석해 기관별 북한이탈주민 지원시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그간 코로나19로 서면회의로 진행되다 2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회의인 만큼, 각 기관별로 실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정착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그동안 제시하지 못했던 북한이탈주민 지원 방향에 대한 각 기관의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조현옥 자치행정국장은 “우리 사회의 일원인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네크워크를 구축해 북한이탈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에는 국내 북한이탈주민 가운데 약 3.4%인 1,06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경남도는 지역적응센터인 경남하나센터를 통해 역사문화탐방, 자녀 멘토링, 필수가전제품 지원, 가족공동체 지원, 통일공감대 지원 사업 등 북한이탈주민의 지역 소속감을 높이고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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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보 시민기자 역량 강화 교육 및 워크숍 실시
창원시보 시민기자 역량 강화 교육 및 워크숍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3일 창원시보 시민기자 역량 강화 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시민기자들이 지역 신문사를 방문해 보도사진 촬영기법 교육과 성인지 감수성에 관한 교육을 받고 신문 발행과정을 견학하는 시간으로 시작했다.
오후에는 제23회 마산 국화축제장을 시작으로 마산 로봇랜드 등 지역 내 특색있는 관광지를 둘러보고 체험하며 시민기자들의 견문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23회 마산 국화축제는 국내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기네스에 등재된 1,370송이의 다륜대작과 7가지 주제로 구성된 국화작품들이 시민기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국내 유일의 로봇 테마파크인 마산 로봇랜드의 우주항공로봇관, 인공지능로봇관등을 체험하며 4차산업을 선도할 창원 로봇산업의 미래를 그려보기도 했다.
박완수 시민기자 회장은 “코로나19로 4년 만에 야외에서 워크숍을 가져 좋았다. 4계절 관광도시 창원의 면모를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으며 점점 발전해가는 시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좋은 기회였다. 시정을 홍보하는 창원시보 시민기자 모두가 홍보대사가 된 것처럼 창원시를 더 열심히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보 시민기자는 다양한 계층과 분야의 시민 40명을 선정해 운영 중이며 2023년부터는 중·고등학교 학생기자 7명을 선정해 다양한 나이의 시민 목소리를 듣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시정이 실생활에 접목되는 이야기, 생활 속 시민들의 이야기, 관광지, 주민 칭찬사례 등을 창원시보에 기사로 제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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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도서관, ‘가을, 찻사발과 함께’ 전시
경남대표도서관, ‘가을, 찻사발과 함께’ 전시
[AANEWS] 경남대표도서관에서는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경남대표도서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가을, 찻사발과 함께’라는 주제로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민들이 찻사발을 감상하고 사서가 큐레이션한 찻사발 관련 도서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이색 전시회이다.
경남대표도서관은 찻사발 전시를 통해 도민들에게 찻사발의 아름다움과 도예의 예술성을 직접 체험할 기회 제공과 차 문화 입문용 ‘사서 큐레이션 도서’와 전문 도서로 이루어진 ‘도예가의 서재’ 코너를 함께 구성해 전문가뿐만 아니라 초보자도 찻사발에 대한 이해와 관련 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도 동영상을 통해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찻사발의 사용법에 대해 설명해 차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도록 했다.
한편 이 전시에 전시된 찻사발은 밀양도예가회에서 찬조했고 신구 윤효석의 작품과 이원로의 유화 작품을 함께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경남대표도서관 관계자는 “최근 고대 가야의 유적 7개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되는 등 경남의 역사와 문화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찻사발 전시를 통해 경남의 정체성과 감성을 느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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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 일자리 체험 지원으로 자립동기 강화나서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 일자리 체험 지원으로 자립동기 강화나서
[AANEWS] 경남도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 의지 강화를 강화할 수 있도록 올해 총 35명의 청소년들에게 일자리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일자리 체험은 저소득층 청소년부터 위기 청소년까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성공 경험을 쌓는 과정에서 환경적 변화를 만들고 자립의 동기를 고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35명의 참여 청소년들은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 경남개발공사, 마산의료원 등 도내 10개 공공기관과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2개 금융기관에서 한 달간 사무보조, 장비대여, 도서 정리, 민원 안내 등의 직장 체험활동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에 대해 홍순경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원장은 "도내 다양한 기관들의 협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은 학업, 대인관계 등의 일상적인 고민부터 은둔형 외톨이, 가출, 학업중단, 폭력 등의 위기상황까지 365일 24시간 전화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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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재단, 2024 대만 관광객 유치 ‘속도’
경남관광재단, 2024 대만 관광객 유치 ‘속도’
[AANEWS] 경남관광재단과 경남도는 지난 2일부터 오는 7일까지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만 현지에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11월 2일 타이베이 시내 호텔에서 대만 현지 여행업 관계자 26개사 30여명을 초청해 경남관광 단독 설명회를 열고 부산, 대구 등 주변 도시와의 연계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했다.
경남의 숙박, 교통 등 기본적인 관광 기반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코로나 이전 대비 경남 소재 드라마·영화 촬영지 등 신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경남만의 차별화된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제도를 설명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한국을 방문한 관광객 중 대만 관광객은 일본, 중국에 이어 3위로 방한 대만 관광객은 지난해 동기 대비 22% 가까이 증가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다시 말해 경남이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관광시장 중 하나로 경남과 인접한 김해, 대구 2개의 국제공항 직항노선을 활용해 경남으로 관광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에 재단은 대만 주요 여행사 4곳과 경남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홍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타이베이를 사전 방문해 현지 여행사 대상 간담회를 통해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구체적 업무협의를 진행한 후속 조치이다.
경남관광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남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과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지원 등 경남으로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어서 11월 3일부터 나흘간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에서 개최되는 대만 최대 B2C 관광박람회 ‘타이베이국제여전’에도 참가해 경남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남 관광지도, 5대 테마관광 등 다국어 홍보 리플릿을 배포하는 한편 현지 주요 여행사와의 네트워크 확장에도 힘쓸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한국 홍보관의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 컨셉에 맞춰, 경남 홍보 부스를 가을 단풍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봄꽃 대표축제인 진해군항제 여좌천, 그리고 국내외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만점인 통영 루지 이미지컷을 활용해 조성하고 경남의 사계절 축제를 연계한 관광콘텐츠를 홍보한다.
경남관광재단 황진용 사무국장은 “대만 관광객 트랜드를 반영해 다가오는 겨울과 2024년 봄시즌에 적합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를 지원해 외국인 관광객 경남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제 관광시장 변화에 발맞춰 지속적인 경남의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과 국내외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협력을 통해 경남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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