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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현업근로자 대상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실시
창원특례시, 현업근로자 대상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26일 오전 9시30분에 창원수목원에서 소속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를 23명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야외 현장 업무가 많은 수목원 및 양묘장 등 관리인력의 특성을 고려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안전한 일자리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의 주요내용으로 △근무 중 안전수칙 및 사례별 대처 방법 안내 △벌목작업 사고사례 전파 및 작업수칙 준수 지도 △동절기 건강관리 및 야외작업시 주의사항 안내 △작업시 안전보호구 착용 철저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준수 등에 대해영상교육을 실시했다.곽영주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장은 "현장 작업시 장비사용과 야외활동이 많아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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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는 2월 26일 오전 11시 홍천 크리스탈컨벤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도내 농어촌체험휴양마을 대표와 사무장 등 마을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농촌관광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어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 14명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수상자 : 14명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약 234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해 총 20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이는 농촌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이번 총회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과 홍보 강화 전략 등을 집중 논의했다.김동식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장은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강원 관광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며 지역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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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전문예술지원사업의 성취를 조명하는 자리, '2025 올해의 강원예술인상'시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5년도 전문예술지원사업을 통해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창작 성과와 예술적 가치를 창출한 예술인을 선정해 '2025 올해의 강원예술인상'을 시상했다.26일 오전 11시 강원문화재단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지원사업 우수 사례를 널리 확산함으로써 예술인의 창작 의지를 북돋우고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상 분야는 6개 분야로 문학 분야 강원아동문학회, 시각예술 분야 백수연, 음악 분야 최선진, 무용 분야 브레이크스루, 연극 분야 춘천마임축제, 전통예술 분야 전통예술단 도도판도리가 수상자로 선정됐다.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수여됐다.심사는 2025년도 전문예술지원사업을 수행한 총 286명의 자체평가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진행했으며 담당자의 검토와 함께 분야별로 3인의 전문가 평가위원을 구성해 사업의 완성도, 지역사회 기여도, 예술적 성취 등을 평가하고 이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강원문화재단 최승주 문예진흥실장은 "올해의 강원예술인상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문예진흥실의 전문예술지원사업을 통해 이룬 예술인들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격려하는 따뜻한 연대의 자리"며 "강원의 예술이 문예진흥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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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불 대응태세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산불 대응태세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봄철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상황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월 26일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 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한 이번 회의는 창원시 각 주요 부서 5개 경찰서 소방서 산림조합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지난 5년간 봄철 대형산불 사례를 기반으로 산불 예방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회의가 이루어졌다.주요 논의사항은 산불 예방 활동, 진화 작업 지휘 체계, 주민 대피 체계 확립이었으며 특히 초고속 산불 대비 부서별 임무와 역할에 대한 토론과 단계별 주민대피 가이드라인을 점검했으며 산불 규모와 상관없이 인근 주민 산불발생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선제적 주민대피 계획으로 인명을 최소화 하기 위한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이번 회의에서는 산불 신고 접수 후 골든타임 내 진화를 위한 대응체계도 점검했다.시는 산불 발생 시 임차 헬기 투입과 지상진화 인력 배치를 동시에 진행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야간 산불에 대비해 야간산불진화대를 운영 중에 있다고 밝히면서 산불진화대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장비를 전원 지급했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해 산불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전했다.창원시는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510여 곳에 재처리 용기와 소화기를 모두 지급했으며 정기 점검과 예방 홍보를 통해 화재 발생 위험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 시장 권한대행은 "산림 주변에서의 불법 소각은 주요 산불 원인으로 철저한 단속과 계도가 필요하다"며 또한 "관계기관 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주민 안전을 확실히 확보하고 대형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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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강원경제스터디 '스포츠, 경기를 넘어 콘텐츠 산업으로'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6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스포츠 콘텐츠와 지역경제 성장 전략'을 주제로 2월 강원경제스터디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기업인과 경제단체 관계자, 유관기관, 도청 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강의에는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방송인 정근우가 강사로 나서 15년간의 선수 생활 경험과 현재 방송 활동 사례를 경제적 관점에서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정근우 강사는 "야구는 9명이 뛰는 경기를 넘어 수백 개의 역할과 선택이 하나의 시스템"이라며 스포츠 운영 원리가 기업 경영 및 도시 구조와 닮아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스포츠는 단발성 행사가 아닌 연중 지속되는 '콘텐츠 산업'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중요한 것은 행사 개최 횟수가 아니라 그로부터 파생되는 콘텐츠의 생산 구조라고 강조했다.강원특별자치도에 특화된 전략으로는 △사계절 전지훈련 및 전국대회 유치 확대 △스포츠와 관광자원, 스타 마케팅을 결합한 콘텐츠 제작 등을 제시했다.특히 도시 자체가 스포츠 콘텐츠를 생산·유통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해야 한다고 분석했다.김만호 경제국장은 "이번 강의는 스포츠를 경기 중심이 아닌 새로운 산업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 확장 가능성을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스포츠를 지속가능한 콘텐츠 산업으로 육성해 지역경제와 연결되는 강원형 스포츠 산업 모델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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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도서관과, 주말의 북크닉 운영
창원특례시 성산도서관과, 주말의 북크닉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성산도서관과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시민들을 위한 야외 독서 지원 프로그램인 '주말의 북크닉'을 운영한다.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독서를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북크닉'은 책과 소풍의 합성어로 도서관을 벗어나 야외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는 활동을 말한다.주말에 도서를 3권 이상 대출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창원중앙·성산·상남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 돗자리, 바구니,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신청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각 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대여한 피크닉 세트는 인근 공원 등 야외에서 자유롭게 이용한 뒤, 다음 날 오후 5시까지 반납하면 된다.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독서를 하나의 문화적 취향으로 즐기는 젊은 세대는 물론, 공원에서 느긋한 주말을 보내고 싶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극 추천한다"며 "피크닉 소품과 함께 책 읽는 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가족, 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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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우주항공 실란트 컨소시엄, 성공 추진 결의
양산시-우주항공 실란트 컨소시엄, 성공 추진 결의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5일 ‘우주항공 방산용 실란트 초격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컨소시엄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하기 위해 양산시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노루페인트, 새론테크 등 주요 참여기관 및 기업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들은 당초 정부 예산안에 48억여원만 반영됐던 국비를 양산시와 지역국회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25억원을 추가 증액, 총 73억2600만원을 확보한 것에 감사를 전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해당 사업은 양산시를 포함한 11개 기관이 참여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사업비 344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우주항공 및 방산 분야의 핵심 소재이지만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고성능 실란트 소재를 국산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은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의 완벽한 기술 개발 성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하며 “이번 프로젝트가 양산시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추진되는 만큼, 양산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든든한 보탬이 되고 관내 관련 기업들에게도 실질적인 낙수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우주항공 및 방산 분야의 초격차 기술 개발 확보와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이 우리 시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우리 양산시도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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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 아빠해봄'참여 아빠단 50명 모집
창원특례시, '창원, 아빠해봄'참여 아빠단 50명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창원, 아빠해봄'사업에 참여할 아빠단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창원, 아빠해봄'사업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기간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체험활동, 해단식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만 4~5세 자녀를 둔 아빠와 자녀 50팀이며 신청은 창원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참여자는 선착순으로 선발되며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참여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선정 결과는 3월 16일 창원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황성복 인구정책담당관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경험은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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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제작 지원
양산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제작 지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제작 지원을 통해, 양산의 자연과 관광캐릭터를 전국 시청자에게 선보이며 도시 홍보에 적극 나섰다.‘우주를 줄게’는 꼬인 사돈 관계 속 두 인물이 예상치 못한 사고로 20개월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동육아 로맨스 드라마다.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젊은 배우들의 케미와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중반부에 접어들며 인물 간 관계 변화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양산시는 드라마 제작 과정에 참여해 황산공원, 오봉산 임경대, 법기수원지와 관광캐릭터 ‘양산프렌즈’가 극의 공간과 소품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도록 협력했다.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이야기 속에서 양산의 풍경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이번 제작 지원은 단순한 장소 노출을 넘어, 콘텐츠를 매개로 도시 이미지를 알리고 관광 매력을 전국적으로 확산하려는 전략으로 평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영상 콘텐츠는 시청자가 감정적으로 몰입할 때 공간과 경험을 함께 기억하게 만든다”며 “드라마를 통해 양산의 자연과 문화, ‘양산프렌즈’캐릭터의 매력을 느끼고 많은 시청자가 직접 방문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영상 콘텐츠와 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지를 다각도로 소개하고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본 작품은 12부작으로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40분 tvN에서 방영 중이며 방송 이후에는 TVING OTT 서비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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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원이대로 운동장사거리~시티세븐 구간 자전거도로 정비
성산구 원이대로 운동장사거리~시티세븐 구간 자전거도로 정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과 쾌적한 자전거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원이대로 자전거도로 정비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비 사업은 원이대로 해당 구간의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의 노후화 및 가로수 뿌리 돌출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된다.기존에는 자전거와 보행자 도로를 유색 페인트로 구분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흐릿해서 혼선이 발생하는 구간이 있으나, 이번에는 색상이 다른 보도블록 및 경계석을 설치해 동선을 명확히 경계구분하고 자전거도로 시·종점 등에는 싸인블록을 바닥에 설치해 시인성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이번 공사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1, 2공구로 나누어 진행되며 우선, 1공구인 '운동장사거리~중앙중사거리'구간은 오는 3월 착공해 5월 중 준공할 예정이고 2공구인 '중앙중사거리~시티세븐'구간은 특별교부세 등 추경을 확보해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정비공사를 통해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가 서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후된 자전거 도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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