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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목도리 뜨개 나눔 전달식
사랑의 목도리 뜨개 나눔 전달식
[AANEWS] 남해군은 지난 13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2023년 사랑의 목도리 뜨개 나눔 전달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2023년 사랑의 목도리’는 행복더하기봉사단, 알뜨랑봉사단, 일반봉사자 총 8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따뜻한 온기로 직접 한땀한땀 정성을 담아 42일 동안 만들었다.
특히 이번 ‘2023년 사랑의 목도리’ 행사에는 일반 자원봉사자들의 다수 참여했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150개의 멋진 목도리가 완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내가 만든 목도리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누군가를 생각하니 금방 10개가 완성됐다”며 “나의 작은 재능 기부로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직접 뜬 정성이 가득 담긴 목도리를 받으시는 분들이 너무 기뻐하실 것 같다”며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한땀 한땀으로 따뜻한 남해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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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원스톱 관광플랫폼’가맹점 설명회 개최
남해군‘원스톱 관광플랫폼’가맹점 설명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12일 마늘연구소에서 ‘원스톱 관광플랫폼’ 가맹점주를 비롯한 관내 업체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남해군 원스톱관광플랫폼은 관광과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음은 물론, 실시간 예약 결제까지 이루어지는 모바일 기반 스마트 관광 플랫폼이다.
남해군은 지난 6월 ‘원스톱 관광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에 착수해 7월 사업설명회와 가맹점 모집 절차를 거친 바 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플랫폼 사용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가 진행됐으며 가맹점주들의 의견 수렴도 이루어졌다.
특히 공적 관광플랫폼에 대한 의미를 공유하며 민관 협력 사업의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남해군 행정은 홍보 및 온라인 수수료 지원 효과를 제공하고 민간 업체는 쾌적한 시설 유지와 친절마인드 함양으로 남해군의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진 님해군 관광진흥과장은 “관내 사업체들이 우리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 원스톱 관광플랫폼은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정식 출범할 계획이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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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 제22기 졸업식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 제22기 졸업식
[AANEWS]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은 13일 노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장충남 군수, 임태식 군의회장, 기관단체장 및 노인회 관계자, 졸업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박순점 씨 외 170명의 학생이 졸업증서를 받았고 학생 상호 간의 친목도모와 대학운영 발전에 기여한 학생회장 최태정 씨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또한 헌신적인 활동으로 원활한 대학운영에 기여한 허정순 씨 외 3명에게 모범패, 김정미 씨 외 3명에게 봉사상이 수여됐다.
최홍백 학장은 “일년동안 노인대학에 열심히 다녀 졸업하시는 여러분들의 열정이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다”며 “빛나는 역사의 산증인이자 기여자인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노인대학 운영에 다양한 조언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우리군 최고의 자랑거리로 뽑을 수 있는 11개의 노인대학에서 어르신들이 열심히 배우고 서로 교제하는 모습을 뵙게 되어 기쁘다”며 “부울경 지역에서 행복지수가 2위인 남해군의 어르신들이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노인대학에 입학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까지 3,473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은 1977년 4월 노인학교로 시작해 2002년 3월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으로 인가됐다.
부설노인대학은 ‘다함께 참여하자’,‘배우자’,‘베풀자’라는 슬로건으로 남해군 10개 읍면에서 입학생을 모집해 문화강좌, 체험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선용과 배움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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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들의 재능기부…독거노인 생일상‘풍성’
결혼이민자들의 재능기부…독거노인 생일상‘풍성’
[AANEWS] 남해군 가족센터가 파티플래너 교육을 수료한 결혼이민자 수강생들과 함께 독거노인을 위한 ‘생신상차림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해군 가족센터는 지난 7∼8월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파티플래너 양성과정인 ‘아임 파티플래너’ 교육을 실시하고 총 5명의 파티플래너를 양성한 바 있다.
‘생신상차림 나눔활동’에 참여한 결혼이민자 파티플래너들은 독거노인에게 생일상을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파티 용품을 활용해 풍성한 생일 분위기를 연출했다.
‘생신상차림 나눔’은 11∼12월 기간 동안 총 4차례에 걸쳐 관내 독거어르신 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독거노인에 대한 돌봄 복지 향상을 동시에 거둘 것을 기대된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남해군가족센터는 가족을 중점으로 건강한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하는 생신상차림 나눔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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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김해시, 전환적 성장 토대 마련
2023년 김해시, 전환적 성장 토대 마련
[AANEWS] 2023년 한 해 김해시는 변화라는 시민 열망에 부응하며 크고 작은 성취들을 이뤄냈다.
무엇보다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실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홍태용 시장은 지난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민선8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부산·경남에서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SA’를 획득했다.
민선8기 김해시 공약은 6대 분야 144개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0번째로 많지만 시정비전, 연차별 이행로드맵과 4년간의 재정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특히 도내 최초 공약이행평가 시민배심원제도를 운영해 공약실천계획 수립과정에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 체계적이고 민주적인 공약실천체계를 확립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해시는 현재 144개 공약 사업 중 공동주택 관리지원센터 설립 등 22개 사업을 완료하고 김해공공의료원 설립 등 나머지 122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지난 9월에는 김해 대성동 고분군을 비롯한 국내 7개 가야 고분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소식이 전해졌다.
대성동 고분군은 가락국 시조 수로왕이 탄강한 김해시의 대표적인 가야 유적이다.
지난 10여 년의 노력 끝에 국내 16번째 세계유산 등재를 이뤘으며 김해시는 후속 사업을 추진해 내년 김해방문의 해 등 3대 메가이벤트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김해시는 2024년 전국체전과 한중일 동아시아 문화도시라는 국내와 국제적인 대형 이벤트를 주관하며 지난 11월 2024년을 김해방문의 해로 선포했다.
이와 함께 시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를 20년 만에 시대 감수성을 반영하고 친근한 디자인으로 과감히 교체해 시의 각종 홍보와 특히 3대 메가이벤트에 적극 활용, 도시 브랜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 브랜드 슬로건 ‘김해피’는 민선8기 김해시의 지향점인 ‘행복도시 김해’를 상징한다.
캐릭터 ‘토더기’는 김해서 출토된 가야시대 오리문양 토기를 모티브로 흙 ‘토’와 오리를 뜻하는 덕의 애칭 ‘더기’를 합성해 가야인들의 꿈과 행복을 염원하는 대상이었던 오리를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형상화했다.
특히 토더기는 지난 11월 경남도 주최 제1회 경남 콘텐츠 페어 캐릭터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경남 최고의 캐릭터로 인정받았다.
경전철 김해시청역을 토더기 테마역사로 꾸며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서고 있으며 김해시 홍보국장으로 특별 임용해 시의 각종 홍보에 활용한다.
토더기는 홍보국장으로서 최근 창원시와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로 첫 공식 활동을 시작했으며 내년 메가이벤트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김해를 알리는 일에도 맹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세계 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3고 현상의 지속에서 지역 경제를 지키고 활성화하는 데도 행정력을 모았다.
특히 이러한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도 올 한해 15개 기업과 1조 1,718억원의 조 단위 투자 유치를 이뤄내며 3,391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확보했다.
또 수소, 물류, 서비스 로봇, 전력반도체, 디지털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한 국가공모사업을 잇따라 따내며 산업구조 재편의 기틀을 닦았다.
이와 함께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자체 채용관리시스템인 굿잡 시스템, 희망일자리버스 운행 등으로 기업 인력난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 결과 지난 8월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243개 지자체 대상 고용노동부의 평가에서 김해시는 일자리 공시제 부문 특별상 수상으로 상사업비 6,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와 3고 경제불황 속에서 이뤄낸 성과여서 더 값지다.
이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청년 일자리 토대 마련에 노력해 지난 9월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도내 유일 4년 연속 수상으로 청년친화 전국 선도도시로서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김해시는 청년의 삶 전반의 개선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투자와 지원을 위해 올해 14개 부서에서 총 368억원을 투입해 3개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김해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근절사업이 도내 18개 시군으로 전면 확대 시행됐으며 입법화를 통한 본격적인 전국 확산을 내다보고 있다.
또 지난 9월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으로 초고령 사회 진입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했다.
8월 말 기준 김해시의 만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7만 3,107명으로 시 전체 인구의 13.7%를 차지하며 고령사회로 진입을 앞두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올 한해 시민들의 변화의 열망에 부응하려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시민 중심의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데 노력했다”며 “다가오는 새해는 민선8기 시정이 성숙 단계로 진입하는 중요한 시기로 3대 메가이벤트 호기를 잘 살려 우리 시가 전환적 성장을 이루고 새로운 도시 역사의 첫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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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축산사업 차질 없는 마무리로 유종의 미 거둬
김해시, 2023년 축산사업 차질 없는 마무리로 유종의 미 거둬
[AANEWS] 김해시가 올해 축산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남에서 돼지 사육가구가 가장 많은 김해시는 도농복합도시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실현을 위해 사업 예산을 집중 투자하고 있다.
올해는 가축사육과 축산악취, 동물복지, 축산물 브랜드 강화와 위생, 가축방역 4개 부문 12개 분야 110개 사업에 130억원을 투입해 여러 성과를 이뤘다.
부문별 성과를 보면 가축사육과 축산악취 부문 58개 사업에 44억원을 투입했으며 이 중 ICT 융복합 확산사업, 축산악취 개선사업, 낙농 및 조사료 사업에 38억원을 지원해 축산농가 사육환경 개선, 생산성 향상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특히 축산 악취 민원은 994건으로 전년 1,122건 대비 11.4%, 전전년 2,004건 대비 52.1%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또 올해 처음으로 한국마사회와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했다.
한국마사회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 언어교육, 낙후된 원도심 활성화, 취약계층 바리스타 교육 및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음악교육 등 4개 과제에 6,000만원을 기부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으며 내년 확대 계획이다.
동물복지 부문은 동물관리 체계 구축, 동물복지 증진, 반려동물문화 조성 3개 분야, 14개 사업에 5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동물 생명 존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유기동물 입양 홍보·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한 결과 새 주인을 찾게 된 유기동물이 전년 대비 2배나 증가했다.
반려견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반려인의 출입이 잦은 산책로 위주로 현장을 다니며 펫티켓과 동물등록 홍보, 반려동물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 완화에 힘썼다.
축산물 브랜드 강화 및 위생 부문은 한우 브랜드 우수등급 장려금 및 농가 경영비 이자 지원 등 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브랜드육 생산농가와 사육규모를 확대해 안정적 물량 공급의 기반을 구축했다.
또 김해축협 ‘천하1품, 산들에 참포크’와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축산물 브랜드 전시회, 소비 촉진 행사에 참여했다.
이 중 농식품부 주관 2023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산들에 참포크가 종합부분 대상을 수상했고 포크밸리는 명품 브랜드 인증을 획득하며 전국 대표 축산물 브랜드로 인지도를 높혔다.
아울러 전국 최대 축산물유통센터가 올 6월 준공식 이후 본격 가동되며 사육, 도축, 가공, 판매 등 축산물 유통 인프라를 완벽히 갖춰 전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축산산업 도시로서 자리매김했다.
이외에도 1,300여 개 축산물취급업소 위생 점검을 강화해 위반업소는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조치했다.
가축방역 부문은 올해 럼피스킨과 고병원성AI가 발생하고 구제역이 국내에서 4년 만에 발생했으며 야생 멧돼지에 의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강원, 충북, 경북까지 확산하는 등 위기 상황이 지속됐다.
이에 시는 방역약품 지원과 방역체계 구축 2개 분야 12개 사업에 사업비 58억원을 발빠르게 투입해 차단방역을 실현했다.
주촌면 축산종합방역소가 연내 완공되면 한림면 축산종합방역소와 지리적 시너지 보완 역할이 기대된다.
시는 2023년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 지속가능한 미래형 축산기술 개발 선도를 목표로 4개 분야 64억원을 투입해 축산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가축사육기반 조성 강화 24억7,000만원, 동물복지문화 정착 5억3,000만원, 축산물 유통관리 6억1,000만원, 수산물 경쟁 강화 1억9,000만원, 청정방역 체계 구축에 26억을 투입해 시민과 축산업 종사자가 상생하고 공존하는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클린 축산 시스템을 구축한다.
황희철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사룟값 급등, 한우 가격 하락 등으로 침체된 축산농가의 경영 환경 개선을 최우선 하겠다”며 “차질 없는 사업 마무리와 축산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2024년 축산사업 추진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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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16~17일 다양한 생활체육대회 열린다
김해서 16~17일 다양한 생활체육대회 열린다
[AANEWS] 김해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김해시 일원에서 6개 종목의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16일 하루 4개 종목의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
먼저 제11회 김해시스포츠스태킹협회장배 스포츠스태킹 대회 및 월드챔피언십 국가대표 선발전이 불암동체육관에서 김해시스포츠스태킹협회,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주최주관으로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제39회 김해시배구협회장기 배구대회가 김해체육관에서 김해시배구협회 주최주관으로 14개 팀 250여명이 참가해 경기를 치르며 제29회 김해시유도회장배 유도대회가 김해유도체육관에서 김해시유도회 주최주관으로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제14회 김해시우슈협회장배 우슈대회가 장유 태극무술관에서 김해시우슈협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며 200여명의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제32회 김해시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가 K플러스볼링센터에서 김해시볼링협회 주최주관으로 500여명이 참가해 개최되며 17일에는 제10회 김해시육상연맹회장배 육상대회가 김해운동장 일원에서 김해시육상연맹 주최주관으로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돼 열띤 경쟁을 벌인다.
시 관계자는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적극 지원해 시민분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내년 우리 시에서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생활체육 동호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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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4/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문경시, 2023년 4/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문경시는 지난 13일 문경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문경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신현국 시장을 비롯해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군부대,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및 통합방위 유관단체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위원들은 2023년도 통합방위 주요 활동을 보고 받고 2024년도 통합방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통방합위협의회에서는 국가적 위기상황 발생 시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문경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민·관·군·경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최상의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할 것을 결의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북한의 군사 정찰위성 발사와 도발로 인해 한반도의 안보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군·경의 협조체계를 굳건히 해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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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등굣길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AANEWS] 문경시는 교통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함께 12월 13일 오전 8시에 모전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등굣길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문경녹색어머니연합회의 주관으로 문경시청, 문경경찰서 문경교육지원청 직원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 등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과 학부모에게 교통안전 관련 홍보용품을 배부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어린이 안전보행 지도 등을 안내하며 시민의 교통질서 의식을 고취시켰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협조해주시는 기관 및 단체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등굣길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문경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사업 및 보호구역 정비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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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AANEWS] 안동시는 12월 13일 맞벌이 가구의 양육부담과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용상제일마을돌봄터’개소식을 가졌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제1종 근린생활시설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돌봄과 독서·숙제지도, 놀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에 개소한 용상제일마을돌봄터는 중평4길 43, 용상제일교회 비전센터 2층에 위치하며 센터 정원은 23명이다.
학기 중에는 오후 2시~8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현재 이용 아동 모집 중으로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센터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시는 돌봄 수요가 있는 곳에 초등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부터 다함께돌봄센터를 연차적으로 설치하고 있으며 이번 개소를 통해 지역 내 총 5개소를 운영 중이다.
권기창 시장은 개소식에서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통해 지역사회가 다함께 아이를 키우고 보살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다할 것이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동,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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