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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남채소농협 정기총회 개최
2026년 영남채소농협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5일 합천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영남채소농협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정봉훈 군의장, 김호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창수 영남채소농협 조합장 및 대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정기총회는 1부 기념식과 2부 정기총회로 진행됐으며 농협 운영 보고 2026년 사업계획승인 등 부울경 지역 채소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영남채소농협은 2025년 6월 설립총회와 8월 창립기념식을 거쳐 출범했으며 현재 280여명의 부울경지역 농업인이 참여하고 있다.마늘, 양파 등 주요 채소류를 중심으로 공동출하 및 유통, 수급 안정, 품질관리 등을 추진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가격 변동에 따른 농가 소득 불안정 해소를 목표로 두고 있다.특히 이날 김호 농특위원장은 총회 참석 후 용주면 고품리 일대의 마늘·양파 재배현장과 합천유통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며 실질적인 수급 안정 대책을 논의했고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한호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생산과 유통의 현장 목소리를 결집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생산자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핵심 품목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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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3회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평가회 개최
영천시, 제3회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평가회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와 영천축산농협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제3회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평가회 및 사양관리 기술교육’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천별빛한우 참여 농가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브랜드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고급육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전문 강사의 한우 사양관리 기술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농가의 현장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영천별빛한우는 현재 350여 한우농가가 참여하는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다.연간 2천두 이상 브랜드우를 출하해 도축 1++등급 출현율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고급육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다져가고 있다.영천별빛한우 브랜드 사업단은 지난해 생산 기반 지원과 함께 TBC 라디오·TV 자막광고 도시철도 광고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며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힘써왔다.앞으로도 품질 관리 강화와 체계적인 사양관리 지원을 통해 ‘고급육은 영천별빛한우’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한우산업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브랜드 중심의 품질 관리와 조직화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영천시는 브랜드 육성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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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 시행
영덕군,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 시행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출산을 장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함께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고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으로 자녀 중 최소 1명은 19세 미만이어야 한다.지원 범위는 자녀 수에 따라 △2자녀 5만원 △3자녀 7만원 △4자녀 이상 10만원의 쿠폰이 차등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로 경북 저출생 극복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선정 결과는 신청 후 10일 이내에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쿠폰은 선정 결과에 따라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경상북도 온라인 농특산물쇼핑몰인 ‘사이소’와 사이소 내의 시·군 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다자녀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과 복지를 실현하는 것은 물론 지역농수산물의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자녀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복지 사업을 통해 출산과 양육에 친화적인 영덕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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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경북의 숲 기차여행'본격 추진
영양군, '경북의 숲 기차여행'본격 추진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이 철도를 활용한 산림관광 활성화 사업인'경북의 숲 기차여행'상품을 본격 운영한다.군은 2026년 산림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레일관광개발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영양군 산림관광자원과 연계한 철도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한다고 밝혔다.상품명은 '자연순도 100%, 영양 특산 힐링 가득 한옥체험과 자작나무 숲 여행'으로 2026년 2월 28일부터 12월 14일까지 약 290일간 운영된다.이번 사업은 철도를 활용해 영양군 산림관광자원과 지역 관광 인프라를 연계함으로써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기존 단순 경유형 관광에서 벗어나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전환해 지역 내 소비 확대와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를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주요 코스는 영양 자작나무숲, 선바위관광지, 장계향 문화체험교육원 등 영양의 대표 산림·문화자원을 중심으로 구성됐다.1일 차에는 선바위관광지 탐방, 전통 한옥 숙박 체험, 지역 음식 체험 등이 진행되며 2일 차에는 자작나무숲 힐링 트레킹과 문화유산 탐방이 포함된다.열차 이동과 연계 차량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계절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으로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군은 프로그램 운영 시 지역 상권 및 관광사업체와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관내 차량업체를 우선 활용하고 관내 식당 이용 확대 및 영양군 등록 숙박시설을 적극 활용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영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림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정 자연을 찾는 관광 트렌드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양군 관계자는 "도시를 떠나 청정 자연 속에서 힐링을 원하는 관광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영양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기차여행을 통해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관광 기반을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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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양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2026년 영양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2월 25일 영양군 산촌문화누림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영양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개강식을 개최했다.교육은 3월 20일까지 매주 2회, 총 1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평생교육 분야의 대학교수 및 전문가를 초청해 평생교육의 제도와 정책 이해부터 슐런지도자 양성, 인지레크리에이션 실습 등 평생교육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본 과정을 수료하고 소정의 평가를 통과할 경우 평생교육지도자 2급 민간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기존 2급 자격증 소지자는 1급 자격에 대한 평가를 거쳐 1급 민간자격을 취득하게 된다.자격증 발급 비용은 자부담 5만원이다.개강식에 이어 첫 수업은 대화와 소통을 주제로 한 이도현 아나운서의 '대화기법 및 소통실습'으로 진행됐다.이형직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평생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지역 내 평생교육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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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소상공인연합회, 2026년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영양군소상공인연합회, 2026년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소상공인연합회는 2월 25일 영양군소상공인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 및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이 통과됐다.연합회는 2026년과 오는 2027년에도 단계적인 사업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과 그에 따른 물가 안정의 중요성이 화두로 다뤄졌다.참석한 대의원들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취지가 퇴색되지 않도록 관내 소상공인이 물가 안정 노력에 동참하고 책임 있는 경제 주체로서 역할을 다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정을용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지난 1년간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소비 위축과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양군 경제의 한 축을 굳건히 지켜온 소상공인 대표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영양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지속적으로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정책 건의 활동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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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구 계성고와 '호국·교육'교류 업무협약 체결
영덕군, 대구 계성고와 '호국·교육'교류 업무협약 체결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교육·문화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5일 대구 계성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와 박현동 계성고등학교 교장을 비롯해 계성고 관계자와 총동창회, 그리고 올해 입학한 신입생 25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장사상륙작전에 참전했던 선배 학도병들의 발자취를 따라 영덕군을 찾은 신입생들은 문산호 일대를 견학하며 애국심과 본교의 역사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영덕군과 대구 계성고는 △학생 참여형 역사·보훈 프로그램의 기획·운영 지원 △현장 체험학습, 탐방, 캠프 등 교육 활동 상호 협력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민·관 협력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호국 보훈의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의 역사 자원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 개발과 체험학습 지원 체계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박현동 계성고 교장은 “선배님들의 헌신이 서린 이곳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에서 학생들이 교육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지역사회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협력·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애국심을 갖춘 건강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김광열 영덕군수는 “남정면 장사리 해변은 6.25 전쟁 당시 수많은 학도병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심이 깃든 역사적인 장소”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교과서 밖에서 현장감 있는 생생한 역사를 체험함으로써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교육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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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현동교 보수·보강공사 현장 점검
마산합포구, 현동교 보수·보강공사 현장 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는 동절기 공사 중지 중인 현동교 보수·보강공사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해당 교량은 동 지역에 위치해 현재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에서 관리 중인 국도 내 시설물로 마창대교, 쌀재·가포터널 등과 연결되어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량이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함에 따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정밀안전진단 및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내진성능 보강을 위한 교량받침 교체, 콘크리트 균열에 따른 표면 보수 등 시설물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교량의 안전율 확보를 위한 공사이다.이번 점검에서는 공사 위치가 현동교차로에서 쌀재터널로 연결되는 주 교량과 현동교차로에서 고성 방향으로 연결되는 RAMP 교량으로 공사에 앞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혼잡과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고려한 교통 통제 및 안전관리 계획을 점검하고 공사 시 고소 작업자들의 안전 대책 방안도 살폈다.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현동교는 창원시민뿐만 아니라 창원을 방문하는 다른 지역에서 많이 이용하는 국도 내 교량으로 현동교 보수·보강은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사"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 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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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교방동, 2월 통장회의 개최
마산합포구 교방동, 2월 통장회의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은 지난 25일 '2월 정기 통장회의'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선거 교육과 함께 '특례시 지원 특별법'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시민공감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회의는 최일선 행정조직인 통장들의 중립 의무를 되새기고 창원특례시의 실질적 권한 확보를 위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교방동은 6월에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안내 교육을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선거운동 금지 규정 △선거사무원 등이 되기 위한 사직 기한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금지 등이다.이어 '비수도권 특례시 기준 변경'과 '특례시 지원 특별법 조기 제정 촉구'메시지가 담긴 손피켓을 들고 한목소리로 구호를 제창하며 특례시 지위 사수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특례시가 유지되면 △행정 및 자치 권한 확대로 신속한 도시개발가능 △사회복지급여 기준 상향을 통한 복지혜택 증대 △예산 및 재정 자율성 확보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는 점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윤정미 교방동장은 "지역 사회의 리더인 통장협의회가 선거법 준수에 앞장서 달라"며 "창원특례시가 광역시에 준하는 실질적인 권한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 캠페인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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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산불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군위군, 산불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건조한 기후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군민 안전의식 제고와 산불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26일 군위읍 동부리 일원에서 산불 예방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군위군 안전관리과, 산림새마을과를 비롯해 대구강북소방서 군위119안전센터 및 안전 관련 민간단체인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50여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참여자들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취사 및 흡연 금지 △산림 인접지역 화재 예방 수칙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으며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특히 계속되는 산불 위험 상황으로 사소한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군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실천과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아울러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는 관련 처벌 규정도 함께 홍보했다.군위군청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어느 때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군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위군은 앞으로도 산불 예방 기간 동안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 안전 확보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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