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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문경시 새마을지도자대회 성료
2023 문경시 새마을지도자대회 성료
[AANEWS] 문경시 새마을회는 12월 12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백승모 문경시 부시장과 황재용 시의회 의장, 박영서 도의회 수석부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결산하는 2023 문경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 및 더불어 사는 공동체 실현에 앞장선 일선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기 위해 열렸으며 14개 읍면동 입장식, 새마을지도자들의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통한 성과 보고와 친절 퍼포먼스, 포상 수여, 새마을운동 실천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상에는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에 김정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 박찬용, 새마을 대상에 김영수, 도지사 표창 6명, 문경시장 표창 16명 등 58명이 표창을 받았다.
특히 지난 6일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문경시 새마을회는 특별상, 문경시 새마을협의회는 최우수상, 문경시 새마을부녀회는 장려상을 받는 경사가 이어진 가운데 개최하는 대회라 더욱 의미가 깊다.
백승모 부시장은 “올 한해 호우피해 등 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나눔·봉사·배려를 생활화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박원규 새마을회장은 “다른 어느 해 보다 더욱 부지런하게 서로 협동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신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더욱 살기 좋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자.”고 전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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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 회원대회 성료
2023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 회원대회 성료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12월 13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시의회 의장, 박영서 도의회 수석부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바르게살기 위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 회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올 한해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의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입장식, 2023년 바르게살기운동 활동 영상 상영, 우수회원 포상 수여, 대회사, 격려사, 결의문 낭독, 친절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상에는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 정지용, 도지사 표창에 유근종 바르게 금장에 백훈철, 문경시장표창 8명 등 40명이 수상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한 해 동안 문경시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문경시도 여러분과 함께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손국선 협의회장은 “올 한해 수해복구 등 나눔과 배려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신 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새해에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문경 건설을 위해 더욱 활발히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자.”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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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안동시는 도시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12월 13일 웅부관 소통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동보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동장, 용역사 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의 중간 성과를 확인하고 건강증진 기능 활성화에 대한 지역사회의 필요와 요구에 기반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보건소와 접근성이 취약한 계층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등 주민들이 건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리, 지원하는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증진 특화 보건의료기관이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잘 반영해 취약지역 주민들에 대한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 등 보건의료 서비스가 충족될 수 있는 효율적인 건강생활지원센터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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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농업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안동시, 청년농업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AANEWS] 안동시는 지난 13일 한농연 청년위원회 및 임원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과의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동시가 추진 중인 청년 농업정책을 홍보하는 것뿐만 아니라, 청년 농업인들이 처한 어려움에 대해 청취하고 정책 건의를 받는 등 농촌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년농업인들은 창업 활성화와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청년농업인 인증제, 청년 농업인 포장비·택배비 지원, 농약·농자재·비료 등 가격 상승에 대한 시 차원의 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
한편 시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초보청년 멘토링 지원’, ‘청년농부 창농기반 구축’, ‘청년농업인 농지임대료 지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시범’,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구축’ 등 다양한 청년농업인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지역의 활력과 발전을 이끌어 나갈 주역인 만큼 청년농업인이 농업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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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KTX, 안동에서 서울역까지 달린다 ‘관광·경제 활성화 기대’
중앙선 KTX, 안동에서 서울역까지 달린다 ‘관광·경제 활성화 기대’
[AANEWS] 중앙선 KTX-이음이 오는 12월 29일부터 안동역을 출발해 기존 종착지인 청량리역을 지나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한다.
열차예매는 14일부터 가능하며 안동역에서 서울역까지 2시간 40분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2020년 말 KTX-이음 복선 개통으로 안동에서 청량리까지 2시간 운행으로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됐다.
하지만, 청량리역에서 서울 중심부를 오가기 위해 다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어, 종착역을 서울역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코레일은 중앙선 KTX-이음 일부를 강릉선 열차와 복합열차로 서울역 연장운행을 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청량리역 승강장의 길이 연장을 추진했다.
이번 서울역 연장운행과 함께 중앙선 KTX-이음 운행 횟수가 늘어날 예정이다.
기존 주중 14회, 주말 16회에서 2회 증회해 주중 16회, 주말 18회로 증편 운행한다.
특히 이 중에서 안동역-서울역 구간은 상행 4회, 하행 4회로 총 8회 운행한다.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운행'은 경북 북부권 주민들의 최대 숙원 중 하나로 안동을 비롯해 경북 북부권 지자체의 문화와 관광 및 경제 등 각종 산업을 활성화하고 육성해 지역균형발전의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중앙선 KTX의 서울역 연장개통으로 서울 중심권과 안동을 오가는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시민 불편 해소는 물론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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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활동
안동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활동
[AANEWS] 안동시는 13일 명륜동 일대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덜 버리고 잘 버리기’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도심 주변을 감싸는 명륜동은 과거에 비해 인구 등 규모가 다소 줄었지만, 시청 등 각종 기관·단체가 많아 여전히 많은 사람이 오가는 곳이다.
이번 행사에는 직원뿐만 아니라 명륜동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구역별로 홍보활동과 더불어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쓰레기 배출요령에 따라 잘 배출해 준다면 환경공무관의 업무능률도 많이 향상될 것이고 아울러 재활용 비율도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것”이라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홍보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쓰레기 지도단속을 통해 순찰과 감시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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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본격 운영
안동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본격 운영
[AANEWS] 안동시는 지역 스마트농업을 선도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조성하고 딸기를 시험 재배해 지난 12일부터 출하를 시작했다.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은 시험 재배 온실로서 환경 데이터를 활용해 자동으로 온·습도 조절, 물·양분 등을 관리해 작물에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농업기술센터 내 테스트베드 교육장은 작물 재배를 위한 테스트베드 시설 468㎡, 스마트농업 교육을 위한 공간 532㎡를 포함하고 있다.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 영농 체험과 교육을 위해 딸기 품종별로 다양한 수경재배 방식을 적용해 실증 재배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내년에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고도화사업을 통해 추가적인 시설 보완으로 더 정밀한 재배 환경을 구축하고 빅데이터, ICT 장비 등 4차 산업 기술을 적용해 지역 농가의 농업환경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운영을 통해 농업인 컨설팅 및 현장 교육장으로 활용해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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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무역의 날 및 제7회 강원 수출인의 날 행사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수출 기업인, 수출 유공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60회 무역의 날과 병행한 ‘제7회 강원 수출인의 날’ 기념행사를 12월 14일 오전 11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한다 2023년은 전세계 경기 둔화로 우리나라 전체 수출도 전년 대비 감소세에 있는 등 수출 기업들에게 어려운 상황이 계속 됐다.
특히 미중 간 갈등이 격화되고 각국은 자국산업 보호를 위한 정책들을 취하고 있으며 중국의 성장률은 점차 둔화되면서 수출 기업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내 많은 수출 기업들이 전년 대비 수출이 증가했으며 그 중 대표 수출 기업들이 오늘 수상한다.
중앙 수출의탑은 휴젤 7천만불 탑을 비롯해 21개 기업이 각 수출 규모별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수출 유공자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등 중앙표창은 기업 및 기관 임직원 13명이 수상하게 됐다.
강원 수출대상은 ㈜메디아나가 가장 우수한 수출 실적으로 대상을, 그 외 각 품목별 우수 5개 기업은 우수상을, 첫수출 및 급성장한 5개 기업에게 특별상을 수상하며 또 수출 증가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 단체 임직원 12명에게도 도지사 표창이 수여하게 됐다.
도에서도 금년 어려운 무역환경을 고려해 ‘22.12월 도내 수출기업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지원해 나가고 있다.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바이어 연결 확대를 위해 해외 바이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및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 중이며 또한 보다 많은 기업들이 해외 전시회에 참가해 홍보할 수 있도록 기존 전략품목 중심 공동참가 외 개별 전시회 참가도 지원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2023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을 확대한 도내 수출 기업들이 수상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내년에도 어려운 환경은 계속될 전망이나, 강원 수출이 비상할 수 있도록 도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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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
양구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
[AANEWS] 양구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의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1차 생산물, 2차 가공품, 공예품, 관광·서비스 등의 품목을 양구군에서 생산·배송·제공할 수 있는 업체이다.
현금과 고가의 귀금속 및 보석류, 양구군 관할구역 밖에서 통용될 수 있는 상품권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로 공개모집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신청서와 공급 제안서 등의 서류를 갖춰 양구군청 별관 인구정책팀 사무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답례품선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선정하며 내년 1월경 공급 협약을 체결 후 답례품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답례품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양구군의 고향사랑기부금 종합정보시스템에 등록된 답례품은 사과, 시래기, 양구 한과, 장아찌, 사과즙, 아스파라거스즙, 사과김자반, 산호박·곰취찐빵, 양구 방산 꿀, 양구 오대쌀, 방짜수저, 양구백자 화병, 양구사랑상품권 등 총 24종이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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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 10대 뉴스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 진행
양구군 올해 10대 뉴스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 진행
[AANEWS] 2023년 양구군 10대 뉴스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가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는 올해 최대 관심과 공감을 받은 주요 10대 뉴스를 군민과 함께 선정해 군정에 대한 군민의 관심도를 증대하고 공감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양구군은 올해 언론에 집중적으로 보도되거나 우수사례로 다수 소개된 사업, 주요 역점사업 등 관심과 공감을 받은 뉴스를 사전에 추려 총 22개 사업을 후보로 선정했다.
후보로 선정된 사업은 적극 행정·지방자치 경쟁력지수 전국 1위 등 우수한 성과 창출 사과, 아스파라거스, 한우 등 전국적으로 호평 군민 소통과 공감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군수실 운영 올해 첫 시행 대학 등록금 지원 11억여 원 돌파 16년 만에 양구 9경 전면 재정비 등이다.
설문조사는 양구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22개 사업 중 최대 5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구군은 설문조사 집계 결과에 따라 득표수가 높은 10건의 뉴스를 ‘2023년 양구군 10대 뉴스’로 선정하고 국토정중앙 메아리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10대 뉴스를 내년도 정책 수립과 시책 추진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근순 기획예산실장은 “올해 주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10대 뉴스를 주민과 직원들과 함께 선정하면서 올 한해를 돌아보며 내년도 군정 운영의 발판으로 삼고자 한다”며 “10대 뉴스 선정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10대 뉴스로 양구 대형 산불 발생 제37대 양구군수 취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35년 만에 첫 삽 78년간 호수에 갇힌 육지 속 섬마을 ‘양구 상무룡 출렁다리’ 개통 입소문 난 양구수목원 올해 방문객 3만명 돌파 ‘거리두기 해제’ 5대 축제 재개 양구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5천여 마리 살처분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 신생아 출산 가정에 호응 양구군스포츠재단 출범 및 2022년 스포츠마케팅 경제효과 185억여 원 양록장학금 399명에 6억 5천만원 지급이 선정됐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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